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설치
리더 또는 생체 단말, 서버·관리 소프트웨어 초기 구성, 배선·잠금장치 연동과 시운전을 포함합니다.
단말 가격만 보지 말고 카드 재발급, 등록·예외 대응, 유지보수와 개인정보 보호 비용까지 비교하세요.
같은 조건의 1·3·5년 TCO와 현재가치, 누적비용 역전 시점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카드 발급·재발급 인건비와 생체 등록·인식 실패 지원시간을 현금 견적과 함께 계산합니다.
1·3·5년 명목 TCO와 할인된 현재가치를 같은 경제 가정으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별도 동의·안전조치·대체수단·영향평가 검토 항목을 비용 결과와 분리해 확인합니다.
기본값은 기능 설명용 예시이며 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받은 견적과 실제 운영 로그로 바꾸세요.
두 대안에 같은 인원·문·인건비·경제 가정을 적용합니다.
리더·카드 현금비와 발급·재발급 담당자 시간을 함께 반영합니다.
단말뿐 아니라 등록·예외처리·개인정보 보호·대체 인증 비용을 포함합니다.
현재가치는 같은 할인율로 비교한 결과입니다. 비용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보안 적합성이나 개인정보 보호 적법성이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가치 저비용 대안
카드
5년 PV 기준
5년 카드 PV
35,143,847원
초기비 + 할인된 반복비
5년 생체인식 PV
36,088,083원
개인정보 보호·대체 인증 포함
두 대안 PV 차이
944,235원
카드가 생체인식보다 낮은 현재가치
명목 TCO는 실제 입력 금액의 합이고, PV는 미래 반복비용을 월말 기준으로 할인한 값입니다.
| 기간 | 카드 명목 TCO | 생체 명목 TCO | 카드 PV | 생체 PV | PV 저비용 대안 |
|---|---|---|---|---|---|
| 1년 | 14,866,667원 | 20,500,000원 | 14,754,890원 | 20,414,072원 | 카드 |
| 3년 | 26,018,133원 | 29,072,690원 | 25,047,864원 | 28,326,795원 | 카드 |
| 5년 | 37,848,724원 | 38,167,457원 | 35,143,847원 | 36,088,083원 | 카드 |
역전 월은 명목 누적비용, 재발급률 손익분기는 5년 현재가치 기준입니다. 같은 지표가 아니므로 계약기간과 분석 목적에 맞춰 해석하세요.
명목비용과 같은 월별 현금흐름을 할인한 현재가치를 항목별로 함께 비교합니다.
| 비용 항목 | 카드 명목 | 생체 명목 | 카드 PV | 생체 PV |
|---|---|---|---|---|
| 하드웨어·설치 | 6,600,000원 | 10,800,000원 | 6,600,000원 | 10,800,000원 |
| 카드·자격증명 | 6,272,040원 | 0원 | 5,825,735원 | 0원 |
| 구독·유지보수 | 18,051,062원 | 10,405,906원 | 16,326,703원 | 9,411,864원 |
| 등록·관리·교육 인건비 | 6,925,623원 | 5,847,309원 | 6,391,410원 | 5,441,577원 |
| 인식 실패·예외 대응 | 0원 | 3,397,847원 | 0원 | 3,073,262원 |
| 개인정보 보호·거버넌스 | 0원 | 5,654,568원 | 0원 | 5,400,986원 |
| 대체 인증 | 0원 | 2,061,827원 | 0원 | 1,960,394원 |
| 현금지출 합계 | 30,923,101원 | 28,922,301원 | 28,752,437원 | 27,573,244원 |
| 내부 인건비 합계 | 6,925,623원 | 9,245,156원 | 6,391,410원 | 8,514,839원 |
카드 1인·연 평균
37,849원
문 1개·연 1,892,436원
생체인식 1인·연 평균
38,167원
문 1개·연 1,908,373원
아래 항목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체정보 보호 안내서와 현행 법령을 바탕으로 한 질문입니다. 체크 여부가 적법성 또는 안전성을 인증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영향평가 의무는 처리 규모·파일 구성 등 법정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공공기관도 위험이 큰 경우 영향평가를 적극 검토하도록 안내되므로 담당자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카드 리더가 생체 단말보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카드 방식의 총비용이 항상 낮지는 않습니다.
