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기 순지출
실제로 돌아오지 않는 주거·생활비, 예비비와 예상 보증금 공제액의 합계입니다.
확정된 감면과 지원금은 운영비에서 빼되 음수 비용은 만들지 않습니다.
기숙사비·월세만이 아니라 식비, 관리비, 공과금, 계약기간과 초기비용까지 비교하고
보증금의 순지출·기회비용·환급 전 필요현금을 나누어 한 학기 예산을 계산합니다.
실제 학기 체류기간과 같은 예비비율을 두 선택에 적용하고, 보증금은 순지출·기회비용·필요현금으로 나누어 비교합니다.
현재 금액은 계산 방식을 보여 주는 예시이며 공식 평균이 아닙니다. 생활관 공지와 실제 임대차계약서·관리비 안내로 모두 바꾸세요.
경제적 비용이 더 낮은 선택
기숙사 계획
기숙사 경제적 비용
₩4,369,167
자취 경제적 비용
₩7,810,500
경제적 비용 차이
₩3,441,333
절감률: 44.1% · 환급 전 필요현금 차이: ₩8,155,000
상세 결과
상세 결과
결과는 입력한 견적을 합산한 예산 참고값입니다. 보증금 반환, 중개보수 적정성, 계약해지 환불, 주거지원 자격을 판정하지 않으며 계약 전에는 생활관 규정과 임대차계약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 생활관과 학교 밖 자취방 가운데 어느 쪽이 한 학기 예산에 맞는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기숙사는 학기 관리비가 한꺼번에 보이고 자취는 월세가 작게 나뉘어 보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숙사비와 한 달 월세만 놓고 보면 실제 부담을 잘못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식권·추가 식비, 관리비·공과금, 교통비, 세탁비, 중개비, 이사·가구·생활용품비와 학기보다 긴 임대차 계약기간까지 한 화면에서 합산합니다.
특히 보증금을 전액 소비한 비용처럼 더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계약 종료 후 돌려받을 예상 금액은 반환액으로 남기고, 반환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공제액과 돈이 묶이는 동안의 기회비용만 경제적 비용에 포함합니다.
동시에 계약 시점부터 보증금 반환 전까지 실제로 마련해야 할 현금도 별도로 보여 주므로, 어느 선택이 싸고 어느 선택이 당장 더 많은 현금을 요구하는지 함께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돌아오지 않는 주거·생활비, 예비비와 예상 보증금 공제액의 합계입니다.
확정된 감면과 지원금은 운영비에서 빼되 음수 비용은 만들지 않습니다.
학기 순지출에 보증금 기회비용을 더한 비교 기준입니다.
보증금 전액을 비용으로 세지 않으면서도 예금이자나 투자기회를 포기한 부담을 반영합니다.
지원 후 운영비와 납부 보증금을 합친 유동성 지표입니다.
경제적 비용은 낮아도 보증금이 크면 계약 전 마련해야 할 현금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 공제액은 순지출에 포함하지만 환급 전 필요현금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공제액은 이미 처음 납부한 보증금 안에서 정산되므로 별도 지출처럼 한 번 더 더하면 이중 계산이 됩니다.
기본값은 계산 흐름을 보여 주는 예시이며 전국 대학생 평균이나 추천 가격이 아닙니다.
기숙사는 해당 대학 생활관의 해당 학기 모집 공고를, 자취는 실제 임대차계약서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기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 기숙사 항목 | 무엇을 포함하나요? | 확인 자료 |
|---|---|---|
| 학기 기숙사비 | 방 사용료와 생활관 관리비 | 해당 학기 생활관 모집 공고 |
| 식권·의무식비 | 의무 식수와 선택 식권 묶음 | 식사 운영 안내와 환불 조건 |
| 공과·세탁비 | 세탁, 냉난방 추가요금, 공용 서비스 | 포함 서비스와 별도요금 안내 |
| 보증금·공제 | 입사 시 납부액과 파손·청소 정산 예상 | 입·퇴사 및 보증금 반환 규정 |
| 자취 항목 | 적용 기간 | 주의할 점 |
|---|---|---|
| 월세·관리비·공과금 | 임대차 계약개월 | 실제 체류하지 않는 방학분도 계약상 납부하면 포함 |
| 식비·교통·기타 생활비 | 학기 체류개월 | 본가 체류기간처럼 지출하지 않는 달은 제외 |
| 중개·계약비 | 계약 시 1회 | 계산기가 법정 상한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실제 확인액 입력 |
| 이사·가구·생활용품 | 입주 시 1회 | 중고 판매 예상액은 확정 전에는 미리 차감하지 않기 |
학기 기숙사비 + 학기 식권비 + 월 추가 식비·교통비·공과세탁비·기타비 × 학기 체류개월 + 입사·생활용품비로 계산합니다.
