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에 포함하기 좋은 항목
- 외단열 또는 내단열을 시공하는 불투명 외벽 순면적
- 실제로 보강하는 지붕이나 최상층 천장 중 한 경계
- 외기·지면·비난방 공간에 접해 단열을 개선하는 바닥
- 철거·비계·마감복구·방습·기밀을 포함한 실제 견적 비용
외벽·지붕·바닥의 면적과 기존·개선 열관류율 또는 최근 고지서로 두 공사안의 절감액을 비교합니다.
실제 공사비·하자비·수명을 반영한 단순·할인 회수기간과 10년·20년 NPV를 확인하세요.
불투명 외피
외벽·지붕·바닥 ΔUA
고지서 교차검증
최근 사용량으로 절감 상한
두 회수기간
단순·할인 현금흐름
대안·민감도
10년·20년 NPV 비교
입력 원칙: 0원 기본값은 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최근 고지서와 실제 견적·성능자료를 입력하거나, 합성 예시로 계산 구조만 확인하세요.
열관류율·도일 방식은 외피 전도 열손실을 계산하고 최근 사용량으로 상한을 둡니다. 고지서 방식은 시공사 절감률을 실현율로 보정합니다.
창호를 제외한 실제 시공 면적과 현장 조사·성능자료에서 확인한 기존 열관류율을 입력하세요. 시공하지 않는 부위는 면적을 0으로 둡니다.
| 부위 | 시공 면적 | 기존 열관류율 |
|---|---|---|
| 외벽 | m² | W/m²·K |
| 지붕·최상층 천장 | m² | W/m²·K |
| 바닥·최하층 바닥 | m² | W/m²·K |
최근 12개월의 동일 범위 사용량과 실제 청구액에서 계산한 유효 단가를 맞춰 입력하세요. 난방 연료는 kWh 상당량으로 환산합니다.
지역·기준온도·기간을 확인
냉방을 제외하면 0
연료를 동일 열량 단위로 환산
열교·기밀·행태 차이를 보수적으로 반영
같은 포함·제외 범위로 받은 두 견적을 입력하세요. 지원액은 신청 예정액이 아니라 승인·확정된 금액만 반영합니다.
20년 고정 분석에서 에너지가격 상승률과 할인율을 일관된 명목 또는 실질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민감도는 절감액만 상하로 흔듭니다.
입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열관류율 기준에서는 외벽·지붕·바닥 중 한 부위 이상의 면적을 입력해 주세요.
외벽이나 지붕에 단열재를 덧대면 냉난방비가 줄어든다는 설명은 쉽지만, 실제 투자 판단은 훨씬 복잡합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기존 벽체의 열관류율, 개선 후 성능, 지역의 난방도일과 냉방도일, 보일러 효율, 냉방 COP, 열교와 기밀 시공에 따라 절감량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철거, 비계, 폐기물, 마감복구, 방습·기밀 보완, 유지관리와 예상 하자보수비를 빠뜨리면 회수기간은 실제보다 짧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외벽·지붕 또는 최상층 천장·바닥처럼 창호가 아닌 불투명 외피를 대상으로 두 공사 대안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합니다.
열관류율과 도일로 전도 열손실 감소를 계산하거나, 최근 고지서와 시공사 예상 절감률을 이용해 교차 검증할 수 있습니다.
첫해 절감액뿐 아니라 연간 유지비, 일회성 하자보수비, 확인 수명, 에너지가격 상승률과 할인율을 반영해 단순·할인 회수기간과 10년·20년 순현재가치를 보여 줍니다.
기본 입력값 0원은 시장 평균이나 권장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고지서, 면적 산출표, 시험성적서와 견적서의 숫자를 입력하고, 합성 예시는 계산 구조를 이해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창호는 유리와 프레임의 전체 열관류율, 일사취득, 기밀 성능을 함께 살펴야 하므로 별도의 창호교체 에너지절감 계산기가 적합합니다.
이 페이지는 외벽, 경사지붕·평지붕 또는 최상층 천장, 외기나 비난방 공간에 접한 바닥의 전도 열손실 감소를 계산합니다.
창 면적을 외벽 면적에 중복해 넣거나, 이미 단열된 천장과 지붕 면적을 동시에 합산하면 절감량이 부풀려지므로 실제 시공 경계를 먼저 그려야 합니다.
열관류율 U값은 벽이나 지붕 1제곱미터를 사이에 두고 실내외 온도차가 1K일 때 통과하는 열의 크기를 뜻합니다.
값이 작을수록 단열 성능이 좋으며, 기존 U값에서 개선 U값을 뺀 차이에 시공 면적을 곱하면 건물 외피의 열손실계수 감소량인 ΔUA를 얻습니다.
각 부위의 값을 합산한 뒤 난방도일 또는 냉방도일과 하루 24시간을 곱하면 연간 전도 부하 절감량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ΔUA = Σ[면적 × (기존 U값 − 개선 U값)]
난방부하 절감 = ΔUA × HDD × 24 ÷ 1,000
냉방부하 절감 = ΔUA × CDD × 24 ÷ 1,000
난방 구입에너지 절감 = 난방부하 절감 ÷ 난방효율 × 실현율
냉방 전력 절감 = 냉방부하 절감 ÷ COP × 실현율
계산된 구입에너지 절감량은 최근 12개월의 실제 난방 또는 냉방 사용량을 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
이 상한은 입력한 U값이나 도일이 지나치게 커서 실제 구매에너지보다 더 많이 절감되는 모순을 막습니다.
