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범위 정규화
단말·프린터·설치·소프트웨어·결제망·지원 범위를 먼저 맞춥니다
월 임대료와 단말 구매가만 비교하지 마세요.
설치·VAN/PG·유지·교체·중단·잔존가치·조기해지까지 임대 1안과 구매 2안의 3·5년 현재가치 TCO로 비교합니다.
같은 매장·단말·거래량 범위에서 실제 임대계약 한 건과 구매 견적 두 건을 동시에 비교합니다.
초기비, 반복비, 보증금 환급과 구매 잔존가치를 월별로 할인해 같은 기준일의 TCO로 맞춥니다.
구매안이 임대보다 계속 낮아지는 월과 지정 종료월의 해지금·잔존가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단말·프린터·설치·소프트웨어·VAN/PG·지원 범위를 세 안에서 맞춘 뒤 실제 견적과 계약조건을 입력하세요. 기본값은 시장 평균이 아닌 가상 예시입니다.
빠른 가상 시나리오
POS 단말 임대 vs 구매 TCO 계산기는 매장 운영자가 실제 임대계약 한 건과 구매 견적 두 건을 같은 기간과 거래량으로 비교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임대안의 월 기본료가 낮아 보여도 보증금, 의무기간, 잔여 임대료 부과, 반환·철거비가 더해질 수 있고, 구매안은 초기 장비비 외에도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예상 교체와 장애 중단비가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서로 다른 시점의 비용과 환급액을 월별 현금흐름으로 배치하고 현재가치로 환산해 36개월과 60개월 TCO를 보여 줍니다.
단말·프린터·설치·소프트웨어·결제망·지원 범위를 먼저 맞춥니다
임대 1안과 구매 A·B를 선택기간, 36개월, 60개월로 나란히 봅니다
보증금 환급, 해지금, 폐기비와 구매 잔존가치를 종료월에 반영합니다
화면의 기본 금액·거래량·장애시간·교체율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값입니다.
특정 POS 제조사, VAN사, PG사, 카드사나 임대업체의 평균가격 또는 권장조건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실제 견적서, 임대계약서, 최근 정산서와 매장 운영기록으로 모두 교체해야 합니다.
키오스크 도입 회수기간은 주문 자동화로 실현되는 인력시간 가치와 추가 주문 공헌이익을 투자비와 비교합니다.
반면 이 계산기는 계산대 POS가 만들어 낼 매출 증가나 인건비 절감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결제 기능을 충족하는 임대와 구매의 계약·운영 비용만 비교하므로, 장비 조달방식을 정하려는 검색 의도에 집중합니다.
| 구분 | POS 임대 vs 구매 TCO | 키오스크 회수기간 |
|---|---|---|
| 핵심 질문 | 임대와 구매 중 조달·운영 TCO가 낮은 안 | 투자비를 편익으로 회수하는 시점 |
| 주요 입력 | 임대료·구매가·결제망·유지·교체·해지 | 장비비·인력 재배치·추가 주문 편익 |
| 주요 출력 | 36·60개월 PV TCO·교차월·단위비 | 회수기간·NPV·ROI·필요 편익 |
가격 비교보다 먼저 세 안이 같은 업무 범위를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료에 포함된 단말과 프린터를 구매견적에서 빠뜨리거나, 한 구매안에만 VAN 고정비를 넣으면 계산은 정확해도 결론은 왜곡됩니다.
세 안에 정확히 같은 카드·PG 비용이 발생한다면 각 안에 같은 값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 비용은 우위 차이에서는 상쇄되지만 거래당 전체 비용에는 남습니다.
조달방식에 따라 단가나 고정비가 달라지는 부분만 다르게 입력하세요.
매장 수와 매장당 단말 수는 세 안에서 동일하게 둡니다.
단말당 월 거래건수는 최근 정산서의 대표 월 또는 성수기·비수기를 반영한 보수적 평균을 사용합니다.
시간당 중단비는 총매출이 아니라 수기처리, 대기와 실제 잃는 공헌이익을 중복 없이 합칩니다.
월 임대료와 보증금 외에 설치·교육·통신·소모품·출장이 포함되는지 표시합니다.
해지식은 고정액과 잔여 의무기간 기본 임대료 부과율로 나눠 입력합니다.
계약식이 더 복잡하면 실제 종료월 예상 청구액과 같아지도록 보수적으로 조정합니다.
하드웨어, 설치, 매장별 네트워크·프린터, 월 소프트웨어와 유지보수를 각각 입력합니다.
기대교체율은 한 대가 언제 고장날지를 예측하는 값이 아니라 전체 단말의 장기 교체예산 비율입니다.
보증기간과 실제 장애기록이 다르면 구매안별로 다른 값을 사용합니다.
연 가치 하락률은 세무상 감가상각률이 아니라 실제 중고매각·재사용 가능액을 추정하는 계획값입니다.
최소 잔존율은 오래 사용해도 회수할 수 있다고 입증되는 하한만 입력합니다.
