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초기 상담을 준비하는 경우
압수목록의 재산을 먼저 적고 가족 소유 재산과 피의자 소유 재산을 섞지 않습니다.
변호사에게 추징 검토액이 압수 재산과 같은 대상인지 질문합니다.
압수목록과 추징 검토액, 피해회복비, 치료·검사비, 법률비, 소득공백을 한 표에서 정리하세요.
2026년 현행 법령을 기준으로 최소·기준·최대 총노출과 현금 부족액을 비교하되 법적 대상이나 형량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몰수·추징 분리
재산 노출과 현금 의무 구분
3개 시나리오
최소·기준·최대 범위 비교
유동성 점검
가용현금 대비 부족액 확인
압수 타임라인
문서상 날짜만 달력일 계산
2026년 현행 법령 기준 사전 자금계획
공식 근거 확인일 2026-08-26 · 법률 판단이나 형량 예측이 아닙니다.
문서에 적힌 날짜만 입력합니다. 형사소송법은 환부 근거를 두지만 모든 사건에 같은 반환기한을 정하지 않습니다.
1~365일. 입력한 생활비·소득공백의 점검기간입니다.
가용 현금은 현금 의무 부족액에, 총자산은 전체 노출 후 남는 완충액에 사용합니다.
생계에 반드시 남겨 둘 돈을 제외한 실제 가용액
중복 없이 평가한 예금·부동산·차량 등 총액
입력 전 중복 확인
같은 현금·가상자산·차량을 몰수 재산과 추징액에 동시에 넣으면 총노출이 과대 계산될 수 있습니다. 2025도6739 판결도 마약 자체 가액과 범죄수익 추징을 구별해 판단했습니다.
수사기록·압수목록·견적서에 따라 최소, 기준, 최대 범위를 각각 저장합니다.
선택 시나리오만 편집됩니다.
현금 납부액이 아니라 잃을 수 있는 재산가액입니다.
위 몰수 위험 재산에 이미 포함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몰수 불능 시 상당가액 등 확인된 범위만 입력하세요.
국가·지자체 부담 치료보호비를 제외한 실제 견적만 입력하세요.
추징·피해회복·치료·법률·생활비 항목에 실제 지급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기준 시나리오 총노출
56,500,000원
순재산 노출
17,000,000원
남은 현금 의무
39,500,000원
추가 필요 현금
19,500,000원
노출 후 자산 완충액
63,500,000원
자산 커버율
100%
계산식: (몰수 위험 재산 − 같은 재산의 반환액) + (추징·피해회복·치료·검사·법률·소득공백·생활비 − 기지급 현금). 준비기간 90일.
| 시나리오 | 순재산 노출 | 남은 현금 | 총노출 | 추가 현금 |
|---|---|---|---|---|
| 최소 | 10,000,000원 | 15,300,000원 | 25,300,000원 | 0원 |
| 기준 ★ | 17,000,000원 | 39,500,000원 | 56,500,000원 | 19,500,000원 |
| 최대 | 35,000,000원 | 76,000,000원 | 111,000,000원 | 56,000,000원 |
최소와 최대 총노출 차이는 85,700,000원입니다. 범위가 크면 어떤 증거가 금액을 바꾸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압수 후 56일 · 반환일 미확정
표시 일수는 달력일 단순 차이입니다. 반환 가능 여부와 시점은 압수 필요성, 증거관계, 처분 문서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항목 | 금액 |
|---|---|
| 적용 반환액 · 재산에서만 공제 | 3,000,000원 |
| 추징 예상액 | 15,000,000원 |
| 피해회복·반환 준비액 | 5,000,000원 |
| 치료 본인부담 견적 | 2,000,000원 |
| 검사 본인부담 견적 | 500,000원 |
| 변호사 등 법률비용 견적 | 10,000,000원 |
| 소득 공백 준비액 | 6,000,000원 |
| 필수 생활비 준비액 | 3,000,000원 |
| 현금 총노출 | 41,500,000원 |
| 적용 기지급액 · 현금에서만 공제 | − 2,000,000원 |
| 현금 총노출 − 인정 기지급액 | 39,500,000원 |
마약류 사건이 시작되면 가족은 압수된 예금이나 차량만 보고 손실을 예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 가계 자금계획에는 몰수될 수 있는 재산, 몰수할 수 없을 때의 추징액, 피해회복 준비액, 치료와 검사 본인부담, 변호사비, 구금이나 휴직에 따른 소득공백, 추가 생활비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영향을 줍니다.
