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청약철회 기한·중도상환 순비용 계산기

계약서류 수령일·지급일과 2026년 공휴일로 철회 기한을 확인하세요.
은행 정산액을 입력하면 청약철회와 중도상환의 선반환 현금·원금 제외 순비용을 비교합니다.

한국 2026년 규칙 · 확인일 2026-09-25

일반 14일은 달력일입니다. 기한 내 서면등 발송과 원금·이자·비용 반환이 필요합니다. 결과는 은행의 접수 완료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1. 적용조건과 날짜

사업자·전문금융소비자, 연계대출, 신용카드 등은 적용을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분할 실행·부분 철회는 별도 확인하세요.

기본 14일. 더 긴 기간은 은행 약정이 확인된 경우만 입력하세요.

2026년 토·일·법정 공휴일은 반영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지정된 실제 공휴일만 YYYY-MM-DD 형식으로 입력하세요. 은행 휴무일을 임의로 추가하지 마세요.

2. 동일 반환일의 은행 정산액

모르는 금액은 빈칸으로 두세요. 확인한 0원은 직접 0을 입력합니다. 환급액은 비용에서 이미 상계한 금액과 중복하지 마세요.

두 안에서 동일한 전액 반환 원금입니다.

청약철회

지급일부터 반환일까지 계약금리를 적용한 은행 확인액.

반환 대상 인지세·등기비용 등 실제 지급액. 위약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앞서 낸 수수료 중 은행이 돌려줄 금액. 없으면 0원.

중도상환

철회와 동일한 예정 반환일로 받은 정산 견적.

면제·감면을 반영한 실제 견적. 면제면 0원.

말소비 등 실제 추가 납부액. 없으면 0원.

실제로 돌려받을 금액만 입력합니다. 없으면 0원.

3. 기한과 순비용 비교

  • 일반금융소비자·상품 적용 여부와 약정기간을 은행에 확인하세요.
  • 계약일·서류수령일(또는 확인된 예외)·지급일·기간을 입력하세요.
  • 은행에 실제 반환할 예정일을 입력하세요.
  • 비용 비교 보류: 모든 금액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실제 0원과 미확인은 다릅니다.

은행에 확인하고 접수하세요

  1. 대상 상품·일반금융소비자 여부, 서류수령일과 더 긴 약정기간을 확인합니다.
  2. 같은 반환일의 철회·중도상환 정산서와 선반환 현금을 준비합니다.
  3. 은행이 안내한 마감시각 전에 서면등 발송·발송사실 통지·원금·이자·비용 반환을 완료하고 증빙을 보관합니다.
  4. 철회 처리 완료와 환급·신용정보 처리 내역을 은행에 확인합니다. 신용점수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대출을 받은 직후 마음이 바뀌었다면

대출 청약철회 기한·중도상환 순비용 계산기는 대출 실행 직후 자금계획이 바뀐 개인 차주가 철회 마감일과 두 가지 정산 방식을 함께 검토하는 도구입니다.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기간을 놓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수수료가 없는 대출에서는 은행이 이미 지급한 제삼자 비용 때문에 철회 쪽의 부담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철회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일과 실제 지출이 어느 쪽에서 적은지를 비교하는 일을 모두 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한국의 개인 일반금융소비자에 해당하는 금전 대출을 전액 반환하는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새 대출의 금리를 비교하거나 장기간 이자 절감을 예측하는 대환 계산과 달리, 지금 계약을 되돌리는 데 필요한 날짜와 현금흐름에 집중합니다.
계약서류와 은행 정산 견적을 준비하면 결과를 은행 확인용 검토표로 저장할 수 있으며, 입력한 계약정보를 별도로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일반 14일의 기산일은 어떻게 정하나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46조제1항은 대출성 상품의 청약철회 기간을 일반적으로 14일로 정하고, 당사자가 더 긴 기간을 약정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허용합니다.
계약서류를 제공받은 날이 기본이며, 법 제23조제1항 단서에 따른 서류제공 예외이면 계약체결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보다 대출금 지급이 늦었다면 지급일이 기산일이 됩니다.
서류 수령일을 모르거나 아직 받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예외를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서류를 받은 일반 계약

기산일은 실제 서류수령일과 지급일 중 늦은 날입니다.
계약일이 빠르더라도 서류가 늦게 도착했다면 실제 제공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자문서도 실제 제공 사실과 시기가 중요하므로 문자·전자우편·앱의 계약서 기록을 함께 확인하세요.

