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제작·철거비 계산기
신규 제작·기존 승계·철거 비용을 항목별로 비교하세요.
장래 철거 준비금과 보증금 정산 가정을 확인하고 견적·결과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입력 견적 비교 결과
전체 제작면적: 4 m² · 제작비: 0원
| 항목 | 입력 범위 |
|---|---|
| 신규 초기 | 0원 |
| 승계 초기 | 0원 |
| 현재 철거 전체 | 0원 |
| 신규 장래 철거부담 | 0원 |
| 승계 장래 철거부담 | 0원 |
| 신규 초기+장래 | 0원 |
| 승계 초기+장래 | 0원 |
| 신규−승계 차액 | 0원 |
| 철거만: 임차인 부담 | 0원 |
| 철거만: 보증금 공제 가정 | 해당 없음 / 확인 필요 |
| 철거만: 보증금 밖 지급 | 해당 없음 / 확인 필요 |
| 철거만: 잔여 보증금 | 해당 없음 / 확인 필요 |
신규: 장래 철거자금 부족
0원
승계: 장래 철거자금 부족
0원
초기+장래는 시점이 다른 명목 합계입니다. 철거만 경로는 영업용 간판을 확보하는 대안이 아니므로 최저비용 순위에서 제외합니다. 준비한 저축은 비용 자체를 줄이지 않습니다.
원상복구 미합의: 철거 준비금은 100% 부담 가정이며 보증금 정산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관할청에 주소·규격·층·조명 도면을 제출해 최종 허가·변경신고·수수료를 확인하세요. 종류나 크기가 같아도 승계 시 변경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간판 제작·철거비, 설치할 때부터 퇴거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간판 제작비를 비교할 때 눈에 잘 들어오는 금액은 디자인과 제작 견적입니다.
하지만 상가를 계약하거나 폐점하는 시점에는 기존 간판 제거, 고소장비 진입, 전기 인입과 차단, 폐기물 처리, 벽면 구멍과 외장재 복구가 함께 문제가 됩니다.
제작비만 보고 계약하면 공사 당일 추가금을 내거나 퇴거 시 보증금에서 예상하지 못한 금액이 정산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신규 간판 제작, 기존 간판 승계, 현재 간판 철거만 진행하는 세 상황을 구분합니다.
새로 영업을 시작하는 두 경로는 초기 지출과 장래 철거 부담을 합쳐 비교하고, 폐점용 철거 경로는 임차인 부담과 보증금 정산을 따로 살펴봅니다.
철거만 하는 선택은 영업에 필요한 간판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신규·승계의 최저비용 순위에 넣지 않습니다.
가격은 사용자가 확인한 견적입니다.
채널 간판이나 LED 간판을 선택해도 전국 평균 단가를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처음 표시되는 0원은 아직 금액을 입력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해당 공사가 무료라는 뜻이 아닙니다.
가상 예시 버튼은 계산 과정을 배우는 용도이므로 계약 전 반드시 현장 견적으로 교체하세요.
종류·크기·면수는 어떤 값을 입력하나요?
제작 견적의 종류는 채널·전광판·LED·돌출·현수막 다섯 가지입니다.
이 구분은 업체와 사양을 맞추는 용도입니다.
같은 LED 제품이라도 광원이 가려지는지 직접 노출되는지, 내용이 고정되는지 수시로 바뀌는지에 따라 법령 검토가 달라집니다.
제작 명칭과 법정 광고물 형태를 같은 항목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가로와 세로는 미터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가로 400cm, 세로 100cm는 4m와 1m입니다.
동일 규격 한 개의 한 면 면적은 가로 × 세로이고, 제작 청구 면적은 여기에 면수와 개수를 곱합니다.
양면 돌출간판은 양면 제작비가 실제 견적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법정 사전 점검에는 전체 제작면적이 아닌 한 개의 한 면 면적을 사용합니다.
문자 크기나 개수로 받은 채널 간판 견적을 억지로 ㎡ 단가로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제작비 계산 방식을 전체 정액으로 선택하고 모든 간판의 제작 합계만 입력하세요.
단가 방식은 동일 규격·동일 단가의 간판에만 사용하며, 규격이 다른 간판은 각각 계산한 뒤 항목을 합칩니다.
신규 제작·기존 승계·현재 철거 견적을 나누는 방법
신규 제작은 제작비에 설치 인건비, 고소장비와 작업비, 전기 인입, 확인된 행정 납부액을 더합니다.
