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요건·한도 계산기

취득 당시 기준시가, 세대 요건과 대출 상환방식을 확인하세요.
2026년 주담대 이자 공제 한도와 공제액, 산출세액 감소 추정을 함께 계산합니다.

2026년 귀속 · 주택담보대출 1건

금액은 은행 이자상환증명서를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일반 취득과 적격 대환 1회를 확인하며, 옛 대출·승계·분양권·연장 특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1. 신청인과 세대 요건

별거 배우자도 같은 세대로 보고 주택 수를 합산합니다. 세대주는 실거주 요건이 없지만 세대원은 본인 실거주와 세대주 미공제가 필요합니다. 공동명의라면 본인 채무와 본인 부담 이자만 입력하세요.

2. 취득·등기·차입 시점

매매가격 대신 취득 당시 기준시가를 사용합니다. 가격 공시 전 차입은 최초 공시가격을 확인하세요. 2024년 이후 취득 6억원, 이전 취득은 최초 차입 2019년 이후 5억원·2015~2018년 4억원 기준입니다. 대환해도 취득 시점은 바뀌지 않습니다.

3. 고정금리·비거치식 확인

고정금리는 원금 70% 이상이 만기까지 고정되거나 5년 이상 단위로 변경되는 경우입니다. 비거치식은 거치 1년 이내이며 매년 법정 최소원금 이상을 상환해야 합니다. 상환월수는 2026년에 거치 종료 후 상환하는 월수입니다.

당년 최소원금 = 차입금× 70%÷상환연수(1년 미만 올림)×상환월수/12

입력 조건의 최소원금: 확인 후 계산

대환은 현재 계약의 차입일~만기로 원금 기준을 계산합니다. 올해 상환액만으로 전체 기간 요건을 확정할 수 없어 은행 상환계획도 확인합니다.

이자·다른 공제·총급여

이자는 원금·연체이자·수수료를 빼고 공제대상 금액만 입력합니다. 다른 주택공제는 납입액이 아닌 실제 소득공제액이며 합계 400만원 이내입니다. 그 자격은 별도 확인하세요. 인적·연금보험료 등 다른 소득공제에는 이번 이자와 위 주택공제를 다시 넣지 않습니다.

신용카드·우리사주 등 종합한도 대상 공제액만 위 다른 공제의 부분금액으로 입력합니다. 인적공제·연금보험료·건강보험료 등 제외 항목은 넣지 않습니다. 위 주택공제는 자동 합산하므로 다시 넣지 마세요. 대상 합계 2,500만원 초과액은 과세표준에 가산되어 절세액이 줄어듭니다.

공제 요건·한도 검토 결과

서류·조건 확인 필요

국세·지방 산출세액 감소 추정 합계

확인 후 계산

세액공제·감면·기납부세액을 제외한 추정이며 실제 환급액과 다릅니다.

