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손은 개조비 영수증 합계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법 제676조는 다른 약정이 없으면 손해액을 손해가 발생한 때와 곳의 가액으로 산정하는 기본 원칙을 둡니다.
새 제품을 산 가격을 그대로 넣기보다 사고 시점의 보험가액과 보험회사가 인정할 감가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가입금액이 실제 가치보다 지나치게 높다고 해서 초과분까지 자동 지급되는 것도 아닙니다.
차량 본체, 개조 설비, 고정·휴대 장비의 증권 고지와 한도를 나눠 입력하고
전손·차량 전체 도난·침수 때 예상 수령액과 본인부담 공백을 점검하세요.
기본값은 기능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보험료나 확정 보험금이 아니며, 자산 고지 여부·사고별 담보·한도·자기부담금은 실제 계약에서 확인한 값으로 바꾸세요.
한 사고에 적용할 증권상 숫자를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자산별 인정액 합계에 마지막으로 적용할 사고당 총 한도입니다.
상품 예시가 아니라 현재 증권에서 확인한 비율을 입력하세요.
최저보다 작으면 계산에서 최저와 같은 금액으로 보정합니다.
100% 손해율은 최대손실 점검용이며 사고 확률이나 평균값이 아닙니다.
현재 4개 · 최대 10개. 개별 한도 0원은 별도 하위 한도가 없다는 뜻입니다.
가장 큰 공백 · 침수
세 시나리오 중 현재 입력의 최대 회수 공백
예상 수령액
69,500,000원
예상 회수 공백
18,500,000원
보완 검토
일부 회수는 예상되지만 현재 입력에서 보장 공백이 남습니다.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지 않고 같은 자산 명세를 계약 조건에 대입합니다.
| 사고 | 손해 | 수령액 | 공백 |
|---|---|---|---|
| 전손 | 88,000,000원 | 70,000,000원 | 18,000,000원 |
| 차량 전체 도난 | 88,000,000원 | 70,000,000원 | 18,000,000원 |
| 침수 | 88,000,000원 | 69,500,000원 | 18,500,000원 |
최대 공백 시나리오의 손해를 자산별로 펼쳤습니다. `제외` 표시는 보험금 부지급 확정이 아니라 현재 입력에서 고지 또는 사고 포함 확인이 꺼졌다는 뜻입니다.
| 자산 | 확인 상태 | 현재가치 | 예상 손해 | 자산한도 적용액 | 제외·한도 공백 |
|---|---|---|---|---|---|
| 캠핑카 차량 본체 | 고지·사고 포함 입력 | 55,000,000원 | 55,000,000원 | 55,000,000원 | 0원 |
| 구조변경·가구 패키지 | 고지·사고 포함 입력 | 24,000,000원 | 24,000,000원 | 15,000,000원 | 9,000,000원 |
| 고정 전기·냉난방 장비 | 고지·사고 포함 입력 | 6,000,000원 | 6,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 휴대 캠핑 장비 | 제외 · 증권 고지·기재 확인이 꺼져 있습니다. | 3,000,000원 | 3,000,000원 | 0원 | 3,000,000원 |
이 결과는 입력한 자산 현재가치와 계약 한도를 순서대로 적용한 스트레스 테스트입니다. 과실, 잔존물, 면책사유, 일부 도난, 부가세, 구조변경 승인 적법성, 손해사정과 청구 절차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보상 범위와 지급액은 사고 당시 증권·특약과 보험회사 판단을 따릅니다.
캠핑카에 실제로 들어간 돈은 차량 구입가 하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차체를 구입한 뒤 취침 가구, 급배수, 전기 배선, 인산철 배터리, 인버터, 태양광, 냉난방기, 어닝을 설치하고 이동식 발전기나 캠핑 장비까지 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 지출액 전체가 자동차보험 증권의 보험가액이나 보험가입금액으로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캠핑카 보험 보장한도·자기부담 계산기는 차량 본체와 개조품을 한 금액으로 뭉치지 않습니다.
자산마다 현재가치, 가입 때 알렸는지 여부, 사고별 포함 여부와 개별 보장한도를 기록한 뒤 전체 가입금액과 자기부담금을 차례대로 적용합니다.
따라서 결과가 부족할 때 그 원인이 증권 고지 누락인지, 장비별 한도인지, 전체 가입금액인지, 자기부담금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차량과 설비를 전부 잃는 최대손실 상황에서 현재가치와 가입한도를 비교합니다.
