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항공운송 규격·왕복비용 계산기

강아지·고양이와 비행기를 타기 전, 케이지 규격과 합산중량을 확인하세요.
대한항공 기내·위탁 조건과 구간별 요금을 점검하고 항공사 문의용 규격표를 저장합니다.

여행 예약 전, 규격부터 확인하세요

대한항공 직접 운항편 · 한 마리와 한 케이지 · 각 방향 직항 1구간. 출발·귀국에 같은 케이지와 합산중량을 적용합니다. 시작값과 날짜는 예시이므로 실제 여행 정보로 바꾸세요.

공식 자료 확인: 2026-09-09 · 국내 기본료 + 국제선 확인 견적

1. 동물과 케이지 실측

깔개·급수장치 등 실제 탑승 상태의 무게를 포함하세요. 가로·세로만 바닥 방향에 맞춰 입력하고 높이와 바꾸지 마세요. 소프트 용기는 반려동물의 활동공간을 유지해야 합니다.

2. 숫자 외 필수 조건

반려동물이 안에서 서고 눕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위탁은 바퀴 제거와 단단한 고정, 소프트 기내 용기는 바닥·벽면 형태 유지도 확인하세요. 견종 이름만으로 자동 분류하지 않습니다.

공식 금지 견종·단두종·케이지 조건 보기

3. 구간별 운송 방법과 요금

출발편
돌아오는 편

4. 여행 전체에 한 번 더하는 준비비

기본 0원은 예산에서 제외한 항목입니다. 승객 항공권·숙박·미입력 검역비·카드/환전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조건부 여행 준비 예산

60,000 원

합산중량
7 kg
왕복 운송료
60,000 원
일회성 준비비
0 원

수치 충족은 운송 승인이 아닙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으면 확인을 전제로 한 예산이며, 제한 구간이나 미확정 요금이 있으면 총액을 보류합니다.

출발편 점검

추가 확인 필요

편도 요금 참고: 30,000 원

국내선 공식 기본료 · 자료 확인 2026-09-09

  • 개·고양이·애완용 새충족
  • 최소 주령충족

    입력 52 / 최소 8 · 여유 44

  • 동물 + 케이지 합산중량충족

    입력 7 / 최대 7 kg · 여유 0

  • 금지 견종·공격성·약물·임신 등 없음미확인
  • 활동공간·구조·환기·방수·잠금 확인미확인
  • 가로 한도충족

    입력 32 / 최대 32 cm · 여유 0

  • 세로 한도충족

    입력 45 / 최대 45 cm · 여유 0

  • 높이 한도충족

    입력 19 / 최대 19 cm · 여유 0

돌아오는 편 점검

추가 확인 필요

편도 요금 참고: 30,000 원

국내선 공식 기본료 · 자료 확인 2026-09-09

  • 개·고양이·애완용 새충족
  • 최소 주령충족

    입력 52 / 최소 8 · 여유 44

  • 동물 + 케이지 합산중량충족

    입력 7 / 최대 7 kg · 여유 0

  • 금지 견종·공격성·약물·임신 등 없음미확인
  • 활동공간·구조·환기·방수·잠금 확인미확인
  • 가로 한도충족

    입력 32 / 최대 32 cm · 여유 0

  • 세로 한도충족

    입력 45 / 최대 45 cm · 여유 0

  • 높이 한도충족

    입력 19 / 최대 19 cm · 여유 0

규격표를 저장하고 운송 예약을 확인하세요

항공권 구매 후 국내선 24시간, 국제선 48시간 전까지 운송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항공편 수용한도, 건강상태, 검역·입국요건과 실제 중량은 항공사·공항이 최종 확인합니다.

반려동물 항공운송, 예약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요?