적용 주택가격 기준: 확인 후 계산

등기 3개월 기한: 날짜 입력 필요

최초 차입 15년 되는 날: 날짜 입력 필요

고정금리: 비해당

비거치식: 확인 필요

분류가 비해당이어도 15년 일반한도 800만원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자 소득공제 한도·과세표준·산출세액 감소 내역
항목금액
법정 연간 공유한도확인 후 계산
다른 주택공제 차감 후 한도확인 후 계산
제52조 기준 이자 소득공제액확인 후 계산
공제되지 않은 입력 이자확인 후 계산
2,500만원 종합한도의 남은 금액25,000,000 원
이번 공제 전 종합한도 초과액0 원
이번 공제 후 종합한도 초과액확인 후 계산
종합한도 반영 후 소득공제 순증액확인 후 계산
근로소득공제0 원
근로소득금액0 원
이번 공제 전 과세표준0 원
이번 공제 후 과세표준확인 후 계산
공제 전 국세 산출세액0 원
공제 후 국세 산출세액확인 후 계산
국세 산출세액 감소확인 후 계산
지방소득세 감소 추정 (국세의 10%)확인 후 계산
  • 확인 필요 · 근로소득·거주자 요건
  • 확인 필요 · 주택 유형 (오피스텔 제외, 분양권 별도 검토)
  • 확인 필요 · 연말 세대주·세대원·적격 외국인 구분
  • 확인 · 세대 전체 연말 0~1주택
  • 확인 필요 · 채무자와 주택 소유자 일치
  • 확인 필요 · 취득 목적·저당권·적격 대출기관
  • 확인 · 일반 취득 또는 적격 대환 1회 (특례는 별도 확인)
  • 확인 필요 · 최초 차입 2015년 이후 (이전 대출은 경과규정 검토)
  • 확인 필요 · 취득·등기·차입·만기 및 2026년 이자 증빙
  • 확인 필요 · 취득·최초 차입 시점에 맞는 기준시가
  • 확인 필요 · 등기일부터 달력 3개월 이내 차입
  • 확인 필요 · 현재 계약의 차입원금 입력
  • 확인 필요 · 고정·비거치 분류를 위한 원금상환계획 확인
  • 확인 필요 · 10년·15년 기간과 상환방식 조건 (대환은 15년)
  • 확인 필요 · 2026년 서류·연간 금액·적용범위 대조

결과 후 직접 확인할 일

  1. 은행 이자상환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등기부등본, 취득 당시 기준시가 자료를 대조합니다.
  2. 상환방식과 대환 증액분 이자 구분을 은행에 확인하고 회사 연말정산 담당자에게 서류를 제출합니다.
  3. 간소화에 없으면 은행에 증명서를 요청합니다. 누락분은 귀속연도별 경정청구 가능 여부와 기한을 국세청에서 확인합니다.

주담대 이자를 냈는데 공제를 놓치고 있나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는 일정 요건의 근로소득자가 주택 취득을 위해 빌린 대출의 이자를 소득에서 차감하는 제도입니다.
은행에 낸 월 상환액 전체를 공제하는 것이 아니라, 공제대상 이자와 세대·주택·차입·상환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1,500만원의 이자를 냈어도 고정금리·비거치식 여부에 따라 적용 공제액과 세액 감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2026년 귀속을 기준으로 주택담보대출 1건의 요건과 한도를 검토합니다.
주택을 구입한 직장인과 부모의 대출을 함께 확인하는 자녀가 은행 증명서에 무엇을 확인할지 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제 신청과 실제 서류 제출은 본인과 회사가 진행하며, 저장한 검토표가 신고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계산하고 어디까지 확인하나요?

요건과 공제액

신청인과 연말 세대 주택 수, 취득 기준시가, 등기와 차입 날짜를 대조합니다.
고정금리와 비거치식 분류를 적용해 600만·800만·1,800만·2,000만원 중 해당 한도를 보여 줍니다.
이미 확인한 다른 주택공제와 근로소득금액을 반영해 이번 이자 공제액을 제한합니다.

서류 확인과 다음 행동

확인된 요건 미충족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조건을 구분합니다.
대환 증액의 공제 제외 원금, 등기 후 3개월 날짜, 연간 최소원금 상환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과 결과를 저장·인쇄해 은행이나 회사 담당자와 같은 전제로 대조합니다.

일반 취득과 적격 대환 1회를 다루며, 승계채무·분양권·입주권·기간연장 특례·여러 번 대환·연중 상환방식 변경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15년 전 최초 차입도 부적격으로 단정하지 않고 경과규정 검토로 남깁니다.
전체 연말정산이나 여러 종합소득의 최종 세액을 이 화면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신청인·세대주·연말 주택 수의 의미

