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차신경통 시술·수술비 계산기
신경차단·경피적 시술·감마나이프·미세혈관감압술 견적을
급여 본인부담·전액본인부담·비급여와 가계비로 나눠 준비액을 계산하세요.
병원 견적과 가계비 입력
모든 기본 비용은 0원입니다. 병원 서면 견적의 환자부담액을 입력하거나, 계산 방법만 보려면 가상 예시를 불러오세요.
1. 상담 중인 치료 경로
경로 선택은 확인할 항목만 바꾸며 비용이나 치료 결과를 자동 결정하지 않습니다.
개두 접근 수술이므로 수술료뿐 아니라 마취, 치료재료, 입원, 식대·병실, 퇴원 후 추적을 나눠 확인하세요. 삼차신경통 MVD에 뇌혈관질환 개두술마취 가산이 붙는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3. 한 번만 더하는 의료비
계획 전체의 환자부담 총액을 입력합니다. 이 항목에는 시술 횟수를 곱하지 않습니다.
4. 교통·간병·휴업 등 가계비
5. 확인 차감·예비비·준비기간
예상 보상률이 아니라 보험사·공단·지원기관이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차감 후 순부담에 적용합니다.
MVD · 6개월 준비
준비 목표액 0원
지원 전 의료·가계비에서 확인 차감액을 빼고 예비율 10%를 더한 계획값입니다.
직접 의료비
0원
비의료 가계비
0원
적용 차감액
0원
예비비
0원
비용 분해표
시술 견적은 1배, 나머지 의료비와 가계비는 계획 전체 금액으로 반영했습니다.
| 항목 | 계산 기준 | 금액 |
|---|---|---|
| 시술·수술 환자부담 | 전체 계획 견적 × 1 | 0원 |
| 일회성 의료비 | 검사·마취·입원·약제·추적 | 0원 |
| 비의료 가계비 | 교통·간병·휴업·숙박·기타 | 0원 |
| 확인 차감 적용 | 보험금·공단환급·공적지원 | -0원 |
| 차감 후 순부담 | 지원 전 가계비 - 적용 차감 | 0원 |
| 준비 목표액 | 순부담 + 예비비 | 0원 |
시술 견적 구성
- 급여 본인부담
- 0원 · 0%
- 전액본인부담
- 0원 · 0%
- 비급여
- 0원 · 0%
병원에 확인할 세부항목
- 수술료와 마취·치료재료 세부내역
- 예상 입원일과 식대·상급병실료
- 퇴원약·외래·영상 추적 계획
결과 해석 전 확인하세요
- 입력한 금액은 병원 서면 견적·세부내역에서 확인한 환자부담액이어야 하며, 전국 평균가나 급여 승인 결과가 아닙니다.
- 치료 경로 선택은 비용 계산식과 치료 권고를 바꾸지 않습니다. 실제 적응증과 방법은 담당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 민간보험, 본인부담상한, 재난적의료비와 공적 지원은 예상 비율이 아니라 지급예정 또는 지급 확정액만 입력하세요.
- 의료비 견적이 아직 0원입니다. 0원은 무료라는 뜻이 아니므로 병원 서면 견적을 받은 뒤 입력하세요.
삼차신경통 시술·수술비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삼차신경통은 얼굴 한쪽에서 전기가 흐르는 듯한 짧고 강한 통증이 반복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혈관 압박 외에도 종양, 뇌경색, 동정맥기형, 다발성경화증 같은 이차 원인이 있을 수 있어 감별을 위한 뇌 MRI가 요구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약물치료가 먼저이며, 약물로 통증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거나 부작용 때문에 지속하기 어려울 때 신경차단술, 경피적 신경 치료, 감마나이프, 미세혈관감압술 같은 방법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 이름 하나만으로 실제 환자부담액을 알 수는 없습니다.
같은 방법이라도 급여 인정 범위, 검사와 마취, 치료재료, 입원일, 병실, 반복 횟수, 비급여 항목이 달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전국 평균가를 제시하는 대신 병원 서면 견적에서 확인한 급여 본인부담, 전액본인부담, 비급여를 분리하고 교통·간병·휴업비까지 합쳐 가계 준비액을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의 가장 중요한 원칙
- 모든 의료비 기본값은 0원이며, 0원은 무료가 아니라 아직 견적을 입력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병원 전체 견적에 일괄 적용하지 않고 병원이 계산한 환자부담액을 사용합니다.
- 민간보험과 공적 지원은 예상 보상률이 아니라 지급예정 또는 지급 확정 금액만 차감합니다.
