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가맹점 카드수수료 환급액 계산기

확정 우대등급과 실제 신용·체크카드 정산액으로 환급 예상액을 확인하세요.
카드사별 기수령액을 대조하고 추가 확인할 금액을 정리합니다.

2026년 하반기 신규가맹점 환급 대조

현재 입력과 결과는 가상 예시입니다. 본인의 확정등급·정산서로 바꾸세요. 직접 카드가맹점만 계산하며 선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 확인: 2026-09-20 · 이번 공고 환급예정·조회 시작: 2026-09-28

1. 선정 결과와 정산 기간

신규개업 2026-01-01~06-30 · 대상 매출은 개업 후 08-13까지. 일부 기간만 입력하면 해당 기간만 계산하며 금액을 일할 환산하지 않습니다.

2. 카드사별 실제 정산액

모든 금액은 원 단위 정수(0~100억원)입니다. 취소가 반영된 매출과 같은 기간의 원래 카드수수료를 입력하세요. 이미 받은 환급금은 기수령에만 입력하고, 단말기·VAN·PG 비용은 제외하세요. 동일 카드사는 합산해 한 행에 입력합니다.

카드사 1

★ 입력 기간 환급 예상액

495,000 원

2026-01-01 ~ 2026-08-13 · 3억원 이하

신용 0.4% · 체크 0.15%

환급 기수령

200,000 원

추가 대조할 금액

295,000 원

예상보다 많은 기수령

0 원

입력 매출: 30,000,000 원 · 기납부: 590,000 원 · 우대 재계산: 95,000 원

차액은 환급 누락·환수 확정액이 아닙니다. 카드종류별 합산금액을 원 단위 반올림하므로 실제 건별 정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카드사의 초과수령액으로 추가 대조 금액을 상계하지 않습니다.

A · 카드사별 대조

신용 우대 수수료 / 환급예상
80,000 원 / 360,000 원
체크 우대 수수료 / 환급예상
15,000 원 / 135,000 원
환급 예상 / 기수령
495,000 원 / 200,000 원
추가 대조 / 예상초과 기수령
295,000 원 / 0 원

신규 점포의 카드수수료,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신규 가맹점 카드수수료 환급액 계산기는 개업 초기에 납부한 카드 결제 수수료를 확정 우대등급으로 다시 계산해 보는 정산 보조 도구입니다.
통장에 입금된 매출대금만 보면 원래 수수료가 얼마였는지, 환급금이 별도로 들어왔는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매출·수수료를 나눠 입력하면 예상 환급액과 이미 받은 금액, 카드사에 추가 확인할 차액을 한 화면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 우대등급 안내를 받은 사장님을 위한 대조표

퇴직 후 새로 연 음식점, 동네 소매점, 미용실처럼 직접 카드가맹점으로 정산받는 사업자가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가맹점 선정이나 지급 권리를 확정하는 통지서가 아닙니다.
이미 확인한 선정 결과와 정산서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는 데 사용하고, 실제 지급액은 여신금융협회와 해당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하반기 공고의 적용 범위

개업·매출 기간

이번 도구는 2026-01-01부터 2026-06-30까지 신규 개업하고, 하반기 영세·중소가맹점으로 확인된 직접 카드가맹점의 자료를 대상으로 합니다.
우대율 적용일은 2026-08-14이며 그 전날인 2026-08-13까지의 대상 매출을 사용합니다.
개업 전 매출이나 우대율 적용 후 매출을 섞으면 환급액을 잘못 추정할 수 있습니다.

환급·조회 일정

금융위원회 2026-08-11 공고는 2026-09-28까지 환급할 예정이며, 같은 날부터 협회 통합조회에서 총환급액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날짜는 이번 공고의 일정이며 다른 반기에도 반복되는 고정 기한이 아닙니다.
상반기 중 개업했다가 같은 기간에 폐업한 가맹점도 공고상 환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폐업만으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대상 확인 체크는 실제 안내문을 읽었다는 사용자 확인입니다.
체크했다고 선정이 새로 이루어지거나 환급 신청이 전송되지는 않습니다.
개업일이 범위 밖이거나 PG·택시정산대행을 선택하면 이 모델의 금액 계산을 보류하고 확인 경로를 안내합니다.

확정 연매출 구간별 신용·체크 우대수수료율

2026년 하반기 확정 연매출 등급에 따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우대수수료율
확정 연매출 구간신용카드체크카드
3억원 이하0.40%0.15%
3억원 초과~5억원 이하1.00%0.75%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1.15%0.90%
10억원 초과~30억원 이하1.45%1.15%

이 구간은 입력한 몇 달의 카드매출 합계로 직접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시행령 제6조의13은 사업기간이 일 년 미만일 때의 연환산과 여러 가맹점을 가진 경우의 합산을 규정하고, 감독규정 제25조의5는 관련 자료와 산정 기준을 정합니다.
현금매출과 사업장 합산 등이 포함된 공식 확인 결과를 우선하세요.
예상 연매출이나 카드매출만 보고 영세등급을 선택하면 낮은 요율 때문에 결과가 부풀려질 수 있습니다.