반려동물과 제주도나 해외로 여행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항공권 가격만이 아닙니다.
강아지 또는 고양이의 몸무게가 가벼워도 케이지를 포함한 무게가 한도를 넘거나 바닥 크기와 높이가 맞지 않으면 계획한 방식으로 운송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대한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항공편의 공지 조건과 실제 측정값을 대조하고, 출발편과 돌아오는 편의 비용을 구분해 여행 준비 예산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평소 사료비와 병원비를 합치는 반려동물 월 양육비 계산기와 달리, 특정 여행의 접수조건과 운송요금에 집중합니다.
항공권 결제 전 케이지를 고르는 보호자, 가족과 함께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중장년 반려가구, 해외 체류를 앞두고 귀국 비용까지 확인하려는 분에게 유용합니다.
반려동물의 건강이나 국가별 입국 자격을 자동으로 판정하는 도구는 아니며 결과표를 가지고 항공사에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까지 돕습니다.

대상 범위

한 마리와 한 케이지, 각 방향 직항 한 구간을 계산합니다.
같은 동물과 케이지가 왕복에 사용된다는 전제입니다.
두 마리 합사, 연결편, 별도 항공화물, 서비스동물의 예외는 이 모델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최종 확인은 예약 단계에서

항공사 전체가 같은 기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항공 편명이어도 다른 항공사가 운항하는 공동운항편은 해당 운항사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 구간을 선택하면 대한항공 요금과 적합 판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내와 위탁의 무게·케이지 기준

아래 값은 2026-09-09 확인한 대한항공 공지 기준입니다.
케이지 바깥 치수를 재고, 앞좌석 아래에 놓을 방향에서 짧은 바닥변을 가로, 긴 바닥변을 세로로 입력하세요.
높이를 다른 변과 바꿔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세 변의 합이 작다고 기내 규격을 충족하는 것도 아닙니다.
기내는 각 변의 한도를, 위탁은 합계와 높이를 각각 확인합니다.

대한항공 반려동물 기내와 위탁의 연령, 무게, 케이지 기준
운송 방식최소 주령합산중량 한도치수 한도
기내 하드8주7kg32 × 45 × 19cm
기내 소프트8주7kg높이25cm · 눌림19cm
위탁16주45kg합291cm · 높이84cm

소프트 케이지는 두 높이를 확인

소프트 용기는 원래 높이 25cm 이내라는 조건과 눌렀을 때 19cm 이내라는 조건을 모두 확인합니다.
단순히 천 재질이라는 이유로 높이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동물이 들어간 상태에서 활동공간과 바닥·벽면의 형태가 유지되어야 하며, 무리하게 눌러 기준을 맞추는 방식은 적합 확인이 아닙니다.

위탁 케이지와 실제 공간

위탁은 견고한 케이지를 사용하고 바퀴를 제거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이 안에서 서고 눕고 움직일 공간, 환기구, 방수, 잠금장치와 고정 상태는 숫자로 대신 확인할 수 없습니다.
케이지 치수가 한도 안이어도 이 조건이 부족하면 입력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종류·주령·건강조건의 입력 의미

동물 종류는 개, 고양이, 애완용 새 중에서 선택합니다.
그 외 동물은 이 반려동물 동반 서비스의 대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나이는 두 구간 중 더 어린 시점의 생후 주령을 정수로 입력하며, 여행일이 지나면서 주령이 자동 증가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생일이 애매하면 분양 기록이나 진료 기록을 확인하고 공항에서 나이를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금지조건과 단두종은 다른 질문

금지조건 질문에는 항공사 운송 제한 견종, 공격성, 안정제·수면제 투여, 임신 등의 해당 여부를 입력합니다.
단두종 및 그 교배종은 위탁 운송 제한을 따로 점검합니다.
단두종이라고 기내 운송을 자동 허용하지 않으며, 나머지 기내 규격과 금지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만으로 품종을 자동 분류하지 않으므로 항공사 공식 목록을 직접 대조하세요.

