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이전 다운타임·마이그레이션 총비용 계산기
외주 견적만 보면 데이터 복제·시험·내부 인시·이중운영·업무중단 손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최대 10개 웨이브의 전송시간, 컷오버·롤백 위험과 총경제비용을 한 예산으로 계산하세요.
변경분까지 따라잡는 전송시간
데이터량·일 변경률·유효 대역폭으로 초기 복사와 변경분 반영 동기화시간을 분리합니다.
숨은 이전비와 중단손실
내부 인시·외주·라이선스·출장·이중운영에 공헌이익·유휴인건비 기반 중단손실을 더합니다.
예산 역산과 웨이브 계획
예상·최악 총경제비용, 허용 중단시간, 순차 일정과 피크 웨이브 계획 자금을 보여 줍니다.
1. 전송·작업 공통 조건
명목 대역폭을 그대로 쓰지 말고 리허설에서 측정한 처리량을 사용률에 반영하세요. 확률은 실제 장애·리허설 기록이 있을 때만 입력합니다.
2. 이전 웨이브
같은 의존성과 컷오버 창을 공유하는 서버·VM·DB를 한 웨이브로 묶으세요. 입력 순서대로 순차 진행한다고 계산합니다.
3. 직접비·이중운영 견적
시장 평균값 대신 공급사 견적·계약서·청구서 금액을 같은 통화와 세금 범위로 맞춰 입력하세요.
4. 업무중단 손실·승인 예산
매출 전체가 아니라 공헌이익과 실제 유휴인건비를 사용하세요. 둘이 중복되면 유휴인원 또는 시간단가를 0으로 둡니다.
서버 이전 예산·다운타임 결과
직접 이전비
₩54,780,000
이중운영비
₩12,600,000
예상 중단손실
₩10,780,000 · 4.4 h
최악 중단손실
₩25,725,000 · 10.5 h
예상 총경제비용
₩78,160,000
최악 총경제비용
₩93,105,000
예산 여유·부족
₩21,840,000
허용 중단시간
13.31 h
전체 예상 일정
12.21 일
피크 웨이브 자금
업무 애플리케이션 · ₩39,718,737
이전 범위·손실 기준
- 서버 · VM · DB
- 32 · 90 · 6
- 총 데이터
- 6 TB
- 총 작업 인시
- 360 h
- 유효 대역폭
- 700 Mbps
- 일 전송용량
- 7.56 TB/day
- 시간당 공헌이익 손실
- ₩1,750,000
- 시간당 유휴인건비
- ₩700,000
- 시간당 사업손실
- ₩2,450,000
- 계획 · 예상 · 최악 중단
- 3.5 · 4.4 · 10.5 h
비용 구성
| 비용 항목 | 금액 |
|---|---|
| 내부 인건비 | ₩28,800,000 |
| 웨이브 외주·장비비 | ₩13,000,000 |
| 도구·라이선스 | ₩5,000,000 |
| 출장·현장비 | ₩1,000,000 |
| 기타 공통비 | ₩2,000,000 |
| 예비비 | ₩4,980,000 |
| 이중운영비 | ₩12,600,000 |
| 예상 중단손실 | ₩10,780,000 |
| 예상 총경제비용 | ₩78,160,000 |
웨이브별 전송·일정·계획 자금
| 웨이브 | 범위 | 초기 / 변경분 반영 전송 | 인시 / 작업일 | 시작 / 종료일 | 계획 / 예상 / 최악 중단 | 계획 자금 |
|---|---|---|---|---|---|---|
| 핵심 인프라 | 12 / 30 / 2 · 2 TB | 6.35 / 6.4 h | 152 h / 4.75 d | 1 / 6.08 | 1.5 / 1.9 / 4.5 h | ₩27,661,263 |
| ★ 업무 애플리케이션 | 20 / 60 / 4 · 4 TB | 12.7 / 13.04 h | 208 h / 6.5 d | 6.08 / 13.21 | 2 / 2.5 / 6 h | ₩39,718,737 |
결과 사용 전 확인할 점
- 공식 기술자료 확인일 2026-08-13. 이 결과는 예산·일정 시나리오이며 무중단, 복구 성공, 성능, 데이터 일관성, 보안 또는 벤더 적합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버 이전 비용은 장비 운송비나 외주 견적만이 아닙니다
서버 이전은 소스 환경에서 대상 환경으로 데이터를 복사하는 작업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복제 도구를 설치하고 권한을 열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시험하고, IP·DNS·스토리지 연결을 고치고, 실제 컷오버와 검증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환경과 새 환경을 동시에 운영하는 비용이 발생하고, 서비스가 멈추면 매출 전체가 아니라 잃어버린 공헌이익과 유휴인건비가 경제적 손실로 쌓입니다.
