직무군 1
전체 합계 최대 10,000명
매출이 아니라 확인된 공헌손실 기준
한 번 재채용할 확률 가정
업체 보장값이 아닌 사내 스트레스 가정
온보딩·정리·재작업 등 확인된 비용
리크루터 FTE·도구·공고·면접시간과 RPO 도입비·월 기본료·건당료·최소보장을 같은 12개월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직무군별 공석손실·실패채용·대체보증을 반영해 채용 1명당 비용과 연 채용량·건당 수수료 손익분기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채용 완전원가
리크루터 FTE·도구·현업시간
RPO 견적 분해
도입·기본·건당·최소보장·VAT
공석·실패 반영
최대 4개 직무군과 대체보증
손익분기 2종
연 채용량·RPO 건당 수수료
초기값은 산식 확인용 가상 예시이며 시장 평균 수수료·충원기간·실패율이 아닙니다. 최근 12개월 ATS, 리크루터 배부표, 현업 면접시간, 직무별 공석가치와 계약서의 기본료·건당료·최소보장·대체보증을 입력하세요.
리크루터 고정 FTE와 도구비, 채용 1명당 외부비와 현업 면접시간을 분리합니다.
겸임이면 0.5처럼 입력
급여·회사부담·복리후생·장비 포함 사내 기준
ATS·소싱도구·채용페이지 등
공고·검사·추천보상 등
리크루터 FTE 시간은 다시 넣지 않음
도입·월 기본·건당·최소보장과 발주사에 남는 업무, VAT와 대체보증을 같은 공급가액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도입비 제외 기준, 실제 계약 범위에 맞춰 수정
별도 공고·검사·출장 등
브리핑·면접·검수 등 외주 후에도 남는 시간
회수 가능분은 경제비용에서 제외
실제 보증 적용범위만 입력
최대 4개 직무군의 인원·충원일·공석가치·실패율을 나눠 입력합니다. 현재 합계 50명입니다.
전체 합계 최대 10,000명
매출이 아니라 확인된 공헌손실 기준
한 번 재채용할 확률 가정
업체 보장값이 아닌 사내 스트레스 가정
온보딩·정리·재작업 등 확인된 비용
체크는 비용을 바꾸지 않으며 검토 기록용입니다. 체크해도 적법성이 자동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50명·1개 직무군의 12개월 총경제비용
RPO 115,320,000원 절감
직접채용 총비용
677,700,000원
RPO 총비용
562,380,000원
직접 1명당
13,554,000원
RPO 1명당
11,247,600원
677,700,000원
채용 1명당 13,554,000원 · 가중 충원 55일
562,380,000원
채용 1명당 11,247,600원 · 가중 충원 40일
직무군 구성비와 다른 입력을 고정한 채 연 채용량 또는 RPO 건당료 하나만 바꾼 경제적 문턱입니다.
4명
4명: 직접채용 → RPO
4,806,400원
현재 채용량에서 실제 건당료가 이 문턱보다 낮으면 RPO 총경제비용이 더 낮습니다.
법정 상한이나 권장 수수료가 아닌 경제적 비교값입니다.
현재 직무군 구성비를 유지한 50%·100%·150%·200% 채용량에서 비용 우위를 비교합니다.
| 연 채용량 | 직접채용 | RPO | 저비용 방식 | 차이 |
|---|---|---|---|---|
| 25 | 426,350,000원 | 346,190,000원 | RPO | 80,160,000원 |
| 50 | 677,700,000원 | 562,380,000원 | RPO | 115,320,000원 |
| 75 | 929,050,000원 | 778,570,000원 | RPO | 150,480,000원 |
| 100 | 1,180,400,000원 | 994,760,000원 | RPO | 185,640,000원 |
2026년 한국 기준 안내 · 국가법령정보 공식 원문 확인일 2026-08-04
RPO 채용대행 vs 직접채용 비용 계산기는 여러 직무를 반복 채용하는 기업이 내부 채용팀과 외부 RPO의 12개월 총경제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RPO 견적서의 월 기본료와 건당 수수료만 더하지 않고, 직접채용의 리크루터 FTE·채용도구·공고·검사·현업 면접시간도 함께 계산합니다.
직무군마다 다른 공석일, 하루 공헌손실, 실패채용 확률과 실패 1건의 비용까지 반영해 채용 1명당 비용과 채용량 손익분기를 보여줍니다.
시작값은 계산식을 확인하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채용대행업체의 평균 수수료, 평균 충원기간 또는 공식 실패율이 아닙니다.
최근 12개월 ATS 기록, 리크루터 배부표, 현업 면접시간, 직무별 공석가치와 실제 RPO 제안서·계약서로 모두 바꿔야 의사결정에 의미가 생깁니다.
