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 다수계약 비례분담·보장공백 계산기
같은 재산을 보장하는 최대 5개 증권의 단독책임액과 보험사별 예상 분담액을 비교하세요.
계약 하나를 제외했을 때 보험료 차이와 보장공백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의 단독책임액과 다른 보험계약 조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상법의 보험가입금액 비율과 실제 약관의 단독책임액 비율은 적용 장면이 다릅니다. 이 화면은 보험금 확정이나 계약 해지 권유가 아니라 서면 확인 전 비교표입니다.
1. 같은 보험목적의 손해 시나리오
시가·신가·약정가액 중 증권과 손해사정 기준에 맞는 값을 입력하세요.
비용손해·배상책임 등 별도 담보를 제외한 한 번의 재물손해 시나리오입니다.
2. 계약별 단독책임액 입력
다른 계약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각 계약이 지급할 금액을 산식으로 계산하거나 보험사 확인액을 직접 넣습니다.
보험가액을 1원 이상 입력하면 비교 결과가 표시됩니다.
갱신 전에 서면으로 확인할 항목
- 소재지·동·호·시설·재고와 피보험이익이 모든 증권에서 같은가요?
- 같은 사고 원인과 같은 보장항목을 담보하나요?
- 보험가액은 시가·신가·약정가액 중 무엇이며 평가 기준일은 언제인가요?
- 각 계약의 단독책임액, 80% 조항, 한도, 자기부담금과 면책은 무엇인가요?
- 보험가입금액 비율과 단독책임액 비율 중 어떤 분담조항이 적용되나요?
- 아파트 단체계약이 세대 내부 재산과 본인 피보험이익을 실제로 포함하나요?
- 계약 변경 뒤 남는 담보와 보험료를 표시한 갱신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
계산기는 동일 보험목적·동일 사고, 중복보험 성립, 손해액, 보험가액, 면책, 지급책임 또는 계약 필요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화재보험이 여러 개라고 보험금이 손해액보다 커지지는 않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가입한 단체화재보험이 있는데 개인 주택화재보험을 따로 유지하거나, 한 사업장의 건물·시설·집기를 여러 보험사 증권에 나누어 가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보험가입금액을 모두 더한 숫자만 보면 보장이 넉넉해 보이지만, 재물보험은 실제 손해를 메우는 보험이므로 같은 보험목적과 같은 사고에 대해 손해액을 넘어 중복으로 이익을 얻는 구조가 아닙니다.
반대로 계약 수가 많아도 각 증권의 보험가액 기준, 일부보험 비례보상, 자기부담금, 면책과 담보범위가 다르면 실제 지급예상액 합계가 손해액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결국 확인해야 할 값은 가입금액 합계 하나가 아니라 다른 계약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각 계약이 지급할 단독책임액과, 여러 계약이 함께 있을 때 적용되는 분담조항입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재산과 같은 사고를 담보한다고 사용자가 확인한 최대 5개 계약을 한 묶음으로 비교합니다.
계약별 단독책임액을 법정 일부보험 비례형, 증권에서 확인한 80퍼센트 약관형, 보험가입금액 내 실손한도형 또는 보험사 확인액으로 만들고, 최종 지급액을 보험가입금액 비율이나 단독책임액 비율로 안분합니다.
이어서 계약 하나를 제외할 때 총 지급액·보장공백·연 보험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주지만, 특정 계약을 해지하거나 감액하라고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확인할 핵심 전제
아파트 단체보험과 개인보험이 모두 화재라는 이름을 가졌다고 곧바로 같은 보험목적의 중복보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체증권의 피보험자, 건물 공용부분·전유부분·가재도구 범위, 개인증권의 피보험이익, 사고 원인과 담보항목이 실제로 겹치는지 관리사무소와 보험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화면의 분담액을 청구 가능 보험금으로 사용하지 말고 약관 질문을 정리하는 시나리오로만 보세요.
상법 제672조와 실제 약관은 분담기준을 구분합니다
2026년 8월 29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한 현행 상법은 법령 ID 001702, MST 272919, 2026년 7월 23일 시행본입니다.