기존 간판이 있으면 현재 철거 견적도 신규 초기비에 한 번 포함됩니다.
고소장비를 한 번 불러 철거와 설치를 함께 하는 패키지라면 두 항목에 같은 장비비를 중복 입력하지 말고 업체가 나눈 금액이나 한쪽에 포함한 금액을 사용하세요.
기존 간판 승계는 양수대금·리폼·시트 교체 합계와 설치·고소·전기 보수·행정비를 입력합니다.
기존 구조물을 쓰더라도 내부 전원장치나 외장 상태가 나쁘면 추가 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유자, 재사용 가능성, 디자인 사용권과 변경 절차를 업체·임대인에게 확인한 뒤 비용을 비교하세요.
승계 초기비에는 기존 간판 전체 철거비를 더하지 않습니다.
현재 철거 견적은 인건비, 고소장비, 폐기물 처리, 벽면 복구로 나눕니다.
이 네 금액은 간판 전체 작업의 합계이므로 면수나 개수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현재 간판이 없는 경우 기존 간판 있음 선택을 해제하면 승계와 현재 철거 경로는 비교에서 제외됩니다.
보관된 입력값은 간판이 다시 있다고 선택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가세·행정비·견적 변동 범위 계산식
민간 견적이 세금 포함 최종 금액이면 부가세를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과세 공급가액으로 받은 견적이면 부가가치세법 제30조의 10%를 적용합니다.
면세 거래나 과세·면세가 섞인 계약은 업체에 최종 납부액을 확인해 세금 포함 방식으로 통일하세요.
계산기는 사업자 유형별 세무 판단이나 매입세액 공제·환급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민간 작업비 합계를 S, 선택한 변동률을 r, 세금 계수를 v, 행정 납부액을 A라고 하면 하한은 round(S × (1 − r) × v) + A, 상한은 round(S × (1 + r) × v) + A입니다.
r은 입력한 퍼센트를 100으로 나눈 값이고 v는 세금 포함이면 1, 과세 공급가액이면 1.1입니다.
각 경로에서 원 단위로 반올림하며, 장래 철거 부담을 더할 때도 반올림한 금액을 사용합니다.
행정비에는 관할청에서 확인한 허가·신고 수수료, 안전점검 관련 납부액, 면허분 등록면허세 등 이번 작업에 필요한 최종 납부 합계만 넣습니다.
이 금액에는 부가세와 견적 변동률을 가산하지 않습니다.
대행업체 수수료처럼 민간 용역인 항목은 실제 세금 기준에 맞춰 민간 작업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변동률 10%는 입력한 민간 견적을 90~110%로 바꿔 보는 민감도입니다.
실제 시세의 하한·상한이나 통계적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확정 견적은 0%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별도 예비비를 이미 견적에 포함했다면 같은 불확실성을 두 번 가산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장래 철거 준비금과 보증금 정산은 다릅니다
신규 간판과 승계 간판의 장래 철거 견적은 각각 입력합니다.
같은 장소라도 간판 무게, 구조물, 부착 방식과 복구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현재 철거비를 자동 복사하지 않습니다.
인건비·장비·폐기·벽면 복구를 모두 포함한 전체 견적을 넣고 화면에서 선택한 세금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하세요.
임대인과 원상복구 범위·부담률·정산 방식을 확인하면 장래 철거 견적에 합의된 임차인 부담률을 곱합니다.
합의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준비금에 한해 100% 부담을 가정합니다.
이는 법률상 임차인이 반드시 전액을 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민법 제615조와 제654조를 확인했지만 실제 계약, 인수 당시 상태, 특약과 당사자 책임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철거자금 부족액은 장래 부담 상한에서 별도 준비자금을 뺀 값이며 음수는 0원으로 표시합니다.
저축해 둔 금액은 비용을 없애는 수익이 아니므로 초기+장래 합계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의 장래 비용은 오늘 입력한 명목 가정이며 물가상승, 시간가치, 유지보수, 전기요금과 면허세 갱신을 포함한 생애비용이 아닙니다.
철거만 경로에서 보증금 정산을 선택하면 공제 가정은 보증금과 임차인 부담 중 작은 금액입니다.
부담이 보증금보다 크면 나머지는 보증금 밖 지급액입니다.
직접 지급을 선택하면 공제는 0원이고 철거 부담을 현금으로 냅니다.
