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 보험 부활 미납보험료·보장공백 예산 계산기
회차별 미납보험료와 약정이자로 부활 신청 준비액을 계산하세요.
약관상 신청기한, 보장공백 대응예산과 가용자금 부족액을 함께 정리합니다.
날짜와 미납 원장을 입력하고 계산하세요. 이자나 재개일이 미확인이어도 원금과 확인사항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효 보험 부활, 얼마를 준비하고 언제 신청할까요?
보험료를 놓쳐 계약이 실효되었다는 통지를 받으면 우선 미납액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 부활 신청에는 회차별 남은 보험료, 약정이자, 약관상 신청기간과 해약환급금 수령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한 계약의 부활을 준비하는 계약자와 가족이 보험사에 문의할 숫자와 날짜를 같은 표에 모으도록 돕습니다.
기존 보험 해지·유지 비교가 유효한 계약을 앞으로 유지할 가치에 초점을 둔다면, 여기서는 이미 효력이 상실된 계약을 다시 신청하는 현금 준비가 중심입니다.
장래의 해지환급금이나 새로운 보험상품의 가격을 예측하지 않으며, 기간 내 신청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약 복구를 승인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지서와 보험료 원장을 준비하고, 아래 결과를 상담용 자료로 사용하세요.
계산 결과에서 구분하는 세 가지 준비액
부활 준비액
신청일까지 남은 미납 원금에 입력한 방식의 이자를 더한 금액입니다.
확인된 청구액과 대조하기 위한 값이며 이후 정기보험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전체 공백 대응예산
실효일부터 재개 전날까지의 모든 공백일수와 사용자가 정한 하루·일시 준비액을 연결합니다.
보험금이나 질병 발생 가능성의 추정치가 아닙니다.
결합예산과 부족액
두 준비액의 합계와 배정 가능한 가용자금의 차이입니다.
부활 비용만의 부족액도 따로 표시해 납부액과 생활 예산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자나 재개일이 미확인이면 관련 총액은 ‘미확인·보류’로 남습니다.
미확인을 0원으로 치환하면 실제 납부액이나 공백 중 지출을 과소평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확인된 0원과 아직 모르는 금액은 결과와 저장표에서도 구별됩니다.
보험사 통지와 약관에서 확인할 입력
실효일·신청예정일·확인일
실효일은 보험사 통지에 적힌 날짜를 사용합니다.
첫 보험료 미납일이나 납부 독촉일과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신청예정일은 원장과 이자를 대조할 기준일이며, 자료 확인일은 어떤 시점의 안내를 사용했는지 남기는 기록입니다.
회차별 미납 잔액
납입기일과 아직 남은 보험료를 회차별로 입력합니다.
일부만 낸 회차에는 원래 보험료 전체를 반복 입력하지 말고 미납 잔액을 적으세요.
신청일까지 새로 납기가 도래하는 보험료도 보험사 원장과 대조해 누락하지 않아야 합니다.
해약환급금 수령 여부
미수령·수령·모름 중 실제 상태를 선택합니다.
표준약관은 환급금이 없는 경우나 대출 등으로 차감되었으나 받지 않은 경우도 언급하므로, 장부상의 차감만 보고 실제 수령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이미 받은 경우에는 일반 부활 요건을 보험사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 범위와 약관 근거
일반 생명보험·질병상해보험의 보험료 미납에 따른 부활을 준비하는 도구입니다.
자동차보험·우체국보험·강제집행에 따른 특별부활 등 별도 절차를 같은 조건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타 범위를 선택하면 금액 시나리오는 남기고 절차 확인 경고를 표시합니다.
36개월은 표준약관 참고값, 실제 신청기한은 계약별 확인
상법 제650조의2는 보험료 미납에 따른 해지와 환급금 미지급 등의 조건에서 약정이자를 붙여 부활을 청구하는 구조를 정합니다.
생명보험 표준약관 제27조와 질병·상해보험 표준약관 제29조의 일반 부활 기간은 해지된 날부터 3년 이내입니다.
다만 가입 시기의 약관과 보험종류, 실제 해지 사유를 확인해야 하므로 이 계산기의 초기 36개월을 모든 보험에 공통인 법정기한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기간 방식과 직접 마감일
기간 방식은 실효일에 입력 개월 수를 달력상 더합니다.
