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터카 만기 인수 vs 반납 계산기
계약상 인수가와 반납 정산, 실제 중고차 매입견적, 인수 후 소유비, 대체 렌트·재계약 비용을
1·3·5년 현재가치로 맞춰 만기 선택의 손익과 다음 확인사항을 살펴보세요.
가상 입력값 안내
화면의 금액은 계산 흐름을 보여주는 가상값이며 시장 평균이나 특정 렌터카 회사의 견적이 아닙니다. 계약서·만기 정산서·반납 사전점검·실제 중고차 매입견적으로 모두 바꾸세요.
1. 만기 인수·반납 정산
이미 낸 렌트료는 빼고 만기 시점부터 실제로 나가거나 돌아오는 금액만 입력합니다.
2. 현재 시세·인수 후 비용
같은 날짜와 차량 상태의 매입견적 세 개와 인수 후 보험·세금·정비비를 입력합니다.
3. 반납 후 대체 장기렌트
기존차 반납 정산 뒤 새 계약에 필요한 초기비·보증금·월료·종료비를 입력합니다.
4. 현재 차량 재계약
실제 재계약 견적이 있을 때만 포함하고 기존 보증금 처리와 새 보증금을 분리합니다.
5. 현재가치 가정
1·3·5년 모두 같은 할인율과 월료 범위를 사용합니다. 계약기간별 견적이 다르면 다시 계산하세요.
1·3·5년 현재가치 비교
| 분석기간 | 인수 | 반납 후 대체차 | 현재 차량 재계약 | 최저비용 | 두 번째 대안 대비 절감액 | 기준시세 미래가 | 인수 손익분기 현재 시세 |
|---|---|---|---|---|---|---|---|
| 1 년 | ₩2,483,324 | ₩7,724,059 | ₩5,313,950 | ★ 인수 | ₩2,830,626 | ₩15,840,000 | ₩14,686,881 |
| 3 년 | ₩11,155,932 | ₩23,077,852 | ₩18,352,237 | ★ 인수 | ₩7,196,306 | ₩12,266,496 | ₩6,460,865 |
| 5 년 | ₩18,447,550 | ₩37,550,275 | ₩30,642,073 | ★ 인수 | ₩12,194,524 | ₩9,499,175 | ₩0 |
3년 중고차 시세 민감도
| 시세 시나리오 | 현재 매입견적 | 3년 후 매각가 | 인수 PV | 다른 최저대안 PV | 최저비용 | 차이 |
|---|---|---|---|---|---|---|
| 보수 | ₩16,000,000 | ₩10,903,552 | ₩12,403,219 | ₩18,352,237 | ★ 인수 | ₩5,949,019 |
| 기준 | ₩18,000,000 | ₩12,266,496 | ₩11,155,932 | ₩18,352,237 | ★ 인수 | ₩7,196,306 |
| 낙관 | ₩20,000,000 | ₩13,629,440 | ₩9,908,645 | ₩18,352,237 | ★ 인수 | ₩8,443,592 |
기존차 반납 정산 항목
| 항목 | 금액 |
|---|---|
| 원상복구비 | ₩600,000 |
| 초과주행 정산 | ₩300,000 |
| 반납·검사·탁송 수수료 | ₩100,000 |
| 기타 정산 | ₩0 |
| 보증금·선납금 반환 | -₩2,000,000 |
| 기존차 반납 순정산 | -₩1,000,000 |
입력과 계약 확인사항
- 1·3·5년 표는 같은 월료와 종료조건이 각 기간 동안 유지된다는 계획 가정입니다. 실제 계약기간별 견적이 다르면 다시 입력하세요.
- 정산 반환·상계액이 초기 지출보다 큰 대안이 있습니다. 실제 환급시점과 공제조건을 확인하세요.
결과를 본 뒤 바로 확인할 것
- 만기 의사통지 마감일과 인수권을 계약서·렌터카 회사에 서면 확인
- VAT 포함 여부와 보증금·선납금의 대안별 반환·상계액 확인
- 반납 사전점검표, 초과주행 거리·단가와 복구 견적 확보
- 같은 날짜·상태 기준 중고차 매입견적을 두 곳 이상 확보
- 대체 렌트와 재계약의 보험·정비 포함 범위와 종료조건 통일
계약서가 계산 결과보다 우선합니다
공정위 표준약관은 점검·증빙을 위한 참고 기준이며 개별 장기렌터카의 인수권·잔존가·복구비를 정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는 가격·법률·세무 자문이나 특정 업체 추천이 아닙니다.
