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뇨병학회 2025 진료지침
당뇨망막병증의 선별검사, 단계별 추적, 증식 당뇨망막병증의 범망막광응고술, 당뇨황반부종의 유리체내주사 치료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현재 이용 가능한 최신 국내 종합지침으로 사용했습니다.
주사·레이저·유리체절제술·추적검사 계획과 병원 견적을 입력해 건강보험 본인부담을 계산하고,
DME anti-VEGF 공개 급여 기초요건·확인된 실손 지급액·의료비 세액공제까지 함께 점검하세요.
공개된 고정 평균가격 대신 견적서의 급여 총액과 비급여 금액을 입력합니다. 진단이나 치료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식 평균가가 아닌 계산법 예시
예시 금액은 수식 확인용 가상 견적이며 전국 평균이나 권장 치료비가 아닙니다.
보험·예상 세액공제 후 계획기간 실질 부담
0원
월평균 준비금 0원 · 12개월 계획
2024-10-01 시행 공개 기준의 기초항목만 확인합니다. 급여 승인·약제 적응증·개별 치료 적합성은 처방일의 현행 고시와 의무기록 심사로 확정됩니다.
총급여 3% 문턱
1,500,000원
치료 후 예상 연간 세액공제
0원
병원 견적 기반
약제·검사·마취·재료비가 달라질 수 있어 공개 평균가 대신 치료별 급여 총액 견적을 입력합니다.
급여는 기초 체크
HbA1c·중심망막두께·제외요건·누적 횟수만 확인하며 처방일의 고시와 의무기록 심사가 최종 기준입니다.
전신 관리도 함께
혈당·혈압·지질 관리와 정기 안저검사는 망막병증 진행 위험을 낮추는 치료 계획의 일부입니다.
당뇨망막병증 치료는 한 가지 시술로 끝난다고 가정하기 어렵습니다.
망막병증 단계와 당뇨황반부종 여부에 따라 anti-VEGF 유리체내주사, 국소 또는 범망막광응고 레이저, 유리체절제술, OCT를 포함한 추적진료가 서로 다른 순서와 횟수로 조합될 수 있습니다.
같은 치료명이라도 약제, 양안 여부, 의료기관 종별, 입원 여부, 급여 인정 결과, 검사와 치료재료가 달라지면 환자가 실제로 준비해야 하는 금액도 크게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전국 평균가격을 단정하지 않고 병원이 제시한 치료별 급여 총액 견적과 비급여 금액을 입력받습니다.
급여 총액은 공단부담금과 환자부담금을 합친 금액이므로 영수증의 이미 계산된 본인부담액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입력한 계획을 기준으로 외래와 입원 본인부담, 확인된 실손 지급예정액, 이번 치료로 늘어나는 의료비 세액공제, 계획기간의 월평균 준비금을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갑작스러운 시력저하, 비문증이 급격히 늘어나는 증상, 번쩍이는 빛이 보이는 광시증, 커튼처럼 시야가 가려지는 증상이 있으면 비용을 계산하며 기다리지 마세요.
유리체출혈이나 망막박리 같은 응급 상태를 배제하기 위해 즉시 안과 또는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의 선별검사, 단계별 추적, 증식 당뇨망막병증의 범망막광응고술, 당뇨황반부종의 유리체내주사 치료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현재 이용 가능한 최신 국내 종합지침으로 사용했습니다.
당뇨황반부종, OCT, anti-VEGF와 스테로이드 주사, 레이저, 유리체절제술의 일반적인 역할과 응급 증상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개인별 치료법은 망막 전문의가 결정합니다.
2024년 10월 1일 시행 Faricimab 공개기준에서 당뇨황반부종의 HbA1c 10% 이하, 최단 중심망막두께 300μm 이상, 제외요건, 다른 anti-VEGF를 포함한 총 14회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계산기는 이 공개항목만 기초 체크하며 급여 승인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19일 시행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와 별표 2의 일반 외래·입원 부담률을 사용했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는 2026년 7월 1일 시행 소득세법 제59조의4와 시행령 제118조의5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기준 확인일은 2026년 7월 22일입니다.
