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검사 신호
5개 위험 신호 중 3개 이상이면 폐활량검사를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흡연 갑년, 폐활량검사, mMRC·CAAT 증상, 최근 악화와 관리 공백을 정리하고,
GOLD 2026 A·B·E 참고 분류와 다음 진료 준비 항목을 확인하세요.
안전 안내: 이 도구는 GOLD 2026 기준을 정리하는 교육용 계산기입니다. 심한 안정 시 호흡곤란, 청색증·혼돈, 흉통·실신이 있으면 입력을 계속하지 말고 즉시 119 또는 응급진료를 이용하세요.
1단계
GOLD 환자용 5신호는 폐활량검사를 상의할 계기를 찾는 도구이며 진단 점수가 아닙니다.
과거 흡연자는 당시 평균을 입력하세요.
2단계
검사결과지의 기관지확장제 후 수치만 입력하세요. 모르면 비워 두어도 됩니다.
70% 미만이 GOLD 고정비 기준입니다.
정식 도구에서 이미 확인한 점수만 입력하세요. 10점 이상이 증상 경계입니다.
항생제·전신 스테로이드 또는 계획 밖 진료가 필요했지만 입원하지 않은 횟수.
중등도 횟수와 중복해서 세지 마세요.
기기 오차와 개인 처방 목표가 있으므로 선택 입력입니다.
3단계
완료율은 중증도 점수가 아니라 준비된 관리 행동의 단순 비율입니다.
진료 우선 신호
계획된 정기 검토
GOLD A·B·E 참고군
B
기류제한 등급
GOLD 2
관리 체크 완료율
50%
3/6개 완료
기존 관리계획을 유지하며 정기진료에서 결과를 확인하세요.
FEV₁/FVC: 58% — 70% 미만 기류제한 신호
증상 축: mMRC 2 이상 또는 CAAT 10 이상
최근 악화: 중등도·중증 합계 0회.
ABE 해석: 악화 0회이지만 증상 부담이 높은 B군.
5개 위험 신호 중 3개 이상이면 폐활량검사를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기관지확장제 후 FEV₁/FVC와 FEV₁ 예측치 비율을 서로 구분합니다.
2026년부터 중등도 또는 중증 악화 1회만 있어도 E군입니다.
금연·흡입기·행동계획·재활·예방접종·추적진료 공백을 찾습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즉 COPD는 담배 연기와 직업성 먼지·가스, 대기오염, 반복 감염, 폐 성장 문제 등 여러 요인이 오랜 기간 기도와 폐포에 손상을 주어 숨을 내쉬는 흐름이 제한되는 만성 폐질환입니다.
기침이나 가래만 있을 때는 단순 감기나 흡연 탓으로 여기기 쉽고, 숨이 차기 시작해도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해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만 세는 것보다 노출력, 기관지확장제 후 폐활량검사, 호흡곤란 정도, 최근 악화와 일상 관리 상태를 한꺼번에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GOLD 2026 기준으로 COPD 확인검사를 상의할 신호, 흡연 갑년, FEV₁/FVC와 FEV₁ 등급, mMRC·CAAT 증상 축, 최근 12개월 악화에 따른 A·B·E 참고군을 분리해 보여줍니다.
이어서 금연, 흡입기 누락과 사용법 점검, 서면 행동계획, 운동·호흡재활, 예방접종 검토, 추적진료 중 무엇이 비어 있는지 행동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완료율은 건강점수나 생존율이 아니라 체크한 관리 행동의 단순 비율이므로, 낮다고 병이 곧 심하다는 뜻도 높다고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가만히 있어도 매우 숨차서 한 문장을 말하기 어렵거나, 입술이 파래지거나, 새로 혼돈·심한 졸림이 생기거나, 흉통·실신이 있으면 즉시 119 또는 응급진료를 이용해야 합니다.
COPD 악화처럼 보여도 폐렴, 기흉, 폐색전증, 심근경색, 심부전처럼 다른 응급질환일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를 기다리지 마세요.
GOLD 환자 자료는 대부분의 날 기침, 대부분의 날 가래, 또래보다 쉽게 숨참, 만 40세 이상, 현재 또는 과거 흡연이라는 다섯 신호를 제시합니다.
이 가운데 3개 이상이면 COPD 가능성을 의료진에게 문의하고 폐활량검사를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기준은 진단 민감도를 높이기 위한 대화 시작점이며, 3개 미만이라고 COPD가 배제되거나 3개 이상이라고 확진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비흡연자도 간접흡연, 직업성 분진·화학물질, 바이오매스 연기, 과거 결핵이나 소아기 감염, 폐 성장 문제 등으로 COPD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침·가래·또래보다 숨참·40세 이상·흡연력에 각각 1점을 더합니다.
합계 3점 이상이면 폐활량검사 상담 신호를 표시합니다.