- 치료 경로 선택은 비용 확인 항목만 바꾸며 치료법을 추천하거나 적격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치료 경로를 정리할 수 있나요?
질병관리청 자료가 제시하는 치료 범위를 바탕으로 상담 중인 경로를 다섯 가지로 묶었습니다.
아래 청구 코드는 병원 세부내역을 확인할 때 사용하는 앵커이며 정액 가격표나 자동 급여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 치료 경로 | 공식 확인 앵커 | 견적에서 확인할 내용 |
|---|---|---|
| 신경차단술 | 세부내역의 실제 명칭 | 차단 위치, 영상유도, 약제, 진정, 회복실, 반복 횟수 |
| 경피적 시술 | 고주파·풍선압박 등 실제 명칭 | 마취, 영상유도, 치료재료, 단기입원, 재시술 계획 |
| 감마나이프 | 다412-1가 · HD113 | 고정·영상·치료계획 포함 범위, 급여 조건, 수기료 산정 단위 |
| 미세혈관감압술 | 자479나(1) · S4797 | 수술료, 마취, 치료재료, 입원·식대·병실, 퇴원 후 추적 |
| 기타·미정 | 병원 서면 견적 | 정확한 방법명, 급여 구분, 회당·전체계획 단위, 포함·제외 항목 |
경피적 시술과 신경차단
고주파 열응고, 풍선압박, 신경차단은 같은 비용 묶음이 아닙니다.
정확한 시술명과 1회 단가, 마취·영상유도·재료 포함 여부, 예정 횟수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MVD와 감마나이프
MVD는 개두 접근을 포함하는 수술이고 감마나이프는 뇌정위적 방사선수술입니다.
둘은 회복 과정과 청구 구조가 다르므로 수술료 한 항목만 비교하지 말고 전체 치료계획 견적을 비교해야 합니다.
감마나이프 건강보험 기준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HIRA가 공개한 다412-1 뇌정위적방사선수술 기준은 모든 삼차신경통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먼저 약물치료에 불응한 삼차신경통이어야 하고, 아래 조건 가운데 하나가 함께 확인되는 구조입니다.
HIRA 공개 조건 상담 체크
- 65세 이상인 경우.
- 다른 치료법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
- 다른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거나 적용 뒤 재발한 경우.
- 종양이나 다발성경화증 등 다른 질병으로 인한 이차성 삼차신경통인 경우.
- 삼차신경 제1영역의 통증인 경우.
사용자가 이 조건을 체크했다고 해서 급여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의무기록과 담당 의료진 판단, 병원의 청구 분류와 심사 결과를 확인해야 하므로 계산기는 감마나이프 견적에 임의 본인부담률을 곱하지 않습니다.
횟수와 수기료를 같은 뜻으로 보지 마세요
공개 기준은 같은 병소 또는 다발 병소를 날짜를 달리해 시행해도 수기료는 1회만 인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감마나이프를 여러 날짜에 받을 예정이라면 회당 금액을 단순 곱하기 전에 병원이 제시한 전체 치료계획 견적과 실제 산정 단위를 확인하세요.
급여 본인부담·전액본인부담·비급여를 왜 나누나요?
급여 본인부담
건강보험 급여 항목 가운데 환자가 실제로 낼 금액입니다.
본인부담 전 급여 총액을 입력하는 칸이 아니므로 병원 견적의 환자부담 표시를 사용하세요.
전액본인부담
급여 체계의 항목이더라도 기준 밖 사용이나 별도 분류로 환자가 전액 내는 금액일 수 있습니다.
비급여와 같은 100% 부담처럼 보여도 세부내역에서는 구분해 기록하세요.
비급여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서 제외되어 의료기관이 고지한 금액입니다.
의료법 제45조와 제45조의2는 비급여 비용 고지와 보고·현황조사의 근거를 둡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반 입원 급여비용의 기본 본인부담을 20%로 설명하고 외래는 의료기관 종별과 소재지 등에 따라 달라진다고 안내합니다.
하지만 MRI, 식대, 상급병실, 선별급여, 전액본인부담, 비급여는 같은 비율로 계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전체 병원 견적에 20%를 곱하는 대신 이미 항목별 규칙을 반영한 환자부담 견적을 입력받습니다.
계산식과 견적 단위
1회 견적을 선택한 경우
시술 환자부담 = (급여 본인부담 + 전액본인부담 + 비급여) × 계획 횟수
신경차단이나 반복 경피적 시술처럼 병원이 회당 금액을 제시했을 때 사용합니다.