만기 인수가는 싸 보이는데, 정말 인수가 유리할까요
장기렌터카 만기에는 차량을 계약상 금액으로 인수하거나 반납하고 다른 차를 이용하는 선택이 생깁니다.
인수가만 보면 중고차 시세보다 낮아 보일 수 있지만 취득·명의이전 부대비, 보험료, 자동차세, 정비비와 앞으로의 감가를 함께 보지 않으면 실제 부담을 놓치기 쉽습니다.
반납도 무료 종료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원상복구비, 초과주행 정산, 검사·탁송비가 붙을 수 있고 반납 다음 날부터 탈 대체차의 초기비와 월 렌트료도 선택 비용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미 납부한 과거 렌트료를 매몰비용으로 보고 만기 의사결정 시점 이후의 현금흐름만 비교합니다.
인수, 반납 후 대체 장기렌트, 선택적으로 현재 차량 재계약을 같은 1년·3년·5년 기간과 같은 기준일로 맞춘 뒤 현재가치 비용, 월등가비용, 손익분기 현재 시세, 시세 민감도를 보여줍니다.
화면의 기본 금액은 계산 흐름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값이며 시장 평균이나 특정 렌터카 회사의 견적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로 확인할 핵심 질문
- 만기 인수에 당장 필요한 순현금은 얼마인지
- 인수 후 1년·3년·5년 비용이 반납 후 대체차보다 낮은지
- 재계약 견적까지 넣으면 최저비용 대안이 바뀌는지
- 중고차 매입견적이 어느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인수 이점이 사라지는지
- 계약서와 반납 사전점검에서 어떤 숫자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비교 범위를 먼저 맞추세요
인수는 차량을 보유하다 분석 종료일에 매각하는 시나리오이고, 반납은 기존차 정산 뒤 새 장기렌트를 시작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재계약은 실제 서면 견적이 있을 때만 세 번째 대안으로 켤 수 있습니다.
세 대안은 이동수단을 계속 이용한다는 공통 목적을 충족하지만 현금흐름의 시점과 종료 자산이 다르므로 단순 합계보다 같은 기준일의 현재가치가 적합합니다.
| 대안 | 초기 현금흐름 | 기간 중 비용 | 종료 시점 처리 |
|---|---|---|---|
| 인수 | VAT 포함 인수가와 부대비·즉시 정비비에서 상계액 차감 | 보험·자동차세·정비·기타 소유비 | 감가한 예상 매각가를 비용에서 차감 |
| 반납 후 대체차 | 기존차 반납 순정산과 대체차 초기비·보증금 | 대체차 월 렌트료와 미포함 연간비 | 종료 정산에서 보증금 환급액 차감 |
| 현재 차량 재계약 | 재계약 초기비·보증금에서 기존 상계액 차감 | 재계약 월 렌트료와 미포함 연간비 | 종료 정산에서 새 보증금 환급액 차감 |
과거 렌트료는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이미 지급해 되돌릴 수 없는 렌트료는 지금의 인수와 반납 어느 쪽을 골라도 동일한 매몰비용입니다.
다만 계약 위반이나 미납으로 과거 금액이 만기 정산에 다시 청구된다면 해당 확정액을 인수 부대비 또는 기타 반납 정산에 넣어야 합니다.
입력 전에 네 가지 자료를 준비하세요
계약서와 만기 안내문
인수 선택권, 인수가, VAT 포함 여부, 의사표시 기한, 보증금·선납금 처리, 명의이전 비용 부담 주체를 표시하세요.
계약서와 안내문이 다르면 렌터카 회사에 서면 확인을 요청하세요.
반납 사전점검 결과
외판·유리·휠·타이어·내장 손상, 사고수리, 초과주행 거리와 단가를 항목별로 받으세요.
사진, 점검표, 수리 견적과 정상 마모 인정 범위를 함께 보관하세요.
실제 중고차 매입견적
광고 판매가가 아니라 현재 주행거리와 사고·수리 이력이 반영된 매입견적을 같은 날짜에 두 곳 이상 받으세요.
낮은 값, 기준값, 높은 값을 보수·기준·낙관 시나리오로 입력하세요.