  • 근로소득이 있는 한국 세법상 거주자여야 하며 일용근로자는 제외합니다.
    사업소득만 있는 사람의 사업용 이자 비용과는 별개입니다.
  • 주택 수는 본인 명의만 세지 않고 세대 구성원의 보유분을 합산합니다.
    배우자는 따로 살아도 같은 세대로 봅니다.
    일반 주택 공제에서는 12월 31일 현재 0주택 또는 1주택인지 확인합니다.
  • 세대주는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세대원은 해당 주택에 실제 거주하고, 세대주가 주택임차차입금·이자상환액·청약저축 관련 공제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 일정 등록 외국인 거주자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등록·거주자 조건과 배우자 등 다른 구성원의 주택공제 미수령을 확인한 뒤 외국인 구분을 선택합니다.
  • 대출 채무자 본인이 저당권 설정 주택의 소유자여야 합니다.
    공동명의는 주택 전체의 기준시가와 본인 채무·부담 이자를 구분하며, 부모의 집 대출을 자녀가 대신 갚는 사례를 동일하게 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이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 공제의 주택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택임차차입금이나 월세 공제에서 오피스텔이 인정된다는 안내를 이 제도에 옮겨 적용하지 마세요.

6억원 기준과 2024년 이전 취득분

입력할 가격은 현재 시세나 계약서 매매가격이 아니라 취득 당시 기준시가입니다.
주택가격이 공시되기 전에 차입했다면 차입 후 최초 공시가격을 확인합니다.
2024년 이후 취득한 주택은 6억원 이하를 검토하며,2024년 전 취득은 종전 요건을 따라야 합니다.
대환 실행일이 최근이라는 이유로 오래전에 취득한 집의 가격 기준을 6억원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지원하는 취득·최초 차입 시점별 기준시가 상한
주택 취득·최초 차입 시점기준시가 상한
2024-01-01 이후 취득600,000,000원
이전 취득 · 최초 차입 2019년 이후500,000,000원
이전 취득 · 최초 차입 2015~2018년400,000,000원

예를 들어 2023년 12월 취득하고 2024년 1월 일반 차입한 주택에는 이 화면에서 5억원 기준을 적용합니다.
2024년 이전 취득분을 보존하는 법률 제19933호 부칙 제16조가 가격 기준을 결정합니다.
한도를 올린 규정은 2024년 이후 지급이자에 적용될 수 있으므로 주택가격 기준과 이자 공제한도의 기준 시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등기일부터 3개월과 10년·15년 상환기간

3개월은 90일과 다릅니다

일반 대출은 소유권 이전등기 또는 보존등기일부터 3개월 이내에 차입했는지 확인합니다.
달력의 월을 더해 기한을 구하므로 1월 31일의 3개월 뒤는 4월 30일입니다.
등기 전 차입은 즉시 소유권 이전 특례 등 별도 규정을 확인해야 해서 자동 적격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현재 남은 기간과 총기간

기간 구간은 최초 차입일과 최종 만기를 대조합니다.
2024년 3월 1일 차입~2039년 3월 1일 만기는 15년 경계에 해당하며 하루 짧으면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환은 최초 차입일부터 계산한 기간이 15년 이상이어야 하므로 대환 후 남은 기간만 보지 않습니다.

계약 만기와 실제 완제일, 기간연장 특례는 서로 다릅니다.
중도 상환으로 원래 요건이 바뀌었거나 연장 때 새 기준시가를 확인해야 하는 사례는 은행 증명서와 해당 조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화면의 일반 만기 비교만으로 그 특례를 승인하지 않습니다.

고정금리 70%·비거치식 원금상환 기준

고정금리는 비중과 변경주기를 봅니다

차입금 70% 이상에 해당하는 이자를 상환기간 동안 고정금리로 지급해야 하며,5년 이상의 기간 단위로 금리를 변경하는 경우도 포함합니다.
단순히 현재 적용금리가 같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변경주기에 0을 넣으면 만기까지 고정이라는 전제이므로 계약서와 맞을 때만 선택하세요.

비거치식은 올해와 전체 계획을 확인합니다

이자만 갚는 거치기간이 1년 이내이고, 거치 종료 과세기간부터 만기 과세기간까지 매년 법정 최소원금 이상을 상환해야 합니다.
원리금균등이나 원금균등이라는 상품 설명만 보고 조건 충족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환연수의 1년 미만 부분은 1년으로 보며, 해당 과세기간의 상환월수를 반영합니다.