서류제공 예외를 확인한 계약

은행이 법 제23조의 예외 적용을 확인한 경우 계약일과 지급일 중 늦은 날을 사용합니다.
상품 이름이나 가입 경로만 보고 사용자가 예외를 단정하지 않도록 별도 선택으로 구분했습니다.
분할 실행이나 재대출처럼 계약 단위가 모호하면 계산 전에 은행에 물어보세요.

고령 금융소비자에게 더 긴 기간을 제공하는 개별 약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금융저축은행은 2025-12-08 안내에서 만70세 이상 고객의 약정상 30일 운영을 설명했지만, 이 조건을 다른 은행이나 모든 고령자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나이로 자동 연장하지 않고 은행이 확인한 기간만 입력받습니다.

주말·공휴일은 말일에서 조정합니다

민법 제157조의 일반적인 초일 불산입에 따라 기산일에 입력한 기간을 더합니다.
14일을 계산하는 중간에 토요일이나 공휴일이 있어도 모두 포함하며, 14영업일을 세는 방식이 아닙니다.
마지막 날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이면 민법 제161조에 따라 다음 날로 이월하고, 그 다음 날도 휴일이면 다시 이월합니다.

추석에 걸리는 기한 예시

기산일이 2026-09-10이고 기간이 14일이면 원래 말일은 2026-09-24입니다.
9월 24~26일 추석 연휴와 27일 일요일을 지나 조정 말일은 2026-09-28이 됩니다.
전체 연장일수는 4일이고, 예정 반환일이 9월 28일이면 마감 당일로 표시합니다.

공휴일 자료에는 2026년 설·추석·선거일·대체공휴일과 현행 규정의 노동절·제헌절을 반영했습니다.
새 임시공휴일은 실제 지정된 날짜를 추가할 수 있지만 특정 지점의 임의 휴무일을 법정 공휴일처럼 넣어서는 안 됩니다.
2027년으로 넘어가는 말일이나 다른 연도의 계약은 해당 달력을 검증하기 전까지 확정 기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오전 영시부터 시작하는 특수한 기간 약정, 계약별 접수시각과 전산 마감은 은행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산액은 같은 날짜의 견적으로 입력하세요

원금과 미납이자

원금은 두 안에서 똑같이 돌려줄 남은 대출잔액입니다.
이자는 지급일부터 실제 반환일까지 계약에서 정한 이율로 산정한 은행 확인액을 사용합니다.
이미 납부한 이자를 미납이자에 다시 더하지 않고, 철회 때 되돌려받는 금액이 있다면 은행이 확인한 환급액으로 구분합니다.
상품별 일수 분모와 원 미만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이 페이지가 임의의 이율이나 일할이자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수수료와 제삼자 비용

철회 비용은 은행이 계약을 위해 제삼자에게 이미 지급한 제세공과금·등기비용 등 반환 대상 실제 비용입니다.
금융회사의 내부 업무비용이나 철회 위약금을 임의로 포함해서는 안 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와 감면이 반영된 실제 견적을 넣고, 별도 말소비 같은 추가 정산액은 기타 비용으로 분리합니다.

모든 금액은 원 단위로 입력하며 실제 비용을 모르면 빈칸을 유지하세요.
수수료가 없다고 확인한 경우에는 명시적으로 0원을 넣어야 비교가 완성됩니다.
은행별 평균 요율이나 오래된 상품설명서의 예시 수수료를 가져오면 오늘 내 계약의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희망 반환일을 바꾸면 사용이자와 수수료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두 안의 견적을 함께 다시 받아야 합니다.