원상복구 합의 미확인 상태에는 이 정산 계산을 보류하며, 미납 임대료 등 다른 채권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견적서 대조 순서
먼저 간판 사진, 가로·세로 실측, 설치 층과 지면에서 간판 윗부분까지의 높이를 준비하세요.
제작 방식과 면수·개수를 확인하고, 업체에 신규와 승계 두 견적을 같은 작업 범위와 세금 기준으로 요청합니다.
높이만으로 고소작업 단가를 추정하지 말고 차량 진입, 작업시간과 장비 견적을 직접 확인하세요.
다음으로 현재 간판 제거와 장래 간판 제거를 분리합니다.
원상복구에서 철거만 요구하는지 벽면 도색·외장재·전기 마감까지 포함하는지 임대인과 문서로 확인하세요.
부담률과 정산 방식이 합의되기 전에는 화면의 계약 확인 체크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 뒤 민간 비용, 행정 납부액, 장래 견적, 별도 저축과 보증금을 입력합니다.
0원인 항목이 다른 견적에 포함된 것인지 실제로 불필요한지 확인한 후 견적 확인을 선택하세요.
금액이나 조건을 수정하면 견적 확인은 다시 해제되어 변경된 조건을 재확인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견적·결과표 저장 버튼으로 텍스트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입력과 결과, 세금 기준, 확인 상태와 사전 점검 안내가 함께 저장됩니다.
업체 및 임대인과 상의할 때 신규 설치 범위, 현재 제거 범위, 퇴거 시 복구 범위가 각각 드러나도록 사용하세요.
가상 예시: 4m × 1m 간판을 새로 만들거나 승계한다면
계산법을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시세가 아닙니다.
한 면 4㎡인 간판 한 개를 ㎡당 200,000원에 제작하면 제작비는 800,000원입니다.
신규 설치 200,000원, 고소작업 150,000원, 전기 100,000원, 현재 철거 500,000원을 더한 민간 신규 초기비는 1,750,000원입니다.
행정 납부액은 50,000원으로 가정합니다.
승계는 양수·리폼 300,000원, 설치 50,000원, 고소작업 100,000원, 전기 50,000원으로 민간 합계 500,000원이며 행정 납부액은 20,000원입니다.
과세 공급가액과 변동률 10%를 적용하면 신규 초기비는 1,782,500~2,167,500원, 승계 초기비는 515,000~625,000원입니다.
장래 철거 견적을 신규 600,000원, 승계 500,000원, 합의된 부담률 100%로 놓으면 장래 부담은 각각 594,000~726,000원과 495,000~605,000원입니다.
초기+장래 합계는 신규 2,376,500~2,893,500원, 승계 1,010,000~1,230,000원입니다.
별도 준비금 200,000원이 있으면 장래 상한 기준 부족액은 526,000원과 405,000원입니다.
현재 철거 민간 견적 500,000원의 세금·변동 반영 범위는 495,000~605,000원입니다.
보증금 400,000원에서 합의대로 정산한다고 가정하면 공제는 400,000원이고 보증금 밖 지급은 95,000~205,000원입니다.
예시를 불러와도 계약과 견적 확인은 자동으로 체크되지 않으므로, 확인 전 비용 우열과 공제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사전 확인 범위
2026년 기준으로 옥외광고물법 제3조 대상 지역·물건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미확인이라면 정보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범위 밖이라고 입력해도 자동 면제라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타 형태, 옥상·지주 간판, 특정구역과 게시시설은 관할청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행령 제4조에 따른 벽면 간판은 한 변 10m 이상이거나 건물 4층 이상 벽면의 타사광고이면 허가 항목을 안내합니다.
해당 허가 항목이 아니고 면적 5㎡ 이상이거나 4층 이상이면 제5조의 신고 항목을 대조합니다.
출입구 양옆의 세로 표시는 면적 기준 예외가 있지만 층 기준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돌출간판은 상단 높이 5m 미만 또는 한 면 면적 1㎡ 미만, 법령상 의료기관·약국·이용·미용 표지등이면 신고 분기를 안내합니다.
높이가 정확히 5m이고 한 면이 정확히 1㎡인 일반 돌출간판은 이 크기 예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현수막은 신고 항목을 안내합니다.
네온·전광류 광원이 직접 노출되는 고정 광고나 내용이 수시로 바뀌는 디지털광고는 전기 광고물 허가 항목을 우선 대조합니다.