갑년 = 하루 평균 담배 개비 수 ÷ 20 × 흡연 연수입니다.
하루 20개비를 30년 피웠다면 30갑년, 하루 10개비를 20년 피웠다면 10갑년입니다.
갑년만으로 COPD나 폐암검진 대상 여부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COPD 확진의 핵심은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한 뒤 시행한 폐활량검사입니다.
FEV₁은 최대한 깊게 들이마신 뒤 첫 1초 동안 힘껏 내쉰 공기량이고, FVC는 끝까지 내쉰 전체 노력성 폐활량입니다.
기관지확장제 후 FEV₁/FVC가 0.70, 즉 70% 미만이면 GOLD의 지속 기류제한 고정비 기준을 충족하는 신호입니다.
다만 검사 품질, 나이, 증상, 노출력과 다른 질환을 의료진이 함께 판단해야 하므로 수치만으로 자가 확진하면 안 됩니다.
| 구분 | FEV₁ 예측치 대비 | 의미 |
|---|---|---|
| GOLD 1 | 80% 이상 | 경도 기류제한 |
| GOLD 2 | 50% 이상 80% 미만 | 중등도 기류제한 |
| GOLD 3 | 30% 이상 50% 미만 | 중증 기류제한 |
| GOLD 4 | 30% 미만 | 매우 중증 기류제한 |
GOLD 1~4는 폐활량검사의 기류제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A·B·E는 증상 부담과 최근 1년 악화를 정리해 초기 관리 논의를 돕는 별도 축입니다.
FEV₁이 비교적 높아도 악화가 있었다면 E군일 수 있고, FEV₁이 낮아도 최근 악화가 없으면 A 또는 B군일 수 있습니다.
mMRC는 숨참 때문에 걷기와 외출이 얼마나 제한되는지를 0~4등급으로 정리합니다.
0은 격한 운동에서만 숨찬 상태이고, 2는 또래보다 느리게 걷거나 평지에서 숨을 고르려고 멈추는 상태이며, 4는 외출이나 옷 입기까지 크게 제한되는 상태입니다.
GOLD는 mMRC 2 이상을 높은 증상 부담의 경계로 사용합니다.
CAAT는 기침·가래·흉부 불편·활동·수면·에너지 등 기도질환의 생활 영향을 정리하는 별도 정식 도구이며, 총점 10 이상이 같은 증상 경계입니다.
이 페이지는 저작권이 있는 CAAT 문항을 복제하지 않고 사용자가 이미 확인한 0~40점 총점만 입력받습니다.
| 참고군 | 최근 1년 악화 | 증상 축 | 2026 해석 |
|---|---|---|---|
| A | 중등도·중증 0회 | mMRC 0~1이고 CAAT 10 미만 | 악화 이력과 증상 부담이 낮은 축 |
| B | 중등도·중증 0회 | mMRC 2 이상 또는 CAAT 10 이상 | 증상과 활동 제한을 우선 검토하는 축 |
| E | 중등도 또는 중증 1회 이상 | 증상 점수와 무관 | 악화 재발 예방을 우선 검토하는 축 |
2025년에는 중등도 악화가 보통 2회 이상이거나 입원 악화가 1회 이상일 때 E군으로 보았습니다.
GOLD 2026은 중등도 악화 1회만 있어도 이후 위험이 커진다는 근거를 반영해, 중등도 또는 중증 악화 1회 이상으로 E군 경계를 넓혔습니다.
따라서 작년에 항생제나 전신 스테로이드 치료가 한 번 있었지만 입원하지 않았던 사람도 2026 기준에서는 E군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65세, 과거 하루 20개비를 30년 피웠다면 30갑년입니다.
기관지확장제 후 FEV₁/FVC 58%, FEV₁ 62%라면 고정비 기준을 충족하는 신호와 GOLD 2 기류제한 등급이 표시됩니다.
mMRC 2 또는 CAAT 14이면서 최근 악화가 0회면 B군입니다.
이 경우 문자는 B이지만 실제 행동은 흡입기 사용법, 활동 제한의 다른 원인, 운동·호흡재활 계획을 진료실에서 검토하는 것입니다.
mMRC 1이고 CAAT 8처럼 증상이 낮아 보여도, 지난 1년 항생제와 전신 스테로이드가 필요했던 악화가 1회 있었다면 GOLD 2026 E군입니다.
입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악화 이력을 빼면 안 됩니다.
다음 진료에서는 흡입기 순응도와 사용법, 감염·대기오염 노출, 예방접종, 서면 행동계획, 유지치료 적정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약 종류를 정하지 않으며 혈중 호산구, 천식 동반, 부작용과 기존 치료를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금연은 COPD 경과를 바꾸는 가장 중요한 행동 중 하나이며, 의지만으로 버티기보다 금연클리닉, 상담, 적절한 약물 지원을 결합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자담배를 안전한 폐 대체품으로 여기지 말고 직장 분진·가스, 실내 연기, 미세먼지 노출도 줄이세요.