미확인을 아니요로 바꾸지 않기

잘 모르겠는 항목을 비용을 보기 위해 임의로 아니요로 바꾸지 마세요.
미확인 항목은 결과표에서도 추가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가족이 케이지를 구매하거나 동물을 데려오는 경우에도 사진만으로 구조와 실제 크기를 확정하지 말고 측정과 확인 결과를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종·계절·국제노선 확인

출발편과 돌아오는 편은 같은 항공사라도 기종이나 탑승 월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위탁을 선택하면 각 구간의 기종과 날짜를 따로 확인하세요.
보잉 B737과 에어버스 A321은 국제선 전 기간, 국내선 6~9월에 반려동물 위탁 운송이 제한됩니다.
예를 들어 국내선 5월 출발에 문제가 없더라도 6월 귀환에 같은 조건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기온은 추가 확인 신호

위탁 지상 환경이 29℃ 이상 또는 -7℃ 이하로 예상되면 항공사에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온도만으로 운송금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정상 범위 확인을 선택해도 공항의 실제 기온, 화물칸 수용한도, 갑작스러운 기종 변경과 당일 운영 판단이 우선합니다.

국제선 국가·공항 조건

국제선은 반입·반출 국가와 공항의 허용조건을 각 방향별로 확인한 상태를 입력합니다.
합산중량이 32kg을 넘으면 해당 노선의 허용 여부까지 포함하세요.
어떤 목적지는 동반 수하물 방식에 제한이 있고, 출국이 가능하다고 귀국이나 입국 검역이 자동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세부 검역 일정과 국가별 자격 심사는 이 계산기의 자동 판정 범위가 아닙니다.

편도요금과 왕복 예산 계산식

총중량은 동물 무게와 실제 탑승 상태의 케이지 무게를 더합니다.
국내선 공식 기본료는 한 케이지 편도 기준이며, 무료수하물 무게가 남아 있어도 반려동물 요금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내와 위탁의 접수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요금 참고값을 읽어야 합니다.
높은 요금을 지불한다고 규격 초과나 금지조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항공 국내선 반려동물 기본요금과 소수 중량 미확정 구간
국내선 합산중량한 케이지 편도적용 설명
32kg 이하30,000원운송 방식별 접수조건 별도
32kg 초과~33kg 미만견적 확인소수 중량 임의 올림 없음
33~45kg60,000원위탁 조건 확인

국내선 요금표의 빈 구간

32kg 이하는 30,000원, 33~45kg은 60,000원을 기본료로 사용합니다.
공식 표의 표현만으로 32kg 초과~33kg 미만을 어느 방식으로 올림하는지 확정할 수 없어 이 구간은 미확정으로 둡니다.
실제 중량에 적용되는 항공사 견적을 받아 직접 입력하세요.
45kg 초과는 이 동반 운송 요금 산출에서 제외합니다.

국제선은 구간별 견적 환산

국제선은 출발지 통화로 받은 한 케이지 편도 견적과 원화 환율을 입력합니다.
환율은 외화 한 단위당 원화이며, 엔화도 100엔당 값이 아니라 1JPY당 값입니다.
원화 견적에는 환율 1을 적용하고, 각 구간의 환산 금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한 뒤 합산합니다.
견적 확인일은 탑승일보다 늦을 수 없으며 빈 금액과 확인된 0원을 구분합니다.

준비비는 여행에 한 번만 합산

구간요금 = round(견적 금액 × 원화 환율), 운송료 합계 = 출발편 요금 + 돌아오는 편 요금입니다.
여행 준비 예산 = 운송료 합계 + 케이지 구입비 + 서류·기타 준비비로 계산합니다.
편도라면 돌아오는 편을 제외합니다.
케이지를 왕복 모두 사용해도 구매비를 두 번 더하지 않으며 이미 견적에 포함된 비용은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결과 해석

입력을 바꾸면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먼저 공통 동물 정보를 입력하고 구간별 항목을 차례로 확인하세요.
숫자를 모두 지우거나 날짜를 빠뜨린 상태에서는 입력 안내가 나타납니다.
초기화는 예시 측정값으로 돌아가며, 가상 예시 버튼의 확인 상태와 준비비는 실제 항공사의 확인을 받은 정보가 아닙니다.