대응하는 날짜가 없으면 월말로 이동하므로 윤일이나 월말 계약은 결과를 특히 대조하세요.
보험사가 알려준 정확한 신청 마감일이 있으면 직접입력 방식으로 바꿀 수 있고, 모르면 기한 미확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약관 확인 체크가 없는 기간 계산은 참고일로 표시합니다.
신청예정일이 기한과 같은 날이면 당일주의, 지난 날이면 기간초과를 표시하지만, 휴일·전산 접수마감·영업시간·민법상 기간 계산의 특수사정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저장한 참고일만 믿고 기다리지 말고 실제 접수 가능한 시각과 서류를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미납보험료 이자 계산식과 확인 총액
단리 추정
회차 이자 = round(미납액 × 연이율/100 × 연체일수 ÷ 365 또는 366)
연체일수는 납입기일 다음날부터 신청일까지에 대응하는 날짜 차이입니다.
같은 날이면 0일이며 이자도 0원입니다.
연복리 추정
회차 이자 = round(미납액 × ((1+연이율/100)^(연체일수/분모) − 1))
연 단위 증가율을 일수 비율로 환산한 추정식입니다.
회차별 이자를 원 단위로 반올림한 뒤 합산합니다.
분모 365일과 366일은 사용자가 선택하는 계산 가정이며 윤년이라고 자동 전환하지 않습니다.
보험사는 다른 기산일·복리 구간·끝수 처리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 추정이자가 확정 청구서와 같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이자 총액을 안내받았다면 ‘보험사 확인 총이자’에 입력하세요.
이때 총액을 회차별로 임의 배분하지 않고 그대로 준비액에 반영합니다.
표준약관의 평균공시이율+1% 범위 문구는 입력해야 할 확정 연체이율 숫자가 아닙니다.
금리연동형보험은 상품별 사업방법서의 별도 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고객 계약의 약정이율을 확인하기 전에는 임의로 시중 금리나 예금 금리를 넣어 확정액처럼 해석하지 마세요.
신청일과 보장 재개일을 분리하는 이유
신청예정일은 자금 준비와 청약 일정의 기준이고 보장 재개일은 실제 담보 효력이 시작되는 날짜에 관한 정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신청일을 재개일로 자동 대입하지 않습니다.
재개일을 모르면 ‘모름’으로 두고, 예산을 살펴볼 때만 가정 날짜를 입력하세요.
보험사 확인 날짜를 입력하더라도 특정 사고의 보험금 지급이나 모든 특약의 면책 해제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백일수와 예산 산식
신청일까지 공백 = 신청예정일 − 실효일
총 공백 = 재개일 − 실효일
추가 공백 = 재개일 − 신청예정일
전체 공백 대응예산 = 총 공백 × 하루 준비액 + 일시 준비액
날짜 구간은 실효일을 포함하고 재개일은 제외합니다.
실제 보장 종료·시작 시각을 다루는 법적 판정은 아니므로 하루 안의 시각 차이는 보험사와 확인하세요.
하루 준비액에는 공백 기간에 별도로 마련하려는 돌봄비·이동비·현금 여유 등을 스스로 정해 넣습니다.
일시 준비액은 같은 기간의 별도 지출 예산이며 이미 하루 준비액에 포함한 항목은 다시 넣지 마세요.
공백이 이미 일부 지난 경우에는 과거 지출과 앞으로 마련할 돈을 구별한 뒤 전체 기간 예산을 어떤 목적으로 비교하는지 정리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미확인 상태 처리
- 실효 통지서와 원장을 준비하고 실효일·신청예정일·자료 확인일을 입력합니다.
증권번호나 이름·진단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실제 환급금 수령 상태와 약관상 기간을 확인합니다.
기한을 모르거나 별도 절차라면 해당 상태를 그대로 남깁니다. - 각 회차의 납입기일과 남은 보험료를 추가합니다.
최대 120회차를 정리할 수 있고 납입기일이 신청예정일 뒤이면 입력을 수정해야 합니다. - 확인된 이자 총액을 쓰거나 단리·연복리 추정 가정을 선택합니다.