정량식, 건조분말, 연무형 흡입기는 준비 과정과 들이마시는 속도가 서로 다릅니다.
처방받을 때 한 번 듣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다음 진료에 실제 기기를 가져가 사용 동작을 보여 주세요.
자주 빼먹는다면 비용, 손 힘, 들이마시는 힘, 복잡한 횟수, 기억 문제처럼 원인을 찾아야 하며 임의 중단은 피해야 합니다.
호흡재활은 단순 호흡법 교육이 아니라 유산소운동, 근력훈련, 증상 대처, 영양과 자기관리 교육을 개인 상태에 맞춰 구성합니다.
숨이 찬다고 활동을 모두 줄이면 근력이 더 떨어져 같은 동작에서도 숨이 차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안전한 시작 강도를 정하세요.
질병관리청은 COPD 같은 만성 호흡기질환에서 독감, 코로나19,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검토하도록 안내합니다.
연령, 과거 접종, 제품과 면역상태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므로 계산기에 고정된 일정 대신 의료진과 확인한 상태만 체크합니다.
서면 행동계획에는 평상시 증상, 악화 시 변화, 연락처, 진료 기준이 포함되어야 하며 비상 약을 임의로 준비하거나 복용하는 지시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충분히 안정된 상태의 산소포화도가 88% 이하이거나 특정 합병증이 있을 때 가정 산소치료를 평가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러나 손가락 산소측정기는 차가운 손, 움직임, 매니큐어, 혈류 상태와 기기 품질에 따라 오차가 생기고, 일부 COPD 환자는 의료진이 정한 개인 목표 범위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계산기는 88% 이하를 신속한 평가 신호로만 표시하며 산소를 처방하지 않습니다.
평소보다 숨참이 심해지고 기침·가래가 늘거나 색이 변하면 산소포화도가 평소와 비슷해도 의료진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A·B·E군은 진료 대화를 정리하는 틀이지 자동 처방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흡입 기관지확장제, 흡입 스테로이드, 전신 스테로이드, 항생제, 산소는 기존 치료 반응, 혈중 호산구, 천식 동반, 감염 가능성, 부작용과 다른 질환을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계산 결과만으로 시작·중단·증량·교체하지 마세요.
GOLD 고정비 기준은 충족하지 않지만 검사 품질, 경계 수치, 나이, 증상과 다른 해석 기준을 의료진이 검토할 수 있습니다.
확진 선택과 70% 이상 수치가 함께 입력되면 재확인 경고가 표시됩니다.
아니요.
이 페이지는 정식 CAAT 문항을 복제하지 않습니다.
의료기관이나 승인된 도구에서 확인한 총점이 있을 때만 선택적으로 입력하세요.
점수가 없으면 mMRC만으로 증상 축을 계산합니다.
이 도구에서는 항생제·전신 스테로이드 또는 계획 밖 진료가 필요했지만 입원하지 않은 사건을 중등도로, 응급실 또는 입원이 필요했던 사건을 중증으로 입력합니다.
같은 사건을 두 칸에 중복하지 마세요.
아닙니다.
완료율은 체크한 행동 준비 상태일 뿐 폐기능, 악화 위험, 동반질환이나 예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응급 신호와 현재 악화는 완료율보다 항상 우선합니다.
네.
COPD 환자의 일부는 흡연력이 없으며 직업성 노출, 실내외 오염, 과거 감염과 폐 성장 문제 등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는 갑년이 0으로 표시되지만 증상과 폐활량검사 평가는 그대로 중요합니다.
아닙니다.
E군은 악화 예방을 우선 검토하라는 참고군입니다.
실제 약물은 기존 치료, 호산구, 천식 동반, 흡입기 사용 능력, 부작용과 선호를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계산 기준은 2026-07-19에 확인한 GOLD 2026 Report v1.3과 Pocket Guide v1.1입니다.
국내 생활관리와 폐활량·산소치료 설명은 2026-06-01 갱신된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만성폐쇄성폐질환 및 폐기능검사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질환명을 법령명으로 검색한 결과는 0건이었으며, 이 도구에는 법정 급여율이나 보험금 공식을 넣지 않았습니다.
A·B·E 문자만 기록하지 말고 검사 수치, mMRC·CAAT, 지난 1년 악화 날짜와 치료, 흡입기 누락, 현재 관리 공백을 함께 메모하세요.
실제 흡입기를 진료실에 가져가 사용법을 보여 주고, 본인에게 맞는 서면 행동계획과 운동·호흡재활, 예방접종, 추적 폐활량검사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데 활용하세요.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응급 신호가 생기면 예약일을 기다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