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처리
비교안6,640,000원
월환산 553,333원
- 초기 현금비용
- 0원
- 월 반복 현금비용
- 240,000원
- 연간 업무비용(월할)
- 300,000원
- 예상 재작업비(월할)
- 0원
- 시간비용
- 6,100,000원
- 총 투입시간
- 122시간
월 기장료만 비교하지 말고 직접처리의 학습·입력·신고시간과 소프트웨어비, 대행의 결산·신고 별도비와 내부 소통시간까지 같은 기간의 경제적 비용으로 환산하세요.
시간가치·직접처리 시간·월 기장료의 손익분기점을 실제 견적에 맞춰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금비용 분리
월·연간·초기비용 합산
시간가치 반영
직접업무·대행 대응시간
문턱 3종
시간가치·시간·기장료
2026 법령 안내
장부방식·보존 책임 확인
초기값은 산식 확인용 가상 예시이며 공식 평균이나 권장 대행료가 아닙니다. 최근 2~3개월 처리시간, 소프트웨어 청구서, 대행 견적서의 월·연간 별도비용을 같은 VAT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양쪽 비용을 같은 기간과 같은 시간가치로 환산합니다.
1~120개월 정수
매출기여 또는 대체인건비로 평가
학습·월 반복·신고 집중업무 시간과 직접 부담하는 현금비용을 입력합니다.
증빙·분개·대사·급여·신고 준비
근거가 없으면 0원 유지
월 기장료뿐 아니라 결산·신고 별도비와 내부 자료준비·소통시간을 포함합니다.
실제 견적서 금액
급여·사업장·수출입 등 별도업무
계약 범위 밖 재작업의 근거 있는 기대값
12개월 총경제비용 비교
대행 3,440,000원 절감
직접처리 총비용
6,640,000원
대행 총비용
3,200,000원
연환산 절감액
3,440,000원
6,640,000원
월환산 553,333원
3,200,000원
월환산 266,667원
현재 입력에서 한 변수만 바꿨을 때 두 방식의 총경제비용이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17,547원
시간가치가 이 금액보다 높으면 대행이, 낮으면 직접처리가 유리합니다.
2.27시간/월
직접처리 월 시간이 이 문턱을 넘으면 대행이 더 저렴합니다.
436,667원
실제 월 기장료가 이 금액보다 낮으면 대행이 더 저렴합니다.
현재 12개월 안에서는 두 방식의 비용 우위가 역전되지 않습니다.
연간 비용을 12개월로 월할한 비교용 교차점이며 실제 청구일·현금흐름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현행 법령 안내 · 공식 원문 확인일 2026-07-30
세무기장을 직접 하면 월 기장료는 내지 않지만 대표나 담당자가 증빙을 모으고, 거래를 분류하고, 계좌와 장부를 맞추고, 각종 신고 자료를 준비하는 시간이 듭니다.
반대로 기장대행을 맡기면 처리시간은 줄어들 수 있지만 월 기장료 외에 결산·세무조정·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료, 급여 인원이나 사업장 추가비, 자료 전달과 질의응답에 쓰는 내부시간이 남습니다.
이 계산기는 양쪽을 같은 비교기간의 현금비용과 시간비용으로 나누어 합산하고, 실제 견적과 업무로그에서 어느 쪽이 경제적인지 보여줍니다.
중요: 초기 화면의 금액과 시간은 산식 확인용 가상 예시입니다.
공식 평균 기장료, 표준 처리시간 또는 권장 가격이 아니므로 최근 2~3개월의 실제 기록과 받은 견적서로 전부 바꿔야 합니다.
손익분기 계산의 품질은 입력 근거에 달려 있습니다.
기억에 의존해 한 달을 추정하기보다 업무 캘린더, 회계 프로그램 사용시간, 홈택스 접속기록, 세금계산서·카드·계좌 자료를 두세 달 기록해 월평균을 만들면 계절적 업무량을 덜 왜곡합니다.
직접 현금비용은 초기비용, 월 소프트웨어비, 연간 신고·외부검토비, 연간 기대 재작업비를 비교기간만큼 합산합니다.
직접 투입시간은 초기 세팅시간, 월 처리시간, 연간 신고시간을 합치고 시간당 기회비용을 곱합니다.