두 방식은 같은 12개월, 같은 직무군, 같은 채용인원과 같은 VAT 경제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RPO가 담당하는 업무에 공고·검사·후보자 커뮤니케이션이 포함돼 있다면 직접채용 비용에서도 같은 범위를 넣고, 발주사가 별도로 부담하는 항목은 RPO 쪽 잔존비에 남겨야 합니다.
| 비용 구분 | 직접채용 | RPO | 확인 자료 |
|---|---|---|---|
| 고정비 | 리크루터 FTE·채용도구 | 도입비·월 기본료·최소보장 | 배부표·청구서·견적서 |
| 채용량 연동비 | 공고·검사·현업 면접시간 | 건당료·발주사 별도비·조정시간 | ATS·면접일정·계약 단가표 |
| 속도 비용 | 직접채용 공석일 × 하루 손실 | RPO 공석일 × 하루 손실 | 채용요청일·입사일·공헌손실 근거 |
| 실패 비용 | 재공고·재면접·재공석·정리비 | 대체 수수료·내부 조정·재공석·정리비 | 보증조항·수습종료·퇴사 기록 |
리크루터 FTE 완전원가에는 리크루터의 소싱·운영시간을 포함합니다.
채용 1명당 현업시간에는 리크루터가 아닌 직무 책임자의 서류검토·면접·승인시간만 넣어 같은 시간을 두 번 계산하지 않습니다.
월 기본료 12개월 합계와 최초 채용 건당료 합계가 연 최소 서비스 공급가액보다 작으면 부족분을 추가합니다.
기본 모델은 도입비를 최소보장 밖에 두므로 실제 계약이 도입비를 포함한다면 입력 범위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매출 전체가 아니라 해당 직무 공석 때문에 실제로 사라지는 공헌이익이나 확인 가능한 생산성 손실을 사용합니다.
정확한 금액을 정하기 어렵다면 0원, 보수적 값, 내부 기준값을 각각 넣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실패율은 업계 통계가 아니라 최초 채용 뒤 한 번 재채용할 확률에 대한 회사의 스트레스 가정입니다.
대체보증 면제율은 건당 수수료에만 적용하며 내부 조정시간, 실패 정리비와 다시 생긴 공석손실은 그대로 남습니다.
재채용 비용에는 실패 1건 직접비, 추가 공고·현업시간과 다시 생기는 직접채용 공석손실을 넣습니다.
연간 리크루터 FTE 고정비는 실패할 때마다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현금 VAT는 청구총액에 모두 표시하지만 회수 가능한 비율은 경제비용에서 제외합니다.
실제 과세·면세와 매입세액 공제 여부를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으므로 세금계산서와 회사의 세무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양쪽 총비용의 차이가 양수면 RPO, 음수면 직접채용이 현재 입력에서 저비용입니다.
이 결과는 비용 비교일 뿐 후보자 품질, 채용 성공 또는 조직 적합도를 보장하는 추천이 아닙니다.
계산기 시작값은 한 직무군에서 연 50명을 채용하는 가상 사례입니다.
직접채용은 리크루터 2 FTE, 1 FTE당 연 완전원가 8,000만원, 도구비 1,500만원이며 RPO는 도입비 1,000만원, 월 기본료 1,000만원, 건당료 250만원과 최소보장 1억 8,000만원을 사용합니다.
직접 공석일 55일, RPO 공석일 40일, 하루 공석손실 10만원, 실패 1건 직접비 800만원과 각각 18%·13% 실패율을 가정합니다.
| 비용 항목 | 직접채용 | RPO |
|---|---|---|
| 고정·서비스·최초 잔존비 | 265,000,000원 | 281,000,000원 |
| 최초 공석손실 | 275,000,000원 | 200,000,000원 |
| 실패채용 기대손실 | 137,700,000원 | 81,380,000원 |
| 총경제비용 | 677,700,000원 | 562,380,000원 |
| 채용 1명당 비용 | 13,554,000원 | 11,247,600원 |
이 가정에서는 RPO가 115,320,000원 낮고, 같은 구성비를 유지하면 정수 채용량 4명부터 비용 우위가 직접채용에서 RPO로 바뀝니다.
현재 연 50명 기준 RPO 건당 수수료의 경제적 손익분기는 4,806,400원입니다.
이는 시장 적정가나 법정 상한이 아니라 나머지 가정을 고정한 비용 문턱이므로 실제 견적의 업무범위·품질·SLA와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월 기본료 500만원과 건당료 100만원으로 연 10명을 채용하면 반복 서비스 공급가액은 7,000만원입니다.
최소보장 1억원과의 차이 3,000만원이 추가되고, 도입비 1,000만원을 더한 서비스 공급가액은 1억 1,000만원이 됩니다.
VAT 10%를 전혀 회수하지 못한다고 입력하면 현금 VAT와 비공제 VAT가 각각 1,100만원이고 RPO 경제비용은 1억 2,100만원입니다.
VAT를 전액 회수할 수 있다면 현금 청구총액은 같아도 경제비용에서는 1,100만원을 제외합니다.
직접채용의 리크루터 FTE·도구비와 RPO의 도입비·월 기본료·최소보장은 채용량이 바뀌어도 고정하고, 직무군 구성비와 건당 비용만 같은 비율로 늘리거나 줄입니다.
