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유방재건 비용 계산기
유방보존술·전절제술과 유방재건(보형물·자가조직) 비용을 급여/비급여로 구분해 계산하고, 암 산정특례 5%(절제수술, 5년)와 재건술 일반 20% 본인부담 차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전절제 후 재건(급여) vs 보존술 후 재건(비급여), 즉시·지연재건,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입원의료비 실손 보상과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단계별로 계산합니다.
샘플 시나리오
유방전절제술 후 재건은 급여, 유방보존술(부분절제) 후 재건은 비급여입니다. 절제수술은 암 산정특례 5% 대상입니다
감시림프절생검(SLNB)·액와림프절절제술(ALND)은 급여 가산으로 절제수술과 함께 산정특례가 적용됩니다
보형물(실리콘)은 수술 간단·회복 빠름, 자가조직(DIEP/TRAM)은 자연스럽지만 수술·입원 김. 재건은 산정특례 비대상(급여 20%)입니다
즉시재건은 절제와 동시(1회 입원), 지연재건은 항암·방사선 후 별도 입원(입원료 추가)
유방암 진단 시 중증환자(암) 산정특례를 등록하면 절제수술 급여 본인부담이 5%로 경감됩니다(등록일부터 5년). 재건술은 산정특례 비대상
수술 종류·재건 방법에 따라 기본값이 자동 설정됩니다 (자가조직 재건은 입원이 길어집니다)
💡 추천: 전절제 후 보형물 재건은 2015년 4월부터 급여가 적용되어 본인부담 20%(산정특례 비대상)로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절제수술은 암 산정특례 5%, 재건은 일반 급여 20%로 본인부담률이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즉시재건은 1회 입원으로 심리적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 수술·재건, 비용 구조 한눈에 보기
유방보존술 / 전절제술
암 산정특례 5%(5년)
급여 본인부담 경감
보형물 재건
실리콘, 수술 간단·회복 빠름
전절제 후 급여(20%)
자가조직 재건
복부 DIEP/TRAM, 자연스러움
전절제 후 급여(20%)
보존술 후 재건
부분절제 후 재건
비급여(전액 자비)
유방암 수술·재건, 비용 핵심 체크포인트
유방암으로 중증환자 등록 시 절제수술 급여 본인부담이 20%에서 5%로 줄어듭니다. 암 산정특례는 등록일부터 5년간 적용됩니다.
유방재건술은 급여라도 암 산정특례 5%가 적용되지 않고 일반 입원 본인부담 20%입니다. “암이니 재건도 5%”는 흔한 오해입니다.
2015년 4월부터 유방전절제술 후 보형물·자가조직 재건이 급여화되어, 과거 1,000만원+ → 본인부담 200만~400만원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유방보존술(부분절제) 후 재건은 급여 대상이 아니라 전액 자비입니다. 같은 재건이라도 수술 방법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큽니다.
유방암 수술·유방재건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유방암 수술·유방재건 비용 계산기는 유방암 절제수술(유방보존술·전절제술)과 유방재건술(보형물·자가조직)의 비용을 급여/비급여로 구분해 계산하고, 암 산정특례·본인부담상한제·실손보험·의료비 세액공제까지 한눈에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유방암은 여성암 발생 1위로, 치료의 핵심은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며, 절제 후 가슴 형태를 복원하는 유방재건술을 함께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절제수술을 받느냐, 재건을 하느냐, 어떤 재건 방법(보형물·자가조직)을 택하느냐에 따라 본인부담이 수십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유방암 치료비는 두 가지 본인부담률이 섞여 있습니다.
절제수술은 암 산정특례로 급여 본인부담이 5%지만, 유방재건술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라 일반 입원 본인부담 20%가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절제수술 종류, 림프절 처리, 재건 방법·시기, 입원일수, 병원 종별, 소득분위, 실손보험 세대를 입력하면 실제 본인이 부담할 금액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유방암 진단 후 유방보존술·전절제술을 앞둔 분
- • 유방재건(보형물·자가조직)을 할지, 어떤 방법이 나을지 고민하는 분
- • 유방재건술이 건강보험이 되는지, 본인부담이 얼마인지 궁금한 분
- • 즉시재건과 지연재건의 비용 차이가 궁금한 분
- • 유방암 수술이 산정특례 대상인지, 재건도 5%인지 헷갈리는 분
- • 유방암 수술·재건 실손보험(실비) 입원의료비 보상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을 확인하려는 분
유방암 수술의 종류
유방암 수술은 종양과 주변 조직을 얼마나 절제하느냐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어떤 수술을 받느냐는 종양의 크기·위치·개수, 유방 대비 종양 비율 등을 종합해 결정합니다.