당년 최소원금 = 차입금× 70%÷상환연수×상환월수/12

3억원을 15년 동안 갚고 올해 상환월수가 12개월이면 최소원금은 1,400만원입니다.
화면은 원 미만 최소액을 올림하여 비교하고 실제 원금상환액과 대조합니다.
대환 후 원금 기준에는 현재 계약의 기간을 사용하며, 전체 연도 계획은 은행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공제 한도표와 다른 주택공제

주택 한도와 별개인 2,500만원 종합한도

조세특례제한법 제132조의 2는 주택자금·청약저축·신용카드·우리사주 등 대상 소득공제의 합계에 25,000,000원 종합한도를 적용합니다.
인적공제·연금보험료·건강보험료 등 제외 항목까지 모두 합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소득공제 합계는 이 종합한도 적용 전 금액으로 입력하고, 그중 한도 대상인 부분만 별도 칸에 넣습니다.
앞서 입력한 다른 주택공제는 자동 합산하므로 부분금액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대상 신용카드·우리사주 공제 합계 1,000만원과 이번 이자 공제 2,000만원이면 종합한도 초과 500만원을 과세표준에 다시 더해 실제 소득공제 순증액은 1,500만원입니다.
이 화면은 공제 전후 초과액을 각각 반영하며, 미리 다른 공제만으로 한도를 넘은 경우에도 같은 금액을 두 번 차감하지 않습니다.

상환기간·고정금리·비거치식에 따른 연간 주택 소득공제 공유한도
상환기간상환방식연간 한도
15년 이상고정금리 AND 비거치식20,000,000원
15년 이상고정금리 OR 비거치식18,000,000원
15년 이상두 방식 모두 비해당8,000,000원
10년 이상~15년 미만고정금리 OR 비거치식6,000,000원

10년 미만 일반 대출이나 10~15년에서 두 방식 모두 비해당인 일반 대출은 이 한도 체계로 공제할 수 없습니다.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공제와 주택마련저축 공제는 별도 자격을 확인한 소득공제액을 공유한도에서 차감합니다.
둘의 자체 합산한도 400만원도 따로 지켜야 하며, 납입액이나 대출 상환액 전체를 이 입력에 넣지 마세요.

남은한도 = 법정 공유한도 − 이미 확인한 다른 주택공제액입니다.
이번 공제액은 공제대상 이자, 남은한도, 근로소득금액 중 가장 작은 값입니다.
2,000만원 한도에서 다른 주택공제120만원과 이자 2,500만원을 입력하면 남은한도 1,880만원을 먼저 확인합니다.
다른 공제의 무주택·소득·세대 요건은 해당 계산기나 국세청 안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입력 중 실수 방지

  1. 은행 이자상환증명서와 등기부, 취득 기준시가 자료를 준비합니다.
    간소화에 금액이 보이더라도 본인의 공제 자격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2. 연말 세대주·세대원 구분, 배우자를 포함한 주택 수와 본인 채무·소유 관계를 입력합니다.
    세대원은 실거주와 세대주 공제 여부를 추가 확인합니다.
  3. 취득일·등기일·최초 차입일·최종 만기를 입력합니다.
    대환 실행일을 최초 차입일로 바꿔 넣으면 가격 기준과 기간 판단이 달라집니다.
  4. 고정금리 비중과 변경주기, 거치기간, 원금상환액·상환월수·은행 확인 계획을 입력합니다.
    비거치식 판정은 월 이자 납부 여부만으로 하지 않습니다.
  5. 공제대상 이자와 자격 확인한 다른 주택공제액, 비과세 제외 총급여·다른 소득공제를 입력합니다.
    위에 이미 입력한 주택공제를 다른 소득공제 칸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6. 검토 결과의 확인 필요 항목을 정리하고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합니다.
    서류·2026년 귀속·적용범위 확인을 끝낸 뒤 회사 담당자에게 제출하세요.