LED 판매명만으로 노출 방식이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이 결과는 국가 기준의 일부 사전 점검이며 허가 처분이나 적법한 설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승계 후 상호·표시 내용 변경도 관할청에 절차를 확인하세요.
활용 상황과 계약 전 확인할 사항
새 점포를 여는 경우 신규의 외관 개선과 승계의 초기 지출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싼 경로라는 결과만으로 디자인 효과나 매출 증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간판 상태가 나쁘거나 원하는 상호를 표시할 수 없다면 재사용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폐업하는 경우 현재 철거 내역과 보증금 정산 가정을 분리해 보세요.
철거업체가 청구하는 총액과 임차인이 부담하기로 한 금액, 보증금에서 빠지는 금액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철거 전후 사진, 계약서, 견적서와 영수증을 남기면 서로 다른 작업 범위로 이야기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간판이 없는 신규 입점, 시트만 바꾸는 승계, 외장재를 함께 복구하는 폐점은 필요한 항목이 다릅니다.
필요 없는 비용은 확인 후 0원으로 두되, 아직 견적을 모르는 항목을 무료로 처리하지 마세요.
작업 안전, 폐기물 처리 방식, 건물주 동의와 공용부 사용은 담당 업체 및 관리주체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간판 종류를 바꾸면 단가도 바뀌나요? A.
아닙니다.
종류는 견적 사양을 정리하는 정보이며 실제 단가는 사용자가 입력합니다.
채널 문자의 크기나 수에 따라 견적을 받았다면 전체 정액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면적이 작으면 신고도 필요 없나요? A.
면적만으로 면제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설치 층, 조명 방식, 장소, 형태와 조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사전 점검의 개별 확인 필요는 면제라는 뜻이 아닙니다.
Q.
간판 승계는 철거 준비금이 없나요? A.
승계한 간판을 나중에 철거할 책임과 비용이 남을 수 있습니다.
신규와 승계의 장래 전체 견적을 각각 입력하고 합의된 부담률을 확인하세요.
Q.
준비금과 보증금을 총비용에서 빼도 되나요? A.
준비금은 비용 지급을 위한 자금이고 보증금은 정산 수단입니다.
비용 자체가 사라지지 않으므로 비교 총액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Q.
임차인 부담률을 낮추면 공제액도 확정되나요? A.
계약 확인 체크는 사용자가 합의 사실을 기록하는 기능입니다.
법적으로 인정되는 공제액이나 분쟁 결과를 계산기가 확정하지 않습니다.
Q.
장래 합계에 매년 면허세와 전기료가 포함되나요? A.
포함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이번 작업과 장래 철거의 명목 견적을 비교합니다.
면허세의 반복 납부, 유지보수와 전기료는 별도 예산으로 확인하세요.
자료 출처와 갱신 기준
확인일은 2026-09-07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현행 법령을 검색하고 조문 본문을 확인했습니다.
옥외광고물법 ID 001020 / MST 273367, 시행 2026-02-15의 제3·17조와 시행령 ID 004242 / MST 282903, 시행 2026-01-27의 제4·5조를 사전 점검 근거로 사용합니다.
부가가치세법 ID 001571 / MST 276117, 시행 2026-01-02의 제30조 10%를 과세 공급가액 모드에 사용합니다.
민법 ID 001706 / MST 284415, 시행 2026-03-17의 제615·654조는 계약상 원상복구 확인 맥락입니다.
지방세법 ID 001649 / MST 282559, 시행 2026-07-01의 제34·35조는 면허분 납부 구조 확인에만 사용하며 종별 세액을 자동 산정하지 않습니다.
옥외광고물법 제17조의 수수료는 조례에 위임되어 있어 전국 단일 금액을 넣지 않았습니다.
지자체별 수수료는 미수집 상태이며 실제 관할청 납부액으로 입력하세요.
법 개정 또는 연 1회 조문·시행일을 재검토하고, 공사 가격과 원상복구 합의는 매 계약 시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과 복구 범위를 문서로 남기세요
신규 제작과 승계의 초기비, 장래 철거 견적, 현재 철거만 하는 경우의 부담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결과표를 저장해 업체에는 중복·누락 항목을, 임대인에게는 철거와 벽면 복구의 범위 및 보증금 정산 방식을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하세요.
금액이 확정되면 변동률과 확인 상태를 갱신해 최종 준비자금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