직접 총비용 = 직접 현금비용 + 직접 총시간 × 시간가치
대행 현금비용은 초기 이관비, 월 기장료, 연간 결산·신고료, 계약상 추가비와 기대 재작업비를 포함합니다.
여기에 월 자료전달·질의응답 시간과 연간 결산자료 준비시간을 같은 시간가치로 환산해 더합니다.
대행 총비용 = 대행 현금비용 + 대행 내부시간 × 시간가치
| 구분 | 직접처리 | 기장대행 | 확인자료 |
|---|---|---|---|
| 초기 항목 | 교육·세팅비와 시간 | 자료이관·초기정리비 | 도입 견적·작업일지 |
| 월 반복 | 프로그램비와 처리시간 | 월 기장료와 소통시간 | 청구서·달력·계약서 |
| 연간 집중 | 신고·외부검토비와 시간 | 결산·조정·신고료와 준비시간 | 작년 신고철·별도 견적 |
| 재작업 | 직접 수정·복구 기대비용 | 계약 밖 보완 기대비용 | 과거 발생건수·실제 비용 |
대행 현금비용에서 직접 현금비용을 뺀 금액을 직접처리 시간과 대행 내부시간의 차이로 나눈 값입니다.
직접처리가 대행보다 시간을 더 많이 쓰는 일반적인 구조라면 현재 시간가치가 문턱보다 높을수록 대행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직접처리 시간이 더 적게 입력되면 유리한 방향이 뒤집힐 수 있으므로 계산기는 방향 문구를 함께 보여줍니다.
나머지 비용과 시간가치를 고정했을 때 직접처리 월 시간이 몇 시간을 넘으면 대행 총비용이 더 낮아지는지 보여줍니다.
월말·부가세 신고월의 일시적인 피크가 아니라 연간 총시간을 12개월로 나눈 평균과 비교하면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직접처리 총비용과 같아질 수 있는 최대 월 기장료를 계산합니다.
실제 월 견적이 문턱보다 낮으면 대행이 경제적으로 유리하고, 높으면 직접처리가 유리하다는 뜻이지만 연간 별도비와 내부 대응시간이 이미 반영된 상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양쪽 시간이 같아 시간가치가 결과를 바꾸지 않거나, 대행료가 0원이어도 대행의 초기·연간·내부시간 비용이 이미 직접처리보다 큰 경우에는 비음수 범위의 손익분기점이 없습니다.
계산기는 음수 문턱을 그럴듯한 양수로 바꾸지 않고 직접처리 계속 유리, 대행 계속 유리 또는 유한한 문턱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다음 값은 시세가 아니라 계산 구조를 확인하기 위한 가상 입력입니다.
시간가치 50,000원, 직접처리 월 8시간, 대행 월 소통 1시간, 직접 소프트웨어비 월 20,000원, 실제 견적이라고 가정한 월 기장료 150,000원을 입력합니다.
| 항목 | 직접처리 | 기장대행 |
|---|---|---|
| 현금비용 | 540,000원 | 2,400,000원 |
| 총 내부시간 | 122시간 | 16시간 |
| 시간비용 | 6,100,000원 | 800,000원 |
| 총경제비용 | 6,640,000원 | 3,200,000원 |
이 예시에서는 대행이 3,440,000원 저렴하고 시간가치 손익분기는 약 17,547원/시간입니다.
직접처리 월 시간이 약 2.27시간을 넘으면 대행이 유리하며, 다른 조건을 고정한 월 기장료 손익분기는 약 436,667원입니다.
숫자가 큰 이유는 월 기장료보다 직접처리 106시간의 차이에 시간가치가 크게 반영됐기 때문이므로, 대표 시간이 실제로 매출 또는 휴식으로 전환되는지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비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법정 장부 방식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계산기는 비용 선택을 돕지만 개인사업자의 간편장부 대상 여부, 복식부기의무, 법인의 복식부기, 성실신고확인 또는 세무조정 필요성을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제160조는 사업자가 거래 사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원칙적으로 복식부기에 따라 장부를 기록·관리하도록 하고, 일정 규모 미만 사업자가 정해진 간편장부를 성실히 기록하면 장부를 비치·기록한 것으로 봅니다.