공제액과 예상 절세액을 구분하는 예제

고정+비거치 15년 · 합계 3,960,000원 감소

가상 예제는 2024년 취득 기준시가 6억원, 원금 3억원, 고정 100%·만기까지 고정·거치 0개월·상환 15년입니다.
연간 원금 1,500만원은 최소 1,400만원 이상이고 전체 계획을 확인했다고 가정합니다.
이자 1,500만원은 2,000만원 한도 안이라 전액 공제됩니다.
총급여 1억원에서 근로소득공제1,475만원과 다른 소득공제525만원을 반영하면 공제 전 과표 8,000만원, 후 과표 6,500만원입니다.
국세 1,344만원에서 984만원으로 360만원 감소하고, 지방 36만원을 더해 합계 396만원입니다.

변동+거치 15년 · 합계 2,112,000원 감소

같은 급여·이자·주택이라도 고정금리 비중 0%와 거치 24개월이면 두 상환방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일반 15년 한도 800만원을 적용해 공제액은 800만원, 과표는 8,000만원에서 7,200만원으로 낮아집니다.
국세 감소 192만원과 지방 감소 19만 2천원을 합치면 211만 2천원입니다.
집값이나 이자만 같은 두 대출을 비교하면 놓칠 수 있는 차이입니다.

세율 구간을 넘으면 단순 곱셈과 달라집니다

공제 전 과표 2,000만원에서 1,000만원을 공제하는 예를 생각해 보세요.
국세 산출세액은 174만원에서 60만원으로 줄어 114만원 감소합니다.
지방 11만 4천원을 합하면 1,254,000원입니다.
공제액 전체에 처음의 15% 한계세율을 곱하면 구간 이동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화면은 6·15·24·35·38·40·42·45% 누진세율로 전후를 계산하며, 근로소득공제는 최대 2,000만원을 적용합니다.

대환 전 확인과 생활 속 활용 시나리오

금리가 낮아져 대환을 고민할 때

금리만 비교하기 전에 당초 적격 여부, 동일 주택 담보, 잔액의 직접·즉시 상환, 최초 차입 기준 15년 기간을 확인합니다.
잔액 2억원을 갚으며 2억 5천만원을 빌렸다면 추가 5천만원 원금의 이자는 공제대상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연간 공제대상 이자는 은행에 구분 발급을 요청하고 임의 비율로 배분하지 않습니다.

부모의 연말정산을 도울 때

오래된 주택의 현재 시세 대신 취득 기준시가와 원래 차입 시기를 찾습니다.
2015년 전 대출은 옛 한도·규모·경과규정을 확인해야 하므로 결과가 보류여도 공제 불가라는 뜻은 아닙니다.
검토표와 증명서를 함께 가지고 은행 또는 회사 담당자에게 필요한 조건을 질문하세요.

이자 공제를 전체 소득세 계산기에 옮길 때에는 귀속연도와 주택공제 한도가 같은지 확인하세요.
2,500만원 종합한도 조정까지 이미 반영한 금액을 가져왔다면 같은 초과액을 다시 차감하지 않습니다.
누락된 연말정산을 확인하더라도 과거 귀속연도에 2026년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당시 법령과 경정청구 기한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집을 실제로 산 가격이 6억원보다 높으면 공제를 못 받나요?

매매가격과 취득 당시 기준시가는 다릅니다.
공제는 해당 시점의 공식 기준시가를 비교하므로 계약서 금액만으로 판정하지 마세요.
공시 전에 차입했다면 최초 공시가격을 확인하며, 공동명의도 주택 전체 기준시가를 지분비율로 낮추지 않습니다.

총급여가 7,000만원을 넘으면 주담대 이자 공제가 안 되나요?

이 공제에는 청약저축이나 월세 공제의 급여 문턱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근로소득 있는 거주자 여부와 주택·세대·차입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화면의 총급여는 근로소득금액과 산출세액 감소를 추정하기 위한 입력이며, 비과세 급여는 제외합니다.