유방보존술 (부분절제)
종양과 주변 정상조직 일부만 절제하고 유방을 보존하는 수술입니다.
유방을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술 후 방사선치료가 필수입니다.
보존술 후 형태를 다듬는 재건(부분재건)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니라 비급여라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유방전절제술
유방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로, 종양이 크거나 여러 곳에 있을 때 시행합니다.
전절제술 후 시행하는 유방재건술은 2015년 4월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됩니다.
함께 시행하는 감시림프절생검(SLNB)이나 액와림프절절제술(ALND)은 급여 가산으로 절제수술과 동일하게 산정특례가 적용됩니다.
유방재건 — 보형물 vs 자가조직
유방재건술은 크게 인공 보형물을 넣는 방법과 자신의 조직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나뉩니다.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는 체형, 방사선치료 여부, 회복 기간에 대한 선호 등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보형물(실리콘) 재건
실리콘 보형물을 가슴 근육 아래 또는 위에 넣어 볼륨을 채우는 방법입니다.
수술 난이도가 낮고 시간이 짧으며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직확장기를 먼저 넣어 피부를 늘린 뒤 보형물로 교체하는 2단계 방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자가조직(DIEP/TRAM) 재건
복부나 등 등에서 자신의 조직을 혈류가 유지된 상태로 이동시켜 유방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보다 자연스러운 촉감과 형태를 기대할 수 있지만, 미세수술이라 수술 범위가 넓고 시간·입원기간이 깁니다.
방사선치료가 예상되는 경우 보형물보다 자가조직 재건이 권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시재건 vs 지연재건
즉시재건은 암 절제수술과 동시에 재건까지 한 번의 입원으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수술 횟수를 줄이고 가슴을 잃는 심리적 충격을 줄일 수 있어 최근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지연재건은 항암·방사선치료를 모두 마친 뒤 별도로 입원해 재건하는 방식으로, 입원료가 추가됩니다.
암 산정특례 — 절제수술은 5%, 재건은 20%
유방암 치료비를 이해하는 핵심은 두 가지 본인부담률이 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분이 “암이니까 재건도 5%”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절제수술 = 암 산정특례 5% (5년)
유방암으로 진단받아 중증환자(암)로 등록하면 등록일부터 5년간 암 치료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이 5%로 줄어듭니다.
유방보존술·전절제술, 림프절 처리, 항암·방사선·호르몬치료 등 암 치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뇌혈관·심장질환 산정특례가 30일만 적용되는 것과 달리, 암 산정특례는 5년이라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유방재건술 = 산정특례 비대상 20%
유방재건술은 2015년 4월부터 급여가 적용되지만, 암 산정특례 5%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재건술은 암 치료 자체가 아니라 형태를 복원하는 재건이라, 일반 입원 본인부담 20%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같은 입원에서 받더라도 절제수술 부분은 5%, 재건 부분은 20%로 본인부담률이 다르게 계산됩니다.
유방재건술 급여화(2015.4)와 비급여 함정
2015년 4월부터 유방전절제술 후 유방재건술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되었습니다.
보형물 재건과 자가조직 재건 모두 급여이며, 무세포동종진피(ADM) 같은 고가 재료에도 급여가 적용됩니다.
과거 1,000만원+ → 본인부담 200만~400만원
급여화 이전에는 유방재건술 비용이 1,000만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급여 적용 후에는 본인부담이 200만~400만원 수준으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보형물 재건이 자가조직 재건보다 대체로 저렴하고 입원도 짧습니다.
주의: 보존술 후 재건은 비급여
급여가 적용되는 것은 유방전절제술 후 재건에 한합니다.
유방보존술(부분절제) 후 형태를 다듬는 재건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니라 전액 비급여(자비)입니다.