네 가지 결과 상태

입력조건 내는 계산에 포함된 조건을 충족했다는 뜻이며 최종 운송 승인과 다릅니다.
추가 확인 필요는 구조, 견종, 기종, 국제노선 또는 기온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제한조건 있음은 초과량이나 제한 항목을 고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계산 범위 밖은 다른 운항사 등 모델을 적용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총액이 미확정인 경우

제한 구간이 있거나 요금 견적이 불완전하면 총액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때 보이는 편도 요금 참고는 탑승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추가 확인만 남아 있는 경우에는 요금이 모두 있으면 조건부 예산을 보여주지만, 조건 해결을 전제로 읽어야 합니다.
항공사 승인 전 확정 청구금액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1. 동물과 완성된 케이지의 무게·외곽 치수를 각각 측정합니다.
  2. 기내 또는 위탁을 고르고 품종·구조·나이의 확인 상태를 입력합니다.
  3. 출발과 귀환의 운항사·날짜·기종·국제선 허용조건을 확인합니다.
  4. 구간요금과 견적 확인일·환율을 입력하고 일회성 준비비를 더합니다.
  5. 제한·미확인 항목을 읽고 CSV를 저장해 항공사에 문의합니다.

같은 입력으로 검산하는 두 가지 예시

다음 예시에서 동물은 52주, 하드 케이지는 32×45×19cm이고 금지조건이 없으며 구조가 적합하다고 가정합니다.
준비비와 외화 견적·환율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입력이며 시세나 추천 제품 가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같은 숫자를 한국어와 영어 화면에 넣으면 동일한 원화 결과를 얻습니다.

국내 왕복 기내 동반

동물 5.5kg + 케이지 1.5kg = 합산 7kg으로 기내 무게 경계에 해당합니다.
편도 30,000원씩 왕복 운송료는 60,000원입니다.
케이지 구입비 80,000원과 서류·기타 준비비 20,000원을 한 번 더하면 여행 준비 예산은 160,000원입니다.
동물 무게가 0.0001kg만 늘어도 중량 초과로 표시하고 총액을 보류합니다.

국제 왕복의 서로 다른 통화

출발편을 150,000KRW, 돌아오는 편을 150USD, 환율을 1USD당 1,400원으로 확인한 가상 사례입니다.
귀국편 환산액은 210,000원, 왕복 운송료는 360,000원, 준비비 100,000원을 포함하면 460,000원입니다.
출발편 요금을 두 배로 하면 300,000원이 되어 같은 가정의 왕복 운송료보다 60,000원을 적게 잡게 됩니다.

예약 전 활용 시나리오와 준비 팁

케이지 구매 전에는 상품명에 항공용이라는 표현이 있어도 외곽 치수, 실중량, 바퀴와 손잡이 포함 여부를 판매자에게 확인하세요.
집에서 사용하는 이동장이 넓어 보이는 것과 좌석 아래에 들어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기내에서 꺼내거나 용기를 확장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 말고 실제 탑승 상태로 확인해야 합니다.

무게 경계에 가까운 소형견

케이지를 바꾸려면 가벼운 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하지 말고 구조와 공간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깔개와 물통을 더한 실제 무게를 다시 재고 결과표의 중량 여유를 확인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치를 낮추기 위해 필요한 물품이나 동물의 편안함을 희생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왕복에 다른 계절·기종이 들어가는 여행

돌아오는 항공편까지 확인한 뒤 왕복 계획을 확정하세요.
위탁이 제한되는 편이 있으면 다른 기종이나 날짜의 운송 가능 여부를 항공사에 문의해야 합니다.
기내 기준을 넘는 동물을 자동으로 위탁으로 전환해도 된다고 해석하지 마세요.
두 방식의 케이지 재질과 나이, 품종 제한을 각각 만족해야 합니다.

