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저근막염 치료비 계산기
보존치료부터 체외충격파·주사·수술·재활까지 실제 견적을 입력하고,
3·6·12개월 의료비와 실손보험·통원 시간비용을 함께 비교하세요.
치료경로·병원 견적 입력
전국 평균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HIRA 비급여진료비정보와 병원 고지액·진료비 세부내역에서 확인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1. 어디까지 비용을 계획하나요?
상위 단계는 앞 단계 비용을 누적합니다. 건너뛴 치료는 단가나 횟수를 0으로 두세요.
2. 초기·반복 보존치료
급여는 건강보험 적용 전 총액, 약값은 약국 영수증의 환자부담액을 입력합니다.
본인부담 전 급여 총액에 선택한 외래율을 적용합니다.
초음파 등 실제 세부내역상 비급여 환자부담을 입력하세요.
진찰·급여 물리치료 등을 합친 월 본인부담 전 금액입니다.
이미 본인부담이 반영된 약국 영수증 금액입니다.
1개월 차 일회성 직접부담으로 반영합니다.
3. 체외충격파·주사 계획
4. 실손보험·확인 보험금
수술·급여·기타 비급여에 대해 보험사에서 확인한 계획 전체 금액만 입력하세요.
5. 시간비용과 빠른 확인 신호
6개월 · 체외충격파까지
예상 가계 총부담 0원
실손 후 의료비 + 통원·휴업 시간비용
6개월 의료비 구성
- 초기 진찰·검사
- 0원
- 반복 진료·약제
- 0원
- 깔창·보조기
- 0원
- 체외충격파
- 0원
- 주사
- 0원
- 수술·입원
- 0원
- 비급여 재활
- 0원
3대 비급여 실손 추정
- 실손 세대
- 실손 미가입·자동 추정 안 함
- 대상 비용·횟수
- 0원 · 0회
- 추정 보험금
- 0원
- 남은 횟수
- 약관 확인
- 남은 보험금 한도
- 약관 확인
실손 미가입 또는 자동 추정을 사용하지 않아 체외충격파·증식치료·비급여 근골격계 재활 보험금을 0원으로 계산합니다.
3·6·12개월 누적 비교
시작월 이전의 체외충격파·주사·수술은 해당 기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 기간 | 보험 전 의료비 | 실손·지원 | 실손 후 의료비 | 시간·휴업비 | 가계 총부담 |
|---|---|---|---|---|---|
| 3개월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 6개월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12개월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다음 확인 포인트
체외충격파의 실제 회당 고지액과 치료 횟수를 입력하고, 3·4세대는 같은 보험연도에 사용한 도수치료·증식치료 횟수와 보험금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전제와 주의사항
- 이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병원 고지액·견적·영수증을 합산한 예산입니다. 진단, 치료 선택, 급여 인정 또는 보험금 지급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일반 외래 의원 외래 (30%)와 일반 입원 20%를 단순 적용했습니다. 실제 항목별 청구와 별도 부담제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비급여 가격은 의료기관별로 다르므로 HIRA 비급여진료비정보와 해당 병원의 최신 고지액을 확인하세요.
- 3대 비급여 한도는 하나의 보험연도 안에서 비교합니다. 계획이 갱신일을 넘으면 횟수·보험금 한도 재설정을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 통원 시간비용과 휴업비는 가계예산 비교값이며 건강보험·실손 보상대상 의료비가 아닙니다.
족저근막염 치료비, 한 번의 진료비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아픈 대표적인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진찰, 영상검사, 약, 스트레칭 교육, 깔창과 같은 보존치료로 시작하지만 증상이 오래가면 체외충격파, 주사, 반복 통원, 드물게 수술과 재활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처음 결제한 금액만 보면 앞으로 필요한 의료비와 통원 시간을 과소평가하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전국 평균 치료가격을 임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와 병원 고지표, 진료비 세부내역서, 보험사 안내에서 확인한 금액을 직접 입력해 3개월·6개월·12개월 누적 부담을 비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급여 진료의 본인부담, 비급여 치료, 실손보험 추정액, 통원 시간과 수술 휴업비를 서로 분리하므로 어떤 항목이 예산을 키우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전에 꼭 확인하세요
화면의 기본 금액은 모두 0원이며 특정 병원 가격이나 전국 평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치료 단계와 횟수는 의료진이 정하고, 계산 결과는 진단·치료 권고·보험금 지급 확정이 아닌 예산 시뮬레이션입니다.
