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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수술 비용 계산기

레이저(SLT·LPI)·섬유주절제술·방수유출장치·MIGS 수술 방식별 비용을 계산하고
백내장 다초점과 달리 통원 한도에 막히지 않는 실손보험 보상과 세액공제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레이저(SLT·LPI)는 급여·외래, 여과수술은 급여·입원, 밸브는 선별급여, MIGS 스텐트는 비급여입니다

급여 본인부담률과 실손 보상 방식(입원 vs 통원)을 결정합니다. 수술 방식 선택 시 기본값이 설정됩니다

여과수술·밸브·MIGS는 백내장과 동시에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초점(급여) 기준으로 비용을 더합니다

💡 추천: 섬유주절제술(여과수술)은 중등도~중증 녹내장의 표준 수술로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치료 목적이 명확해 실손보험 입원의료비로 정상 보상되며, 여과포(bleb) 관리가 중요합니다.

녹내장 수술 방식 한눈에 보기

🔦

레이저 SLT

개방각·외래 레이저
급여, 본인부담 8~15만원

💠

레이저 LPI

폐쇄각·발작 예방
급여, 본인부담 5~12만원

🩺

섬유주절제술

표준 여과수술·입원
급여, 본인부담 35~70만원

🔧

방수유출장치(밸브)

재수술·난치성
선별급여, 180~240만원

미세침습 MIGS

백내장 동반 多
비급여, 250~350만원

녹내장 수술, 실손보험 핵심 체크포인트

치료 목적이라 통원 한도에 안 막힌다
녹내장 수술은 시신경 손상 진행을 막는 명백한 치료입니다. 백내장 다초점렌즈와 달리 입원 수술은 입원의료비로 정상 보상됩니다.
재료비는 세대별 자기부담률 적용
MIGS 스텐트(비급여)·방수유출장치 밸브(선별급여)는 세대별 비급여 자기부담률(20~30%)만큼 자비가 남습니다.
손상된 시야는 되돌릴 수 없다
수술은 안압을 낮춰 진행을 막는 것이 목적이며, 이미 잃은 시야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조기 수술이 중요합니다.
세액공제로 일부 환급
실손으로 보전받지 못한 본인부담액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총급여 3% 초과분의 15%를 환급받으세요.

녹내장 수술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녹내장 수술 비용 계산기는 레이저 시술(SLT·LPI), 섬유주절제술(여과수술), 방수유출장치삽입술(아메드밸브), 미세침습 녹내장수술(MIGS)까지 수술 방식별 비용을 한눈에 비교하고, 실손보험 예상 보상과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녹내장은 안압이 높아지면서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는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과 시야는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안압을 낮춰 진행을 막는 치료가 핵심입니다.

녹내장 수술은 같은 “녹내장 수술”이라도 레이저처럼 외래에서 수만 원대로 끝나는 시술부터, MIGS 스텐트처럼 양안 수백만 원이 드는 비급여 수술까지 비용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이 계산기는 수술 방식, 병원 종별, 지역, 실손보험 세대를 입력하면 실제 본인이 부담할 금액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녹내장 진단 후 약물로 안압 조절이 안 되어 수술을 권유받은 환자
  • • 레이저 시술과 수술 중 무엇을 받을지 비용을 비교하려는 분
  • • MIGS·아이스텐트 같은 비급여 신의료기술 비용이 궁금한 분
  • • 백내장과 녹내장 동시 수술 비용을 알고 싶은 50~70대
  • • 녹내장 수술이 실손보험으로 얼마나 보상되는지 궁금한 가입자
  • • 의료비 세액공제로 얼마나 환급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은 직장인 자녀

녹내장 수술의 종류와 사다리(Treatment Ladder)

녹내장 치료는 보통 안약(점안제)으로 시작하고, 약물로 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레이저, 수술 순으로 단계를 올립니다.
어떤 단계의 수술을 받느냐에 따라 급여 여부와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1. 레이저 시술 (SLT·LPI, 건강보험 급여)

SLT(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는 개방각 녹내장에서 방수가 빠져나가는 섬유주에 레이저를 쏘아 안압을 낮추는 외래 시술입니다.
LPI(레이저 홍채절개술)는 폐쇄각 녹내장이나 급성 발작 예방을 위해 홍채에 작은 구멍을 만드는 시술입니다.
두 시술 모두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며, 외래에서 받기 때문에 본인부담이 수만 원대로 비교적 저렴합니다.

