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민사손해배상 공제 후 추가회수 계산기
산재보험급여와 같은 성질의 손해를 먼저 공제한 뒤 근로자 과실을 반영하는 최신 대법원 법리로 손해항목별 민사 추가청구액을 계산하세요.
이미 받은 배상, 확인 지연이자, 사건비와 성공보수를 반영해 비용 후 순추가회수와 손익분기까지 비교합니다.
손해항목 분리
일실수입·치료·장례·위자료 구분
급여 동일성 확인
휴업·장해·유족·요양 대응분 입력
최신 공제 순서
공제 후 과실상계와 구 방식 비교
순회수·손익분기
이자·사건비·성공보수 반영
이 도구는 책임 성립·손해액·과실률·급여 동일성·승소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급여결정서, 손해산정표, 합의·판결자료와 실제 수임 견적을 산재 전문 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
모든 기본값은 법정·시장 평균이 아닌 가상 상담 준비 예시입니다. 실제 사건서류의 확인값으로 바꾸세요.
1. 민사 손해항목
법원이 인정할 금액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산정표·의견서에서 확인한 원 단위 금액을 입력하세요.
휴업·장해·사망으로 잃은 소득을 전문가 산정표 기준으로 입력
기왕·향후치료비와 개호·간병비 중 민사상 검토액
산재급여와 중복되지 않는다고 별도로 확인한 손해만 입력
산재급여는 자동 공제하지 않지만 과실 시나리오는 적용
2. 동일성 확인 산재급여
급여결정서 총액을 그대로 넣지 말고 같은 손해·기간·권리주체에 대응한다고 확인한 부분만 입력하세요.
일실수입과 같은 기간·성질이라고 확인한 부분
일실수입과 상호보완 관계가 확인된 부분
수급권자와 손해배상채권 귀속까지 확인한 부분
치료·간병 손해와 같은 비용에 대응하는 확인액
3. 과실·회수·사건비
판결·합의·위임계약에서 확인한 값으로 비용 후 순추가회수와 손익분기를 확인하세요.
계산기가 예측하는 값이 아니라 판결·협상 검토용 사용자 가정
기준에서 빼고 더할 퍼센트포인트, 최대 50%p
합의금 전액이 아니라 이 계산 손해에 충당된다고 확인한 금액
법정률 자동값이 아니며, 확인하지 못했다면 0%
단순이자 시나리오, 최대 120개월
착수금·인지·송달·감정·기록 등 실제 견적 합계
이자 포함 예상회수액에 적용, 실제 계약 기준으로 입력
기준 시나리오 추가회수 요약
현행 방식 추가청구 원금
₩63,000,000
이자 포함 예상회수
₩63,000,000
비용 후 순추가회수
₩51,700,000
구 방식 대비 차이
₩18,500,000
근로자 과실 30% · 책임률 참고 70% · 동일성 확인 산재급여 ₩65,000,000
손해항목별 공제표
현행 방식은 동일 성질의 급여를 먼저 뺀 뒤 책임률을 곱합니다. 위자료와 확인된 비중복 재산손해에는 급여를 자동 공제하지 않습니다.
| 손해항목 | 손해액 | 확인 급여 | 공제 후 잔액 | 현행 추가청구 | 구 방식 비교 |
|---|---|---|---|---|---|
| 일실수입 | ₩100,000,000 | ₩50,000,000 | ₩50,000,000 | ₩35,000,000 | ₩20,000,000 |
| 치료·간병 | ₩20,000,000 | ₩15,000,000 | ₩5,000,000 | ₩3,500,000 | ₩0 |
| 장례비 | ₩0 | ₩0 | ₩0 | ₩0 | ₩0 |
| 기타 비중복 재산손해 | ₩5,000,000 | ₩0 | ₩5,000,000 | ₩3,500,000 | ₩3,500,000 |
| 위자료 | ₩30,000,000 | ₩0 | ₩30,000,000 | ₩21,000,000 | ₩21,000,000 |
| 합계 | ₩155,000,000 | ₩65,000,000 | — | ₩63,000,000 | ₩44,500,000 |
근로자 과실 민감도
낙관·기준·보수는 과실률 예측이 아니라 입력한 민감도 폭을 적용한 비교 시나리오입니다.
