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31개월 일정
우선일부터 PCT 목표일과 각 관청의 표준 국가단계 진입일을 계산합니다.
2026년 PCT 국제출원료와 10개 관청의 30개월·31개월 기한을 기준으로 국제단계와 국가단계 예산을 나눠 보세요.
실제 견적, 번역 단가, 환율, 예비비를 입력하면 국가 조합별 현금 일정과 현재가치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선일부터 PCT 목표일과 각 관청의 표준 국가단계 진입일을 계산합니다.
CHF와 10개 통화 환율을 분리하고 빈 견적을 미확인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명목예산, 현재가치, 환율 상승, 10매 증가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이 도구는 예산 계획용이며 특허 가능성, 진입 국가 추천, 법적 마감일 또는 확정 견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국가단계 비용과 실제 기한은 담당 변리사·현지대리인·관청 자료로 다시 확인하세요.
국가만 선택됩니다. 비용은 동일 조건의 실제 견적을 입력해 주세요.
국제출원 언어
공식 국제출원료에는 면수만 반영됩니다. 청구항 수는 견적 범위 기록용입니다.
제출 방식
빈 값은 미확인, 0은 견적서에서 명시된 0원입니다.
초기 예비비·할인율·환율 상승률은 비교용 가정이며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국가를 선택하면 30개월·31개월 예산과 일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표준 진입일 | 단계 | 예정비용 | 견적 상태 |
|---|---|---|---|
| — | PCT 국제단계 | 495,000 KRW | 미확인 |
계획용 계산 결과이며 법적 마감일, 출원 전략, 확정 견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마감일과 비용은 변리사와 해당 관청에 확인하세요.
2026 PCT BUDGET GUIDE
PCT 국제출원은 하나의 국제특허가 자동으로 생기는 절차가 아니라 여러 국가에 들어갈 시간을 확보하고 국제조사 결과를 받는 출원 경로입니다.
우선일부터 12개월 무렵에는 국제출원료·송달료·국제조사료가 필요하고, 보통 30개월 또는 31개월 무렵에는 선택한 국가마다 관청료·번역비·현지대리인 비용이 다시 발생합니다.
따라서 첫 송금액만 보고 해외 권리화 예산을 확정하면 가장 큰 국가단계 지출을 뒤늦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시점을 분리하고 실제 견적이 없는 항목을 미확인 상태로 남겨, 아직 모르는 비용까지 포함한 의사결정표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특허청을 수리관청으로 이용하는 경우 국제출원료는 30매까지 1,330스위스프랑이며 30매를 넘으면 매당 15스위스프랑이 붙습니다.
완전 전자출원 감면 300스위스프랑을 적용하면 30매 출원의 국제출원료는 1,030스위스프랑입니다.
여기에 송달료 45,000원과 선택한 국제조사기관의 검색료가 더해집니다.
대한민국 국제조사기관을 선택하면 한국어 출원의 검색료는 450,000원이고 영어 출원은 1,200,000원입니다.
국제단계 수수료의 일반 납부기한은 국제출원 접수일부터 1개월이므로 실제 출원일과 내부 송금일을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기본료는 1,330스위스프랑이고 31매부터 초과 면수를 곱합니다.
완전 전자출원이라면 마지막에 300스위스프랑을 차감합니다.
청구항 수는 이 공식에 직접 들어가지 않지만 번역·대리인 견적 범위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함께 기록합니다.
국제출원료는 스위스프랑이므로 사용자가 실제 송금 또는 견적 기준 환율을 입력합니다.
검색료·송달료처럼 원화로 고시된 비용은 환율 스트레스에서 제외합니다.
화면의 환율은 공식 환율이나 실시간 환율로 보장되지 않으므로 출원 직전 다시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
| 비용 항목 | 공식 금액 | 예산 메모 |
|---|---|---|
| 국제출원료 | 30매까지 1,330 CHF | 31매부터 매당 15 CHF 추가 |
| 완전 전자출원 감면 | 300 CHF | 제출 방식 충족 여부 확인 |
| 송달료 | 45,000원 | 대한민국 수리관청 기준 |
| 대한민국 국제조사료 | 한국어 450,000원 영어 1,200,000원 | 출원 언어에 따라 달라짐 |
조약 우선권을 주장하는 PCT 출원은 일반적으로 최초 출원일부터 12개월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 국가단계 진입 기한은 관청마다 다르며 이 계산기의 10개 프리셋은 WIPO 표준 기한표의 30개월 또는 31개월 값을 사용합니다.