최근 외상 뒤 발을 디딜 수 없거나 발적·심한 부종·발열, 저림·감각저하·근력저하가 있으면 비용 비교보다 의료기관 평가를 먼저 받으세요.
계산기가 합산하는 일곱 가지 비용 묶음
초기 진찰·검사
진찰, 건강보험 급여 검사와 처치의 총액에 의료기관별 일반 외래 본인부담률을 적용합니다.
초음파나 다른 검사가 비급여로 안내되었다면 비급여 칸에 환자가 실제 낼 금액을 따로 입력합니다.
반복 통원·약제
매월 반복되는 급여 진료 총액과 약국에서 낼 환자부담액을 기간만큼 누적합니다.
월별 진료 횟수가 달라지면 평균 월액을 쓰거나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계획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깔창·보조기
뒤꿈치 패드, 기성 깔창, 맞춤형 보조기처럼 첫 달에 구입할 비용을 별도 항목으로 더합니다.
가격만 비교하지 말고 교체주기와 조정비, 반품·사후관리 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체외충격파
병원이 안내한 회당 금액에 계획 횟수를 곱하고 시작 월부터 누적합니다.
질병관리청 설명의 2~3회는 일반적인 참고 경로이지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횟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사치료
급여 주사는 총액에 외래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증식치료 등 비급여 주사는 입력액 전부를 환자부담으로 계산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의 적응증과 위험은 의료진과 상담하며 가격만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수술·입원·재활
수술 급여 총액에는 일반 입원 20%를 적용하고 비급여와 재활비는 환자부담액 그대로 합산합니다.
수술 전 보존치료 누적액을 따로 보여 주어 이미 지출한 비용과 이후 수술비를 섞지 않습니다.
보험금·시간비용
실손보험 세대와 3대 비급여 특약을 선택해 보수적인 추정액을 표시하고 확인된 기타 보험금도 반영합니다.
월 통원 횟수와 회당 시간가치, 수술 휴업일과 하루 소득가치를 의료비와 별도로 계산합니다.
3·6·12개월 비교
선택한 치료가 시작되는 월을 기준으로 각 기간 안에 발생한 비용만 포함합니다.
단기 지출이 싼 경로와 장기 총부담이 낮은 경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세 시점을 함께 봅니다.
2026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치료 흐름
질병관리청의 보존치료와 체외충격파 설명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2026년 5월 20일 갱신 자료는 족저근막염 치료로 스트레칭, 뒤꿈치 패드와 깔창, 약물 등 보존적 방법을 설명합니다.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좋아지지 않은 만성 족저근막염에서는 약 3주 간격으로 2~3회 시행하는 체외충격파 치료를 소개합니다.
이는 진료지침을 대신하는 자동 처방 횟수가 아니므로 통증 기간, 진찰과 영상 소견, 병원 계획에 따라 실제 횟수를 입력해야 합니다.
주사와 수술은 단순한 다음 단계가 아닙니다
같은 질병관리청 자료는 스테로이드 주사 뒤 족저근막 파열, 피부색 변화, 뒤꿈치 지방패드 위축 같은 위험을 설명합니다.
주사를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효과나 비용절감을 보장할 수 없고 반복 횟수는 의료진 판단이 필요합니다.
수술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상 보존치료에도 증상이 계속될 때 고려할 수 있지만 합병증 가능성 때문에 제한적으로 시행된다고 안내합니다.
비급여 가격은 병원별 고지액으로 확인합니다
의료법 제45조는 의료기관이 비급여 진료비용을 환자나 보호자가 알 수 있도록 고지하고 고지한 금액을 초과해 받을 수 없도록 정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 홈페이지,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개 화면과 건강e음 앱에서 공개항목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개가격은 진료 상황에 따른 최종 청구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병원 견적서의 항목명·단위·횟수·포함 범위를 함께 확인하세요.
치료 단계를 선택하는 방법
화면의 단계는 의료적 중증도를 판정하는 등급이 아니라 비용 항목을 빠뜨리지 않기 위한 누적 경로입니다.
체외충격파 단계를 선택하면 초기·반복 보존치료 비용도 포함되고, 주사 단계에는 체외충격파와 주사 항목이, 수술 단계에는 앞선 치료와 수술·재활 항목이 함께 표시됩니다.
실제로 건너뛴 치료는 횟수나 금액을 0으로 두면 됩니다.