2. 섬유주절제술 (여과수술, 급여)

섬유주절제술은 결막 아래에 방수가 빠져나갈 새로운 통로(여과포, bleb)를 만들어 안압을 낮추는 표준 여과수술입니다.
중등도에서 중증 녹내장에 널리 시행되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입원 기준 본인부담은 편측 약 35~70만원 수준입니다.
수술 후 여과포가 잘 유지되도록 마이토마이신(MMC) 같은 약제를 함께 사용하며, 장기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3. 방수유출장치삽입술 (아메드밸브, 선별급여)

방수유출장치(아메드밸브 등)는 작은 실리콘 튜브와 판을 삽입해 방수를 안구 밖으로 배출시키는 수술입니다.
여과수술이 실패했거나 신생혈관 녹내장처럼 난치성인 경우에 주로 시행합니다.
밸브 재료는 선별급여로 본인부담률이 80%에 달해, 일반 급여 항목보다 비용 부담이 큰 편입니다.

4. 미세침습 녹내장수술 (MIGS, 비급여)

MIGS는 아이스텐트(iStent) 같은 미세 장치를 삽입해 방수 배출을 돕는 최신 수술법으로, 절개가 작고 회복이 빠른 것이 장점입니다.
백내장 수술과 동시에 시행하는 경우가 많아, 백내장이 함께 있는 환자에게 효율적입니다.
다만 스텐트 재료가 전액 비급여라 양안 기준 비용이 높고, 중증 녹내장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녹내장 수술 비용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① 급여 수술 본인부담

레이저·여과수술·밸브삽입술의 수술 행위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입니다.
본인부담률은 입원 시 20%, 외래(통원)는 병원 종별에 따라 30~60%로 달라집니다.
차상위계층은 14%, 의료급여 대상자는 10%로 본인부담이 경감됩니다.

② 선별급여 재료 (방수유출장치 밸브)

방수유출장치(아메드밸브 등)의 밸브 재료는 선별급여로 분류되어 본인부담률이 80%입니다.
즉 재료비의 80%를 환자가 부담하므로, 밸브삽입술은 급여 수술이라도 실제 부담이 큽니다.
지역과 병원 종별에 따라 재료 가격이 달라지므로 계산기에서 이를 보정해 추정합니다.

③ 비급여 재료 (MIGS 스텐트)

MIGS에 쓰이는 아이스텐트 등 미세 장치는 전액 비급여(100% 본인부담)입니다.
비용 대부분이 이 재료비에서 발생하며, 같은 수술이라도 병원·지역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본 계산기는 지역·병원 보정을 비급여·선별급여 재료에만 적용해 더 정확하게 추정합니다.

녹내장 수술과 실손보험 — 백내장과 무엇이 다른가

백내장 다초점렌즈 수술은 노안·굴절 교정 성격이 있어, 2022년 대법원 판결 이후 통원의료비로 처리되어 회당 한도(20~30만원)에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녹내장 수술은 시신경 손상의 진행을 막는 명백한 질병 치료이므로 성격이 다릅니다.

입원 수술은 입원의료비로 정상 보상됩니다

섬유주절제술·밸브삽입술·MIGS처럼 입원해서 받는 녹내장 수술은 통원 한도에 막히지 않고 입원의료비로 보상됩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만 제외하고 본인부담 대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즉 “녹내장 수술은 실비가 잘 안 된다”는 오해이며, 치료 목적의 입원 수술은 정상 보상 대상입니다.