차량 전체가 도난된 경우만 계산하며 부속품이나 휴대 장비 일부 도난과 구분합니다.
침수·단독사고 담보와 자기부담금 적용 여부를 실제 특약에 맞춰 별도로 점검합니다.
정확한 출발점은 온라인 평균값이 아니라 본인의 실제 계약 자료입니다.
보험증권과 청약서, 구조변경 승인·검사 서류, 개조 계약서, 장비별 영수증, 최근 보험회사 차량가액 확인 자료를 같은 자리에서 대조하세요.
화면의 7,000만원 전체 한도, 20% 자기부담률, 최저 20만원과 최고 50만원은 계산 흐름을 보여 주는 편집 가능한 예시입니다.
보험사 평균, 법정 기준 또는 캠핑카 소유자에게 적합한 권장값을 뜻하지 않습니다.
| 자산 유형 | 대표 예시 | 증권에서 확인할 내용 |
|---|---|---|
| 차량 본체 | 차체와 출고 기본 사양 | 기준일 차량가액과 전체 가입금액 |
| 고정 개조설비 | 취침 가구, 취사대, 급배수, 화장실 공간 | 구조변경 내용과 부속품 기재 여부 |
| 고정 장비 | 배터리, 인버터, 태양광, 에어컨, 어닝 | 정착 여부와 장비별 가입금액·하위 한도 |
| 휴대 장비 | 이동식 발전기, 냉장고, 의자, 취사용품 | 휴대품 제외 여부와 다른 보험의 보장 가능성 |
손해보험협회 표준약관 조회 자료는 부속품과 부속기계장치를 차량에 정착된 물품으로 설명하고 휴대품과 구분합니다.
다만 계산기의 유형 선택만으로 실제 약관상 분류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공구가 있어야 분리되는지, 출고 당시 통상 부속품인지, 가입 때 종류와 가액을 알렸는지를 보험회사에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은 보험금 청구 실무를 완전히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 공백을 찾기 위한 네 단계 산술 모델입니다.
각 단계에서 빠진 금액을 따로 저장하므로 같은 부족액을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현재가치는 기준액에 사용자가 확인한 감가율을 적용합니다.
예상손해는 현재가치에 사고별 손해율을 곱합니다.
사고 담보, 증권 고지, 해당 자산의 사고 포함이 모두 켜져야 다음 한도 단계로 넘어갑니다.
하나라도 꺼지면 그 자산 손해를 담보·고지 제외 공백으로 표시합니다.
자산별 한도가 0보다 크면 먼저 작은 금액을 인정하고, 포함 자산의 합계에 전체 보험가입금액을 적용합니다.
자산별 한도 0원은 보장 0원이 아니라 별도 한도 없음으로 처리합니다.
자기부담금 적용 스위치가 켜진 시나리오에서만 비율 계산액을 최저·최고 금액 사이로 제한합니다.
이 도구에서는 자산마다가 아니라 한 사고에 한 번 공제합니다.
예상 수령액은 자기부담 전 인정액에서 자기부담금을 뺀 값입니다.
총 공백은 담보·고지 제외, 자산별 한도 초과, 전체 한도 초과와 자기부담금의 합입니다.
모든 시나리오에서 총 예상손해는 예상 수령액과 총 공백의 합과 같아야 합니다.
기본 예시는 차량 본체 현재가치 5,500만원, 개조 설비 2,400만원, 고정 장비 600만원, 휴대 장비 300만원으로 총 8,800만원입니다.
개조 설비 한도는 1,500만원, 고정 장비 한도는 300만원이며 휴대 장비는 고지·사고 포함을 끈 상태입니다.
| 시나리오 | 총손해 | 제외·개별·전체 한도 공백 | 자기부담금 | 예상 수령액 | 총공백 |
|---|---|---|---|---|---|
| 전손 | 88,000,000원 | 18,000,000원 | 0원 | 70,000,000원 | 18,000,000원 |
| 차량 전체 도난 | 88,000,000원 | 18,000,000원 | 0원 | 70,000,000원 | 18,000,000원 |
| 침수 | 88,000,000원 | 18,000,000원 | 500,000원 | 69,500,000원 | 18,500,000원 |
전손과 차량 전체 도난은 예시에서 자기부담금 적용을 꺼 두어 7,000만원 수령액과 1,800만원 공백이 계산됩니다.
침수는 자기부담금 적용을 켜 두었고 비율 계산액이 최고 50만원을 넘으므로 수령액은 6,950만원, 공백은 1,850만원입니다.