대체 렌트와 재계약 견적
보증금과 선수금을 구분하고 월료에 보험·정비·소모품이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맞추세요.
종료 정산, 약정 주행거리, 환급 조건까지 같은 범위로 비교해야 합니다.
만기 인수와 반납 정산 입력법
계약상 만기 인수가와 VAT
계약서나 만기 안내에 표시된 차량 인수가를 입력하세요.
금액이 부가가치세 포함이면 체크를 유지하고, 서면에 VAT 별도라고 명시된 경우에만 체크를 해제하세요.
체크를 해제하면 부가가치세법 제30조의 10% 세율을 계산상 더하지만 실제 과세표시와 세금계산서 발급 조건은 거래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수 부대비와 즉시 정비비
명의이전, 등록, 번호판, 대행 등 인수에만 필요한 실비를 부대비로 넣으세요.
타이어, 배터리, 소모품, 사고수리처럼 인수 직후 피하기 어려운 정비는 별도 항목으로 적어 나중의 연 정비비와 중복되지 않게 하세요.
보증금·선납금 상계와 반환
인수할 때 인수가에서 차감되는 확정액은 인수 상계에, 반납할 때 현금으로 돌아오는 확정액은 반납 반환에 입력하세요.
같은 보증금을 양쪽 대안에 넣는 것은 가능하지만 각 대안의 실제 처리액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계약 문구를 그대로 옮겨야 합니다.
반환시점이 만기보다 늦거나 공제 가능성이 크다면 보수적으로 조정하세요.
반납 원상복구·초과주행·기타 정산
사전점검에서 확인된 복구비와 약정거리 초과분을 분리해 넣으세요.
초과주행 정산은 초과거리와 계약상 단가를 곱한 실제 예상액을 사용하고, 검사·탁송·반납 수수료도 별도 문서가 있을 때 반영하세요.
불확실한 손상은 낮은 견적과 높은 견적으로 두 번 계산해 결과가 뒤집히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 후 소유비와 미래 매각가 입력법
기준 중고차 매입견적에서 인수 초기현금을 뺀 값은 지금 당장의 인수 여유를 보여주지만 그것만으로 결정을 끝내면 안 됩니다.
인수 후에는 렌트료에 포함되던 보험과 자동차세를 직접 부담하고 정비·검사·소모품 비용도 생깁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연 비용을 12개월로 나눠 매월 말에 지급하는 계획 현금흐름으로 환산합니다.
세 개의 현재 매입견적
보수값은 빠른 처분이나 추가 감가를 고려한 낮은 견적, 기준값은 가장 현실적인 견적, 낙관값은 상태가 좋고 판매 여유가 있을 때의 높은 견적으로 구성하세요.
순서를 반대로 입력하면 계산기가 낮은 값부터 다시 정렬하고 경고를 표시합니다.
연 감가율
미래 매각가는 현재 매입견적에 매년 같은 감가율이 복리로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차종, 연식, 주행거리, 사고·수리 이력, 보증기간, 시장 수요를 반영해 여러 감가율로 다시 계산하세요.
이 값은 시세 예측이 아니라 민감도 분석을 위한 사용자 가정입니다.
보험료와 자동차세
본인 연령, 운전경력, 사고이력과 담보조건이 반영된 실제 보험 견적을 사용하세요.
자동차세는 차종과 배기량·연료·연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차량 기준 고지 또는 별도 계산 결과를 넣으세요.
정비와 기타 소유비
정기점검, 검사, 오일·필터, 타이어, 배터리와 예상 수리비를 연평균으로 나누세요.
주차·세차처럼 대안과 관계없이 동일한 비용은 양쪽에서 제외하고 인수할 때만 달라지는 비용을 우선 반영하세요.
