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주택개량사업 융자 한도·상환 계산기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의 신축·개축·재축 2억 5천만 원, 증축·대수선 1억 5천만 원 상한을 반영합니다.
시·군 실적확인액과 농협 심사 한도를 함께 입력해 자기자금, 거치 중 이자, 20년 상환표를 미리 확인하세요.
사업별 한도
신축 2.5억·증축 1.5억
대상 신호
면적·거주·신청시점 점검
거치·상환표
1+19년 또는 3+17년
세금 체크
취득세 최대 280만 원 참고
2026 · 공식 기준 확인일 2026-08-25
2026년 사업 조건을 입력하세요
정책 상한, 시·군 실적확인 가능액, 농협 심사 한도를 순서대로 적용해 계획용 융자액과 20년 상환표를 계산합니다.
예시는 실제 평균이나 승인 가능성이 아닌 계산 확인용 가상 값입니다.
150㎡ 이하 단독주택인지 확인합니다.
비융자 항목까지 포함한 전체 현금 필요액입니다.
0원
계약서·세금계산서 등으로 확인 가능한 융자 대상 사업비입니다.
0원
농협 확인 전이면 0원으로 두세요. 이 경우 결과는 잠정값입니다.
0원
실제 계획에 넣을 금액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자동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0원
적용 연이율
2.0%
청년 우대는 2026년 선정연도 기준 만 40세 미만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시행지침은 거치·상환기간을 정하지만 월 납부 방식은 하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농협 약정과 대조하세요.
토지매입·취득세 선택 입력
무주택 신축의 토지 융자를 검토할 때만 입력합니다.
0원
2026년 지침상 660㎡ 이하 기본 조건을 확인합니다.
실제 산출세액을 모르면 0원으로 두세요.
0원
계획 결과
대상 신호: 추가 확인 필요
계획용 융자 한도
0원
상환표 적용 융자액
0원
필요 자기자금
0원
20년 총 이자
0원
거치 중 월 이자
0원
상환 시작 첫 달
0원
⚠ 담보·신용 심사 전 잠정값
추가 확인 필요
- 연면적 입력이 필요합니다.
- 사업 대상 지역 확인이 남았습니다.
- 세대주·배우자 요건 확인이 남았습니다.
- 상시거주 계획 확인이 남았습니다.
- 공사 착수 전 신청 여부 확인이 남았습니다.
- 주택 보유·처분·철거 요건 확인이 남았습니다.
- 단독주택 및 제외 용도 확인이 남았습니다.
- 건축 허가·신고 절차 확인이 남았습니다.
한도 산정 구성
- 사업 유형별 정책 상한
- 250,000,000원
- 시·군 실적확인 가능액
- 0원
- 금융기관 심사 한도
- 미확인
- 한도 초과 희망액
- 0원
- 선금·중도금 합계 참고 상한
- 0원
토지매입 융자 신호
입력 없음토지매입 참고 한도
0원
무주택 신축·660㎡ 이하 등 기본 조건과 별도로 최대 90,000,000원 범위에서 담보 심사를 받습니다.
취득세 감면 참고
요건 확인 전 참고요건 충족 시 최대 참고액
0원
감면 후 참고세액: 0원
2027년 12월 31일까지 취득 등 법정 요건이 필요하며, 3개월 내 상시거주 미개시 또는 2년 내 매각·임대·용도변경 등은 추징될 수 있습니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는 별도 법정 요건이 있어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간 이자액을 확인 자료로만 사용하세요.