| 시나리오 | 근로자 과실 | 책임률 참고 | 추가청구 원금 | 이자 포함 회수 | 비용 후 순액 |
|---|---|---|---|---|---|
| 낙관 | 20% | 80% | ₩72,000,000 | ₩72,000,000 | ₩59,800,000 |
| ★ 기준 | 30% | 70% | ₩63,000,000 | ₩63,000,000 | ₩51,700,000 |
| 보수 | 40% | 60% | ₩54,000,000 | ₩54,000,000 | ₩43,600,000 |
회수·비용·손익분기
- 기수령 배상 유효 차감
- ₩0
- 남은 추가회수 원금
- ₩63,000,000
- 지연이자 참고액
- ₩0
- 성공보수 참고액
- ₩6,300,000
- 고정비 포함 총 사건비
- ₩11,300,000
- 손익분기 남은 원금
- ₩5,555,556
- 손익분기 총청구액
- ₩5,555,556
반드시 검증할 경고
- 산재급여 공제에는 손해항목·기간·수급권자와 채권자의 상호보완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 근로자 과실률과 사업주 책임은 증거와 법원의 판단 사항이며 계산기가 확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판례 적용 경계
산재보험법 제80조 제2항과 대법원 2025. 6. 26. 선고 2023다297141 판결을 기준으로 같은 성질의 손해에서 급여를 먼저 공제한 뒤 과실을 반영합니다. 대법원 2025. 3. 13. 선고 2021다203135 판결에 따라 손해항목과 급여, 수급권자와 손해배상채권자 사이의 상호보완성은 사건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 공식 원문 최종 확인 2026-08-30
산재 민사손해배상 추가회수 계산기란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아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보험급여를 받았더라도 사업주의 불법행위나 안전배려의무 위반이 인정되면 민사상 남은 손해를 별도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재급여와 민사 손해배상은 같은 손해를 이중으로 보전하지 않도록 조정되므로, 받은 급여를 어느 손해에서 어떤 순서로 빼는지가 추가회수액을 크게 바꿉니다.
이 계산기는 일실수입, 치료·간병비, 장례비, 기타 재산손해와 위자료를 나눈 뒤 휴업급여·장해급여·유족급여·요양급여·간병급여·장의비 중 동일 손해에 대응한다고 확인한 부분만 연결합니다.
이어서 최신 대법원 법리에 따라 같은 성질의 손해에서 산재급여를 먼저 공제하고 근로자 과실을 반영해 민사 추가청구 원금을 계산합니다.
이미 받은 배상액과 확인된 지연이자, 착수금·인지대·감정료 등 고정 사건비, 실제 위임계약상 성공보수율까지 입력하면 비용 후 순추가회수와 손익분기 청구액도 볼 수 있습니다.
계산보다 먼저 확인할 전제
이 도구는 산재 승인, 사업주 책임, 인과관계, 손해액, 과실률, 장해등급이나 승소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급여결정서의 총액을 그대로 넣지 말고 손해산정표의 기간·항목, 보험급여 수급권자와 손해배상채권자를 대조해 동일성이 확인된 금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2026년 핵심 법리: 공제 후 과실상계
1. 동일 손해 급여를 먼저 공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80조 제2항은 수급권자가 동일한 사유로 보험급여를 받으면 보험가입자가 그 금액 한도에서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을 면한다고 정합니다.
대법원 2025. 3. 13. 선고 2021다203135 판결은 동일한 사유가 되려면 급여와 민사 손해의 항목, 급여 수급권과 손해배상채권의 귀속주체 사이에 상호보완 관계가 있어야 한다고 확인했습니다.
2. 남은 손해에 과실을 반영
대법원 2025. 6. 26. 선고 2023다297141 판결은 산재보험 가입 사업주만의 불법행위 사건에서도 보험급여와 같은 성질의 손해액에서 보험급여를 먼저 빼고 남은 금액에 과실상계를 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사업주와 제3자가 함께 관여한 사건뿐 아니라 제3자의 개입이 없는 사업주 상대 청구에도 같은 순서가 적용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 판결입니다.
현행 방식과 비교 구 방식
현행 판례 방식
(동일 손해액 - 대응 산재급여) × 책임률
비교용 구 방식
동일 손해액 × 책임률 - 산재급여
계산 화면의 구 방식 수치는 판례 변경 효과를 이해하기 위한 비교값일 뿐 현재 적용을 권하는 값이 아닙니다.
급여가 근로자 과실에 해당하는 손해 부분까지 사회보험으로 보전한다는 취지를 반영하면 두 방식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손해와 산재급여를 어떻게 연결하나요
공제는 명칭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기간의 같은 손해를 보전하는지, 보험급여를 받은 사람과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사람이 같은 권리주체인지까지 검토해야 합니다.
일실수입 버킷
휴업급여·장해급여·유족급여 중 휴업기간, 장해 이후 소득상실, 사망 일실수입과 각각 상호보완 관계가 있다고 확인한 부분을 입력합니다. 서로 다른 기간을 한꺼번에 중복 공제하지 않도록 산정표를 나눠 보세요.