선반환 현금과 향후 순비용의 계산식

먼저 준비할 현금

철회 선반환 현금 = 남은 원금 + 철회 미납이자 + 제삼자 비용
중도상환 현금 = 남은 원금 + 중도상환 미납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 기타 정산비용

원금을 제외한 향후 순비용

철회 순비용 = 철회 미납이자 + 제삼자 비용 − 철회 확인 환급액
중도상환 순비용 = 중도상환 미납이자 + 수수료 + 기타 정산비용 − 상환 확인 환급액
차액 = 중도상환 순비용 − 철회 순비용

차액이 양수면 철회의 향후 순비용이 낮고, 음수면 중도상환이 낮습니다.
두 안에서 동일한 원금은 비용 비교에서 빠지지만 실제 은행에 먼저 반환할 현금에는 포함됩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제46조제3항의 금융회사 반환은 원금·이자·비용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루어지는 구조이므로 미래 환급을 선반환 자금처럼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미 비용에서 상계한 환급을 다시 입력하면 이중 차감이 발생하니 견적서의 총액과 구성항목을 대조하세요.

순비용이 음수인 경우는 과거에 낸 수수료를 돌려받는 효과일 수 있습니다.
이미 지출한 공통 비용을 포함한 대출 전체의 수익이나 이익을 뜻하지 않으며, 자금의 시간가치·세금효과·대환 후 이자 절감은 계산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

  1. 은행에 일반금융소비자 여부와 대상 상품, 전액 반환 조건, 약정기간을 확인한 뒤 적용 확인을 선택합니다.
  2. 계약서와 입금기록에서 계약일·서류수령일·지급일을 찾아 넣고, 실제 돈을 돌려줄 예정일을 지정합니다.
  3. 일반 14일보다 긴 약정이 있으면 확인한 기간을 입력하고 새로 지정된 공휴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동일 반환일의 철회 견적과 중도상환 견적을 받아 원금·이자·비용·환급을 빠짐없이 나눠 입력합니다.
  5. 마감일과 예정일 기준 남은 일수, 선반환 현금, 원금 제외 순비용을 함께 보고 자금 준비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6. 검토표를 저장한 뒤 은행이 안내한 방식으로 의사를 표시하고 반환과 접수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예시 채우기 버튼의 날짜와 금액은 계산 과정을 설명하는 가상 값입니다.
실제 입력을 시작하려면 초기화한 뒤 자신의 계약자료를 넣으세요.
저장한 TXT에는 확인하지 못한 조건도 함께 표시되므로 단순 금액표만 보며 권리 행사가 끝났다고 오해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천만 원 대출의 검산 예시

계약일 2026-09-01, 서류수령일 9월 2일, 지급일 9월 3일이면 기산일은 9월 3일이고 일반 말일은 9월 17일입니다.
같은 9월 17일에 원금 10,000,000원을 반환하며 아래 금액을 은행에서 확인했다고 가정합니다.

가상 천만 원 대출의 철회와 중도상환 정산 비교
항목청약철회중도상환
미납이자20,000원20,000원
제삼자 비용 / 상환수수료30,000원80,000원
기타비용·환급0원0원
원금 포함 선반환 현금10,050,000원10,100,000원
원금 제외 순비용50,000원100,000원

확인된 입력과 예정일 기준으로 철회 순비용이 50,000원 낮습니다.
그러나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어 0원이라면 중도상환 순비용은 20,000원이 되어 중도상환 쪽이 30,000원 낮아집니다.
철회 환급이 60,000원인 별도 시나리오에서는 철회 순비용이 −10,000원이 되지만, 먼저 준비할 현금은 여전히 10,050,000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비교가 유용한가요?

갑자기 자금이 생긴 경우

대출 직후 예금 만기나 가족 간 정산으로 돈이 생겼다면 아직 철회기간 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금액이 작아도 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인지, 담보 설정비용을 반환해야 하는지를 비교하면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감일이 임박한 경우

접수 의사만 전달하고 돈을 준비하지 못하면 청약철회 효력이 발생하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앱의 이체 한도, 반환 계좌, 은행 처리시간을 확인하고 환급을 기다리지 않아도 선반환 현금을 마련할 수 있는지 점검하세요.