20년 연간 상환표
| 연차 | 연 납부액 | 원금 | 이자 | 연말 잔액 |
|---|---|---|---|---|
| 1 | 0원 | 0원 | 0원 | 0원 |
| 2 | 0원 | 0원 | 0원 | 0원 |
| 3 | 0원 | 0원 | 0원 | 0원 |
| 4 | 0원 | 0원 | 0원 | 0원 |
| 5 | 0원 | 0원 | 0원 | 0원 |
| 6 | 0원 | 0원 | 0원 | 0원 |
| 7 | 0원 | 0원 | 0원 | 0원 |
| 8 | 0원 | 0원 | 0원 | 0원 |
| 9 | 0원 | 0원 | 0원 | 0원 |
| 10 | 0원 | 0원 | 0원 | 0원 |
| 11 | 0원 | 0원 | 0원 | 0원 |
| 12 | 0원 | 0원 | 0원 | 0원 |
| 13 | 0원 | 0원 | 0원 | 0원 |
| 14 | 0원 | 0원 | 0원 | 0원 |
| 15 | 0원 | 0원 | 0원 | 0원 |
| 16 | 0원 | 0원 | 0원 | 0원 |
| 17 | 0원 | 0원 | 0원 | 0원 |
| 18 | 0원 | 0원 | 0원 | 0원 |
| 19 | 0원 | 0원 | 0원 | 0원 |
| 20 | 0원 | 0원 | 0원 | 0원 |
금리 ±0.5%p 민감도
| 시나리오 | 연이율 | 상환 시작 첫 달 | 20년 총 이자 | 총 상환액 |
|---|---|---|---|---|
| -0.5%p | 1.50% | 0원 | 0원 | 0원 |
| 입력 금리 | 2.00% | 0원 | 0원 | 0원 |
| +0.5%p | 2.50% | 0원 | 0원 | 0원 |
결과를 이렇게 사용하세요
시·군에는 사업 대상 지역·주택 보유·건축 절차·실적확인 범위를, 농협에는 담보평가·신용심사·실제 상환방식과 실행 일정을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선정·감정평가·대출 승인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융자 계산기가 필요한 이유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낡은 농촌 주택을 고치거나 새로 짓는 가구가 장기 저리 융자를 검토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나 공고에 적힌 최대 한도가 곧 내 통장에 들어오는 대출액은 아닙니다.
지자체가 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으로 확인한 사업 실적, 농협의 신용·담보 심사, 사업 유형별 정책 상한을 모두 통과한 범위에서 실제 실행액이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가 답하는 세 가지 질문
- 내 사업 유형에서 적용되는 정책 융자 상한은 얼마인가요?
- 실적확인액과 금융기관 한도를 반영하면 자기자금을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 거치기간에는 이자가 얼마이고, 원금 상환이 시작되면 월·연 부담이 어떻게 바뀌나요?
계산 결과는 신청 전 상담 자료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지자체 선정 가능성, 담보 감정가, 신용등급, 대출 승인 여부를 예측하지 않으므로 결과 화면을 출력하거나 숫자를 메모해 관할 시·군 담당 부서와 대출 취급 농협에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사업 유형별 융자 상한과 금리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시행지침상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5천만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 원입니다.
일반 고정금리는 연 2%이고, 선정연도 기준 만 40세 미만 청년은 자격을 확인한 뒤 연 1.5% 고정금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는 대출 취급기관이 고시하는 금리에 따라 6개월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산기에 현재 확인한 금리를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사업 유형 | 최대 융자 상한 | 선금·중도금 합계 참고 상한 | 확인 포인트 |
|---|---|---|---|
| 신축·개축·재축 | 250,000,000원 | 75,000,000원 | 기존 주택 철거·말소와 신축 절차 확인 |
| 증축·대수선 | 150,000,000원 | 45,000,000원 | 허가·신고 대상 대수선인지 확인 |
선금·중도금 상한은 전체 융자 상한에 더해지는 금액이 아닙니다.
공사 중 먼저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보는 참고값이며, 담보 제공과 농협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정책 상한보다 실제 한도가 작아지는 구조
계산기는 세 개의 금액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을 계획용 융자 한도로 사용합니다.
첫째는 사업 유형별 정책 상한, 둘째는 시·군이 증빙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업 실적액, 셋째는 농협이 신용과 담보를 심사해 제시한 한도입니다.
금융기관 한도를 아직 받지 않았다면 정책 상한과 실적확인 가능액만 비교하고 결과에 담보·신용 심사 전 잠정값이라는 경고를 붙입니다.