직원이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훼손할 때마다 카드 구매비뿐 아니라 신고 접수, 권한 차단, 재발급, 전달에 담당자 시간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생체인식은 카드를 반복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초기 단말과 등록 작업, 인식 실패 지원, 개인정보 보호 설계, 실질적인 대체 인증 수단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출입통제 카드 vs 생체인식 총비용 계산기는 두 제안서를 동일한 사람 수, 출입문 수, 인건비, 비용 상승률, 할인율 아래 놓고 1년·3년·5년 명목 TCO와 현재가치를 비교합니다.
단순 구매비와 내부 업무시간을 분리하고, 누적비용이 역전되는 달과 카드 재발급률 손익분기도 보여 주므로 계약기간을 정하거나 공급업체에게 빠진 항목을 질문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시장 평균이나 권장 가격이 아니라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므로 반드시 실제 견적서와 발급·지원 로그로 바꾸어야 합니다.
TCO는 장비 구매비에 운영기간 동안 발생하는 현금지출과 내부 인건비를 더한 값입니다.
계산기는 비용을 일곱 범주로 나누어 어느 가정이 결과를 움직이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리더 또는 생체 단말, 서버·관리 소프트웨어 초기 구성, 배선·잠금장치 연동과 시운전을 포함합니다.
초기 카드 구매와 입·퇴사·분실·훼손에 따른 연간 카드 현금비를 포함합니다.
문당 월 구독·관제비와 정기점검·장애지원 등 연간 유지보수비를 포함합니다.
카드 발급·회수 또는 생체 등록·재등록과 교대별 관리자 교육에 드는 내부 인건비입니다.
생체인식 실패 시 본인 확인, 임시 출입, 재등록을 지원하는 담당자 시간입니다.
법적 근거 검토, 고지·동의, 데이터 흐름과 안전조치 설계, 정책·감사·영향평가 검토 비용입니다.
생체인식을 원하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이용자를 위한 카드·PIN·대면 확인 등의 구축·운영비입니다.
낮은 TCO는 해당 방식이 현장에 더 안전하거나 법적으로 적합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침입 방지 성능, 오인식률, 위·변조 방지, 장애 대응, 전원·네트워크 이중화는 별도의 기술 검증과 파일럿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검증된 견적과 운영량을 경제적 관점에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초기에는 문 수만큼 리더와 설치비를 더하고, 전 직원의 카드 구매비와 최초 발급 인건비를 합산합니다.
매년 처리 건수는 직원 수에 입·퇴사율과 재발급률을 더해 곱합니다.
처리 건수마다 카드 단가와 발급시간이 반복되고 문당 구독, 유지보수, 교대별 교육비가 더해집니다.
초기에는 문 수만큼 단말과 설치비를 더하고, 전 직원 등록 인건비와 개인정보 보호·대체 인증 초기비를 합산합니다.
매년 입·퇴사와 재등록 업무가 반복되며, 매월 인식 실패 지원 건수에 처리시간과 인건비를 곱합니다.
문당 구독, 유지보수, 교육, 개인정보 보호와 대체수단의 연간 운영비도 포함합니다.
명목 TCO는 각 시점에 지급하거나 투입할 금액을 그대로 합산하므로 연도별 예산 규모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가치는 미래의 월말 비용을 연간 할인율의 월 유효이율로 나누어 오늘의 가치로 환산합니다.
초기비는 도입 시점의 비용으로 할인하지 않고, 반복비용은 첫해부터 월별로 더한 뒤 매년 비용 상승률을 계단식으로 적용합니다.
월 할인율 = (1 + 연간 할인율)1/12 - 1
월 m 상승계수 = (1 + 연간 비용 상승률)floor((m - 1) / 12)
기간 PV = 초기비 + Σ(월 반복비 × 상승계수 ÷ (1 + 월 할인율)m)
사람 수와 문 수의 미래 증가는 자동 가정하지 않습니다.
증원이 예정되어 있다면 현재 규모, 계획 규모, 지연 규모를 각각 입력해 시나리오별 결과를 저장하는 편이 투명합니다.
세금, 감가상각, 잔존가치, 자금조달 비용도 자동 반영하지 않으므로 재무 의사결정에 필요하면 별도 모델에서 조정하세요.
다음 예시는 계산 구조를 검산하기 위한 단순한 가상 조건이며 실제 시장 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직원 100명, 문 2개, 교대 2개, 입·퇴사율 10%, 시간당 인건비 6만 원, 할인율과 비용 상승률 0%를 가정합니다.