입력 전에 준비할 세 가지 자료

선정 안내와 날짜

이번 반기의 신규가맹점 환급 대상 여부, 확정 우대등급, 신규 개업일을 확인합니다.
조회하는 정산서의 시작일과 종료일도 따로 적습니다.
일부 기간만 준비되었다면 그 기간만 입력해도 되지만 전체 환급액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날짜 입력은 범위를 표시하고 검증하는 용도이며, 실제 매출을 영업일수로 나누거나 일할 환산하지 않습니다.

카드종류별 원래 정산 내역

카드사별로 취소가 반영된 신용매출과 체크매출, 각각의 기납부 수수료를 준비하세요.
순매출에 이미 취소가 반영되어 있으면 취소금액을 다시 빼지 않습니다.
수수료도 같은 거래 범위에서 취소 조정이 끝난 금액을 사용합니다.
과거 거래 취소 때문에 해당 기간 매출이 음수가 되거나 매출은 없는데 수수료가 남는 경우에는 단순 합산 모델로 맞추지 말고 건별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 범위의 환급 입금 내역

이미 받은 환급금은 기수령액 칸에만 넣습니다.
기납부 수수료를 환급 후 금액으로 줄인 뒤 기수령액도 입력하면 두 번 차감하게 됩니다.
신용·체크가 통합되어 입금되었다면 카드사별 합계로 넣되, 다른 반기나 다른 사업장의 환급을 섞지 마세요.
사업자번호나 계좌번호 대신 구분 가능한 카드사명만 있으면 대조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환급 예상액과 추가 대조 금액의 계산식

카드사·카드종류별 순서

  1. 우대 재계산 수수료 = 취소 반영 매출 × 우대수수료율 ÷ 100, 원 단위 반올림
  2. 종류별 환급 예상액 = 기납부 수수료 − 우대 재계산 수수료, 음수이면 0원
  3. 카드사 환급 예상액 = 신용카드 환급 예상액 + 체크카드 환급 예상액
  4. 추가 대조 금액 = 카드사 환급 예상액 − 같은 범위 기수령액, 음수이면 0원
  5. 예상초과 기수령 = 기수령액 − 카드사 환급 예상액, 음수이면 0원

낮은 기납부 수수료가 입력되면 해당 종류의 환급 예상액을 영 원으로 표시하고 확인 문구를 띄웁니다.
우대 재계산액보다 적게 냈다는 사실만으로 추가납부 의무가 발생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요율이 더 낮거나 정산 범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카드사별·카드종류별 합산 매출에서 수수료를 반올림하므로, 건별 또는 일별 정산 결과와 몇 원 이상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화면 합계가 실제 입금액을 원 단위로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저장 방법

  1. 화면의 가상 예시를 본인의 자료로 바꾸고 직접 카드가맹점 여부를 선택합니다.
  2. 안내문에 적힌 확정 우대등급과 개업일, 입력 정산 시작·종료일을 맞춥니다.
  3. 카드사마다 한 행을 사용해 신용·체크 매출과 기납부 수수료를 넣습니다.
  4. 동일 범위에서 이미 받은 환급금만 기수령액에 입력합니다.
  5. 환급 예상액 계산 버튼을 누르고 전체 합계와 카드사별 추가 대조 금액을 비교합니다.
  6. TXT 대조표를 저장해 원래 정산서와 통장 입금 내역 옆에 두고 조회합니다.

입력을 바꾸면 이전 결과가 사라지므로 계산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합니다.
같은 카드사명을 중복 입력하거나 수수료가 매출보다 크면 계산을 중단합니다.
여러 카드사의 명세를 한꺼번에 모으기 어렵다면 우선 확보한 범위만 대조하고 누락된 자료를 더한 뒤 다시 계산하세요.
저장 파일에는 기준일·기간·등급·입력액과 결과가 함께 들어가므로 어느 자료로 만든 계산인지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예시와 신용·체크 혼합 예시

금융위 공고 예시: 신용카드만 사용

신용매출 140,000,000원에 기존 수수료율 2.2%를 적용하면 기납부 수수료는 3,080,000원입니다.
확정 영세등급의 신용 우대율 0.40%를 적용한 수수료는 560,000원이고 차액은 2,520,000원입니다.
공고의 모든 매출이 신용카드라는 가정을 유지한 예시이며, 개별 가맹점의 실제 환급액이나 평균액이 아닙니다.