치료·간병 버킷
요양급여와 간병급여 중 민사상 치료비·향후치료비·개호비와 같은 비용을 보전한 부분을 입력합니다. 건강보험 본인부담, 비급여, 가족 개호와 공단 지급 항목을 구분해야 합니다.
장례비 버킷
민사상 인정될 장례비 손해와 장의비 사이에 동일성이 확인된 부분만 넣습니다. 장의비 지급액과 실제 지출액이 같다는 가정은 하지 않습니다.
비중복 재산손해와 위자료
산재급여와 중복되지 않는다고 별도로 확인한 재산손해와 정신적 손해인 위자료에는 급여를 자동 공제하지 않습니다. 다만 입력한 근로자 과실률 시나리오는 공통으로 반영합니다.
연금은 총액을 바로 넣지 마세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80조 제2항 후단에는 장해보상연금 또는 유족보상연금을 일시금으로 본다는 규정이 있지만, 구체적인 일시금 간주액과 손해기간 대응은 사건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금의 현재가치나 미래 지급분을 자동 환산하지 않으므로 전문가가 공제 대상으로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대법원 판결 숫자로 보는 계산 예시
대법원 2023다297141 판결 원문에는 휴업기간 종료 뒤 일실수입 손해 67,295,086원, 장해급여 54,202,500원, 사업주 책임 70%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계산기 상단의 2025 대법원 예시 버튼은 이 세 값을 그대로 불러옵니다.
- 일실수입 67,295,086원에서 장해급여 54,202,500원을 먼저 공제하면 13,092,586원이 남습니다.
- 남은 13,092,586원에 사업주 책임 70%를 곱하고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현행 방식 참고액은 9,164,810원입니다.
- 비교 구 방식은 일실수입에 먼저 70%를 곱한 뒤 장해급여 전액을 빼므로 0원이 됩니다.
대법원은 상고심 심판대상이 8,200,000원과 그 지연손해금으로 제한된 사정을 반영해 그 부분을 파기환송했습니다.
따라서 계산된 9,164,810원을 확정 인용액으로 읽어서는 안 되며, 이 예시는 공제 순서가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검산하는 용도입니다.
단계별 사용 방법
- 손해산정표를 먼저 나눕니다. 일실수입, 치료·간병비, 장례비, 기타 비중복 재산손해와 위자료를 원 단위로 구분하세요.
- 급여결정서를 대조합니다. 휴업·장해·유족·요양·간병·장의 급여마다 같은 손해와 기간에 대응한다고 확인한 부분만 입력하세요.
- 과실 시나리오를 정합니다. 기준 근로자 과실률과 민감도 폭을 넣어 낮은 과실, 기준, 높은 과실 세 결과를 비교하세요.
- 기수령액과 비용을 넣습니다. 이미 받은 합의금 중 같은 손해에 충당된 확인액, 실제 사건비 견적과 성공보수 계약조건을 반영하세요.
- 결과를 인쇄해 검증합니다. 손해항목별 공제표, 과실 민감도, 현행·구 방식 차이와 손익분기를 변호사에게 보여 주고 잘못 매핑한 급여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비용 후 순추가회수와 손익분기 해석
순추가회수
현행 방식 추가청구 원금에서 이미 받은 동일 손해 배상을 빼고, 확인한 단일 연이율·개월의 단순 지연이자를 더합니다.
그 결과에서 고정 사건비와 성공보수 참고액을 빼면 비용 후 순추가회수가 됩니다.
음수라면 사건비가 예상회수를 넘는 시나리오라는 뜻이지 청구권이 없다는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손익분기
손익분기 남은 원금은 입력한 이자와 성공보수율을 적용한 뒤 고정 사건비를 회수하려면 최소 얼마의 원금이 남아야 하는지 보여 줍니다.
손익분기 총청구액은 여기에 기수령 동일 손해 배상액을 더한 참고치입니다.
상대방의 지급능력, 강제집행비용, 세금, 성공보수의 부가가치세와 비용부담 판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지연손해금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 지연손해금은 사고일, 손해 발생시기, 소장 부본 송달일, 판결 주문과 적용 법률에 따라 기간별 이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법정률을 자동 선택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확인한 하나의 이율과 기간만 단순이자로 반영합니다.
복수 구간의 정확한 계산이 필요하면 지연이자 계산기와 소장·판결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
- 근로복지공단 요양·휴업·장해·유족·간병·장의 급여결정서와 실제 지급내역.