대체 장기렌트와 재계약은 같은 조건으로 맞추세요
월 렌트료가 낮아도 큰 보증금, 비환급 초기비, 미포함 보험·정비비, 종료 정산이 있으면 전체 비용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시작일에 현금 유출로 기록하고 선택한 환급률만 종료일 유입으로 반영하므로 전액 환급이어도 자금이 묶이는 현재가치 비용이 남습니다.
| 입력 | 포함할 금액 | 확인 문서 |
|---|---|---|
| 비환급 초기비 | 계약·출고·등록·탁송 등 돌려받지 못하는 시작비 | 견적서와 첫 청구서 |
| 보증금·환급률 | 시작 납부액과 종료 시 실제 예상 환급 비율 | 공제·상계·반환시점 조항 |
| 월 렌트료 | 비교기간 동안 계속 지급한다고 볼 실제 월 납입액 | 월별 납부표와 프로모션 종료조건 |
| 미포함 연간비 | 보험·정비·소모품 중 계약 밖에서 직접 낼 금액 | 포함 서비스와 면책·횟수 제한 |
| 종료 정산 | 예상 반납·복구·탁송 또는 종료 수수료 | 만기·반납·재계약 종료 조항 |
재계약 견적이 없으면 비교에서 끄세요
임의의 월료를 넣으면 세 번째 대안이 결과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재계약 견적이 없을 때는 포함 체크를 해제해 인수와 반납 후 대체차만 비교하고, 견적을 받은 뒤 다시 켜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식과 현재가치 처리
모든 결과는 원 단위로 계산한 뒤 화면 표시에서 반올림합니다.
연 할인율은 월 실효 할인율로 바꾸고 매월 말의 비용과 분석 종료월의 환급·매각 유입을 만기 의사결정일 가치로 할인합니다.
부가세 포함 인수가 = 계약 인수가 + VAT 별도일 때 인수가 × 10%
인수 초기현금 = 부가세 포함 인수가 + 부대비 + 즉시 정비비 − 인수 상계액
반납 순정산 = 복구비 + 초과주행비 + 반납비 + 기타 정산 − 반환액
미래 매각가 = 현재 매입견적 × (1 − 연 감가율)연수
월 할인율 = (1 + 연 할인율)1/12 − 1
현재가치 비용 = 초기현금 + 월비용의 현재가치 + 종료 순비용의 현재가치
인수 시나리오의 종료 순비용은 미래 매각가의 음수이고, 렌트 시나리오의 종료 순비용은 종료 정산에서 환급 보증금을 뺀 값입니다.
최저비용 대안과 두 번째 대안의 현재가치 차이가 절감액이며 50전 미만 차이는 원 단위 반올림상 동률로 처리합니다.
월등가비용은 현재가치 비용을 같은 기간의 월 지급 현재가치계수 합으로 나눈 비교 지표이지 실제 청구 월료가 아닙니다.
가상 예시로 결과 읽기
아래 예시는 계약상 인수가 1,600만원, 인수 부대비와 즉시 정비비 합계 150만원, 인수 상계액 200만원, 기준 매입견적 1,800만원을 넣은 설명용 가상값입니다.
연 소유비 240만원, 연 감가율 12%, 연 할인율 3%를 사용하고 반납 후 대체차와 재계약 견적도 화면 기본값으로 맞췄습니다.
실제 시장 평균이나 특정 차종의 예상 비용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 기간 | 인수 PV | 반납·대체 PV | 재계약 PV | 최저비용 | 두 번째 대안 대비 절감 |
|---|---|---|---|---|---|
| 1년 | 2,483,324원 | 7,724,059원 | 5,313,950원 | ★ 인수 | 2,830,626원 |
| 3년 | 11,155,932원 | 23,077,852원 | 18,352,237원 | ★ 인수 | 7,196,306원 |
| 5년 | 18,447,550원 | 37,550,275원 | 30,642,073원 | ★ 인수 | 12,194,524원 |
가상 예시의 해석
기준값에서는 세 기간 모두 인수 현재가치가 가장 낮지만 결과를 모든 차량에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3년 후 기준 매각가 12,266,496원이 인수 비용을 크게 낮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매입견적이 낮거나 감가·정비비가 높고 대체 렌트·재계약 견적이 낮다면 순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시세와 민감도는 이렇게 읽습니다
손익분기 현재 시세는 인수 비용이 반납 후 대체차와 재계약 중 더 싼 대안의 비용과 같아지는 현재 매입견적을 역산한 값입니다.
실제 기준 매입견적이 이 값보다 높으면 다른 입력이 같다는 조건에서 인수 쪽이 유리하고, 낮으면 비교 대안이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역산값이 음수이면 0원으로 표시하고 감가율이 100%여서 미래가치가 항상 0원이면 계산 불가로 표시합니다.
시세 세 구간
보수·기준·낙관 매입견적마다 3년 후 매각가와 인수 현재가치를 다시 계산합니다.