1단계 · 보존치료
진찰과 검사, 약제, 스트레칭 교육, 반복 급여 진료, 깔창과 패드 비용을 계획합니다.
통증이 줄어드는 동안 불필요한 추가치료를 미리 확정하지 않고 한두 달 뒤 재평가 시점의 예산을 따로 확인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2단계 · 체외충격파 포함
병원이 제시한 회당 가격, 계획 횟수와 시작 월을 입력합니다.
양쪽 발을 같은 날 치료하는지, 한 번의 고지금액이 한쪽 기준인지, 진찰료가 별도인지에 따라 실제 결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단계 · 주사 포함
급여 주사, 증식치료, 기타 비급여 주사를 구분한 뒤 회당 금액과 횟수를 입력합니다.
계산기의 보험 분류는 비용 성격을 나누기 위한 것이며 약제명, 적응증, 허가범위나 치료 효과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4단계 · 수술과 재활 포함
수술 예정 월, 급여 총액, 비급여 환자부담액, 비급여 재활의 월 횟수·회당 금액·기간을 입력합니다.
수술이 실제로 예정되지 않았다면 장기 최악 시나리오를 살펴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결과를 수술 가능성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급여와 비급여를 입력하는 정확한 방법
| 입력 항목 | 입력할 금액 기준 | 주의할 점 |
|---|---|---|
| 급여 진료 총액 | 본인부담 적용 전 급여 총액 | 영수증의 환자부담금만 입력하면 본인부담률이 이중 적용됩니다 |
| 비급여 진료비 | 비급여 환자부담액 | 고지 단위가 회당·부위당·양측인지 확인합니다 |
| 약제비 | 약국 환자부담액 | 이미 본인부담이 반영되므로 외래 비율을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 수술 급여 총액 | 입원 본인부담 적용 전 급여 총액 | 식대·특례·외래 항목이 섞이면 일반 입원 이십 퍼센트 대신 병원 안내값을 우선합니다 |
| 확인된 기타 보험금 | 보험사 확인 지급액 | 3대 비급여 자동 추정액과 중복되는 금액은 빼고 입력합니다 |
영수증에 총진료비와 환자부담액만 보일 때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에서 급여 본인부담, 공단부담과 비급여를 나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급여 총액을 찾을 수 없다면 병원 원무과에 같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되는 급여 총액을 문의하거나, 이미 계산된 환자부담을 비급여 칸에 임시로 넣지 말고 별도 메모로 관리하세요.
입력 기준이 섞이면 결과가 실제보다 크거나 작아질 수 있습니다.
일반 외래·입원 본인부담 계산
국민건강보험법 제44조와 2026년 2월 19일 시행 시행령 제19조·별표 2를 기준으로 일반적인 외래 본인부담률을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로 구분했습니다.
수술 급여 총액에는 일반 입원 기준 20%를 계획값으로 적용합니다.
아동·임산부·산정특례·의료급여·차상위, 지역과 항목에 따른 정액·별도 규칙은 계산기가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병원에서 안내받은 실제 부담률이 우선입니다.
의원
30%동네 의원 일반 외래 계획값.
병원
40%병원급 일반 외래 계획값.
종합병원
50%종합병원 일반 외래 계획값.
상급종합병원
60%상급종합병원 일반 외래 계획값.
계산식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기간별 보험 전 의료비
초기 환자부담 = 초기 급여 총액 × 외래 본인부담률 + 초기 비급여입니다.
반복 환자부담 = 기간 개월 수 × 월 급여 총액 × 외래 본인부담률 + 기간 개월 수 × 월 약제 환자부담입니다.
여기에 해당 기간 안에 시작된 깔창, 체외충격파, 주사, 수술과 재활의 환자부담을 더합니다.
보험 후 의료비와 가계 총부담
보험 후 의료비 = 보험 전 의료비 − 3대 비급여 실손 추정액 − 확인된 기타 보험금입니다.
보험 후 의료비가 0원보다 작아지지 않도록 차감액은 의료비 범위에서 제한합니다.
가계 총부담 = 보험 후 의료비 + 통원 시간비용 + 수술 휴업비입니다.
시작 월과 누적 시점
체외충격파와 주사는 입력한 시작 월이 3·6·12개월 시점 안에 들어올 때 전체 계획비를 반영합니다.
재활비는 수술 월부터 입력한 재활 개월 수에 걸쳐 월 단위로 누적합니다.