재개일은 모름·가정·보험사 확인을 구분해 선택합니다. - 공백 준비액과 가용예산을 정하고 자료 대조 체크를 마친 후 계산합니다.
값을 수정했다면 다시 계산해야 저장·인쇄할 수 있습니다. - 결과표와 실제 약관·통지·원장을 함께 준비해 보험사에 청약 절차와 납부액을 확인합니다.
저장한 표 자체가 청약 접수나 부활 승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상 예시: 원금 30만원 계약의 준비액
실효일 2026-07-01, 신청예정일 2026-10-15, 재개 가정일 2026-10-20인 한 계약을 가정합니다.
아래 세 회차에 각 100,000원이 남아 있고 연 5% 단리·365일 분모를 선택합니다.
이는 실제 보험사의 금리나 견적이 아닌 산식 검산용 예시입니다.
| 납입기일 | 미납액 | 연체일수 | 추정 이자 |
|---|---|---|---|
| 2026-06-01 | 100,000원 | 136일 | 1,863원 |
| 2026-07-01 | 100,000원 | 106일 | 1,452원 |
| 2026-08-01 | 100,000원 | 75일 | 1,027원 |
예시 결과를 직접 대조하세요
- 원금 300,000원 + 이자 4,342원 = 부활 준비액 304,342원
- 신청일까지 106일, 재개까지 추가 5일, 총 공백 111일
- 하루 10,000원 × 111일 + 일시 100,000원 = 공백 대응예산 1,210,000원
- 결합 준비예산 1,514,342원 − 가용예산 500,000원 = 부족액 1,014,342원
- 36개월을 더한 신청 참고일은 2029-07-01이며 실제 약관 확인 전 확정기한이 아닙니다.
가용예산 500,000원은 부활 준비액만 보면 충분하지만 전체 공백 시나리오까지 포함하면 부족합니다.
이 차이를 보험료에 추가되는 청구액으로 혼동하지 말고 가족이 별도로 배정할 예산으로 해석하세요.
단리에서 연복리로 바꾸거나 확인 총이자를 입력하면 결과도 달라지므로 동일 기준의 안내를 받아 비교해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확인할 활용 시나리오
일시적인 자금 부족 뒤 복구 준비
퇴직이나 소득 공백으로 여러 회차를 미납했다면 합계 보험료만 보고 납부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가족이 통지일과 회차를 함께 확인하고 준비액·부족액을 정리한 뒤, 실제 적용 이자와 청약 절차를 보험사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늦추면 새 회차와 이자가 추가될 수 있어 날짜를 변경해 다시 대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재개일이 정해지지 않은 상담 전
아직 심사 일정이나 담보별 보장개시를 모르면 공백예산을 억지로 확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금 원장과 미확인 체크리스트를 먼저 저장하고 상담에서 받은 확인 이자와 날짜를 다시 입력하세요.
가정 날짜를 넣어 본 예산과 보험사 확인 후의 준비표를 구별해 보관하면 가족 간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 해석과 계산 범위의 한계
- 기간 내 표시와 예산 충족은 부활 승인이나 보장 확정이 아닙니다.
고지·인수심사·계약 상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실효 통지가 적법한지, 분쟁에서 어떤 책임이 있는지, 특정 사고가 보상되는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강제집행 특별부활과 다른 보험제도의 별도 요건은 일반 모드에 대입하지 마세요. - 새 보험상품 추천, 해약환급금 미래 예측, 보험계약대출의 승인이나 조달 가능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부활 재원 때문에 대출을 검토한다면 비용과 상환 부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 2026년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지만 과거 가입 계약은 당시 약관을, 미래 신청은 그때 적용되는 절차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산은 사용자 입력에 의존하며 실제 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장표를 보험사 상담에 활용하는 팁
TXT 확인표에는 계산 기준일과 실제 입력한 상태, 각 미납 회차와 이자, 기한 근거, 재개일의 가정 여부와 미확인 항목이 함께 담깁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전에는 사용자 스스로 입력한 날짜와 금액이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하세요.
화면에서 숫자를 바꾼 뒤에는 다시 계산한 결과를 저장해야 이전 기준의 준비표와 섞이지 않습니다.