1. 정책 상한
신축·개축·재축 2억 5천만 원 또는 증축·대수선 1억 5천만 원을 적용합니다
2. 실적확인 가능액
계약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 등 시·군이 인정하는 증빙 범위를 입력합니다
3. 농협 심사 한도
담보평가와 신용심사 후 확인한 금액을 입력하며, 미확인일 때는 0원으로 둡니다
계획용 한도 = 정책 상한, 실적확인 가능액, 금융기관 심사 한도 중 최솟값
계획 실행액 = 희망 융자액과 계획용 한도 중 작은 금액
필요 자기자금 = 총사업비 - 계획 실행액, 단 0원 미만은 0원
예를 들어 신축 총사업비가 3억 원이고 실적확인 가능액이 2억 6천만 원, 농협 심사 한도가 2억 2천만 원이라면 계획용 한도는 2억 2천만 원입니다.
희망 융자액을 2억 4천만 원으로 입력해도 상환표에는 2억 2천만 원만 반영되고, 한도 초과 희망액 2천만 원과 총사업비 대비 자기자금 8천만 원이 별도로 표시됩니다.
신청 대상과 150㎡ 주택 기준 점검
대상자 유형은 농촌의 노후·불량 주택을 고쳐 계속 살려는 소유자, 농촌에 거주하거나 이주하려는 무주택 세대, 도시 주택을 처분하고 귀농·귀촌하려는 세대, 농림어업 분야 근로자 숙소 사업자, 등록 농촌 빈집 개량자로 나뉩니다.
일반 신청자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요건, 주택 보유·처분·철거 요건, 완공 후 상시거주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부속건축물을 포함한 주택 연면적 합계가 150㎡ 이하여야 합니다.
- 단독주택이 대상이며 다가구·다세대·공동주택과 민박 등 숙박시설은 제외됩니다.
- 같은 대지에 단독주택 두 동을 짓는 형태는 대상이 아니며 부속건축물이 주건축물보다 커서는 안 됩니다.
- 증축은 기존 건축물과 증축분의 합계를 보고, 대수선은 건축법상 허가 또는 신고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건축 착공신고를 했더라도 실제 공사를 시작하기 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나, 실제 착수 후 신청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체크리스트는 각 조건을 예, 아니요, 아직 모름으로 구분합니다.
아니요가 하나라도 있거나 연면적이 150㎡를 넘으면 요건 재검토, 아직 모름이 남아 있으면 추가 확인 필요, 모두 확인되면 기본 요건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기본 요건 확인은 행정기관의 선정 통지가 아니라 상담 준비가 끝났다는 뜻입니다.
1년 거치와 3년 거치의 상환 차이
사업 융자는 1년 거치 후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후 17년 상환 중 하나를 선택해 총 20년으로 계획합니다.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입력한 금리 기준 이자만 납부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3년 거치는 공사 직후 현금 부담을 더 오래 낮추지만 같은 원금을 17년에 나누므로 상환 시작 뒤 월 부담과 총이자가 커질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 계획
거치 후 원금과 이자를 합한 월 납부액이 대체로 일정합니다.
생활비 예산을 고정해 보고 싶을 때 이해하기 쉽지만 실제 약정의 납부일과 반올림 방식에 따라 차이가 생깁니다.
원금균등 계획
매월 같은 원금을 갚아 이자가 점차 줄어듭니다.
첫 상환월 부담은 크지만 뒤로 갈수록 납부액이 낮아지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시행지침은 거치·상환기간을 제시하지만 모든 차주에게 적용할 하나의 월 상환방식과 납부 주기를 명시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의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선택은 비교용 모델이므로 대출 약정서의 실제 상환방식과 반드시 대조하세요.
토지매입 융자 9천만 원을 볼 때 주의할 점
2026년 지침의 토지매입 융자 참고 상한은 9천만 원입니다.
무주택 신청자가 신축을 위해 660㎡ 이하 대지를 구입하고, 토지를 사거나 계약하기 전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별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사업 대상 토지와 완공 주택은 담보로 제공해야 하며 토지비를 입력했다고 9천만 원이 자동으로 추가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 신청자 유형을 농촌 거주·예정 무주택 세대로 선택합니다.
- 사업 유형은 신축을 선택하고 토지매입비와 토지면적을 입력합니다.
- 토지면적 660㎡ 이하와 주택 보유 요건을 확인하면 기본 조건 부합 신호가 표시됩니다.