상법 제672조는 동일한 보험목적과 동일한 사고에 관한 여러 보험계약의 보험가입금액 합계가 보험가액을 넘는 경우 각 보험자가 자기 보험가입금액 한도에서 연대책임을 지고, 보험자 사이의 내부 부담은 각 보험가입금액 비율을 원칙으로 정합니다.
같은 조는 계약자가 다른 보험계약의 내용을 각 보험자에게 통지하도록 정하므로, 증권을 숨기거나 한 보험사에만 알린 상태를 정상 입력으로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실제 약관에는 지급보험금 계산방법이 같은 계약과 서로 다른 계약을 나누는 문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대해상 공식 현대해상다이렉트 H 사업장화재보험 Hi2601 약관의 2026년 1월 1일 적용본은 같은 계산방법이면 보험가입금액 비율을, 계산방법이 다르면 각 계약의 단독책임액 비율을 사용하는 산식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법률 한 줄만 보고 모든 계약을 가입금액 비율로 계산하거나, 반대로 모든 계약을 단독책임액 비율로 계산하면 실제 증권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 근거·상황 | 핵심 기준 | 화면에서 할 일 |
|---|---|---|
| 상법 제672조 중복보험 | 보험가입금액 비율과 다른 계약 통지 | 동일 목적·사고와 통지 확인 뒤 가입금액 기준을 선택합니다. |
| 같은 지급계산방법 약관 | 손해액에 각 가입금액 비중을 곱합니다. | 각 계약의 가입금액과 동일 산식 여부를 확인합니다. |
| 서로 다른 지급계산방법 약관 | 다른 계약이 없을 때의 단독책임액 비율을 사용합니다. | 보험사 계산서의 단독책임액을 직접 넣고 해당 기준을 선택합니다. |
| 상법 제674조 일부보험 | 기본 비례형이나 보험가입금액 내 전액보상 약정이 가능합니다. | 법정 비례형과 실손한도형을 증권 문구에 맞게 구분합니다. |
공식 원문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에서 제669조부터 제676조까지 현재 시행본을 확인합니다.
- 현대해상다이렉트 H 사업장화재보험 Hi2601 약관의 재물손해 다수계약 분담과 배상책임 분담 예시를 참고합니다.
단독책임액 네 가지 방식은 서로 바꾸어 쓰면 안 됩니다
단독책임액은 다른 보험계약이 하나도 없다고 가정했을 때 해당 증권만으로 계산되는 지급예상액입니다.
여러 보험사 사이의 최종 안분을 하기 전에 각 계약의 한도·비례보상·자기부담금·면책을 먼저 반영해야 합니다.
이 순서를 뒤집어 가입금액부터 나눈 뒤 자기부담금을 빼면 약관 산식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상법 일부보험 비례형
손해 기준액에 보험가입금액을 보험가액으로 나눈 비율을 곱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를 적용합니다.
계산형 자기부담금은 그 뒤 차감합니다.
보험가입금액이 보험가액보다 작다고 항상 이 산식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증권의 별도 약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80퍼센트 약관형
보험가입금액이 보험가액의 80퍼센트 이상이면 손해액을 가입금액 한도에서 반영하고, 미달하면 손해액에 가입금액을 보험가액의 80퍼센트로 나눈 비율을 곱합니다.
80퍼센트는 모든 화재보험에 강제로 적용되는 법정 공통값이 아니라 약관 확인이 필요한 선택항목입니다.
보험가입금액 내 실손한도형
손해 기준액과 보험가입금액 중 작은 금액에서 자기부담금을 차감합니다.
상법 제674조가 허용하는 별도 약정과 실제 증권 문구가 확인된 때 사용하며, 이름만 신가보험이라고 자동 선택하지 않습니다.
