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 회맹부절제 상담
소장과 결장 절제 항목이 함께 있는지, 문합·누공·농양 처치가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수술 후 생물학적 제제나 영양치료가 이어진다면 초기 수술비와 장기 치료비를 구분해 계획하세요.
병원 급여·비급여 견적과 장루용품, 회복기 소득 공백을 함께 입력하고,
산정특례·보험금·의료비 세액공제 반영 후 준비자금을 계산하세요.
급여 800만원은 공식 가격이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병원이 준 전체 단계의 급여·비급여 견적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선택값은 상담 코드와 확인 질문만 바꾸며 비용을 자동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적응증과 절제 범위는 의료진과 결정하세요.
견적을 다시 곱하지 않는 안내값입니다.
여러 단계라면 모든 단계 합계를 입력하거나, 이번 단계만 비교할 때는 이번 단계 견적만 일관되게 입력하세요.
V130 등록 여부와 해당 진료 적용은 병원 원무팀에서 확인하세요.
800만원은 가상 예시이며 단계 수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로봇, 선택재료, 상급병실 등 실제 비급여 견적을 입력하세요.
외래·검사·약제 등 계획 기간의 본인 지출입니다.
지원금이나 유급휴가를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본인 지출과 순소득 공백만 입력하세요.
장루 계획이 없으면 0개월로 두세요.
지원·급여 적용 뒤 실제 월 지출을 입력하세요.
의료비 세액공제에서 제외하는 비의료 준비금입니다.
의학적 회복 예측이 아니라 예산 기간입니다.
유급휴가와 받을 급여를 제외한 실제 공백입니다.
보험사 확인액만 보수적으로 반영하고, 이번 수술 때문에 늘어나는 의료비 세액공제만 비교합니다.
의료비 본인 지출을 초과하면 의료비까지만 반영합니다.
적격 의료비의 총급여 3% 문턱을 계산합니다.
이미 보험금으로 보전된 금액은 제외하세요.
최종 순부담에 ±비율을 적용합니다.
크론병 소장절제 · 산정특례 등록 급여 10% · 예정 1단계
의료비·장루·간병·소득 공백에서 보험금과 이번 지출분 세액공제 추정액을 뺀 준비자금입니다.
비교액은 급여 입력분에만 적용합니다. 산정특례 등록과 이번 진료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질문은 수술을 추천하는 문항이 아니라 세부 견적과 단계 범위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병원 세부 견적에서 시작하는 수술 예산
염증성장질환의 장절제 수술비는 질환명 하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절제할 장의 위치와 길이, 문합 또는 장루 여부, 개복·복강경·로봇 접근, 합병증 치료, 한 번에 끝나는지 여러 단계로 나뉘는지에 따라 병원 견적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임의의 전국 평균 수술비를 제시하지 않고, 병원에서 받은 급여·비급여 세부 견적을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계산 결과는 수술비 영수증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임시 또는 영구 장루의 용품비, 보호자 간병과 교통비, 회복기 소득 공백, 확정 보험금, 의료비 세액공제 증가분을 한 화면에서 분리해 보여줍니다.
여러 단계 수술을 선택해도 이미 입력한 전체 견적을 단계 수로 다시 곱하지 않으므로 중복 계산 위험도 줄였습니다.
급여·비급여·퇴원 후 의료비를 분리해 병원 안내와 맞춥니다.
장루용품·간병·교통·소득 공백을 비의료 준비금으로 따로 계산합니다.
보험금과 이번 지출로 늘어나는 의료비 세액공제 추정액을 차감합니다.
2026년 현행 보건복지부고시에서 크론병의 K50.0·K50.1·K50.8은 V130, 궤양성대장염의 K51.0·K51.2·K51.5·K51.8·K51.9는 V131 산정특례 코드와 연결됩니다.
등록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의 해당 급여 진료는 본인부담 10%가 적용될 수 있고, 일반적인 입원 급여는 20%가 기본 기준입니다.
산정특례 등록 기간은 원칙적으로 5년이므로 등록 상태와 재등록 시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급여 진료비 총액의 10%를 본인부담 예상액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급여 총액이 1,000만원이면 급여 본인부담 계획값은 100만원입니다.
같은 급여 총액에 20%를 적용하면 급여 본인부담 계획값은 200만원입니다.
계산기는 두 시나리오의 100만원 차이를 별도 결과로 표시합니다.
비급여, 선별급여, 100분의 100 본인부담, 식대처럼 별도 기준이 있는 항목은 단순히 10%를 적용하면 안 됩니다.
병원이 발급한 급여·비급여 세부 견적에서 같은 부담률이 적용되는 급여 총액만 입력하고, 나머지는 비급여 또는 퇴원 후 의료비 입력란에 실제 환자 지출로 반영하세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수술 코드는 병원 상담에서 절제 범위와 견적 포함 항목을 묻기 위한 기준점입니다.