이 항목을 한 덩어리로 더하면 같은 재산을 몰수와 추징에 두 번 넣거나, 아직 반환되지 않은 압수물을 이미 돌려받은 것으로 빼는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치료지원 적용 여부와 소득공백을 빼먹으면 당장 필요한 현금을 지나치게 낮게 준비하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사건의 결론을 예측하는 도구가 아니라 상담 전에 숫자와 질문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사용자가 압수목록, 공소장이나 추징 산정자료, 변호사 검토, 병원 견적, 가계 장부에서 확인한 금액을 최소·기준·최대 세 묶음으로 입력하면 순재산 노출과 남은 현금 의무를 분리해 보여 줍니다.
결과표는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사건서류와 함께 상담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67조는 마약류나 임시마약류, 범죄에 제공된 시설·장비·자금·운반수단과 그로 인한 수익금을 몰수하고, 몰수할 수 없을 때에는 그 가액을 추징하는 구조를 둡니다.
형법 제48조도 범죄에 제공했거나 제공하려 한 물건, 범죄로 생기거나 취득한 물건과 그 대가를 몰수할 수 있고 몰수할 수 없을 때 가액을 추징할 수 있도록 정합니다.
하지만 어떤 재산이 어느 조문에 따라 대상이 되는지, 현물 몰수와 가액 추징이 대체 관계인지, 별도 수익이 함께 문제 되는지는 사건기록에 따라 달라집니다.
| 구분 | 계산기 입력 위치 | 중복 방지 기준 |
|---|---|---|
| 몰수 위험 재산 | 현물·자산의 확인된 가치 | 같은 재산의 가액을 추징액에 다시 넣지 않음 |
| 추징 예상액 | 현금 의무 항목 | 공소장·판결·산정표 또는 전문가 확인액만 사용 |
| 반환 재산 | 몰수 위험 재산에서만 공제 | 실제 반환 또는 문서상 확인 범위만 반영 |
| 이미 지급한 현금 | 현금 의무에서만 공제 | 압수물이나 반환액을 기지급 현금으로 넣지 않음 |
대법원 2025도6739 판결은 마약류 가액과 범죄 수익금 가액의 별도 추징이 언제나 이중처분인 것은 아니라고 보면서도, 수사기관이 압수해 감정한 뒤 폐기한 마약류 자체의 가액은 다시 추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2010도7251 판결도 여러 사람이 관련된 사건에서 각자의 취급 범위와 매도 수익금에 관한 법리를 다룹니다.
따라서 계산기는 입력값을 임의로 합치거나 상계하지 않고 두 금액이 함께 있으면 전문가 확인 경고를 냅니다.
아래 표는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법령 OPEN API로 2026-08-26 확인한 기준입니다.
사건 행위시점이 과거라면 당시 법령과 적용 판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표만으로 결론을 내리면 안 됩니다.
| 공식 자료 | 확인 조문 | 계산기에 반영한 범위 |
|---|---|---|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 제40조·제40조의2·제67조 | 몰수·가액 추징 구조, 치료보호 비용 부담, 교육·재활 명령의 시간 기준 안내 |
| 형법 | 제48조 | 몰수 대상과 몰수 불능 시 가액 추징의 일반 구조 안내 |
| 범죄수익은닉규제법 | 제8조부터 제10조 | 범죄수익·유래재산·혼화재산·제3자 권리·피해재산 예외의 별도 검토 경고 |
| 형사소송법 | 제133조·제218조의2 | 환부·가환부 근거를 안내하되 고정 처리기한이나 결과는 생성하지 않음 |
|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규정 | 치료보호 절차 | 지정기관·심사·지원 확인 후 실제 본인부담 견적만 입력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40조는 판별검사 기간을 1개월 이내, 치료보호 기간을 12개월 이내로 두고 해당 판별검사와 치료보호 비용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정합니다.
같은 법 제40조의2에 따른 수강명령 또는 이수명령은 200시간 이내의 시간 기준이므로 계산기가 임의 시급을 곱해 돈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민간치료, 비급여 검사, 교통비처럼 실제 본인부담이 남는다면 기관 확인서나 견적서의 금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반환액이 몰수 위험 재산보다 크더라도 다른 현금 의무에서 남는 금액을 빼지 않습니다.
기지급액이 현금 총노출보다 커도 몰수 위험 재산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두 경우 모두 해당 영역의 노출을 0까지만 낮추고 초과 입력 경고를 표시합니다.
이 보수적인 분리 방식은 반환 재산과 지급 현금의 법적 성격이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 버튼의 기준 시나리오는 몰수 위험 재산 2,000만원, 추징 1,500만원, 반환 재산 300만원을 사용합니다.
피해회복 500만원, 치료 200만원, 검사 50만원, 법률비 1,000만원, 소득공백 600만원, 필수 생활비 300만원을 넣고 이미 지급한 현금 200만원을 반영합니다.