전체 계획 견적을 선택한 경우
시술 환자부담 = 급여 본인부담 + 전액본인부담 + 비급여
계획 횟수는 상담 기록으로 남지만 비용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감마나이프나 여러 단계 견적처럼 병원이 전체 계획 총액을 제시했다면 이 방식을 사용하세요.
최종 가계 준비액
직접 의료비 = 시술 환자부담 + 검사·마취·입원·약제·추적 의료비
비의료 가계비 = 교통 + 간병·동행 + 근로손실 + 숙박 + 기타 가계비
차감 후 순부담 = 직접 의료비 + 비의료 가계비 - 적용 가능한 확정 차감액
준비 목표액 = 차감 후 순부담 + 차감 후 순부담 × 예비율
월 준비액 = 준비 목표액 ÷ 준비 개월, 원 단위 올림
단계별 사용 방법
- 치료 경로를 선택합니다.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 기타·미정을 선택하고 실제 병원 시술명을 먼저 확인합니다.
- 견적 단위를 확인합니다. 1회 금액인지 전체 계획 총액인지 서면 견적에 표시가 없으면 병원에 질문합니다.
- 시술 견적을 세 분류로 나눕니다. 급여 본인부담, 전액본인부담, 비급여가 섞여 있으면 진료비 세부내역을 요청합니다.
- 한 번만 더할 의료비를 입력합니다. 초진·MRI, 마취·치료재료, 입원·식대·병실, 퇴원약·추적진료가 시술 견적에 이미 포함됐는지 확인해 중복 입력을 피합니다.
- 가계비를 더합니다. 교통, 보호자 동행, 간병, 숙박, 환자와 보호자의 근로손실을 실제 계획에 맞게 기록합니다.
- 확정 차감만 입력합니다. 보험 약관만 보고 추정한 금액이 아니라 보험사 지급예정액이나 실제 환급·지원 확인액을 사용합니다.
- 결과와 세부표를 함께 봅니다. 준비 목표액만 보지 말고 비급여 구성비, 미입력 항목, 중복곱 경고와 병원 확인 목록을 검토합니다.
가상 MVD 예시로 계산 이해하기
아래 값은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병원 평균, 권장 가격 또는 특정 환자의 예상 수술비가 아닙니다.
화면의 ‘가상 예시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같은 값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산식 | 금액 |
|---|---|---|
| 시술·수술 환자부담 | 1,400,000 + 200,000 + 600,000 | 2,200,000원 |
| 일회성 의료비 | 250,000 + 300,000 + 500,000 + 150,000 | 1,200,000원 |
| 비의료 가계비 | 교통 200,000 + 간병 500,000 + 휴업 1,500,000 | 2,200,000원 |
| 차감 후 순부담 | 5,600,000 - 확정 보험금 1,000,000 | 4,600,000원 |
| 준비 목표액 | 4,600,000 + 예비비 10% | 5,060,000원 |
| 6개월 월 준비액 | 5,060,000 ÷ 6, 원 단위 올림 | 843,334원 |
이 예시에서 시술 견적 2,200,000원 중 급여 본인부담은 63.6%, 전액본인부담은 9.1%, 비급여는 27.3%입니다.
구성비는 급여율을 추정한 값이 아니라 사용자가 나누어 입력한 환자부담 견적의 비중입니다.
실제 상담에서 유용한 활용 시나리오
회당 시술 견적을 받은 경우
신경차단이나 경피적 시술의 1회 환자부담을 받았다면 ‘1회 견적’을 선택하고 계획 횟수를 입력합니다.
다만 횟수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한 가지 숫자를 예측값으로 고정하지 말고 1회·3회 등 별도 시나리오로 다시 계산하세요.
전체 패키지 견적을 받은 경우
입원과 추적을 포함한 전체 견적이라면 ‘전체 계획 견적’을 선택합니다.
이미 포함된 MRI, 마취, 병실, 약제 금액을 일회성 의료비에 다시 넣지 않도록 포함·제외 내역을 표시하세요.
두 병원의 견적을 비교하는 경우
각 병원의 견적을 별도로 입력하고 직접 의료비뿐 아니라 교통, 숙박, 보호자 동행과 휴업비까지 같은 범위로 비교합니다.
한 병원은 수술료만, 다른 병원은 입원까지 포함한 총액을 제시했다면 먼저 범위를 맞춰야 합니다.
보험금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경우
확인 차감액을 0원으로 두고 우선 전액을 준비해야 하는 시나리오를 봅니다.
이후 보험사에서 지급예정액을 서면으로 확인하면 그 금액만 입력해 차감 후 순부담을 다시 계산하세요.