이 계산기는 최대 10개 이전 웨이브를 입력받아 초기 데이터 복사시간과 변경 데이터까지 따라잡는 동기화시간을 나눠 계산합니다.
웨이브별 내부 인시·외주비, 공통 라이선스·출장비·예비비, 이중운영비와 확률가중 다운타임 손실을 합쳐 예상 총경제비용과 최악 시나리오를 함께 보여 줍니다.
결과는 확정 견적이나 무중단 보장이 아니라 리허설 전에 누락 항목을 찾고 승인 예산과 중단창을 점검하는 계획표입니다.
이 계산기가 답하는 네 가지 질문
- 현재 데이터량·변경률·대역폭으로 복제가 컷오버 전에 변경분을 따라잡을 수 있는가.
- 직접 이전비와 이중운영비, 예상 중단손실을 합친 승인 필요액은 얼마인가.
- 최악 롤백·초과 중단까지 고려하면 예비비가 얼마나 더 필요한가.
- 어느 웨이브가 일정과 자금을 가장 많이 사용하며 리허설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가.
기존 클라우드 TCO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클라우드 서버와 관리형 호스팅 TCO 계산기는 이전이 끝난 뒤 어떤 운영방식을 선택할지 장기간 비용을 비교합니다.
반면 이 페이지는 이미 정한 대상 환경으로 한 번 이전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 복제·시험·리팩터링·컷오버·롤백·이중운영과 업무중단을 다룹니다.
월 운영료가 싼 환경을 고르는 문제와 이번 이전 프로젝트를 얼마의 예산과 중단창으로 실행할지는 서로 다른 의사결정입니다.
| 구분 | 이번 계산기 | 운영 TCO 비교 |
|---|---|---|
| 의사결정 | 이번 이전의 예산·웨이브·중단창 | 이전 후 운영 대안 선택 |
| 기간 | 프로젝트 시작부터 컷오버·안정화까지 | 월별 운영과 다년 생애주기 |
| 핵심 입력 | 데이터·변경률·대역폭·인시·컷오버·롤백 | 리소스·월요금·지원·운영인력·SLA |
| 핵심 출력 | 동기화시간·중단손실·총경제비용·피크 자금 | 월·현재가치 TCO·손익분기·민감도 |
입력값을 준비하는 방법
가장 좋은 입력은 판매 제안서의 낙관값이 아니라 현재 청구서, 자산 목록, 데이터베이스 통계, 네트워크 전송 시험과 복구 리허설 기록입니다.
처음에는 범위 확인용 가정으로 계산해도 되지만 승인 직전에는 각 숫자의 소유자와 근거일을 남겨야 합니다.
인벤토리와 데이터량
CMDB·가상화 관리도구·DB 목록에서 서버, VM, DB를 중복 없이 세고 실제 사용 논리용량을 확인합니다. 스냅샷·백업·빈 블록을 포함할지는 전송도구 기준으로 맞춥니다.
대역폭과 변경률
명목 회선속도 대신 동일 경로·암호화·파일 특성으로 시험한 처리량을 사용합니다. 변경률은 평일 평균뿐 아니라 피크 업무일도 별도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
내부 인시
복제 설정, 전송 감시, 기능·성능·통합 시험, IP·DNS·스토리지·DB 변경, 컷오버와 안정화 시간을 역할별로 합칩니다.
견적과 이중운영
외주·전송서비스·라이선스·출장비를 부가세 포함 여부가 같은 금액으로 맞춥니다. 소스와 대상 월비용은 계약상 일할 여부를 확인합니다.
중단 손실
영향받는 시간당 매출에 공헌이익률을 적용하고 실제로 일을 못 하는 인원의 시간원가를 더합니다. 인건비가 공헌이익에 이미 포함됐다면 중복을 제거합니다.
확률과 예산
롤백·초과 확률은 과거 배포와 리허설 자료로 정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확률을 정밀한 예측처럼 쓰지 말고 예상과 최악 결과를 함께 승인자료에 제시합니다.
데이터 전송시간과 변경분 추격 공식
계산기는 십진 단위로 1 TB를 8,000,000 megabit로 바꿉니다.
유효 대역폭은 명목 Mbps에 사용률을 곱하며, 하루 전송용량은 유효 Mbps에 86,400초를 곱해 TB로 환산합니다.