화면의 가상 혼합 예시

신용매출 20,000,000원·기납부 440,000원, 체크매출 10,000,000원·기납부 150,000원으로 가정합니다.
영세율 적용 후 신용 수수료는 80,000원, 체크는 15,000원입니다.
환급 예상은 360,000원과 135,000원의 합인 495,000원이며, 같은 범위에서 200,000원을 받았다면 추가 대조 금액은 295,000원입니다.
이 가상 금액은 일반적인 매출이나 표준 수수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읽을 때 구별할 금액

환급 예상과 추가 대조

환급 예상액은 기수령을 빼기 전의 추정 총액이고 추가 대조 금액은 그중 입력상 아직 맞지 않은 부분입니다.
환급예정일 이전의 차액은 아직 정산되지 않은 금액일 수도 있습니다.
입금 자료가 일부만 있거나 다른 기간을 조회했다면 차액을 곧바로 미지급으로 볼 수 없습니다.
환급일 이후에도 차이가 있으면 카드사별 상세에서 기간과 취소 처리를 먼저 대조하세요.

예상보다 많은 기수령

이미 받은 금액이 계산 예상보다 크면 그 차이는 별도 칸에 표시합니다.
잘못 지급되었다거나 반납해야 한다는 판단이 아닙니다.
다른 카드사의 미대조 금액과 상계하지 않으므로 사업 전체 합계만 볼 때 놓치기 쉬운 차이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카드사에서 적게 들어오고 다른 카드사에 다른 기간 입금이 섞였다면, 합계가 맞아도 두 내역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상황별 활용과 입력 팁

첫 가게를 연 뒤 여러 카드사에서 입금될 때

매출대금, 취소 정산, 수수료 환급이 다른 날 들어오면 입금일만으로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카드사 상세자료에서 거래기간과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같은 카드사의 신용·체크 자료를 한 행에 모으세요.
단말기 임대료나 통신비를 카드수수료에 합치면 환급 예상액이 과대계산됩니다.

폐업 후 과거 계좌를 확인할 때

폐업해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대상 여부와 환급액을 공식 조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폐업 이후 새로 발생한 카드매출을 만들어 넣거나 운영하지 않은 기간의 월평균 매출을 추정해 채우지 마세요.
실제로 남아 있는 거래자료와 환급 입금만 대조하고 계좌 처리 문제는 해당 카드사에 확인합니다.

일부 정산서만 확보했을 때

정산기간을 좁혀 입력하면 그 기간에 한정된 참고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이미 받은 환급이 전체 기간분으로만 확인된다면 부분 기간 결과와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같은 범위의 기수령액을 구분할 수 있을 때 대조하거나 전체 기간 자료를 모은 뒤 계산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이 적으면 자동으로 환급대상인가요?

이 도구는 선정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반기의 신규가맹점 환급대상 여부와 확정 우대등급을 공식 안내문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PG를 쓰는 온라인 쇼핑몰도 계산할 수 있나요?

PG 하위가맹점도 공고의 환급 안내 대상에 포함되지만 이 화면의 직접가맹점 모델에서는 제외합니다.
결제대행료와 카드수수료를 분리해 이용 중인 PG사에서 정산내역을 확인하세요.

기존 수수료율을 모르면 무엇을 넣나요?

정산서에 표시된 실제 기납부 카드수수료를 입력합니다.
매출에 임의의 평균 수수료율을 곱해서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카드 매출을 신용카드에 합쳐도 되나요?

두 종류의 우대율이 달라 분리해야 합니다.
종류를 나눌 수 없는 자료는 카드사에 상세내역을 요청한 뒤 입력하세요.

환급을 이미 받았는데 왜 수수료도 입력하나요?

환급 전 원래 기납부액으로 예상 총환급을 계산하고 기수령액을 나중에 대조하기 때문입니다.
환급 후 수수료를 넣으면 받은 금액을 두 번 뺄 수 있습니다.

폐업한 점포는 제외되나요?

이번 공고는 상반기 중 신규 개업 후 같은 기간에 폐업한 가맹점도 포함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폐업만으로 영 원 처리하지 말고 실제 선정 결과와 과거 정산내역을 확인하세요.

예상보다 많이 받으면 돌려줘야 하나요?

그 차이만으로 환수 의무를 뜻하지 않습니다.
계산 기간, 합산 반올림, 실제 요율과 취소 정산 범위가 같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반기에도 이 요율과 날짜를 써도 되나요?

이 페이지는 2026년 하반기 공고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음 공고에서 신규개업 구간, 우대율 적용일, 환급일과 요율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와 업데이트 기준

자료 확인일은 2026-09-20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법령과 시행일을 직접 대조했으며 신용·체크 요율과 반기 일정은 금융위 공고와 맞췄습니다.

대조표를 저장하고 공식 내역을 확인하세요

계산을 마치면 TXT 파일과 카드사별 정산서를 나란히 놓고 기수령 입금부터 확인하세요.
차이가 남는 카드사에는 대상 기간, 신용·체크 구분, 취소 반영 기준과 건별 환급 산정 내역을 함께 문의하면 설명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이 결과를 사업의 이익률이나 세금 환급액으로 기록하지 말고, 카드수수료 정산 확인 자료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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