기숙사 보증금 보유개월은 학기 체류개월과 같다고 가정합니다.
월세·관리비·공과금은 임대차 계약개월만큼, 식비·교통비·기타 생활비는 학기 체류개월만큼 계산합니다.
중개·계약비와 이사·가구·생활용품비는 1회성 비용으로 더합니다.
계약이 학기보다 길면 초과개월 × 월세·관리비·공과금을 별도의 추가 주거비로 표시합니다.
납부 보증금 × 연이율 ÷ 100 × 보유개월 ÷ 12를 반올림합니다.
입력한 연이율은 법정 이율이나 보장수익률이 아니라 본인이 비교에 사용할 단순 기회비용률입니다.
예금금리, 대출금리 또는 자금의 다른 사용처를 고려해 직접 조정하세요.
예시는 학기 4개월, 예비비 5%, 보증금 기회비용 연 3.5%, 확보 현금 800만원을 사용합니다.
기숙사는 학기 기숙사비 160만원과 식권 60만원, 자취는 보증금 500만원과 6개월 월세 계약을 가정합니다.
모든 값은 공식 평균이 아닌 계산 설명용 예시입니다.
| 결과 항목 | 기숙사 | 자취 |
|---|---|---|
| 예비비 전 운영비 | 4,160,000원 | 7,260,000원 |
| 예비비 | 208,000원 | 363,000원 |
| 학기 순지출 | 4,368,000원 | 7,723,000원 |
| 보증금 기회비용 | 1,167원 | 87,500원 |
| 경제적 비용 | 4,369,167원 | 7,810,500원 |
| 환급 전 필요현금 | 4,468,000원 | 12,623,000원 |
기숙사의 경제적 비용이 3,441,333원 낮아 자취 대비 44.1% 적습니다.
자취는 보증금 때문에 환급 전 필요현금이 기숙사보다 8,155,000원 많고, 확보 현금 800만원으로는 4,623,000원이 부족합니다.
또한 6개월 계약 중 학기보다 긴 2개월의 월세·관리비·공과금 1,340,000원이 자취 주거비에 포함됩니다.
식권이 의무라면 학기 식권비를 입력하고 실제로 추가할 외식·간식만 월 추가 식비에 넣습니다.
식권비와 전체 식비를 동시에 입력하면 중복 계산됩니다.
방학 중 본가에 있어도 계약상 내야 하는 월세·관리비·공과금은 계약개월에 포함합니다.
전대나 중도해지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절감액을 미리 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승인 전에는 확정 지원을 0원으로 계산해 기본 필요현금을 확인합니다.
승인 통지를 받은 뒤 지급액과 시기를 확인하고 다시 입력하면 낙관적 예산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보증금 전액은 환급 전 필요현금에 포함하고, 경제적 비용에는 예상 공제액과 보유기간 기회비용만 넣습니다.
다만 반환 불확실성이 크다면 예상 공제액을 보수적으로 높여 시나리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학기 체류기간은 4개월, 임대차 계약기간은 12개월로 입력합니다.
월세·관리비·공과금은 12개월분, 식비·교통비·기타 생활비는 4개월분이 계산됩니다.
학기 기숙사비에 이미 포함된 식비는 학기 식권비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추가로 쓸 외식·간식비만 월 추가 식비에 입력해 중복 합산을 피하세요.
보증금을 다른 곳에 두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예금이자, 갚지 못한 대출의 이자 또는 개인이 중요하게 보는 자금 비용을 단순 연이율로 입력합니다.
계산기의 3.5%는 예시일 뿐 법정 이율이나 보장수익률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계산 결과는 비용과 유동성만 비교합니다.
통학거리, 통금, 취사 가능 여부, 룸메이트, 사생활, 소음, 안전과 학습환경은 별도 체크리스트로 판단해야 합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입력값을 합산할 뿐 계약 효력, 법정 상한, 원상복구 책임, 반환 지연 또는 지원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서와 학교 규정, 관할 기관의 최신 안내를 우선하세요.
계산 모델은 2026년 7월 29일에 검토했습니다.
법정 요율이나 전국 평균 가격을 적용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확인한 학교 생활관 공고와 실제 임대차계약서·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관리비 안내를 입력 자료로 삼습니다.
장학금·감면·주거지원은 지급액과 지급 시기가 확정된 통지서가 있을 때만 반영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예시값을 생활관 고지액과 자취방 견적으로 바꾸면 비용 차이뿐 아니라 보증금 반환 전 필요한 현금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조건이 바뀔 때마다 다시 계산해 낙관적인 한 달 월세 비교에서 빠진 비용을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