  • 급여 본인부담: 세대별 급여 자기부담률(0~20%)만 제외하고 보상
  • 밸브(선별급여)·MIGS 스텐트(비급여): 비급여 자기부담률(0~30%)만큼만 자비 부담
  • 외래 레이저(SLT·LPI): 통원의료비로 보상되지만 금액이 작아 대부분 한도 내

본 계산기는 실손보험 세대와 입원·외래 구분을 반영해 예상 보상액을 추정합니다.
정확한 보상은 가입한 실손보험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수술 방식 입력

양안/단안 여부와 수술 방식(레이저·여과수술·밸브·MIGS)을 선택합니다.
입원·외래는 수술 방식에 맞춰 기본값이 설정되며, 백내장 동시 수술 여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단계: 병원과 보험 정보 입력

병원 종별, 지역, 건강보험 유형, 실손보험 세대를 선택합니다.
병원·지역은 비급여·선별급여 재료 가격에만 반영됩니다.

3단계: 연간 총급여 입력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을 위해 연간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실손 보상을 제외한 실부담액 기준으로 공제액이 계산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급여/선별급여/비급여 분리, 실손 예상 보상, 세액공제 환급, 최종 실질 부담액을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수술 방식별 비교 표로 다른 선택지의 비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활용 시나리오

약물로 안압 조절이 안 되는 경우

점안제를 여러 종류 써도 안압이 목표치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레이저(SLT)나 여과수술을 고려합니다.
SLT는 외래에서 간단히 받을 수 있어 부담이 적고, 효과가 줄면 재시술도 가능합니다.

백내장이 함께 있는 경우

백내장과 녹내장이 함께 있다면 백내장 수술과 MIGS를 동시에 시행해 한 번의 수술로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MIGS 스텐트는 비급여라 비용이 높으므로, 동시 수술 옵션을 켜고 총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재수술이 필요한 난치성 녹내장

여과수술이 실패했거나 신생혈관 녹내장처럼 난치성인 경우 방수유출장치(밸브)를 고려합니다.
밸브는 선별급여라 본인부담이 크지만, 입원 수술이므로 실손보험 입원의료비로 상당 부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녹내장 수술비는 건강보험이 되나요?

A. 레이저(SLT·LPI), 섬유주절제술, 밸브삽입술 등 대부분의 녹내장 수술 행위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입니다.
다만 MIGS 스텐트는 전액 비급여, 방수유출장치 밸브 재료는 선별급여(본인 80%)라 재료비 부담이 따로 발생합니다.

Q. 녹내장 수술도 실손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요?

A. 네, 녹내장 수술은 치료 목적이 명확해 백내장 다초점렌즈와 달리 통원 한도에 막히지 않습니다.
입원 수술은 입원의료비로 정상 보상되며, 비급여·선별급여 재료비만 세대별 자기부담률이 적용됩니다.

Q. 녹내장 수술을 하면 시력이 좋아지나요?

A. 녹내장 수술은 안압을 낮춰 시신경 손상의 진행을 막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미 손상되어 좁아진 시야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더 나빠지지 않게 막는 것이 수술의 핵심 목표입니다.

Q. 녹내장 수술비도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가 되나요?

A. 네, 녹내장 수술비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단, 2019년부터 실손보험으로 보전받은 금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실부담액 기준으로 공제됩니다.

Q. MIGS와 섬유주절제술 중 무엇이 좋나요?

A. 경증~중등도이면서 백내장이 함께 있다면 MIGS가, 중등도~중증이라면 섬유주절제술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MIGS는 회복이 빠르지만 비급여라 비용이 높고, 여과수술은 급여라 비용 부담이 낮으니 안과와 상담해 결정하세요.

비용 절약 팁과 주의사항

  • 조기 발견·조기 치료: 녹내장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정기 안과 검진으로 일찍 발견하면 약물·레이저 단계에서 저비용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실손 약관 먼저 확인: 수술 전 가입한 실손보험의 세대와 입원·통원 보장 한도, 비급여 자기부담률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비급여 재료 견적 비교: MIGS 스텐트·밸브 같은 비급여·선별급여 재료는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큽니다. 최소 2~3곳을 비교하세요.
  • 백내장 동시 수술 검토: 백내장이 함께 있다면 동시 수술로 입원·마취 비용과 회복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세액공제 챙기기: 실손으로 못 받은 본인부담액은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로 일부 환급받으세요.

지금 바로 녹내장 수술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수술 방식과 실손보험 세대만 입력하면 실제 부담할 금액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정확한 비용과 보상은 안과·보험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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