세대주가 그 집에 살지 않아도 되나요?

세대주는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세대원이 신청하면 본인 실거주와 세대주의 주택 관련 미공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자가 부모이고 대출 채무자가 자녀라면 단순히 자녀가 이자를 냈다는 이유로 소유자와 채무자의 일치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연중 한때 2주택이었다면 무조건 제외되나요?

일반적인 주택 이자 공제는 세대 구성원의 보유분을 합친 과세기간 종료일 주택 수를 확인합니다.
연중 2주택이어도 연말 1주택이면 다른 요건을 충족하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분양권 둘 이상 보유 등 별도 규정은 다르므로 이 화면의 일반 주택 수 판정을 대신 적용하지 마세요.

고정금리 상품이라는 이름이면 2,000만원 한도인가요?

상품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정금리 70% 이상과 만기까지 고정 또는 5년 이상 변경주기, 비거치식의 거치기간과 매년 원금상환 요건을 확인합니다.15년 이상에서 고정과 비거치가 모두 해당하면 2,000만원, 둘 중 하나만 해당하면 1,800만원입니다.

대환하면서 돈을 더 빌리면 늘어난 이자도 모두 공제되나요?

대환 인정 범위는 기존 차입금 잔액까지입니다.
추가 원금의 이자는 포함하지 않으며, 은행이 구분한 공제대상 이자만 연간 합계에 넣습니다.
최초 차입일부터 최종 만기까지 15년 이상인지, 직접 또는 즉시 상환했는지, 동일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2012년 전에 빌린 대출도 현재 한도만 적용하면 되나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법률 제19933호 부칙 제16조는 2012년 전 차입금에 현행 한도가 불리한 경우 종전 규정을 따를 수 있도록 합니다.
이 계산기는 2015년 전 최초 차입을 확인 필요로 표시하며, 국민주택규모·옛 한도·경과규정과 상환증명서를 따로 검토하도록 안내합니다.

결과에 396만원이 나오면 그만큼 환급받나요?

396만원은 가상 예제의 국세·지방 산출세액 감소 추정입니다.
실제 환급은 근로소득세액공제·감면·다른 세액공제와 이미 낸 세금에 따라 달라집니다.
간소화 자료에 없으면 은행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과거 누락은 귀속연도별 경정청구 가능 여부와 기한을 국세청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확인일과 결과 활용

별도 소득공제 종합한도는 2026-09-18 시행 조세특례제한법 제132조의 2를 OPEN API 현행 MST 284389에서 확인했습니다.
공제 전후의 종합한도 초과액을 과세표준에 가산해 추정 산출세액을 비교합니다.

확인일은 2026-10-07입니다.
소득세법 현행판은 2026-07-01 시행이고 제47·52·55조의 확인 조문은 2026-01-01 시행본이며, 소득세법 시행령 제112조는 2026-10-01 시행본입니다.
법 제52조⑤는 기본요건과 800만원,⑥은 상환방식별 특례한도, 시행령 제112조는 세대·차입·고정금리·비거치식·대환을 정합니다.
법률 제19933호 부칙 제16조와 제16104호 부칙 제5조의 적용 시점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금액은 원 단위 예산이며 지방소득세 감소는 국세 감소의 10% 가정입니다.
세액공제·감면·기납부세액·신고서 단수 처리와 사업·기타소득 합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향후 가격 기준, 한도, 고정·비거치 정의, 대환·외국인 요건 또는 경과규정이 바뀌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 증명서 금액을 이번 판정과 대조하고 제출할 서류를 정리한 뒤 실제 신청 완료까지 확인하세요.

공제 누락을 확인했다면 다음 단계로 이어가세요

이자 공제 검토표와 근거 서류를 준비한 뒤 전체 연말정산 예상액을 확인하세요.
청약저축·월세는 각각의 자격과 중복 조건을 따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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