다만 사용량 자료가 잘못 환산되면 상한도 잘못되므로 도시가스, 등유, LPG처럼 단위가 다른 연료는 공급자의 발열량 자료나 에너지 진단을 통해 kWh 상당량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견적서에 냉난방비 20% 절감처럼 성능이 제시됐지만 기존 U값을 알기 어렵다면 최근 연간 사용량과 유효 단가를 곱해 연간 에너지비를 먼저 구합니다.
여기에 대안별 예상 절감률과 공통 실현율을 곱해 첫해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이 방식은 시공사 주장을 인증하는 것이 아니라, 보수적인 실현율과 민감도를 적용해 약속한 절감률이 공사비를 회수하기에 충분한지 질문하는 도구입니다.
열관류율 방식과 고지서 방식의 결과가 크게 다르면 면적, U값의 시험 범위, 도일 기준온도, 연료 환산, 고지서 기간과 단열공사 외 절감요인을 다시 확인하세요.
단열재 두께만으로 개선 U값을 확정하지 마세요.
기존 벽체, 공기층, 마감, 고정철물, 열교와 시공 상태가 전체 성능에 영향을 주므로 계산서·시험성적서·시방서의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결과 | 계산 의미 | 판단 시점 |
|---|---|---|
| 순초기투자비 | 공사비 + 부대공사비 − 확정 지원액 | 착공 전 |
| 첫해 순현금흐름 | 첫해 에너지 절감액 − 유지비 − 1년 차 보수비 | 1년 |
| 단순 회수기간 | 가격 상승과 할인 없이 유지·하자비를 반영한 누적 회수 | 최대 20년 |
| 할인 회수기간 | 상승한 절감액과 비용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누적 회수 | 최대 20년 |
| 10년·20년 NPV | 현재가치 순절감 합계 − 순초기투자비 | 10년·20년 |
단순 회수기간은 설명하기 쉽지만 할인율, 에너지가격 상승과 회수 이후의 절감액을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합니다.
할인 회수기간이 단순 회수기간보다 길어질 수도 있고, 에너지가격 상승률이 할인율보다 높으면 반대로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대안을 비교할 때는 20년 NPV를 우선 보고, 초기 현금 부담, 수명, 하자 위험과 낮은 절감 시나리오를 함께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NPV가 모두 음수라면 별표가 붙은 대안도 단지 두 값 중 덜 낮다는 뜻일 뿐, 공사가 경제적으로 이익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외벽 100m²의 기존 U값이 1.0W/m²·K이고 개선 U값이 0.5W/m²·K라고 가정합니다.
난방도일은 2,000K·day, 난방효율과 실현율은 모두 100%, 냉방은 제외하면 ΔUA는 50W/K이고 연간 난방 절감량은 2,400kWh입니다.
난방 유효 단가가 100원/kWh이면 첫해 절감액은 240,000원입니다.
순초기투자비가 1,000,000원이고 유지비·하자비·상승률·할인율이 모두 0이라면 단순 회수기간과 할인 회수기간은 약 4.17년입니다.
10년 NPV는 1,400,000원이고 20년 NPV는 3,800,000원입니다.
3년 차에 200,000원의 하자보수비가 추가되면 회수기간은 5년, 20년 NPV는 3,600,000원으로 바뀝니다.
첫해 절감액
240,000원
단순 회수기간
약 4.17년
20년 NPV
3,800,000원
예시는 계산식을 확인하기 위한 합성값이며 국내 주택의 평균 U값, 공사비, 절감률이나 권장 사양을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주택은 방향, 일사, 환기, 침기, 내부발열과 거주 습관이 함께 작용하므로 진단값과 공사 후 계측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비계, 고소작업대, 양중, 보양, 도로점용과 거주 중 안전 동선
기존 마감과 단열재 철거, 분리배출, 운반, 처리와 추가 물량 단가
균열, 부식, 썩음, 누수 흔적 보수와 실내외 도장·벽지·몰딩 복구
창 주변, 슬래브 끝, 기둥·보, 처마, 관통부의 연속 단열과 기밀 테이프
방습층 위치와 이음, 벽체 건조, 실내 습도 관리와 필요한 환기 보완
현황 조사, 열관류율 계산, 결로 검토, 상세도, 감리와 성능 확인
가구 이동, 임시 거처, 영업 중단, 청소와 공사 기간 추가 에너지비
균열, 탈락, 누수, 결로, 오염 보수와 보증 제외 시 자기부담액
부대공사비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0원으로 숨기기보다 견적 요청 항목으로 남겨 두고 금액을 확인한 뒤 계산하세요.
하자보수비는 반드시 발생한다는 예측이 아니라, 보증 제외나 재시공 위험을 비교하기 위한 스트레스 값입니다.