가상 기본값의 보수·기준·낙관 인수 PV는 각각 12,403,219원, 11,155,932원, 9,908,645원입니다.
세 행의 승자가 같아도 차이가 작아지는 구간을 확인하세요.
감가율과 정비비 재검증
매입견적만 바꾸는 민감도는 감가율·정비비 불확실성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 결과가 인수 우세라면 감가율과 연 정비비를 높여 다시 계산하고, 반납 우세라면 대체차 월료와 종료 정산을 높여 순위가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실전 의사결정 순서
- 의사통지 기한을 확보하세요 만기일, 자동연장 여부, 인수·반납 통지 마감과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 인수 정산서를 받으세요 인수가, VAT, 부대비, 보증금·선납금 상계가 한 문서에서 합계되는지 확인하세요.
- 반납 사전점검을 요청하세요 사진과 항목별 견적을 받아 복구비와 초과주행비의 불확실성을 줄이세요.
- 매입견적을 같은 날 받으세요 동일한 차량 상태와 사고이력으로 두 곳 이상 비교해 세 시세 구간을 만드세요.
- 대체차 범위를 통일하세요 보증금, 월료, 보험·정비 포함, 약정거리와 종료비를 재계약 견적과 맞추세요.
- 1·3·5년을 모두 읽으세요 짧게 보유할 때와 오래 보유할 때의 승자가 다른지, 현금 유동성이 감당되는지 확인하세요.
- 근거를 저장하고 서면 통지하세요 사용한 계약 페이지, 점검표, 견적 유효일과 입력값을 보관한 뒤 기한 내 의사를 전달하세요.
활용 시나리오
차량 상태가 좋고 주행거리가 짧은 경우
실제 매입견적이 높고 예상 정비비가 낮으면 계약상 인수가가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높은 광고 호가가 아니라 즉시 매입 가능한 견적과 감가 후 매각가로 검증하세요.
사고수리·손상·초과주행이 있는 경우
반납 복구비는 커질 수 있지만 같은 손상이 중고차 매입견적에도 반영됩니다.
반납비만 높이고 매입견적은 정상차 값으로 두면 인수 쪽이 과도하게 좋아 보이므로 두 숫자에 같은 차량 상태를 반영하세요.
인수 현금이 부족한 경우
현재가치가 낮더라도 인수 초기현금을 조달하기 어렵다면 실행 가능한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별도 대출을 쓸 예정이면 이자·수수료를 인수 부대비 또는 다른 자금계획에 반영하고 월 현금흐름도 함께 검토하세요.
몇 년 안에 차를 바꿀 가능성이 큰 경우
1년 결과와 단기 감가 가정을 우선 보고 명의이전·매각 과정의 시간과 비용도 고려하세요.
대체 렌트가 장기 약정이라면 1년 표가 실제 중도종료비를 자동 반영하지 않으므로 기간에 맞는 별도 견적을 사용해야 합니다.
2026년 법령·약관 적용 경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31조는 자동차대여사업자가 대여약관을 정해 신고하도록 하고 약관에 포함할 내용은 하위 규정에 위임합니다.
따라서 만기 인수권, 잔존가, 보증금 처리, 원상복구와 초과주행 정산은 일률적인 계산기 상수가 아니라 서명한 개별 계약과 실제 정산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표준약관은 점검과 증빙의 참고선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동차대여 표준약관 제10064호의 2021년 개정 안내는 차량 인도·반환 때의 세부 점검과 수리 내역 확인을 강조합니다.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19조의3은 공정위가 표준약관을 마련해 사용을 권장할 수 있고 사업자가 다른 약관을 쓰면 차이를 알기 쉽게 표시하도록 규정합니다.
표준약관이 모든 개별 장기렌터카 계약의 만기 인수가나 복구비를 자동으로 결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분쟁과 세무 판단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손상의 정상 마모 여부, 약관의 유효성, 인수권 행사, 보증금 공제, 세금계산서와 사업용 비용처리에는 개별 사실관계가 필요합니다.
금액이 크거나 다툼이 있으면 계약서·사진·점검표·청구 근거를 갖춰 관계 기관이나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는 법률·세무 자문이나 특정 업체의 가격 보증이 아닙니다.