월중 시작과 회차별 결제일을 일 단위로 배분하지 않으므로 실제 일정이 경계 월에 걸리면 앞뒤 시나리오를 각각 계산하세요.
실손보험 세대별 자동 추정 범위
자동 추정은 체외충격파, 증식치료와 비급여 근골격계 재활처럼 화면에서 3대 비급여 대상으로 분류한 비용만 다룹니다.
급여 진료, 일반 비급여 검사, 수술과 입원 보험금은 상품별 통원·입원 한도와 약관 차이가 커서 보험사에서 확인한 금액을 기타 보험금 칸에 직접 입력합니다.
가입 세대만으로 지급 여부가 확정되지 않으며 치료 목적, 의학적 필요성, 서류, 계약 전환과 갱신 여부가 모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세대 | 가입 시기 표시 | 자동 추정 방식 | 연 한도 표시 |
|---|---|---|---|
| 1세대 | 2009년 9월 이전 | 공제 0원의 단순 비교이며 개별 약관 확인이 필수입니다 | 약관 확인 |
| 2세대 | 2009년 10월~2017년 3월 | 회당 비용의 20%를 단순 자기부담으로 둡니다 | 약관 확인 |
| 3세대 | 2017년 4월~2021년 6월 | 회당 2만원과 30% 중 큰 금액을 자기부담으로 계산합니다 | 3,500,000원·50회 |
| 4세대 | 2021년 7월~2026년 5월 5일 | 회당 3만원과 30% 중 큰 금액을 자기부담으로 계산합니다 | 3,500,000원·50회 |
| 5세대 | 2026년 5월 6일 이후 | 근골격계 물리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 자동 보험금을 0원으로 둡니다 | 보장 제외 |
5세대의 2026-05-06 기준을 특히 주의하세요
금융위원회의 2026-05-06 5세대 실손보험 출시 자료는 근골격계 물리치료, 체외충격파와 비급여 주사제를 보장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5세대에서 해당 항목의 추정보험금을 0원으로 처리하며 3대 비급여 특약 선택도 막습니다.
급여 수술·입원이나 다른 항목의 보장까지 모두 0원이라는 뜻은 아니므로 해당 금액은 보험사에 확인한 뒤 기타 보험금 칸에 반영하세요.
3대 비급여 한도를 읽는 방법
50회는 치료별 별도 한도가 아닙니다
계산기는 같은 보험연도에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로 이미 사용한 횟수와 새 계획 횟수를 합쳐 50회 한도를 적용합니다.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3회만 입력하더라도 다른 부위 도수치료를 이미 48회 받았다면 일부 회차는 추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350만원은 결제액이 아니라 보험금 한도입니다
3,500,000원은 자동 추정에서 사용하는 연간 보험금 한도이며 환자가 결제할 수 있는 치료비 상한이 아닙니다.
기존 지급보험금을 입력하면 남은 한도에서 이번 추정 보험금을 차감하고, 횟수 한도와 금액 한도 중 먼저 닿는 제한을 적용합니다.
보험연도 경계는 자동 분할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3·6·12개월은 오늘부터의 계획기간이고 보험계약의 갱신일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치료 일정이 두 보험연도에 걸치면 갱신 전·후 계획을 각각 계산하고 보험사에 한도 재설정일을 확인하세요.
4세대 객관적 효과 확인은 별도 요건입니다
금융위원회 4세대 자료는 도수치료 등에서 최초 10회 뒤 객관적이고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검사기준에 따른 병적 완화효과를 10회마다 확인해 최대 50회까지 보장하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계산기는 횟수와 금액만 추정하며 의학적 효과나 보험금 지급요건 충족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가상 사례로 보는 3·6·12개월 비교
아래 사례는 계산식을 이해하기 위한 가상 입력이며 특정 병원의 가격이나 권장 치료계획이 아닙니다.
병원 외래 40%, 초기 급여 총액 10만원과 비급여 4만원, 월 급여 총액 8만원과 약제 환자부담 1만원, 깔창 15만원을 입력합니다.
체외충격파 7만원씩 3회는 2개월 차, 증식치료 10만원씩 2회는 4개월 차, 수술은 7개월 차에 급여 총액 200만원과 비급여 50만원, 비급여 재활은 월 4회씩 3개월·회당 8만원으로 가정합니다.