대안마다 공법과 접합부가 다르면 같은 보수비를 복사하지 말고 시공사 보증, 현장 조건과 전문가 의견에 따라 별도로 입력해야 합니다.
외단열은 열교를 줄이기 유리할 수 있지만 비계, 외장 마감, 대지 경계와 처마·창 주변 상세가 비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내단열은 외관 제약을 피할 수 있어도 실내 면적 감소, 콘센트·몰딩 이동과 벽체 내부 결로 위험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두 견적의 개선 U값만 비교하지 말고 부대공사와 하자충당액까지 넣어 낮은 절감 시나리오에서 순위가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지붕 마감 교체가 이미 필요한 경우에는 단열 때문에 추가되는 증분비용과 지붕 자체 교체비를 구분해야 단열의 회수기간을 과대평가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에는 단열 대안 간 달라지는 공사비와 공통으로 포함할 필요가 있는 부대비만 일관되게 넣고, 지붕 전체 생애주기 결정은 별도 지붕 교체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신청 예정액을 미리 차감하면 승인 지연이나 탈락 때 필요한 현금을 놓칠 수 있습니다.
먼저 지원액 0원으로 자기부담 경제성을 보고, 대상·금액·대출 조건을 기관에서 확인한 뒤 확정 지원액만 입력해 결과를 저장하세요.
이자지원은 현금 보조와 다르므로 대출 원금 전체를 지원액으로 넣지 말고 실제 금융조건을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는 2026년 8월 24일에 확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360호이며 2026년 7월 8일 시행된 현행본입니다.
제2조는 외벽, 최상층 천장·지붕, 최하층 바닥 등의 열관류율 또는 단열재 두께 기준을 연결하고, 제5조와 제6조는 외피·평균 열관류율, 성능 확인, 방습층, 접합부의 연속성과 기밀 시공을 다룹니다.
이 기준의 지역·부위별 수치는 해당 건축행위의 법정 설계 검토에 사용하는 값이지 모든 기존 주택의 실제 U값이나 투자 최적값은 아닙니다.
따라서 계산기는 법정 기준값을 자동 선택하거나 적합 여부를 판정하지 않고, 현장 조사와 견적서에서 확인한 U값만 받습니다.
용도, 규모, 공사 범위와 인허가 적용은 관할 허가권자와 건축·에너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2026년도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지침에는 단열 개수 관련 항목이 있지만 사업자·ESCO·공공·비영리 등 대상과 절차가 있으므로 일반 주택의 자동 지원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린투게더는 2026년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재개와 무료 컨설팅을 안내하지만, 대상·한도·금리·승인은 실제 공고와 담당기관 확인이 우선합니다.
난방도일과 냉방도일은 기상청 자료에서 관측 지점, 기준온도와 기간을 맞춰 받아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벽체 구성과 두께를 조사한 계산서, 열류계 측정 또는 에너지진단 자료를 우선 사용하세요; 자료가 없을 때 연식만으로 추정한 값은 별도 가정임을 기록하고 넓은 민감도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급탕, 조리, 배관 손실과 기본료 등 단열과 무관한 비용이 섞일 수 있으므로 사용량과 유효 단가의 범위를 맞추고 최근 사용량 상한과 실현율을 보수적으로 적용하세요
아닙니다; 화면의 합성 예시에만 쓰는 계획 가정이며 열교, 기밀, 거주행태와 시공 품질을 반영한 진단값이나 검증 가능한 보증조건이 있으면 그 값을 입력하세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상 여부와 승인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0원으로 계산하고 기관에서 확정된 뒤 실제 자기부담을 줄이는 금액만 입력하며, 이자지원 대출의 원금을 현금 보조처럼 차감하면 안 됩니다
입력한 절감과 비용으로는 제품 또는 공법의 확인 수명 안에 초기투자비를 되찾지 못한다는 뜻이며, 비에너지 편익이 있더라도 경제성 결과와 분리해 기록하세요
아닙니다; 수증기 이동, 방습층 위치, 실내 습도, 환기, 열교와 기존 벽체의 건조 상태를 함께 검토해야 하며 특히 내단열은 벽체 내부 결로 해석과 상세 설계가 중요합니다
아닙니다; NPV는 입력한 에너지와 현금흐름 안에서만 비교하므로 구조·화재·수분·시공성, 계약 위험, 보증의 집행 가능성과 초기 자금 여력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가 좋아도 착공 전에는 열교·기밀·방습 상세, 기존 누수와 수분, 화재 안전과 구조 조건을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공사 후에는 같은 기준의 사용량과 실내온도 자료를 남겨 실제 절감량을 비교하고, 차이가 크면 설비 설정·환기·기밀과 시공 상태를 점검하세요.
숫자의 목적은 정답을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두 견적에서 빠진 질문을 발견하고, 다음 상담과 계약 협상을 더 구체적으로 만드는 데 있습니다.
면적·U값·공사 범위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면 싼 견적과 회수 가능한 견적의 차이가 보입니다.
낮은 절감 시나리오까지 확인한 뒤 결과표를 에너지진단 담당자와 시공사에게 보여 주고, 빠진 성능자료와 비용을 서면으로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