실제 약관에서 전손·도난에도 자기부담금이 적용된다면 해당 스위치를 반드시 켜야 합니다.
상법 제676조는 다른 약정이 없으면 손해액을 손해가 발생한 때와 곳의 가액으로 산정하는 기본 원칙을 둡니다.
새 제품을 산 가격을 그대로 넣기보다 사고 시점의 보험가액과 보험회사가 인정할 감가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가입금액이 실제 가치보다 지나치게 높다고 해서 초과분까지 자동 지급되는 것도 아닙니다.
표준상품설명서와 실제 자동차보험 약관 예시에는 부품·부속품·부속 기계장치만 도난된 경우를 자기차량손해에서 제외하는 조건이 나타납니다.
이 계산기의 도난 시나리오는 차량 전체가 사라진 경우만 가정합니다.
배터리, 어닝, 에어컨 또는 휴대 장비 하나만 도난된 상황을 이 결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침수·단독사고 담보가 별도 특약으로 구성된 실제 상품이 있으므로 자기차량손해에 가입했다는 사실만으로 스위치를 켜지 마세요.
침수 원인, 통제구역 진입, 차량 문이나 창문 개방, 운전자 과실과 같은 구체 조건은 보험회사의 적용 약관과 손해사정을 따릅니다.
자동차관리법 제29조는 자동차 안전기준과 캠핑용자동차의 캠핑시설 안전기준 배경을 두고, 제34조는 일정한 튜닝에 승인 절차를 둡니다.
행정상 구조변경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은 중요한 자료지만 그 자체로 모든 개조품의 보험 가입금액과 사고별 보장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보험회사에 장비를 알렸더라도 필요한 구조변경 승인과 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산명, 설치일, 취득가, 현재가치 근거와 사진을 한 표로 만들어 보험회사에 통지 대상인지 묻습니다.
구두 답변만 받지 말고 증권이나 상담 기록에서 반영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개조 설비 전체가 하나의 하위 한도인지 장비마다 다른 한도인지 구분해 견적을 요청합니다.
한도 확대가 가능한지와 추가 보험료를 같은 조건의 서면 견적으로 비교합니다.
차량 본체와 인정 가능한 개조 설비의 합이 증권 가입금액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보험가액보다 무조건 높은 금액을 넣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므로 보험회사 산정 근거를 먼저 받습니다.
사고유형마다 자기부담금 적용 여부와 비율·최저·최고 금액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보험료와 자기부담금의 교환관계는 이 도구가 계산하지 않으므로 실제 견적서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영수증 원가는 자산 목록을 만드는 출발점이지만 사고 시점 보험가액과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험회사에서 확인한 감가율과 인정액이 있으면 그 근거로 수정하고, 불명확하면 결과를 최대손실 점검값으로만 사용하세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에서 0원은 별도 하위 한도가 없고 전체 보험가입금액만 적용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보장에서 제외하려면 증권 고지 확인 또는 해당 사고 포함 스위치를 끄세요.
항상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표준 설명서와 일부 실제 약관에는 전손 또는 보험가입금액 전액 지급 상황의 자기부담금 처리 예시가 있지만 상품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증권·약관에서 확인한 뒤 전손 스위치를 조정하세요.
휴대품은 정착된 부속품과 다르게 취급될 수 있어 자동 포함으로 보면 안 됩니다.
차량 전체 도난 때 휴대품까지 포함되는지, 별도 동산보험이나 다른 담보가 필요한지 보험회사에 확인하세요.
이 결과는 청구서나 손해사정서가 아닙니다.
사고 접수 뒤 보험회사가 요구하는 증권, 사고 자료, 도난 신고, 영수증, 구조변경 자료와 손해액 증빙을 별도로 제출해야 합니다.
법령과 보험 자료는 2026-08-15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법령은 계약과 자동차 관리의 배경을 설명하며 법정 자기부담률이나 캠핑카 개조품 보장한도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숫자는 보험증권과 특약이 우선하므로 갱신할 때마다 입력값을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이 왜 빠졌는지 설명할 수 있는 명세입니다.
차량 본체부터 고정·휴대 장비까지 입력하고 결과와 질문 목록을 인쇄한 뒤 보험회사에 특약 포함 견적과 증권 반영 여부를 요청하세요.
장비를 추가하거나 보험을 갱신할 때 같은 표를 업데이트하면 사고 전 회수 공백을 더 일찍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