- 토지비는 총사업비와 실적확인 가능액에 이미 포함해 입력하고, 결과의 9천만 원 참고액을 전체 한도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 지목, 계약 시점, 소유권 이전, 담보 실행 순서는 관할 시·군과 농협에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취득세 감면과 추징 위험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6조는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가 본인과 가족의 상시거주 목적으로 취득하는 연면적 150㎡ 이하 주택에 대해 취득세를 최대 280만 원까지 감면하는 규정을 둡니다.
현행 법률상 적용 취득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근로자 숙소 유형은 이 감면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수치 기준 |
|---|---|---|
| 감면 한도 | 실제 산출된 취득세와 법정 한도 중 작은 금액 | 2,800,000원 |
| 거주 개시 | 취득 후 상시거주를 시작해야 하는 기간 | 3개월 이내 |
| 유지 기간 | 매각·증여·임대·용도변경 없이 상시거주 유지 | 2년 |
대상자 선정이나 상시거주 여부가 아직 미확인이면 계산기는 가능한 최대 감면액만 참고로 보여 주고 감면 후 세액에서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취득 후 3개월 내 상시거주를 시작하지 않거나 2년 안에 상시거주를 중단하고 매각·증여·임대·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감면세액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사용법
- 신청자와 공사 유형을 고릅니다.
주택 보유·처분 예외가 많은 근로자 숙소와 등록 빈집은 반드시 지자체에 유형을 확인합니다. - 연면적과 네 가지 금액을 구분해 입력합니다.
총사업비, 증빙 가능한 실적액, 농협 심사 한도, 실제 희망 융자액을 같은 값으로 반복 입력하지 말고 현재 확인된 범위대로 나눕니다. - 금리와 거치기간을 선택합니다.
청년 우대 자격이나 변동금리는 직접 확인하고,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을 바꿔 첫 상환월 부담을 비교합니다. - 토지와 취득세는 해당할 때만 입력합니다.
모르는 세액을 임의 추정하지 말고 0원으로 둔 뒤 고지서나 세무부서 확인 후 다시 계산합니다. - 체크리스트를 사실대로 표시합니다.
아직 서류로 확인하지 않은 항목은 예로 미리 표시하지 말고 아직 모름으로 두어 상담 목록으로 사용합니다. - 연간 상환표와 금리 민감도를 가져갑니다.
시·군에는 자격과 실적 범위를, 농협에는 담보와 실제 약정 상환표를 질문합니다.
신청 전에 손실을 줄이는 점검 순서
가장 큰 손실은 최대 한도를 받을 수 있다고 믿고 토지나 공사계약을 먼저 체결한 뒤 대상 지역, 주택 보유, 착수 시점 또는 증빙 요건에서 제외되는 경우입니다.
계약금 지급 전에 시·군 담당자에게 신청 가능 시점과 필요한 원본 서류를 확인하고, 농협에는 담보로 인정할 토지와 건물의 범위, 추가 담보 필요 여부, 실행 단계별 서류를 물어보세요.
구두 설명은 담당자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고문, 상담 메모, 전자우편처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 전 확인
- 사업 대상 지역과 신청자 유형을 담당자가 확인했는지 점검합니다.
- 토지 계약과 실제 공사 착수 전에 선정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 견적 항목별로 실적확인에 포함되는 비용과 제외되는 비용을 구분합니다.
- 계약 해제 조건과 융자 미승인 때의 자금 대안을 준비합니다.
공사 중 확인
- 계약서, 계좌이체 내역, 세금계산서와 공정 사진을 함께 보관합니다.
- 설계변경으로 면적이나 용도가 바뀌면 즉시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 선금·중도금 실행 시점과 시공사 지급일 사이의 현금 공백을 계산합니다.
- 완공, 사용승인, 보존등기, 실적확인과 최종 대출의 마감 순서를 관리합니다.
총사업비에는 이사, 임시거주, 설계변경, 조경, 가구처럼 정책 융자에서 빠질 수 있지만 가구가 실제로 지출할 항목도 포함해야 합니다.
반대로 실적확인 가능액에는 담당 기관이 증빙으로 인정할 수 있는 비용만 넣어야 부족자금이 과소 계산되지 않습니다.