미국·중국·일본·캐나다는 30개월, 유럽특허청·대한민국·호주·인도·베트남·영국은 31개월로 표시됩니다.
한 달 차이는 단순한 숫자 차이처럼 보여도 번역 검수, 현지대리인 선정, 해외송금 승인에 필요한 시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국가단계 비용에는 관청 출원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사청구를 동시에 해야 하는지, 첫 연차료가 진입 때 필요한지, 현지대리인이 면수나 청구항 수에 따라 비용을 더 받는지에 따라 같은 국가도 총액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관청 출원료, 심사청구료, 최초 연차료, 현지대리인 비용을 같은 현지 통화 안에서도 분리합니다.
견적서에 해당 비용이 없다고 명시되면 0을 입력하고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면 빈 칸으로 두어야 합니다.
출원료·심사청구료·최초 연차료의 납부 시점과 감면 적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본 대리비에 면수·청구항·번역 검토·우선권서류 비용이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단어 수와 단가뿐 아니라 도면 부호·서열목록·검수·긴급 납품의 추가비용을 확인합니다.
견적 통화, 부가세·원천세, 은행 수수료, 송금일 환율을 별도 메모합니다.
한국어 국제출원이라면 영어를 받는 미국·유럽특허청·캐나다·호주·인도·영국에 들어갈 때 영어 번역 예산을 확인하도록 표시합니다.
영어 국제출원으로 대한민국에 진입하면 한국어 번역 예산을 확인하도록 표시합니다.
중국·일본·베트남은 선택한 국제출원 언어와 관계없이 현지어 번역 항목을 엽니다.
이는 예산 누락 방지를 위한 기본 안내이며 실제 제출 언어와 번역 범위는 각 관청 규정이 우선합니다.
미국·유럽특허청만 선택한 기본 조합과 중국·일본을 추가한 확장 조합을 각각 계산합니다.
추가 국가의 매출 가능성만 볼 것이 아니라 30개월 시점에 늘어나는 번역·현지대리인 현금을 함께 비교합니다.
계산기는 국가를 추천하지 않으므로 사업 계획과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조합을 정해야 합니다.
환율 상승 시나리오는 스위스프랑 국제출원료와 각국 외화 견적만 동시에 올립니다.
번역비처럼 원화로 입력한 항목은 그대로 두므로 외화 노출액과 고정 원화비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재무팀은 스트레스 총액에 맞춰 외화 예산 한도와 송금 승인 시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명세서가 10매 늘면 국제출원료만 150스위스프랑 증가합니다.
화면의 10매 증가 민감도는 입력한 CHF 환율과 예비비를 반영하지만 번역 분량 증가는 자동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문서가 길어졌다면 국가별 번역 단어 수도 직접 바꿔 두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PCT는 국제단계 절차이며 권리를 받으려면 정해진 기한 안에 원하는 국가 또는 지역 관청의 국가단계로 진입하고 각 관청의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빈 비용은 아직 자료가 없다는 뜻이고 0원은 견적서에서 해당 항목이 없다고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둘을 같게 처리하면 미확인 비용이 무료처럼 보여 예산이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
관청료는 청구항·면수·출원인 자격·심사청구 시점에 따라 달라지고 대리인·번역비는 시장 견적입니다.
오래된 평균값보다 현재 사건 조건의 실제 견적을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선택한 기준일부터 각 예정 지출일까지 연 할인율을 적용한 예산 비교값입니다.
특허 자체의 사업가치나 성공 가능성을 평가하는 순현재가치가 아닙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번역·서명·위임장·송금·현지대리인 검토 시간이 필요하므로 내부 마감일을 법정기한보다 충분히 앞당겨야 합니다.
수리관청, 출원 언어, 국제조사기관의 관할과 사건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외국 조사기관 프리셋은 공식 수수료 비교용이며 선택 자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제단계 수수료는 2026년 6월 1일 기준 대한민국 특허청 안내와 2026년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WIPO 대한민국 Applicant's Guide를 확인했습니다.
국가단계 표준 기한은 2026년 8월 27일 확인한 WIPO 기한표를 사용했습니다.
국내 법적 근거는 현행 특허법 제54조·제199조·제201조·제203조와 특허료 등의 징수규칙 제10조를 확인했습니다.
우선일, 면수, 청구항 수, 언어, 선택 국가를 먼저 고정한 뒤 각 비용 줄을 채우세요.
누락 체크리스트가 사라진 국가 조합을 저장해 변리사와 현지대리인에게 보내면 견적 차이를 더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용과 기한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출원 지시 전에는 공식 자료와 전문가 확인을 다시 거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