통원은 월 2회·회당 1.5시간·시간가치 2만원, 수술 휴업은 10일·하루 소득가치 10만원이며 4세대 3대 비급여 특약을 선택합니다.
| 기간 | 보험 전 의료비 | 실손 추정액 | 보험 후 의료비 | 가계 총부담 |
|---|---|---|---|---|
| 3개월 | 566,000원 | 120,000원 | 446,000원 | 626,000원 |
| 6개월 | 892,000원 | 260,000원 | 632,000원 | 992,000원 |
| 12개월 | 3,004,000원 | 860,000원 | 2,144,000원 | 3,864,000원 |
6개월 시점에는 수술 전 보존치료 누적 의료비가 보험 전 892,000원, 보험 후 632,000원으로 표시됩니다.
12개월에는 수술과 재활, 휴업비가 들어오면서 가계 총부담이 커지므로 의료비만 보고 준비자금을 정하면 현금 부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가정에서도 치료 횟수, 시작 월, 보험연도 기존 사용분과 병원별 견적이 바뀌면 결과가 즉시 달라집니다.
병원 상담 전 입력값을 모으는 순서
- 진단과 계획 단계를 확인합니다.
초기 보존치료인지, 체외충격파나 주사 계획이 있는지, 수술을 실제로 논의한 상황인지 진료기록과 안내문에서 확인하세요. - 급여 총액과 비급여를 분리합니다.
견적서나 세부산정내역서에서 건강보험 적용 전 급여 총액, 급여 환자부담, 비급여 항목명과 환자부담을 각각 표시하세요. - 회당·월당 단위를 맞춥니다.
체외충격파와 주사는 회당 금액, 반복 진료와 약은 월평균, 재활은 회당 금액과 월 횟수로 바꿔 입력하세요. - 치료 시작 월을 일정표에 적습니다.
단기 비교에 아직 시작하지 않은 치료가 섞이지 않도록 체외충격파, 주사와 수술 예정 월을 오늘 기준 몇 개월 차인지 정하세요. - 실손보험 증권과 사용내역을 확인합니다.
가입 세대, 3대 비급여 특약, 같은 보험연도 기존 횟수와 지급보험금을 보험사 앱이나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 통원과 휴업의 실제 가치를 정합니다.
교통·대기·진료 시간을 합친 회당 시간과 유급휴가를 제외한 순소득공백만 넣어 의료비와 분리하세요. - 낮음·기준·높음 세 가지로 다시 계산합니다.
횟수나 비급여 견적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가능한 범위의 하한과 상한을 각각 넣어 예비비 폭을 확인하세요.
견적 비교에서 자주 놓치는 질문
체외충격파 가격의 단위
고지액이 한쪽 발 1회 기준인지, 양측 치료나 진찰료·초음파 유도료가 별도인지 확인해야 병원 간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주사의 정확한 분류
스테로이드, 증식치료 또는 다른 비급여 주사인지 성분명과 급여·비급여 구분을 확인해야 본인부담과 실손 특약 계산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깔창의 사후관리
맞춤 제작비에 피팅, 수정, 재측정과 교체가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한 번의 구매비만으로 장기 비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수술 견적의 포함 범위
수술료 외에 마취, 검사, 입원, 식대, 재료, 보조기, 퇴원약과 재활이 포함됐는지 항목별로 물어야 합니다.
실손 청구 서류
진료비 영수증, 세부산정내역서, 진단명·치료내용을 확인할 서류와 보험사가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를 치료 전에 확인합니다.
업무 복귀 조건
서서 일하는 직무, 장거리 보행, 안전화 착용과 운전 여부에 따라 통원·휴업비가 달라질 수 있어 담당 의료진과 직장 계획을 함께 맞춥니다.
비용보다 먼저 진료를 다시 확인할 신호
족저근막염으로 생각한 발뒤꿈치 통증이 항상 같은 원인에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기는 응급도를 진단하지 않지만 아래 신호를 체크하면 결과 위에 의료기관 평가 우선 안내를 표시합니다.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거나 불안하면 체크박스와 관계없이 의료기관에 문의하세요.
- 최근 외상 뒤 발을 디디기 어렵습니다.
골절, 심한 연부조직 손상이나 다른 급성 문제를 배제하려면 비용 계산보다 진찰이 우선입니다. - 발적, 심한 부종 또는 발열이 있습니다.
감염이나 염증성 질환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할 수 있으므로 증상 시작과 변화, 전신 증상을 전달하세요. - 저림, 감각저하 또는 근력저하가 새로 생겼습니다.
신경 압박이나 허리·발목의 다른 문제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통증 범위와 신경 증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족저근막염 치료비의 전국 평균을 왜 보여 주지 않나요?