2026년 7월 1일 시행 중인 시행령 제208조 제5항은 직전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업종군별 3억원, 1억5천만원, 7천500만원에 미달하는 사업자 등을 간편장부 범위로 규정하지만 전문직 예외, 겸영 환산과 세부 업종 판정이 있으므로 금액 하나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법인세법 제112조는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장부를 갖추고 복식부기 방식으로 기장하며 중요한 증명서류를 비치·보존하도록 규정합니다.
따라서 법인은 직접처리 여부와 무관하게 복식부기 체계를 전제로 필요한 내부 역량과 외부 검토 범위를 비교해야 합니다.
세무사법 제2조는 조세 신고·신청·청구 대리, 세무 관련 서류 작성, 조세 신고를 위한 장부 작성 대행, 상담·자문 등을 세무대리 직무로 열거합니다.
계약 전에는 상대방의 등록과 자격, 실제 담당자, 업무 범위, 전자신고 권한, 자료 보안과 반환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이 계산기는 자격 적법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국세기본법 제85조의3은 장부와 증거서류를 원칙적으로 해당 국세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 역외거래는 7년 보존하도록 규정합니다.
대행을 맡겼더라도 원자료의 제출·확인·백업과 계약 종료 시 데이터 반환 절차를 내부에서 정해야 하며, 클라우드 프로그램의 내보내기 형식과 접근권한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거래가 단순해도 대표의 시간가치가 높으면 월 처리시간 몇 시간만으로 대행 문턱을 넘을 수 있으며, 증빙이 적고 자동화가 잘되어 월 1~2시간이면 직접처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카드·계좌만으로 끝나지 않고 매입채무·재고·부가세 자료를 맞춰야 하므로 월 처리시간과 결산시간을 따로 측정하고 대행 견적의 재고·사업장 추가비를 확인합니다
급여·원천세·4대보험 업무가 월 기장료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비교가 크게 달라지므로 직접처리 쪽에도 급여 변동, 입퇴사, 연말정산 시간을 넣습니다
복식부기 체계, 법인카드·주주임원 거래, 결산과 세무조정 준비가 필요하므로 초기 세팅시간과 연간 신고료를 확인하고 단순 개인사업자 예시값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같은 월 15만원 견적이라도 포함 업무가 다르면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다음 항목을 포함, 별도, 미제공으로 표시한 뒤 연간 추가비 입력에 반영하세요.
신고 책임, 자료 제출기한, 담당자 변경, 오류 정정, 계약 해지, 원장·증빙·전자파일 반환,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보안도 비용만큼 중요합니다.
최저 견적이더라도 필요한 업무가 제외되어 있다면 연간 총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월 기장료와 별도로 청구되는 결산·조정·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료, 추가 사업장·급여 업무비, 내부 자료준비시간이 있으면 반드시 함께 넣어야 합니다
그 시간에 실제로 만들 수 있는 공헌이익이나 대체인력의 총인건비를 사용하고, 대표시간이 매출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보수적인 낮은 값과 높은 값 두 시나리오를 비교하세요
아닙니다: 오류 유형과 세액·신고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법정 가산세를 자동 추정하지 않고 과거 발생건수와 실제 수정비용 또는 전문가가 확인한 기대값만 입력하세요
아닙니다: 간편장부 사용 가능 여부는 법정 장부 방식의 문제이고, 직접 또는 대행의 경제성은 거래량·시간가치·내부 역량·견적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닙니다: 납세자의 장부·증빙 보존 책임과 원자료 관리절차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계약 종료 때 원장과 전자파일을 받을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비용 면에서는 유리한 신호지만 등록·자격, 포함 업무, 신고 책임, 자료 보안, 담당자 소통, 오류 정정과 해지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본을 2026년 7월 30일 확인했습니다.
법령은 비용 산식의 시세 입력이 아니라 장부 방식, 대행 업무 범위와 자료 보존 경계를 설명하는 근거로 사용했습니다.
월 기장료 한 줄이 아니라 직접처리 시간, 신고철 부담, 계약의 별도비와 내부 소통시간을 모두 입력하면 내 사업의 손익분기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개월 기본 비교 후 24개월과 36개월로 바꿔 초기 세팅비와 장기 반복비용의 영향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