결과 해석의 한계와 주의사항
- 계산 결과가 낮다고 해서 해당 치료가 적합하거나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삼차신경통과 유사한 치과·이비인후과·신경계 원인을 스스로 구분하지 말고 의료진의 감별을 받아야 합니다.
- 감마나이프의 65세 기준은 공개 급여조건 가운데 하나일 뿐이며 약물 불응과 의무기록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 MVD의 S4797 코드가 확인된다고 해서 마취·재료·입원 전체가 같은 부담률로 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 HIRA 비급여 공개가격은 실제 제공 범위와 시점에 따라 병원 운영 금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최종 서면 견적을 우선합니다.
- 본인부담상한제는 법정 급여 본인부담 범위와 소득구간 등을 따르며 비급여나 모든 전액본인부담이 자동 포함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 민간보험 지급은 가입 시기, 약관, 치료 목적, 입원·통원 구분과 심사자료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기가 보상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예비율은 가격 예측이 아니라 사용자가 정한 계획 완충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강보험이면 병원 총액에 20%만 곱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일반 입원 급여비용의 기본 구조가 20%여도 MRI, 식대, 병실, 선별급여, 전액본인부담, 비급여와 외래 항목은 다른 구조일 수 있습니다.
병원이 항목별로 계산한 환자부담 견적을 입력하세요.
감마나이프는 삼차신경통이면 모두 급여인가요?
아닙니다.
HIRA 공개 기준은 약물치료 불응과 65세 이상, 다른 치료 적용 곤란, 타 치료 불응·재발, 이차성, 제1영역 가운데 하나 같은 추가 조건을 제시합니다.
실제 적용은 병원과 HIRA 심사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번 시술하면 횟수만큼 곱하면 되나요?
병원이 회당 환자부담을 제시한 경우에만 ‘1회 견적’을 선택해 곱합니다.
전체 계획 견적은 다시 곱하지 않으며, 특히 감마나이프 수기료는 치료 날짜 수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어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손보험금을 자동 계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험 세대, 약관, 면책, 급여·비급여 구분, 입원·통원 한도와 심사서류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상률을 임의 적용하면 준비액을 과소평가할 수 있으므로 보험사가 확인한 지급예정 또는 지급 확정 금액만 차감합니다.
병원 견적에서 무엇을 요청해야 하나요?
정확한 시술·수술명, 급여 본인부담·전액본인부담·비급여 구분, 견적 단위, 검사·마취·재료·입원·병실·약제·추적의 포함 여부를 요청하세요.
감마나이프는 급여조건과 수기료 단위를, MVD는 S4797과 마취·치료재료·입원 항목을 함께 확인하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공식 출처와 기준일
법령과 공개 기준은 2026년 7월 26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향후 고시, 수가 코드, 본인부담 구조나 비급여 공개자료가 바뀌면 병원 견적과 최신 공식 원문을 우선해야 합니다.
서면 견적을 같은 범위로 맞춰 비교하세요
병원 견적의 급여·전액본인부담·비급여와 포함 항목을 먼저 표시한 뒤 계산기에 입력하세요.
치료법 선택은 의료진과 상의하고, 계산 결과는 비용 질문 목록과 가계 준비계획을 만드는 자료로 활용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대상포진후신경통(PHN) 치료·비용 계산기병변 치유 후 통증과 치료 반응, 병용 급여 기록, 일반 건강보험·확인된 V170 본인부담과 치료비를 함께 확인
- 본태성진전·수전증 집속초음파(MRgFUS) 비용 계산기비급여 SZ630 처치료·자기공명유도료·주변 의료비·회복비를 1회/2회 계획으로 계산하고 보험사 확인 보험금·의료비 세액공제 반영 순부담과 NECA 조건부 권고 경계를 확인
- 뇌종양 수술·감마나이프 비용 계산기개두술 종양절제·감마나이프(정위적 방사선수술)·경접형동 접근술 비용 비교, 악성·양성·전이성 뇌종양 암 산정특례 5%(5년, 수막종 D32·청신경초종 D33 포함)와 일반 20% 차이, 테모졸로마이드 병용,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실손·세액공제(700만원 한도 예외) 계산
- 턱관절장애(TMJ) 치료 비용 계산기보존치료·물리치료·교합장치·보톡스·관절강세척술·수술비를 급여/비급여로 나눠 실부담 계산
- 비급여 진료비 계산기MRI·CT·도수치료 비급여 시세 추정 + 실손 1~5세대 청구액·자기부담 계산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계산기소득분위별 상한액 초과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환급액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