핵심 산식
유효 대역폭 = 명목 Mbps × 사용률.
초기 복사시간 = 데이터 TB × 8,000,000 ÷ 유효 Mbps ÷ 3,600.
일 변경량 = 데이터 TB × 일 변경률.
순 추격용량 = 일 전송용량 − 일 변경량.
변경분 반영 동기화시간 = 데이터 TB ÷ 순 추격용량 × 24.
예를 들어 유효 1,000 Mbps는 하루 10.8 TB를 이론상 전송합니다.
1 TB를 옮기면서 하루 10%인 0.1 TB가 계속 바뀌면 순 추격용량은 10.7 TB/일이고, 변경분까지 따라잡는 시간은 약 2.24시간입니다.
반대로 변경량이 하루 전송용량과 같거나 더 크면 복제가 수렴하지 않으므로 계산기가 오류를 표시합니다.
전송시간을 보장값으로 쓰지 마세요
실제 속도는 작은 파일, 압축·중복제거, 암호화, 원본·대상 IOPS, 재시도, 스로틀링, 회선 경합과 복제도구 한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대역폭 사용률은 이 차이를 흡수하는 입력이지만, 운영 데이터로 수행한 시험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직접 이전비와 이중운영비 계산
각 웨이브의 다섯 작업 인시를 더한 뒤 내부 1인시 완전원가를 곱하면 내부 인건비가 됩니다.
여기에 웨이브 외주·장비비와 공통 도구·라이선스, 출장·현장비, 기타 공통비를 더하고 사용자가 정한 예비비율을 적용합니다.
예비비는 실제 청구 항목이 아니라 식별하지 못한 직접비 변동을 위한 계획 가정이므로 승인자료에 비율과 근거를 따로 적어야 합니다.
| 항목 | 계산 | 검토 자료 |
|---|---|---|
| 내부 인건비 | 총 인시 × 완전 시간원가 | 역할별 작업분해표·급여 간접비 |
| 직접비 소계 | 내부 인건비 + 외주 + 도구 + 출장 + 기타 | 견적서·계약서·발주 범위 |
| 직접 이전비 | 직접비 소계 × (1 + 예비비율) | 위험등록부·예비비 승인기준 |
| 이중운영비 | (소스 월비 + 대상 월비) × 일수 ÷ 30 | 양쪽 청구서·일할·약정·해지일 |
이중운영 계산은 계획용 30일 월을 사용합니다.
공급사가 달력월 전체를 청구하거나 최소 약정, 선불 크레딧, 데이터 반출료와 해지비를 적용한다면 계약 금액을 공통비 또는 웨이브 외주비에 추가해야 합니다.
예상·최악 다운타임 손실과 허용 중단시간
시간당 사업손실은 시간당 매출에 공헌이익률을 곱한 값과 유휴인원 수에 1인 시간원가를 곱한 값을 더합니다.
계획 중단시간에는 반드시 발생하는 손실을 적용하고, 예상 중단시간에는 롤백 확률과 초과 확률을 각각 추가시간에 곱해 더합니다.
최악 중단시간은 각 웨이브에서 계획 중단, 롤백 추가시간과 초과시간이 모두 발생한다고 보는 스트레스 값입니다.
계획 중단
정상 컷오버 런북이 요구하는 서비스 중단시간입니다.
예상 중단
계획시간 + 롤백 확률×시간 + 초과 확률×시간입니다.
최악 중단
계획시간 + 롤백시간 + 초과시간을 모두 더한 스트레스 값입니다.
승인 총예산에서 직접 이전비와 이중운영비를 뺀 뒤 시간당 사업손실로 나누면 예산이 허용하는 최대 중단시간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비중단 비용이 예산을 이미 넘으면 허용시간은 0이고, 예산 또는 시간당 손실을 입력하지 않으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신뢰 훼손, 계약 위약, SLA 크레딧, 고객 이탈과 데이터 손실은 시간당 금액으로 자동 생성하지 않으므로 별도 위험등록부와 법무·영업 검토가 필요합니다.
계산 예시로 결과 읽기
다음 예시는 공식 시장가격이 아니라 계산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값입니다.
유효 1,000 Mbps로 1 TB를 옮기고 변경률은 0%, 총 작업은 24인시, 2명이 하루 8시간 작업한다고 가정합니다.