약제별 고시와 환자 자격은 처방일에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치료 전에는 의료기관과 심평원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치료·검사 | 일반적인 역할 | 수량 입력 | 금액 입력 |
|---|---|---|---|
| anti-VEGF 주사 | 중심부 침범 당뇨황반부종의 부종과 시력저하 치료 | 눈당 계획 횟수 | 1회 급여 총액 견적 |
| 국소·범망막 레이저 | 국소 부종 또는 증식 단계의 신생혈관 위험 관리 | 눈당 계획 횟수 | 1회 급여 총액 견적 |
| 유리체절제술 | 흡수되지 않는 유리체출혈이나 견인망막박리 등 수술적 치료 | 눈당 계획 횟수 | 1회 입원 급여 총액 견적 |
| 추적진료·OCT | 부종과 망막 상태, 치료 반응, 재치료 시점 확인 | 계획기간 전체 방문 횟수 | 1회 급여 총액 견적 |
주사와 레이저, 유리체절제술은 눈당 횟수를 입력하므로 양안을 선택하면 수량과 금액이 두 배로 계산됩니다.
반면 추적진료는 같은 날 두 눈을 함께 검사할 수 있으므로 계획기간의 실제 방문 횟수를 그대로 사용하고 양안이라고 자동으로 두 배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두 눈을 치료할 때에는 제2수술이나 시술 산정 방식이 단순 두 배와 다를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를 병원 견적서로 교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외래 급여 총액 = 주사 횟수 × 주사 견적 + 레이저 횟수 × 레이저 견적 + 추적 방문 × 추적 견적
입원 급여 총액 = 유리체절제술 횟수 × 수술 견적
보험 전 본인부담 = 외래 급여 본인부담 + 입원 급여 본인부담 + 비급여
보험 후 부담 = 보험 전 본인부담 − 확인된 보험 지급예정액
실질 부담 = 보험 후 부담 − 이번 치료로 증가한 예상 의료비 세액공제
단안 anti-VEGF 주사 3회를 회당 급여 총액 70만원, 레이저 2회를 회당 20만원, 추적진료 4회를 회당 10만원으로 가정하면 외래 급여 총액은 290만원입니다.
의원 외래 일반 본인부담률 30%를 적용하면 급여 본인부담은 87만원입니다.
비급여 10만원을 더하고 보험사 확인 지급예정액 7만원을 빼면 보험 후 부담은 90만원입니다.
연간 총급여가 1억원이고 기존 공제대상 의료비가 없다면 총급여 3%인 300만원을 넘지 않아 이 사례만으로 생기는 예상 세액공제는 0원입니다.
외래 급여 총액
2,900,000원
급여 본인부담
870,000원
보험 후 부담
900,000원
이 금액은 계산식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견적입니다.
실제 약제와 시술 가격, 급여 인정 여부, 검사·재료비를 뜻하지 않으며 병원 견적으로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체크리스트는 심평원 공개기준을 이용한 사전 정리 도구입니다.
중심부 침범 당뇨황반부종, HbA1c 10% 이하, 최단 중심망막두께 300μm 이상,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제외요건 없음, 다른 anti-VEGF를 포함한 총 14회 이내를 각각 보여 줍니다.
모든 칸이 통과해도 약제별 허가사항, 이전 치료 반응, OCT와 시력 기록, 처방일 현행 고시, 심사 결과가 남아 있으므로 급여가 승인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개기준은 다른 anti-VEGF 제제를 포함한 환자당 총 투여 횟수를 봅니다.
병원을 옮겼거나 약제가 변경됐다면 이전 기록을 누락하지 말고 누적 횟수를 확인하세요.
계산기는 이전 횟수를 14회에서 빼 잔여 횟수를 보여 주며, 계획 횟수가 이를 넘으면 초과 가능성을 표시합니다.
계산기는 일반적인 의원 외래 30%, 동 지역 병원 외래 40%, 읍·면 지역 병원 외래 35%, 동 지역 종합병원 외래 50%, 읍·면 지역 종합병원 외래 45%를 사용합니다.
상급종합병원 외래는 진찰료 전액과 나머지 급여비용의 60%를 합산합니다.