설치·설정·네트워크 비용에는 잔존가치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첫 달의 비용과 5년 뒤 비용은 같은 금액이어도 경제적 의미가 다릅니다.
계산기는 연 할인율을 월 할인율로 바꾸고, 월말 현금흐름을 기준일 현재가치로 환산합니다.
지속 교차월은 한 달만 우연히 순서가 바뀌는 지점이 아닙니다.
각 월을 실제 종료월로 다시 계산해 그 월부터 60개월까지 구매안의 PV TCO가 임대 이하로 유지되는 최초 월을 찾습니다.
의무기간 전에는 임대 해지금이, 구매안에는 해당 월의 잔존가치가 함께 반영됩니다.
기본 가상 예시는 매장 1곳, 단말 2대, 단말당 월 거래 1,800건, 분석 60개월과 연 할인율 4%를 사용합니다.
실제 시세가 아니라 계산 흐름을 설명하기 위한 입력이며, 아래 결과도 특정 업체의 우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 대안 | 초기 필요현금 | 36개월 PV TCO | 60개월 PV TCO | 60개월 단말당 월등가 |
|---|---|---|---|---|
| 임대 1안 | 600,000원 | 4,825,584원 | 7,593,694원 | 69,802원 |
| 구매 A | 2,300,000원 | 7,382,796원 | 11,243,756원 | 103,354원 |
| 구매 B | 3,150,000원 | 6,362,768원 | 9,364,800원 | 86,082원 |
이 가상 입력에서는 임대안의 60개월 PV TCO가 구매 B보다 1,771,106원 낮고, 구매 A·B 모두 60개월 안에 지속 교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임대료가 오르거나 구매 소프트웨어·장애·교체비가 낮아지면 순서와 교차월은 달라집니다.
따라서 기본 결과를 채택하지 말고 실제 세 견적의 차이를 만드는 값부터 바꾸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60개월 TCO와 조기해지 부담을 함께 제시하고 임대료 고정기간, 잔여료 부과율, 보증금 차감과 철거비를 항목별로 확인합니다
장비가보다 소프트웨어·출장·교체가 TCO를 지배하면 보증기간, 대체기기, 업데이트와 원격지원 범위를 보완합니다
월 고정비와 건당비를 정산서에 맞추고 모든 안에 공통인 비용과 조달방식 때문에 달라지는 비용을 분리합니다
단기 팝업·시즌 매장은 지정 종료월을 짧게, 장기 매장은 36·60개월과 지속 교차월을 함께 봅니다
가장 낮은 TCO 안이 필요한 결제수단, 오프라인 동작, 데이터 내보내기, 보안 업데이트와 장애 대응을 충족하지 못하면 유효한 대안이 아닙니다.
기능·지원·계약 경계를 통과한 안들끼리만 비용을 비교하세요.
예상 월 매출과 거래건수로 해당 안의 거래 1건당 유효 추가비를 계산해 입력하세요.
세 안에 공통인 카드 수수료는 같은 값으로 넣거나, 조달방식 차이만 분석할 때는 모두 0으로 두고 별도 공통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시작 시 현금이 묶이고 종료 때 환급됩니다.
전액 환급되더라도 할인율이 양수이면 그 기간의 자금 기회비용이 PV TCO에 남습니다.
아닙니다.
실제 중고매각 또는 재사용으로 회수 가능한 금액을 연 가치하락률과 최소 잔존율로 근사한 계획값입니다.
세무 감가상각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입력한 60개월 범위에서만 구매안이 임대 이하로 지속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영업기간, 임대료 갱신, 교체율과 잔존가치가 달라지면 결론도 바뀝니다.
제조사뿐 아니라 보증기간, 소프트웨어 월비, 주변기기 포함, 대체기기, 장애시간, 교체단가와 실제 회수가능가치를 다르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실제 종료월 청구액과 계산기의 고정 해지금·잔여료 부과액 합계가 비슷해지도록 입력을 조정하세요.
세부 산식과 세금은 별도 메모로 보관하세요.
서로 다른 대안은 같은 분석기간과 기준일을 사용하고, 시점이 다른 초기·운영·교체·잔존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비교해야 한다는 생애주기비용 원리를 참고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NIST의 연방 프로젝트 할인율이나 에너지가격 계수를 사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입력한 할인율만 사용합니다.
NIST 공식 페이지의 발행일은 2022년 4월 13일, 갱신일은 2022년 11월 29일이며 프로젝트 확인일은 2026년 8월 13일입니다.
POS 가격·결제수수료·위약금에 고정 법정값이나 시장 평균을 넣지 않았으므로 요율표 갱신보다 실제 계약 항목과 계산 범위의 추적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유지보수 시에는 입력 필드와 테스트의 계산식, 한국어·영어 본문의 예시값, NIST 최신 개정본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계약서와 구매 견적 A·B, 최근 VAN·PG 정산서, 장애·교체 기록을 옆에 두고 값을 바꾸세요.
최저비용 카드보다 먼저 비교 범위와 종료조건이 정확한지 확인하면 협상에 쓸 수 있는 TCO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