결과의 자기자금이 준비 가능한 현금보다 크면 공사 범위를 줄이거나 계약 시기를 늦추고, 별도 대출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이자와 총부채 부담을 별도로 검토하세요.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
시·군 담당 부서
- 주민등록과 세대 구성 확인 자료
- 보유주택, 처분계획, 기존 주택 철거 계획
-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위치와 면적 자료
- 설계도서, 건축 허가·신고 진행 자료
- 견적서, 공사계약서, 세금계산서 발급 계획
대출 취급 농협
- 지자체 대상자 선정과 사업실적 확인 서류
- 소득·부채·신용 확인 자료
- 사업 토지와 주택의 담보 관련 서류
- 희망 실행 시점과 선금·중도금 계획
- 고정·변동금리 선택과 실제 상환 약정 확인
최종 융자금은 보존등기 뒤 일정 기간 안에 사업실적 확인과 대출 절차를 마쳐야 하므로 공사 완료 후 서류를 모으기 시작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계약 단계부터 인정되는 증빙 종류, 세금계산서 발급 주체, 실적확인 신청기한을 담당자에게 확인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최대 2억 5천만 원을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신축·개축·재축의 정책 상한일 뿐이며 실적확인액, 담보평가, 신용심사와 지자체 선정 결과에 따라 실제 금액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이미 공사를 시작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건축 착공신고와 실제 공사 착수는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지침은 착공신고 후라도 실제 공사 전 신청 여지를 두지만 실제 착수 뒤에는 제외될 수 있으므로 즉시 관할 시·군에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 1.5% 금리는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2026년 선정연도 기준 만 40세 미만 요건을 확인한 뒤 해당 금리 유형을 선택해야 하며 실제 적용은 담당 기관의 자격 확인을 거칩니다
토지매입 9천만 원이 주택 융자 2억 5천만 원에 더해지나요?
아닙니다; 토지비도 사업 실적과 전체 정책 한도 안에서 다뤄지는 별도 참고 상한이며 계산기에서도 계획용 한도에 중복 가산하지 않습니다
취득세 280만 원은 현금으로 돌려받나요?
실제 취득세 산출세액 범위에서 감면되는 한도이며 선정, 주택면적, 상시거주, 취득기한 등 법정 요건과 관할 세무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출이자를 연말정산에서 모두 공제받을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는 주택가격, 세대, 차입 시기, 기간과 상환방식 등 별도 요건이 있어 이 계산기는 공제액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와 기준일
이 계산기는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시행지침, 농어촌정비법, 지방세특례제한법과 시행령을 2026년 8월 25일에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지자체별 모집기간, 배정 물량, 접수서류와 내부 일정은 다를 수 있으므로 거주지 공고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공제는 별도 확인하세요
사업 시행지침의 이자상환액 공제 안내와 2026년 현행 소득세법 제52조의 일반 한도 체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계산기는 연간 이자 추정액만 보여 주며 공제액을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 시 국세청 또는 세무전문가에게 주택·세대·차입 요건을 확인하세요.
계약 전에 한도와 부족자금을 먼저 확인하세요
실제로 확인한 견적·실적 가능액·농협 한도를 입력하고 두 거치방식을 비교해 보세요.
계산 결과와 체크리스트를 시·군 및 농협 상담에 가져가면 빠진 요건과 추가 자기자금을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단독주택 신축 건축비(평당) 계산기구조별 평당 건축비 + 부대비용·취득세·부가세 = 실질 평당가·총 건축비
-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전환 비용 계산기쉼터 신규 설치비·농막 전환비 + 취득세·재산세 = 12년 총 보유비용
- 은퇴 후 귀농/귀촌 종합 비용 계산기토지·주택·농기계·시설 초기 투자부터 정부 보조금, 세금 혜택, 대출 상환, 생활비 비교까지 종합 시뮬레이션
- 농어촌주택 양도세 비과세 특례농어촌·고향주택을 주택수에서 제외해 일반주택 비과세 가능 여부·취득기간·기준시가·3년 보유·절세액 자동 판정
-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대출 원리금 및 이자 계산
- 취득세 계산기부동산 취득세 및 다주택 중과세율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