가용현금은 2,000만원, 가계 총자산은 1억2,000만원으로 둔 합성 예시이며 실제 시장 평균이나 사건 권장액이 아닙니다.
| 결과 항목 | 금액 | 해석 |
|---|---|---|
| 순재산 노출 | 1,700만원 | 몰수 위험 2,000만원에서 반환 300만원 공제 |
| 현금 총노출 | 4,150만원 | 추징부터 생활비까지 현금 항목 합계 |
| 남은 현금 의무 | 3,950만원 | 현금 총노출에서 기지급 200만원 공제 |
| 순총노출 | 5,650만원 | 순재산 노출과 남은 현금 의무 합계 |
| 추가 필요 현금 | 1,950만원 | 남은 현금 3,950만원과 가용현금 2,000만원의 차이 |
같은 예시에서 최소 총노출은 2,530만원, 최대 총노출은 1억1,100만원이고 범위 차이는 8,570만원입니다.
범위가 큰 사실 자체보다 어느 서류와 판단이 범위를 바꾸는지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추징 산정 근거가 불명확하면 그 항목을 먼저 변호사에게 확인하고, 치료지원 결정이 남아 있다면 민간 견적과 지원 후 본인부담을 분리해야 합니다.
압수목록의 재산을 먼저 적고 가족 소유 재산과 피의자 소유 재산을 섞지 않습니다.
변호사에게 추징 검토액이 압수 재산과 같은 대상인지 질문합니다.
가용현금에서 월세·대출·의료비 등 필수 예비비를 먼저 제외합니다.
계산기의 추가 필요 현금은 남은 현금 의무에 대한 차이이므로 생계자금까지 모두 쓰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국가·지자체 부담이 적용되는 치료보호 범위와 민간 비급여 견적을 나눕니다.
실제 본인부담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임의의 시장 평균을 넣지 않습니다.
압수일과 문서상 반환일의 달력일만 표시합니다.
반환일이 지나도 완료되지 않았다면 담당 수사기관 또는 법원에 문서 상태를 확인할 질문으로 사용합니다.
아닙니다.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추징 예상액을 그대로 합산할 뿐 마약 종류·수량·시가·거래대금으로 추징액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대상과 금액은 사건기록과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대상이나 수익이라면 둘 다 문제 될 수 있지만 같은 재산을 두 번 입력하면 과대 계산됩니다.
계산기가 경고를 표시해도 법적 중복 여부를 자동 판단하지 않으므로 압수목록과 산정자료를 전문가에게 대조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항상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
대법원 2025도6739 판결은 수사기관이 압수해 감정 후 폐기한 마약류 자체 가액을 다시 추징할 수 없다고 판단한 사안을 다룹니다.
사건 사실관계와 별도 범죄수익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40조에는 판별검사와 치료보호 비용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다만 민간치료·비급여·교통비 등은 별도일 수 있으므로 지정기관과 실제 본인부담을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아닙니다.
법 제40조의2의 상한은 시간 기준이며 실제 일정과 기회비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계산기는 시간을 임의 금액으로 바꾸지 않으며 확인된 소득공백만 별도 입력하게 합니다.
금액 계산은 가능합니다.
압수일만 있으면 기준일까지의 경과일을 표시하고 반환일은 미확정 상태로 둡니다.
모든 사건에 적용되는 고정 반환기한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총자산은 법적 집행대상 판정값이 아니라 가계 완충액을 보는 참고값입니다.
소유관계를 섞지 말고 상담 목적에 맞는 범위를 정해 같은 기준으로 세 시나리오에 사용하세요.
인쇄·PDF 저장 기능으로 결과표와 경고를 보관하고 각 숫자 옆에 출처 문서 이름을 적으세요.
사건번호, 압수목록, 추징 관련 문서, 치료 견적, 지급 영수증을 함께 전달하면 중복과 누락을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령과 판례는 2026-08-26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은 법령 ID 002025·MST 277145, 형법은 법령 ID 001692·MST 284025, 범죄수익은닉규제법은 법령 ID 009245·MST 238751, 형사소송법은 법령 ID 001671·MST 281865,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규정은 법령 ID 003463·MST 269033을 확인했습니다.
판례는 대법원 2025도6739와 2010도7251을 확인했습니다.
마약사건의 경제적 부담은 한 숫자로 확정되지 않지만, 확인된 금액과 불확실한 금액을 분리하면 가족이 지켜야 할 현금과 상담 순서가 보입니다.
먼저 압수목록과 영수증을 옆에 두고 최소 시나리오를 입력한 다음, 기준과 최대 시나리오가 달라지는 이유를 문서 이름으로 기록하세요.
결과를 인쇄해 몰수·추징 중복, 반환 상태, 치료지원, 기지급액, 소득공백을 형사전문 변호사와 하나씩 확인하세요.
상담 후 확정된 값으로 다시 계산하면 막연한 불안 대신 근거가 있는 자금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