코드를 선택했다고 수술비가 자동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청구는 동시 수술, 장루 조성·복원, 수술 단계와 병원 청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질환 | 수술 계획 | 상담용 코드 | 먼저 확인할 항목 |
|---|---|---|---|
| 크론병 | 소장절제 | Q2650 | 절제 길이·문합·누공·농양 |
| 크론병 | 회맹부·결장절제 | Q2650·Q2671·Q2673 | 소장과 결장 절제 범위 |
| 궤양성대장염 | 대장아전절제·임시 회장루 | Q1262 | 후속 단계와 회장루 복원 |
| 궤양성대장염 | 전대장·직장절제·영구 회장루 | Q2925 | 장루 교육과 월 용품비 |
| 궤양성대장염 | 전대장·직장절제·회장낭항문문합 | Q2926 | 2·3단계와 임시 회장루 |
질병관리청은 크론병 수술이 질환 자체를 완치하는 치료가 아니며 가능한 한 병변 부위만 최소 절제하고, 상황에 따라 협착성형술을 고려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수술 뒤에도 약물치료와 재발 감시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퇴원 후 의료비에는 외래·검사·약제 계획을 포함하는 편이 좋습니다.
급여 본인부담은 급여 총액에 선택한 부담률을 곱합니다.
여기에 비급여 총액과 퇴원 후 의료기관 지출을 더해 의료비 본인 지출을 계산합니다.
장루용품은 사용 개월과 월 지출을 곱합니다.
회복기 소득 공백은 계획 주수와 주당 순공백을 곱한 뒤 간병·교통비와 합칩니다.
입력 보험금은 의료비 본인 지출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반영합니다.
장루용품·간병·교통·소득 공백에 보험금을 임의로 배분하지 않습니다.
보험금으로 보전되지 않은 적격 의료비 중 총급여의 3%를 넘는 부분에 15%를 적용합니다.
일반 부양가족 그룹은 공제대상 금액에 700만원 한도를 적용하고 실제 결정세액 한도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급여 총액 800만원에 산정특례 10%를 적용하면 급여 본인부담은 80만원이고 공단 부담 계획값은 720만원입니다.
비급여가 없고 퇴원 후 의료비가 30만원이면 의료비 본인 지출은 110만원입니다.
총급여 5,000만원, 올해 다른 의료비 0원이라면 3% 문턱인 150만원을 넘지 않아 이번 지출분 세액공제 추정액은 0원입니다.
다른 비용과 보험금이 없다면 최종 순부담은 110만원이며 변동률 15% 범위는 93만5천원에서 126만5천원입니다.
소장과 결장 절제 항목이 함께 있는지, 문합·누공·농양 처치가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수술 후 생물학적 제제나 영양치료가 이어진다면 초기 수술비와 장기 치료비를 구분해 계획하세요.
각 단계의 입원·수술비, 임시 회장루 조성·복원, 단계 사이 장루용품을 모두 확인합니다.
전체 견적 합계를 입력했다면 단계 수 3을 선택해도 계산기는 금액을 세 배로 만들지 않습니다.
초기 수술비와 별도로 퇴원 전 교육, 첫 장루용품, 월별 교체용품의 지원 적용 후 본인 지출을 확인합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장루용품을 비의료 현금흐름으로 보수적으로 분리합니다.
실손보험 세대나 약관을 자동 추정하지 말고 보험사가 확인한 예상 지급액만 입력합니다.
보험금으로 보전된 의료비는 세액공제 대상에서 다시 빼므로 같은 지원을 두 번 차감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산정특례 10%는 해당 급여 진료에 적용되는 기준이며 비급여·선별급여·100분의 100 본인부담 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단계 수는 결과 설명과 상담 체크리스트에만 사용하며 입력한 병원 견적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코드는 절제 범위를 묻기 위한 상담용 기준점이며 동시 수술과 단계별 청구에 따라 실제 코드 조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입 경로와 지원·보조기기 적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계산기에서는 자동 공제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연말정산 증빙은 국세청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크론병 수술은 질환 자체를 완치하는 치료가 아니며 수술 뒤에도 약물치료와 재발 감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별도의 장기 치료비 계획을 함께 세우세요.
아닙니다. 보험금은 약관 심사, 세액공제는 적격 의료비·부양관계·결정세액에 따라 달라지며 이 결과는 예산 시나리오입니다.
이 계산기는 비용 계획 도구이며 수술 적응증, 절제 범위, 문합·장루 선택, 수술 단계와 복귀 시점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증상 악화나 응급 상황에서는 비용 계산보다 담당 의료진과 응급의료체계의 안내를 먼저 따르세요.
먼저 병원 견적으로 위 계산기를 갱신한 뒤, 크론병·궤양성대장염 약제비와 본인부담 지원도 함께 비교하면 수술 전후 현금흐름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