또한 반대측 유방의 대칭을 맞추는 수술(축소·고정 등)은 미용 목적으로 보아 비급여·실손 면책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와 실손보험
유방암 수술·재건은 모두 입원으로 진행되므로 실손보험에서 입원의료비로 처리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에 본인부담상한제까지 적용하면 고비용 치료라도 실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 절제 5% + 재건 20% 모두 포함
1년간 누적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2026년 약 87만~808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공단이 환급합니다.
절제수술 산정특례 5%와 재건 일반 20% 본인부담 모두 상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비급여, 상급병실료 차액, 보존술 후 비급여 재건은 상한제 대상이 아닙니다.
실손보험 세대별 보상
유방재건은 치료(재건) 목적이라 일반적으로 입원의료비 보상 대상이 됩니다.
본인부담상한제로 돌려받는 금액은 실손에서 중복 보상하지 않습니다.
반대측 대칭 맞춤수술 등 미용성 항목은 약관에 따라 면책될 수 있으니 가입한 실손 약관을 확인하세요.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수술·재건 정보 입력
절제수술 종류(보존술/전절제술), 림프절 처리, 유방재건 방법(보형물/자가조직), 재건 시기를 선택합니다.
암 산정특례 등록 여부와 입원일수도 함께 설정하세요.
2단계: 병원과 보험 정보 입력
병원 종별, 건강보험 유형, 상급병실 일수, 실손보험 세대, 소득분위를 선택합니다.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여부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연간 총급여 입력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을 위해 연간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실손 보상과 상한제 환급을 제외한 실부담액 기준으로 공제액이 계산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절제수술 산정특례 5% vs 일반 20% 비교, 재건 급여/비급여 안내, 보형물 vs 자가조직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최종 실질 부담액을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재건 방법별 비교 카드로 다른 방법의 비용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유방재건술도 건강보험이 되나요?
A. 네, 2015년 4월부터 유방전절제술 후 시행하는 재건술은 보형물·자가조직 모두 급여가 적용됩니다.
단, 유방보존술(부분절제) 후 재건은 급여 대상이 아니라 전액 비급여(자비)입니다.
Q. 유방암이니까 재건도 산정특례 5%인가요?
A. 아니요, 흔한 오해입니다. 암 산정특례 5%는 절제수술 등 암 치료에 적용되고, 유방재건술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라 일반 입원 본인부담 20%가 적용됩니다.
같은 입원이라도 절제 부분은 5%, 재건 부분은 20%로 계산됩니다.
Q. 유방재건술 본인부담은 얼마 정도인가요?
A. 전절제술 후 급여 재건은 본인부담이 보통 200만~400만원 수준입니다.
보형물보다 자가조직 재건이 수가가 높아 본인부담도 더 큽니다. 보존술 후 비급여 재건은 전액 자비라 더 많이 듭니다.
Q. 즉시재건과 지연재건 중 뭐가 비용이 덜 드나요?
A. 즉시재건은 절제와 동시에 한 번의 입원으로 진행해 입원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지연재건은 항암·방사선 후 별도 입원이 필요해 입원료가 추가됩니다. 다만 방사선치료 예정이면 의학적으로 지연재건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Q. 유방암 수술비도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가 되나요?
A. 네, 유방암 수술·재건 본인부담(비급여 재건·상급병실 포함)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단, 실손 보험금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실부담액 기준으로 공제됩니다.
비용 절약 팁과 주의사항
- 산정특례 등록 필수: 유방암 진단 즉시 중증환자(암) 산정특례를 등록해 절제수술 급여 본인부담을 20%→5%로 낮추세요.
- 재건 급여 여부 확인: 전절제 후 재건은 급여(20%), 보존술 후 재건은 비급여라 비용 차이가 큽니다. 수술 방법 결정 전에 비교하세요.
- 본인부담상한제 확인: 절제 5% + 재건 20%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기준병상 활용: 1인실 상급병실료 차액은 비급여이므로, 비용을 줄이려면 다인실(기준병상)을 선택하세요.
- 실손 약관 확인: 유방재건은 보통 보상되지만 반대측 대칭 맞춤수술 등 미용성 항목은 면책될 수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세요.
- 세액공제 챙기기: 실손·환급으로 보전받지 못한 본인부담액은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로 일부 환급받으세요.
지금 바로 유방암 수술·유방재건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절제수술 종류와 재건 방법, 실손보험 세대만 입력하면 실제 부담할 금액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정확한 비용과 보상은 병원·보험사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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