최소보장 구간에서는 RPO 건당료가 늘어도 실제 청구액이 바로 늘지 않을 수 있어 비용곡선이 한 줄짜리 직선이 아닙니다.
따라서 계산기는 단순 나눗셈 대신 1명부터 10,000명까지 정수 채용량을 탐색해 비용 우위가 바뀌는 모든 전환점을 찾습니다.
일정 채용량을 넘으면 고정비가 분산돼 한 방식의 비용 우위가 바뀌는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최소보장 종료 전후로 RPO 변동비 기울기가 달라져 비용 우위가 두 번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재 가정에서는 1~10,000명 범위에서 같은 방식이 계속 저비용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30명 계획과 성장 시 60명·90명 계획을 민감도 표로 비교해 최소보장 분산효과와 건당료 증가를 함께 봅니다.
직접채용 FTE가 실제로 같은 인원으로 감당 가능한지 별도 운영계획과 대조합니다.
영업, 기술, 운영처럼 공석 하루 손실과 충원일이 다른 직무를 별도 그룹으로 나눕니다.
전체 평균 하나만 사용해 고가치 직무의 시간효과가 가려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견적 A와 B를 각각 입력해 월 기본료가 낮고 건당료가 높은 구조와 최소보장이 높고 대체보증이 넓은 구조를 따로 계산합니다.
가격만이 아니라 포함 직무·지역·채널·SLA·보증 제외사유를 같은 범위로 맞춰야 합니다.
RPO는 계약에서 쓰는 사업 용어이며 그 이름만으로 하나의 법정 서비스 유형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가 구인 또는 구직 신청을 받아 상대방을 찾거나 구직자를 모집해 고용계약 성립을 알선하는 직업소개에 해당하는지, 별도 프로세스 운영업무와 대가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4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확인한 현행 직업안정법은 법령ID 001765, MST 259231, 시행일 2024년 7월 24일입니다.
제2조의2는 직업소개와 유료직업소개사업을 정의하고, 제19조는 국내 유료직업소개사업의 등록과 고시 요금 원칙 및 고급·전문인력 예외를 규정합니다.
계산기는 제공자 등록, 개별 업무의 직업소개 해당 여부, 고급·전문인력 예외 또는 계약 적법성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현행 직업안정법 시행령 MST 284877은 2026년 3월 24일 시행됐고, 제25조 제6호는 소개요금을 원칙적으로 구직자의 근로계약 체결 후 받도록 하면서 예외를 둡니다.
현행 고용노동부고시 제2017-22호의 국가법령정보 일련번호는 2100000081610이며 일반 국내 소개의 구인자 요금 기준을 정합니다.
RPO의 도입비·월 기본료·최소보장·건당료 전체가 소개요금인지, 별도 업무대가인지 계산기로 구분할 수 없으므로 계약 업무와 청구시기를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MST 270351 제26조는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탁 문서, 위탁업무·수탁자 공개, 교육·감독과 재위탁 동의 등의 기준을 둡니다.
실제 지원자 데이터 흐름이 처리위탁인지 제3자 제공인지, 국외 시스템 이전이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부가가치세법 MST 276117 제30조의 10%는 편집 가능한 시작값일 뿐 과세·면세나 매입세액 공제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직무·지역·업무범위·채용량·보증·브랜드 난이도에 따라 계약이 달라지므로 공식 평균을 만들지 않고 실제 견적을 입력하게 합니다.
해당 12개월의 실제 채용업무 비중을 사용합니다.
리크루터 한 명이 업무시간의 절반을 채용에 썼다면 0.5 FTE처럼 입력하고, 채용 외 HR 업무는 제외합니다.
입력한 공석일 차이와 하루 공헌손실 안에서만 비용 차이에 반영됩니다.
총매출이나 이론적 생산성을 그대로 곱하지 말고 실제 공석으로 사라지는 가치만 보수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계산기에서 100%는 대체채용 건당 수수료만 면제하며, 실패한 채용의 온보딩·정리비, 발주사 조정시간과 다시 생긴 공석손실은 남습니다.
계약 이름만으로 자동 확정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구인·구직 신청을 받아 탐색·모집·알선을 수행하는지와 별도 프로세스 운영서비스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최신 법령과 계약 사실관계로 검토해야 합니다.
비용은 결정표의 한 축입니다.
후보자 품질, 채용관리 통제, 현업 경험, 개인정보·보안, SLA, 계약 유연성과 조직의 채용역량을 별도 점수표로 함께 비교하세요.
공식 원문은 2026년 8월 4일 확인했습니다.
향후 법령·고시가 바뀌거나 계약의 실제 업무·요금 구조가 다르면 요구사항, 콘텐츠와 입력값을 함께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위 계산기로 돌아가 최근 12개월 리크루터 FTE, 채용도구, 직무별 충원일·공석가치와 받은 견적의 도입비·기본료·건당료·최소보장을 입력하세요.
총비용뿐 아니라 채용량 전환점, 건당 수수료 문턱과 계약·개인정보 확인사항까지 함께 기록하면 더 설명 가능한 채용 운영 결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