비급여 진료비는 의료기관, 장비, 부위, 단위와 포함 항목에 따라 달라 하나의 평균을 내 견적으로 쓰면 오차가 큽니다.
계산기는 HIRA 공개가격과 병원 최신 고지액을 확인한 뒤 실제 견적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가격 추정 오류를 줄입니다.
체외충격파 2~3회를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2~3회는 질병관리청이 스트레칭에 반응하지 않은 만성 족저근막염에서 소개한 설명이며 진찰과 치료반응에 따라 의료진이 횟수를 정합니다.
급여 총액과 환자부담액 중 무엇을 입력하나요?
초기·월 반복·수술의 급여 칸에는 본인부담률 적용 전 급여 총액을 입력합니다.
약제비, 비급여, 깔창, 체외충격파와 비급여 재활 칸에는 환자가 실제로 낼 금액을 입력합니다.
실손보험을 선택하면 모든 치료비 보험금이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자동 추정은 화면에서 분류한 3대 비급여 항목만 다루며 급여·수술·입원과 다른 비급여는 보험사 확인액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5세대 실손은 체외충격파 보험금이 정말 0원인가요?
금융위원회 2026년 5월 6일 출시자료의 보장구조에 따라 근골격계 물리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제 자동 추정을 0원으로 둡니다.
다른 급여·입원 항목이나 개별 계약 상황까지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으므로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6개월 전에 수술 예정이면 계산할 수 없나요?
입력과 계산은 가능하지만 조기 수술월 경고가 표시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상 보존치료에도 반응하지 않을 때 수술을 고려한다고 설명하므로 실제 적응증과 시점을 전문의에게 확인하세요.
통원 시간비용은 왜 의료비와 따로 표시하나요?
교통·대기·진료 시간과 휴업으로 잃는 가치는 가계의 실제 부담이지만 건강보험이나 실손의 의료비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분리하면 병원 결제액과 생활현금흐름을 혼동하지 않고 치료 일정의 간접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양쪽 발을 치료하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병원이 양측 치료에 실제로 고지한 회당 금액과 전체 횟수를 입력합니다.
한쪽 가격을 임의로 두 배로 만들기보다 양측이 같은 날 치료될 때 진찰료와 시술료가 어떻게 청구되는지 병원에 확인하세요.
결과를 저장하거나 의료진에게 보여 줘도 되나요?
입력값과 결과를 상담용 예산 메모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산 결과는 진단서나 치료계획서가 아니므로 병원 견적서와 보험사 답변을 함께 제시해야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활용 팁과 주의사항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병원 두 곳의 견적을 같은 단위로 입력해 항목별 차이를 확인합니다.
- 보험금 0원 시나리오도 함께 계산해 지급 지연이나 부지급에 대비합니다.
- 치료 횟수의 하한·기준·상한을 바꿔 필요한 예비비 범위를 잡습니다.
- 다음 진료 때 실제 영수증으로 월평균 금액을 업데이트합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 비용이 낮다는 이유로 특정 치료가 의학적으로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자동 추정보험금을 보험사의 지급 약속이나 청구 승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 6개월이라는 기간만으로 수술이 필요하거나 불필요하다고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 심한 통증과 위험 신호가 있는데 비용 결과만 보고 진료를 미루지 않습니다.
근거와 기준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족저근막염, 2026년 5월 20일 갱신 자료를 보존치료, 체외충격파, 주사 위험과 수술 고려기간 설명에 사용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법 제44조, 2026년 2월 19일 시행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와 별표 2를 일반 외래·입원 본인부담 비교율에 사용했습니다.
- 의료법 제45조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비급여 진료비 정보 안내를 병원별 비급여 고지액 확인 원칙에 사용했습니다.
- 금융위원회 2017년 3세대, 2021년 4세대, 2026년 5월 6일 5세대 실손보험 보도자료를 3대 비급여 공제·한도와 보장 제외 모델에 사용했습니다.
계산 기준은 2026년 7월 24일 확인본입니다.
법령, 건강보험 기준과 보험상품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진료일과 보험계약 기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내 견적과 일정으로 치료 예산을 확인하세요
병원 고지액과 진료비 세부내역, 보험사 확인 내용을 준비한 뒤 위 계산기에 입력하세요.
3·6·12개월 결과를 함께 비교하면 치료비뿐 아니라 통원과 휴업에 필요한 현금까지 한눈에 계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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