가족에게 측정·예약 정보를 전달할 때

CSV에는 입력값과 자료 확인일, 각 구간의 점검 항목, 요금 출처와 미확정 상태가 함께 들어갑니다.
동물을 데려오는 가족에게 단순 총액만 전달하는 대신 규격표와 예약 승인 내역을 함께 공유하세요.
예약 후 정보가 바뀌면 새 측정값으로 다시 저장하고 항공사에도 변경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무게만 7kg 이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동물과 케이지 및 탑승 상태의 구성품을 합한 무게를 사용합니다.
무게가 한도 안이어도 각 변 치수와 활동공간, 금지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소프트 케이지가 25cm면 항상 가능한가요?

원래 높이와 눌린 높이 두 조건을 모두 봅니다.
눌렀을 때 19cm 이내여야 하며 실제 반려동물 공간과 용기의 형태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눌린 높이가 원래 높이보다 크면 입력 오류입니다.

32.5kg의 요금이 미확정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식 요금표는 32kg 이하와 33~45kg으로 나뉘며 소수 중량의 올림 방식이 명확히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임의로 요금을 확정하지 않고 그 중량에 대한 확인 견적 입력을 안내합니다.

왕복 비용은 편도 비용의 두 배 아닌가요?

국내선 같은 조건과 같은 요금이면 두 배가 될 수 있습니다.
국제선은 귀국 출발지 통화와 견적, 환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각 입력합니다.
준비비는 한 번만 합산합니다.

미확인 항목이 있어도 예산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려진 요금으로 준비할 금액을 가늠할 수 있도록 조건부 예산을 보여줍니다.
미확인 조건을 해결한다는 가정이므로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한조건이 있거나 한 구간 요금이 없으면 총액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수면제를 먹이면 위탁하기 쉬워지나요?

대한항공은 안정제나 수면제 등이 투여된 반려동물을 운송 제한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약물 투여로 운송조건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건강과 여행 계획은 담당 수의사 및 항공사에 확인하세요.

출입국 검역과 예약까지 완료해 주나요?

아닙니다.
국가별 검역 일정, 예방접종 서류 심사, 좌석과 화물칸 잔여 수용량, 항공권 구매와 운송 승인은 별도 절차입니다.
표를 저장한 뒤 국내선 24시간, 국제선 48시간 전까지 항공사에 운송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료 출처·기준일과 갱신 범위

공식 자료는 2026-09-09 확인했습니다.
항공사 안내에서 별도 시행일이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확인일을 기준으로 기록하며 모든 값이 그날 새로 시행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한항공 운송 규격과 요금은 항공사 공지에 근거하며, 법령상의 케이지 규격이나 법정 운송료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2조는 법제처 OPEN API로 법령ID 010623, MST 273181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검색 결과는 현행이며 시행일 2026-06-03으로 표시되지만, 제2조의 조문 시행일은 2025-08-07입니다.
2026-06-03은 제9조의 별도 시행일이므로 구분합니다.
항공사 제한 견종 목록은 법령상 맹견 범위보다 넓을 수 있어 두 목록을 동일하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매월 또는 항공사 변경 공지가 있을 때 나이·중량·치수·금지견종·단두종·기종/계절제한과 요금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외 반입·반출, 검역 서류와 공항 사정은 여행 직전에 해당 기관 및 항공사에 다시 확인하세요.

여행 계획을 확정하기 전 규격표를 준비하세요

실제 측정값으로 다시 계산한 뒤 CSV를 저장하세요.
항공사에 보내야 할 것은 비용만이 아니라 케이지 규격과 제한·미확인 항목입니다.
동반 운송이 확정되면 평소 양육비와 전체 여행 예산도 함께 점검해 필요한 준비금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규격·왕복비용 다시 계산하기반려동물 월 양육비해외여행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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