카드 초기비는 460만 원이고 연간 반복비는 222만 원이며, 생체인식 초기비는 480만 원이고 연간 반복비는 204만 원입니다.
| 구분 | 카드 | 생체인식 | 해석 |
|---|---|---|---|
| 초기비 | 4,600,000원 | 4,800,000원 | 카드가 20만 원 낮음 |
| 1년 TCO | 6,820,000원 | 6,840,000원 | 카드가 2만 원 낮음 |
| 3년 TCO | 11,260,000원 | 10,920,000원 | 생체인식이 34만 원 낮음 |
| 5년 TCO | 15,700,000원 | 15,000,000원 | 생체인식이 70만 원 낮음 |
이 조건에서는 생체인식이 처음에는 20만 원 비싸지만 월 반복비가 1만 5천 원 낮아 14개월째 누적 명목비용이 카드 이하가 되고 이후 계속 낮게 유지됩니다.
카드 연간 재발급률을 다른 조건과 고정해 역산하면 5년 현재가치가 같아지는 값은 11.25%입니다.
실제 결과에서 손익분기율보다 재발급률이 높다고 해서 곧바로 생체인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와 기술 적합성 검토를 통과한 대안끼리 경제성을 비교해야 합니다.
초기 장비와 전 직원 등록비 비중이 크면 1년 결과에서 생체인식이 불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임대차나 사업계획이 짧고 설비 이전 가능성이 크다면 5년 절감액보다 회수되지 않는 초기비와 철거·이전 조건을 더 중요하게 보아야 합니다.
카드 재발급률, 입·퇴사율, 인건비, 문당 구독료가 높을수록 반복비 차이가 빠르게 누적됩니다.
반면 생체 재등록과 인식 실패 지원이 잦거나 개인정보 보호·대체수단 운영이 복잡하면 생체인식의 반복비도 커집니다.
비용 구성표에서 어느 행이 차이를 만드는지 확인한 뒤 해당 입력의 근거를 다시 검증하세요.
최초 역전은 생체인식 누적 명목비용이 처음 카드 이하가 되는 달이고, 지속 역전은 그 뒤 60개월까지 다시 높아지지 않는 첫 달입니다.
계약 종료나 장비 교체가 지속 역전보다 빠르면 장기 절감이 실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월별 비용 상승은 연 단위로 적용되므로 서로 다른 연간비가 있을 때 최초와 지속 역전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입·퇴사와 방문증 발급 기록을 기준으로 카드 처리량을 잡고, 생체인식을 적용할 상시 직원과 방문객 대체수단을 구분합니다. 임대차 만료일이 분석기간보다 빠른지도 확인합니다.
장갑, 분진, 습기, 조명, 보호구가 인식 실패에 미치는 영향을 교대별 파일럿으로 측정합니다. 비상시 대피와 정전·네트워크 장애 때의 수동 절차 교육시간도 견적에 포함합니다.
인력 변동과 단기 근무자가 많으면 입·퇴사 등록률과 카드 회수 실패가 커질 수 있습니다. 협력업체별 권한 만료와 야간 지원 인건비를 실제 프로세스에 맞게 반영합니다.
공용 출입문과 전용층 출입문의 비용 부담 주체를 분리합니다. 건물주 시스템과 임차인 시스템 연동비, 위탁 처리 관계, 대체 인증 책임을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18조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목적으로 기술적 수단을 통해 생성한 신체적·생리적·행동적 특징 정보를 민감정보 범주에 포함합니다.