계획 중단 2시간, 롤백 확률 20%와 롤백 3시간, 초과 확률 10%와 추가 2시간을 사용합니다.
| 결과 | 예시 값 | 해석 |
|---|---|---|
| 초기·동기화 전송 | 2.22시간 | 변경률 0%라 두 값이 같습니다. |
| 직접 이전비 | 4,840,000원 | 인건비·외주·공통비와 10% 예비비입니다. |
| 이중운영비 | 1,500,000원 | 월 합계 3,000,000원을 15일 일할했습니다. |
| 예상 중단 | 2.8시간 | 2 + 20%×3 + 10%×2입니다. |
| 예상 중단손실 | 9,240,000원 | 시간당 손실 3,300,000원을 적용했습니다. |
| 예상 총경제비용 | 15,580,000원 | 직접비 + 이중운영비 + 예상 중단손실입니다. |
| 허용 중단시간 | 약 4.14시간 | 총예산 20,000,000원에서 역산한 상한입니다. |
이 예시의 최악 총경제비용은 29,440,000원으로 예상값보다 훨씬 큽니다.
따라서 평균값 하나만 승인하는 대신 롤백 시 추가 자금과 의사결정 기준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단계별 사용법
- 전송 조건을 정합니다. 회선의 명목 Mbps와 시험에서 관측한 사용률, 동시 작업 인원과 하루 작업시간을 입력합니다.
- 의존성 기준으로 웨이브를 묶습니다. 함께 전환해야 하는 서버·VM·DB, 데이터량과 일 변경률을 입력합니다.
- 작업분해표를 인시로 바꿉니다. 복제 설정, 감시, 시험, 리팩터링과 컷오버 인시를 역할별 합계로 넣습니다.
- 계획·롤백 중단창을 기록합니다. 정상 컷오버 시간과 복구 리허설에서 측정한 롤백 추가시간을 구분합니다.
- 실제 견적과 이중운영을 더합니다. 외주·라이선스·출장비와 소스·대상 월 운영비를 같은 세금·통화 기준으로 맞춥니다.
- 업무중단 손실을 보수적으로 정의합니다. 공헌이익과 유휴인건비를 중복 없이 입력하고 승인 예산을 넣습니다.
- 예상과 최악 결과를 함께 봅니다. 예산 여유, 허용 중단시간, 피크 웨이브와 변경률 경고를 확인합니다.
- 리허설 뒤 다시 계산합니다. 실제 전송속도·작업시간·롤백시간으로 가정을 교체하고 런북과 자금계획을 갱신합니다.
실무 활용 시나리오
IDC·코로케이션 이동
장비 운송과 랙 작업을 웨이브 외주비에 넣고, 네트워크·스토리지 복제와 현장 작업 인시를 구분합니다.
물리 이동 중 서비스 대체환경이 있다면 그 비용을 이중운영에 반영합니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이전
초기 복제와 CDC 변경분을 분리하고, 데이터 반출·전송서비스·임시 스토리지·지원비를 실제 견적으로 넣습니다.
클라우드의 장기 운영 TCO는 별도 비교합니다.
클라우드 간 이동
소스 데이터 반출료, 대상 수신·임시환경, 재구축·권한·관측성 변경 인시를 포함합니다.
동일 Mbps라도 공급사·리전·암호화 경로별 실측 처리량을 사용합니다.
DB 중심 컷오버
변경률과 데이터 정합성이 핵심이므로 피크 변경량, 최종 동기화, 쓰기 중지, 검증과 롤백 데이터 처리시간을 따로 측정합니다.
계산 결과만으로 복제 방식이나 무손실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의사결정으로 바꾸는 해석 팁
- 동기화시간이 초기 복사시간보다 크게 늘면 변경률, 회선 예약, 복제 병렬도나 웨이브 크기를 먼저 검토합니다.
- 예상 총비용은 예산 안이지만 최악값이 넘으면 롤백 승인점, fix-forward 시간상한과 위험 예비비를 명시합니다.
- 허용 중단시간이 계획 중단보다 짧으면 더 작은 웨이브, 사전 동기화, 읽기전용 창, 트래픽 단계전환 또는 예산 조정이 필요합니다.
- 피크 웨이브 계획 자금이 크면 계약상 선급금·중도금·클라우드 크레딧 지급일을 별도 월별 자금표로 다시 배치합니다.
- 시간당 손실이 결과 대부분을 차지하면 매출 영향 범위와 공헌이익률, 유휴인건비 중복 여부를 재검증합니다.