유리체절제술 입원은 기본 20%로 시작하지만 산정특례, 의료급여, 차상위, 연령과 다른 자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수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실손보험은 가입 세대만으로 일정 비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통원·입원 한도, 공제금, 급여와 비급여 보장률, 갱신된 약관, 면책, 치료 목적과 심사 결과가 계약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험사 앱이나 상담을 통해 확인한 지급예정액만 입력하고, 확인 전에는 0원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는 연간 공제대상 의료비가 총급여의 3%를 넘는 부분에 15%를 적용합니다.
일반 부양가족 의료비는 공제대상액 700만원 한도가 있지만 본인, 65세 이상, 장애인, 등록 중증질환자 등 법정 범주는 이 한도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손보험금으로 보전받은 의료비는 공제대상에서 빠지므로 계산기는 확인된 보험금을 먼저 차감합니다.
결과에는 기존 의료비만 있을 때의 연간 공제액과 이번 치료비를 더했을 때의 차이만 표시합니다.
결정세액이 부족하거나 맞벌이 부부의 부양가족 배분이 다르면 실제 절세액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 상태 | 지침상 일반 간격 | 계획할 항목 |
|---|---|---|
| 망막병증 없음·혈당 안정 | 1~2년 | 정기 안저검사 |
| 경도 NPDR | 6~12개월 | 안저검사와 전신 위험인자 관리 |
| 중등도 NPDR | 3~6개월 | OCT와 황반부종 확인 |
| 중증 NPDR | 약 3개월 | 증식 단계 진행 여부 확인 |
| 치료가 필요한 PDR | 월별 가능 | 레이저·주사·수술과 잦은 추적 |
| 치료 후 안정 PDR | 6~12개월 | 재활성화와 합병증 확인 |
표는 국내 진료지침의 일반적인 범위를 요약한 것이며 예약일을 정하는 처방이 아닙니다.
황반부종, 임신, 빠른 진행, 한쪽 눈의 시력 상태, 최근 치료 반응이 있으면 더 짧은 간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방문 횟수는 실제 예약표를 옮겨 적고, 단계만으로 자동 생성하지 않습니다.
주사 횟수와 OCT 방문 횟수를 일정표로 만들고, 병원에 어떤 견적 항목을 요청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눈당 시술 수를 두 배로 펼쳐 보고 실제 병원 합산 견적과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래 치료와 입원 수술을 분리해 서로 다른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전체 계획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 확인액과 기존 연간 의료비를 반영해 현금흐름과 증분 세액공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망막병증 단계, 중심부 침범 황반부종, 시력, OCT, 출혈과 견인 여부에 따라 관찰·레이저·주사·수술의 조합이 달라집니다.
계산기에 사용한 14회는 공개된 해당 급여기준의 누적 한도입니다.
치료 자체의 의학적 종료를 뜻하지 않으며 약제별 현행 고시, 비급여 가능성, 대체 치료는 담당의와 병원이 판단합니다.
아닙니다.
300μm는 공개된 기초요건 중 하나일 뿐이며 중심부 침범, HbA1c, 제외요건, 시력과 의무기록, 약제 허가사항을 함께 봅니다.
계획 수량을 빠르게 펼치는 단계에서는 두 배가 유용하지만 실제 청구는 같은 날 제2시술 산정, 검사 중복, 입원 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는 양안 전체 병원 견적으로 교체하세요.
가입 시기만으로 지급액을 확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통원·입원 한도, 공제금, 비급여 특약, 면책과 심사 결과가 달라 보험사 확인 지급예정액을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계산 결과는 연말정산에서 늘어날 수 있는 세액공제 추정치입니다.
환급 현금과 같지 않으며 결정세액, 다른 공제, 가족의 의료비 배분에 따라 실제 혜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치료 수량, 급여 총액, 비급여, 잔여 주사 횟수, 월평균 준비금을 저장한 뒤 병원 원무팀과 보험사에 각각 확인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치료가 변경되거나 처방일의 고시가 바뀌면 기존 결과를 확정값으로 쓰지 말고 새 견적으로 다시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