- 상담 시에는 신청일까지 전부 낼 금액인지, 납부 후에도 추가 보험료가 필요한지 질문하세요.
- 기한 마지막 날의 휴일 처리와 접수 마감시각, 서류 제출 완료의 의미를 확인하세요.
- 회사 안내 총이자와 추정 이자가 다르면 산식 차이를 대조하고 확인 총액을 우선 입력하세요.
- 보장개시와 면책·감액은 주계약과 특약을 구분해 확인하고, 상담 후 받은 안내 기준일을 남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효 보험은 보험료만 내면 자동 부활하나요?
미납보험료와 이자를 납부할 자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부활이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가입 약관의 청약 절차, 고지사항과 보험사 인수심사·승낙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 부활 신청기간은 모두 3년인가요?
생명보험과 질병·상해보험 표준약관의 3년은 초기 참고값입니다.
상법 제650조의2 자체가 모든 보험에 일률적인 3년을 정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가입 약관과 보험사 마감일을 확인하세요.
해약환급금을 받은 경우에도 이 결과로 신청할 수 있나요?
해약환급금이 지급되지 않은 상태가 일반 부활의 중요한 요건입니다.
이미 수령했거나 수령 여부가 불명확하면 요건 충족으로 표시하지 않으며, 대출로 환급금이 차감된 경우와 실제 수령을 구별해 보험사에 문의해야 합니다.
연체이자를 모르면 0원을 넣어도 되나요?
모르는 이자는 미확인 모드로 남기세요.
보험사가 실제로 이자 0원이라고 확인해 준 경우에만 보험사 확인 총이자 모드에 0원을 입력하면 원금만의 부활 준비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연복리 추정은 보험사의 실제 청구 방식인가요?
이 계산기는 선택한 연이율과 365일 또는 366일 분모로 연복리 추정을 합니다.
회차별 기산일·끝수·복리 적용 방식이 보험사와 다를 수 있으므로, 확정 청구 이자를 받으면 총액 입력 방식으로 바꾸세요.
부활하면 실효 기간 중 발생한 사고도 보장되나요?
부활 신청 전에 발생한 사고가 소급 보장된다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보장개시일과 시각, 담보별 면책·감액, 지급사유의 발생일을 보험사와 확인하고 특정 사고의 보상 가능성은 별도로 심사받아야 합니다.
보장 재개일을 아직 모르면 예산을 계산할 수 없나요?
미납 원금과 신청일까지의 공백일수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백 대응예산은 보류되며, 예산 계획을 위해 재개일을 가정하면 그 날짜가 보험사 확인일과 다르다는 표시를 유지합니다.
보장공백 예산은 예상 보험금이나 다음 보험료인가요?
총 공백일수에 사용자가 정한 하루 준비액을 곱하고 일시 준비액을 더한 현금 시나리오입니다.
보험금·질병확률·기대손실이나 이후 정기보험료를 산출하지 않으므로 실제 지출과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항목을 정리하세요.
공식 근거와 2026년 확인 범위
2026-10-15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상법 ID 001702·MST 273629의 제650조의2를 확인했습니다.
현행 법률의 공포일은 2025-09-09, 시행일은 2026-09-10입니다.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ID 2041116·일련번호 2200000108939는 2026-08-28 발령, 2026-09-10 시행이며 별표 15의 생명보험 제27조와 질병·상해보험 제29조를 확인했습니다.
법제처 생활법령 안내의 본문 기준일은 2026-09-15입니다.
- 상법 제650조의2 · Commercial Act Article 650-2
-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 Standard policy terms
- 법제처 보험계약 부활 안내 · MOLEG reinstatement guide
다음 갱신 때에는 표준약관 개정뿐 아니라 실제 가입 시점의 약관, 미수령의 의미, 상품별 이자와 산식·끝수, 청약 마감과 담보별 보장개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별 자료와 보험사 안내가 초기 예시나 일반 설명보다 우선합니다.
미납 원장을 정리하고 보험사에 부활 심사를 요청하세요
실효일·미납 회차·이자 확인 상태를 입력한 뒤 부족액과 확인할 사항을 저장하세요.
통지서와 약관을 함께 준비하면 가족이 자금을 마련할 시점과 보험사에 물어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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