법 제23조는 민감정보 처리에 관해 별도 동의 또는 법령상 근거를 확인하도록 하고, 법 제29조와 시행령 제30조는 내부 관리계획, 접근권한·접근통제, 암호화, 접속기록, 악성프로그램 방지와 물리적 조치 같은 안전조치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단말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과 생체 특징정보를 적법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결론은 서로 다릅니다.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영향평가 의무는 시행령 제35조의 인원·파일·연계 조건 등 전체 사실관계로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조직 유형과 다른 개인정보 파일을 알 수 없으므로 의무 여부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민간 조직도 위험이 우려되는 경우 영향평가를 적극 검토하도록 법과 안내서가 제시하므로, 비용 입력이 0이라면 단순히 불필요하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담당자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 확인 항목 | 공급업체에 물을 질문 | 입력 위치 |
|---|---|---|
| 설치 범위 | 전기 공급·배선·잠금장치·방화문 연동·시운전·야간공사가 모두 포함되나요? | 문당 설치·연동 |
| 라이선스 | 문·사용자·서버 중 무엇을 기준으로 과금하고 갱신 때 인상 조건은 무엇인가요? | 문당 월 구독·관제 |
| 장애 대응 | 현장 출동, 부품, 센서 청소, 응답시간과 야간 대응이 유지보수에 포함되나요? | 연간 유지보수 |
| 데이터 처리 | 최초 생체 샘플과 특징정보는 어디에 얼마나 보관하며 암호화·접근권한·로그는 누가 운영하나요? | 개인정보 보호 초기·연간비 |
| 대체수단 | 등록 거부·인식 곤란·장애·정전 때 사용할 방법과 책임 주체는 누구인가요? | 대체 인증 초기·연간비 |
| 계약 종료 | 데이터 반환·파기 증빙, 장비 철거, 계정 종료 비용과 절차가 있나요? | 필요하면 초기 또는 연간 견적에 합산 |
그렇지 않습니다.
생체인식은 카드 구매와 분실 재발급을 줄일 수 있지만 단말, 초기 등록, 인식 실패 지원, 개인정보 보호, 대체 인증 비용이 더해집니다.
인원이 적거나 보유기간이 짧고 카드 재발급이 드물면 카드가 더 저렴할 수 있으므로 실제 견적과 운영 로그로 비교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입·퇴사 등록률과 분실·훼손 재발급률을 별도 입력받아 합산합니다.
재발급률에는 기존 직원의 분실, 훼손, 권한 변경 등으로 새 카드를 만드는 건수만 넣고, 입·퇴사에 따른 신규 발급은 공통 입·퇴사 등록률에 넣는 편이 좋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번 잃어버리면 연간 재발급률이 100%를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생체인식 기술이나 제품을 순위화하지 않습니다.
정확도, 위·변조 방지, 조명·오염·보호구 환경, 장애 접근성은 공급업체 시험자료와 실제 현장 파일럿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럿에서 확인한 지원 요청 건수와 처리시간을 입력하면 그 운영 부담만 TCO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모든 민간 사업자에게 같은 정액 영향평가 비용이 의무인 것은 아닙니다.
공공기관은 개인정보 보호법과 시행령의 규모·처리 조건에 해당하면 영향평가 의무가 생길 수 있고, 그 밖의 개인정보처리자도 위험이 큰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안내됩니다.
법적 의무 여부를 계산기가 판단할 수 없으므로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나 전문가가 확인한 법무·설계·평가 비용을 개인정보 보호 입력란에 넣으세요.
예산 연도별 실제 지출 규모를 보려면 명목 TCO가 직관적이고, 초기비가 큰 대안과 미래 반복비가 큰 대안을 같은 시점의 가치로 비교하려면 현재가치가 유용합니다.
두 대안에 같은 할인율과 비용 상승률을 적용하고, 의사결정에서는 계약기간·현금흐름·현재가치를 함께 확인하세요.
이 버전은 카드 단독과 생체인식 중심 대안을 비교하며 혼합 비율을 최적화하지 않습니다.
다만 생체인식을 원하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카드·PIN·대면 확인 비용은 생체인식 대안의 대체 인증 초기비와 연간비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여러 구역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영한다면 구역별 인원과 문 수로 각각 계산한 뒤 합산하세요.
비용 비교 구조는 대안에 같은 분석기간과 할인 가정을 적용하는 NIST Handbook 135의 생애주기비용 원칙을 참고했습니다.
장비 가격, 내용연수, 할인율은 NIST가 정한 값이 아니며 사용자가 실제 조건을 입력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설명은 2026년 8월 15일 기준 개인정보 보호법 제23조·제29조·제33조, 같은 법 시행령 제18조·제30조·제35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생체정보 보호 안내서 2024년 12월판을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이 계산 결과는 견적 비교를 돕는 참고자료이며 법률·회계·보안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과 안내서가 개정되거나 조직의 처리 목적·규모·구조가 달라지면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및 전문가에게 최신 요건을 확인하세요.
카드 발급 로그와 생체 파일럿 지원 기록을 준비하고, 빠진 개인정보 보호·대체 인증 비용을 공급업체에 확인하세요.
계산기 입력을 실제 숫자로 바꾼 뒤 1년과 5년 결론, 역전 월, 비용 구성표를 의사결정 회의 자료로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