- 비용 입력이 0이면 일정 산정은 가능하지만 총경제비용을 구매 승인이나 벤더 비교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계와 주의사항
계산기가 대신하지 않는 검토
- 애플리케이션·DB 의존성 발견, 데이터 정합성, RPO·RTO와 복구 설계.
- 성능·보안·개인정보·라이선스·규제·계약·세무·회계 적합성.
- DNS TTL, 인증서, IP 허용목록, 외부 연동, 배치와 메시지 중복 처리.
- 공급사 서비스 한도, 전송도구 지원범위, 실제 청구가격과 환율.
- 롤백 뒤 변경 데이터의 역복제·합병과 데이터 손실 가능성.
- 병렬 작업의 자원경합, 야간·휴일 할증, 피로와 승인 지연.
웨이브 일정은 전송시간, 팀 인시 환산 작업일과 계획 중단시간을 보수적으로 순차 합산합니다.
실제로 전송과 시험을 병행할 수 있더라도 의존성·인력·변경동결을 확인하지 않고 자동 단축하지 않습니다.
웨이브별 계획 자금도 공통비와 이중운영비를 직접 작업비 비중으로 나눈 예산 배분이며 실제 계약 지급일 현금흐름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버 이전 비용의 평균 단가를 왜 제공하지 않나요?
A. 서버 구성, 데이터 특성, 리전·회선, 변환 범위, 중단 허용도와 계약조건이 달라 보편 단가가 실제 견적을 왜곡하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사용자가 확인한 견적과 완전원가를 같은 구조로 합칩니다.
Q. 대역폭 사용률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A. 동일한 경로와 보안·암호화 조건에서 전송 시험을 수행해 명목 Mbps 대비 실제 처리량 비율을 사용하세요. 자료가 없으면 여러 보수 시나리오를 비교하고 결과를 보장시간으로 표현하지 마세요.
Q. 일 변경률은 어떻게 구하나요?
A. DB 로그·CDC 지표·스토리지 변경 바이트·백업 증분량을 같은 24시간 창으로 측정합니다. 평균과 피크 업무일을 나눠 계산하면 컷오버 직전 추격 위험을 더 잘 볼 수 있습니다.
Q. 예상 다운타임은 통계적 예측인가요?
A. 아닙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롤백·초과 확률과 시간을 선형으로 더한 계획 기대값입니다. 사건 상관과 연쇄 장애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최악값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Q. 매출이 없는 내부 시스템은 손실을 어떻게 넣나요?
A. 중단 중 실제로 유휴가 되는 직원 시간, 외부 대체작업, 지연된 주문·생산의 공헌손실처럼 승인 가능한 금액만 입력합니다. 임의의 신뢰손실을 만들지 마세요.
Q. 여러 웨이브가 동시에 진행되면 일정이 과대 계산되나요?
A. 계산기는 안전하게 입력 순서의 순차 진행을 가정합니다. 병행 가능한 작업은 실제 자원과 의존성을 확인한 뒤 별도 프로젝트 일정에서 겹치게 배치하세요.
Q. 클라우드 운영비까지 이 계산기로 비교할 수 있나요?
A. 이중운영 기간의 소스·대상 비용만 포함합니다. 이전 후 장기 월비용, 약정, 장애비와 운영인력 비교는 클라우드 서버 vs 관리형 호스팅 TCO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아래 자료는 2026년 8월 13일에 확인했습니다.
AWS Pricing Calculator는 입력한 구성의 비용을 사전에 추정하는 계획 도구이며 실제 사용량·세금·계약조건에 따른 청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AWS Prescriptive Guidance는 컷오버 전에 다운타임의 사업 영향, fix-forward 여유, 롤백 시간, 기능·성능·통합 시험, 작업 순서와 담당자를 검토하고 롤백 기준과 책임자를 정하도록 안내합니다.
AWS DataSync 문서는 원본·대상 지원, 에이전트, 권한, 네트워크 연결과 전송 작업 구성이 필요함을 설명하므로 단순 Mbps 산술만으로 도구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금 견적과 리허설 값을 한 계획표로 합쳐 보세요
첫 계산은 누락 항목을 찾기 위한 초안으로 사용하고, 전송·복구 리허설 뒤 실제 처리량과 작업시간으로 다시 계산하세요.
예상값과 최악값, 허용 중단시간과 피크 웨이브를 함께 승인하면 단순 외주 견적보다 실행 가능한 서버 이전 예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클라우드 서버 vs 관리형 호스팅 TCO 계산기클라우드와 관리형 호스팅의 리소스·지원·인력·이전·장애비를 연결한 현재가치 TCO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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