- 사고경위서, 작업지시, 안전교육·보호구·위험성평가 자료와 목격자 진술.
- 진단서, 의무기록, 장해진단, 치료비·간병비 영수증과 향후치료비 의견.
- 급여대장, 원천징수자료, 휴업기간, 가동연한과 노동능력상실률을 반영한 손해산정표.
- 사업주·보험사·제3자로부터 받은 합의서, 지급명세와 각 금액의 손해항목 충당 근거.
- 변호사 착수금·성공보수·부가가치세·감정료·기록비 등 실제 견적과 비용부담 조건.
활용 시나리오와 주의사항
산재급여 지급 후
공단 지급내역을 손해산정표와 맞춰 민사상 남은 손해가 어느 항목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합의 제안 검토 때
제안액을 기수령 동일 손해 배상으로 넣어 남은 청구와 비용 후 순액이 어떻게 바뀌는지 비교합니다.
소송 예산 상담 전
과실률 민감도와 실제 수임 견적을 넣어 회수액이 사건비를 넘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 공동불법행위 사건의 사업주·제3자 내부 부담비율과 근로복지공단 대위범위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 합의금이 어느 손해에 충당됐는지 불명확하면 총액을 임의로 기수령란에 넣지 마세요.
- 민법 제766조의 일반 시효는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불법행위일부터 10년이지만 기산점·중단·예외는 사건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 계산 결과를 사업주 책임 인정, 합의 최저선, 판결 예상액이나 변호사 선임 권고로 사용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산재급여를 받은 금액 전부 입력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급여와 민사 손해의 항목·기간, 급여 수급권자와 손해배상채권 귀속이 상호보완적인지 확인한 부분만 입력해야 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급여는 0원으로 두고 상담자료에 별도 표시하세요.
위자료에서도 장해급여를 빼나요?
계산기는 위자료에서 산재급여를 자동 공제하지 않습니다. 산재급여가 재산상 손해를 보전하는 범위와 정신적 손해인 위자료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지만, 구체적인 청구구조는 전문가가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자 과실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사고경위, 안전조치, 작업지시, 보호구, 숙련도와 법원의 사실인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는 기준률과 민감도만 비교하며 적정 과실률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2022년 전원합의체와 2025년 판결은 무엇이 다른가요?
대법원 2021다241618 전원합의체 판결은 주로 제3자에 대한 청구와 공단 대위범위에서 공제 후 과실상계를 확인했습니다. 대법원 2023다297141 판결은 제3자 개입 없이 산재보험 가입 사업주만의 불법행위인 경우에도 같은 순서를 적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계산 결과가 양수면 소송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 성립, 증거, 시효, 실제 손해 인정액, 상대방 지급능력, 집행비, 세금과 소송기간이 빠져 있습니다. 양수 결과는 상담 때 검증할 금액 시나리오일 뿐 승소 가능성이나 행동 권고가 아닙니다.
유족도 같은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할 수 있지만 유족급여 수급권자와 일실수입 손해배상채권자가 누구인지, 상속분과 고유 위자료가 어떻게 나뉘는지 별도 검토해야 합니다. 가족 전체 금액을 한 사람에게 자동 합산하지 마세요.
공식 근거와 갱신 기준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80조·제87조, 법령 ID 001760, 현행 MST 283459, 2026년 7월 1일 시행본.
- 민법 제393조·제396조·제750조·제760조·제763조·제766조, 법령 ID 001706, 현행 MST 284415, 2026년 3월 17일 시행본.
- 대법원 2025년 6월 26일 선고 2023다297141 판결, 국가법령정보 판례일련번호 607205.
- 대법원 2022년 3월 24일 선고 2021다241618 전원합의체 판결, 판례일련번호 222621.
- 대법원 2025년 3월 13일 선고 2021다203135 판결, 판례일련번호 609541.
공식 원문은 2026년 8월 30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산재보험법 제80조·제87조, 공제 순서, 손해항목 동일성 또는 수급권 귀속에 관한 대법원 판례가 변경되면 수식·테스트·양언어 콘텐츠를 함께 재검토해야 합니다.
계산표를 상담 질문으로 바꾸세요
실제 손해와 동일성 확인 급여를 입력하고 결과를 인쇄한 뒤, 각 공제액의 기간·손해항목·권리주체와 과실 시나리오를 산재 전문 변호사에게 하나씩 확인하세요.
정확한 다음 행동은 큰 숫자 하나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손해·급여 매핑표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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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합의금/보상금 계산기인신·물적 사고 보상금, 과실비율 반영 실수령액, 보험사 제안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