대출을 갈아타려는 상황에서는 이 계산기로 기존 계약의 종료 비용을 확인한 다음, 새 대출의 장기 금리·기간·부대비용을 별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종료 비용만 작다는 이유로 신규 대출까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실제 대환 승인이나 실행일은 새 금융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를 보류하거나 별도 확인하는 경우

  • 일반금융소비자 해당 여부, 대출 상품의 철회 대상 여부 또는 더 긴 약정기간을 확인하지 못한 경우 비용 우열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 서류수령일이나 실제 비용이 비어 있으면 자동으로 계약일 또는 0원으로 치환하지 않습니다.
  • 예정 반환일이 기한을 지났다면 철회 시나리오가 더 싸더라도 실행 가능한 안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 연계대출, 신용카드, 소액후불결제, 일부 시설대여·할부금융·연불판매, 담보증권 처분이 있는 신용공여 등은 제외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사업자 예외, 여러 번 나누어 받은 금액, 일부 금액만 철회하는 계약, 이미 분쟁 중인 서류 제공 사실과 영시 시작 특약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한이 지나거나 적용이 미확인된 상태에서도 모든 금액을 입력했다면 조건부 비용표는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날짜와 금액은 상담용 시나리오이며 법적인 철회 가능성이나 금융회사의 최종 정산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불완전판매에 따른 손해배상, 위법계약 해지권, 채무조정과 이 계산기의 청약철회는 서로 다른 제도이므로 같은 기한을 적용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일로부터 무조건 14일인가요?

계약서류 제공일이 기본이고 법 제23조 단서의 예외는 계약일을 씁니다.
이보다 지급이 늦으면 지급일을 기준으로 하며, 더 긴 약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토요일과 휴일을 빼고 14일을 세나요?

중간의 휴일은 포함합니다.
원래 말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일 때만 다음 비휴일까지 이월합니다.

은행에 전화만 하면 철회가 끝나나요?

법 제46조제2항은 서면등 발송과 원금·이자·비용 반환을 요구합니다.
가능한 전자적 방식과 접수시각, 발송사실 통지를 은행에 확인하고 처리 증빙을 보관하세요.

청약철회는 아무 비용도 없나요?

철회에 따른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은 청구할 수 없지만, 사용이자와 실제 제삼자 비용은 반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비용과 별도의 중도상환수수료를 구분하세요.

모르는 비용을 0원으로 넣어도 되나요?

은행이 없다고 확인한 비용만 0원입니다.
미확인 비용은 빈칸으로 남겨야 잘못된 최저비용 결론을 피할 수 있습니다.

환급액만큼 적게 준비해도 되나요?

은행이 명시적으로 상계한다고 확인하지 않았다면 미래 환급을 먼저 쓸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의 선반환 현금에는 환급을 차감하지 않습니다.

마감일에 상환하면 자동으로 청약철회인가요?

일반 중도상환과 청약철회는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기한 안이라도 청약철회 의사표시와 반환 요건을 충족하고 은행에 처리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철회하면 신용점수가 얼마 오르나요?

신용점수와 대출 기록 처리 결과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은행과 신용정보회사에 본인 계약의 기록 처리 여부를 확인하세요.

법령·출처와 갱신 기준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여부와 조문을 2026-09-25 직접 확인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MST 277247은 2026-01-02 시행, 시행령 MST 285715는 2026-04-28 시행, 감독규정 일련번호 2100000276850은 2026-04-02 시행본입니다.
민법 MST 284415는 2026-03-17 시행본이며 제157조·제161조를 사용합니다.
공휴일 규정 MST 285779는 전체 2026-05-11 시행본의 제2·3조를 확인하고, 2025년 발표 월력요항에 이후 공휴일 개정을 보완했습니다.

iM뱅크 상품설명서는 실무 정산 구조를 교차확인하는 자료이며 해당 문서의 과거 수수료율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고령자 안내는 더 긴 개별 약정의 사례입니다.
법령 변경과 임시공휴일 지정, 상품별 약정·환급 조건은 분기별 및 실제 접수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와 자금을 준비해 은행에 확인하세요

검토표에 표시된 기산일·조정 말일·예정 반환일과 원금·이자·제삼자 비용을 은행 담당자와 대조하세요.
의사표시 방식, 입금 계좌, 이체 한도와 당일 마감시각을 확인한 뒤 접수와 반환을 완료하고 관련 증빙을 보관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완료 후에는 환급 내역과 대출 처리 상태까지 확인해 단순 중도상환으로 접수된 것은 아닌지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