팁과 주의사항
결과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
- 모든 견적의 유효일과 VAT 포함 여부를 기록하기
- 차량 상태와 주행거리를 인수 시세와 반납비에 동일하게 반영하기
- 보증금과 선수금, 환급과 상계를 서로 다른 항목으로 확인하기
- 감가율·정비비·대체 월료를 높고 낮게 바꿔 순위 재확인하기
- 인수 초기현금과 월 현금흐름을 현재가치 결과와 함께 보기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는 항목
- 인수자금 대출의 이자·중도상환비용과 신용 영향
- 사고 위험, 보험 갱신 변동과 예기치 못한 큰 수리
- 차종 선호, 안전·편의 사양, 교체차 품질 차이
- 사업자별 세무처리, 비용공제와 현금흐름 효과
- 실제 계약기간과 다른 1년·3년·5년 종료 위약금
현재가치 방식은 여러 대안을 같은 분석기간과 기준일에 놓고 미래 비용을 할인해 비교하는 생애주기비용 원칙을 따릅니다.
NIST Handbook 135e2022는 방법론 참고자료일 뿐 한국 장기렌터카 가격, 감가율, 할인율이나 계약조건의 출처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고차 시세가 인수가보다 높으면 무조건 인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부대비, 즉시 정비비, 보험·세금·유지비와 미래 감가를 더하고 반납 후 대체차 비용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시세도 실제 차량 상태가 반영된 매입견적이어야 합니다.
인수가의 부가세 포함 여부를 모르겠습니다
임의로 별도를 선택하지 말고 계약서, 만기 안내, 견적 합계와 세금계산서 발급 조건을 렌터카 회사에 확인하세요.
계산기의 10% 가산은 서면에 VAT 별도라고 명확히 표시된 경우를 위한 편의 기능입니다.
보증금은 인수와 반납 중 어디에 넣나요
인수 시 인수가에서 차감되면 인수 상계액에, 반납 시 현금으로 돌아오면 반납 반환액에 넣으세요.
재계약에 승계되거나 공제되는 조건이 있으면 각 대안에서 실제로 처리되는 금액만 반영해야 합니다.
반납 복구비를 아직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만기 전에 사전점검을 요청하고 계약상 정상 마모와 청구 대상 기준을 확인하세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낮은 복구비와 높은 복구비로 각각 계산해 선택이 바뀌는 구간을 확인하고, 확정 전에는 결과를 결론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1년·3년·5년 표가 실제 계약기간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표는 같은 월료와 종료조건이 각 기간 동안 유지된다는 계획 비교입니다.
실제 대체 렌트나 재계약의 기간별 월료·보증금·종료비가 다르면 해당 기간의 서면 견적으로 다시 입력하고 결과 옆에 가정을 기록하세요.
현재가치가 가장 낮은 대안이 항상 정답인가요
아닙니다.
초기현금 여력, 차량 신뢰도, 안전과 편의, 계약 위험, 교체 필요성처럼 금액으로 넣지 않은 요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결정을 자동화하는 명령이 아니라 추가 확인이 필요한 가정을 찾는 도구로 사용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법령 현행 여부와 공식 자료는 2026년 8월 22일 확인했습니다.
아래 자료는 계약·세율·점검과 현재가치 방법의 경계를 설명하기 위한 근거이며 화면의 가상 인수가, 시세, 복구비, 월료, 감가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31조 — 법령 ID 001749, 확인 MST 286391, 검색상 2026년 7월 1일 시행 현행본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제30조 — 법령 ID 001571, MST 276117, 2026년 1월 2일 시행 현행본의 10% 세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19조의3 — 법령 ID 000667, MST 260021, 2024년 8월 7일 시행 현행본
- 공정거래위원회 자동차대여 표준약관 제10064호 — 2021년 10월 29일 개정 자료
- 한국소비자원 렌터카 인수·반납 점검 안내 — 계약 확인, 차량 상태 기록과 수리내역서 보관 참고
- NIST Handbook 135e2022 — 같은 분석기간과 기준일에서 미래 비용을 할인하는 생애주기비용 방법 참고
가상값을 실제 계약과 견적으로 바꿔 계산하세요
만기 안내문, 반납 사전점검, 같은 날짜의 중고차 매입견적, 대체 렌트와 재계약 견적을 준비하세요.
세 대안의 초기현금과 1·3·5년 현재가치, 손익분기 시세와 경고를 함께 읽은 뒤 계약상 기한 안에 서면으로 다음 행동을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