보험사 확인액 직접 입력
서로 다른 특약이나 복잡한 면책이 있으면 보험사에 다른 계약이 없을 때의 단독책임액을 계산해 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접 입력액은 한도·면책·자기부담금을 이미 반영한 최종액이므로 화면에서 자기부담금을 다시 빼지 않습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
- 보험가액과 손해액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건물은 건물끼리, 시설은 시설끼리, 재고는 재고끼리 묶고 시가·신가·약정가액의 기준을 섞지 않습니다. - 최대 5개 계약을 입력하고 현재 비교에 넣을 계약만 활성화합니다.
하나의 증권에 여러 보험목적이 함께 적혀 있으면 보험사에서 해당 목적의 가입금액과 보험료를 분리해 받은 뒤 입력합니다. - 각 계약의 단독책임액 산식을 선택합니다.
약관 문구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임의로 80퍼센트형을 고르지 말고 보험사 확인액 직접 입력을 준비합니다. - 최종 분담기준을 약관에 맞춥니다.
같은 계산방법은 가입금액 비율, 다른 계산방법은 단독책임액 비율이라는 조항이 있는지 각 증권에서 확인합니다. - 현재 결과와 계약 제외표를 함께 읽습니다.
보험료가 줄어도 보장공백이 커지는지 보고, 공백이 그대로여도 다른 사고·담보에서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기록합니다. - 결과표를 보험사 질문지로 사용합니다.
계산된 숫자를 청구액으로 단정하지 말고 단독책임액과 분담기준을 서면으로 재확인한 뒤 변경 전후 갱신 견적을 받습니다.
합성 예시로 분담표 읽는 법
화면의 합성 예시는 특정 아파트나 보험상품의 평균값이 아니라 계산 검증을 위한 가상 숫자입니다.
보험가액 3억원, 화재 손해 1억원, 단체담보 가입금액 2억4천만원과 개인담보 가입금액 1억2천만원을 가정하고 두 계약 모두 증권에서 80퍼센트형을 확인했다고 둡니다.
단체담보의 단독책임액은 1억원이고 개인담보는 보험가액 80퍼센트 기준보다 가입금액이 낮아 5천만원입니다.
단독책임액 합계 1억5천만원은 실제 손해 1억원을 넘으므로 최종 분담이 발생합니다.
| 항목 | 단체화재 담보 | 개인 주택화재 담보 | 합계 |
|---|---|---|---|
| 보험가입금액 | 240,000,000원 | 120,000,000원 | 360,000,000원 |
| 단독책임액 | 100,000,000원 | 50,000,000원 | 150,000,000원 |
| 가입금액 비율 최종분담 | 66,666,667원 | 33,333,333원 | 100,000,000원 |
| 연 보험료 | 60,000원 | 120,000원 | 180,000원 |
이 예시에서 개인담보를 제외해도 단체담보의 단독책임액이 1억원이므로 입력한 화재 손해에는 보장공백이 생기지 않고 연 보험료 차이는 12만원입니다.
그렇다고 개인담보가 불필요하다는 결론은 아닙니다.
단체담보가 세대 내부 가재도구를 제외하거나 개인배상책임·임시거주비·급배수 누출·도난 등 다른 담보를 제공하지 않을 수 있고, 손해액이 커지면 단체담보 하나의 한도로는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 변경 전에는 손해액을 소액·중간·전손 수준으로 바꾸고 담보항목별로 별도 비교해야 합니다.
결과 항목을 손해 없이 해석하는 방법
보험가액 초과 가입표시
활성 계약의 보험가입금액 합계에서 보험가액을 뺀 단순 표시값입니다.
상법상 중복보험을 확정하거나 반환받을 보험료를 뜻하지 않으며 서로 다른 보험목적이나 피보험이익을 한데 더했다면 비교 자체를 다시 해야 합니다.
중복 단독책임 노출
각 계약을 단독으로 계산한 금액 합계와 실제손해 상한을 적용한 총 지급액의 차이입니다.
이 값은 보험료 낭비액도 보험사가 부당하게 깎는 금액도 아니며, 여러 계약의 지급책임이 겹쳐 안분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보장공백
보험가액을 넘지 않는 손해 기준액에서 총 지급예상액을 뺀 금액입니다.
자기부담금, 일부보험, 한도 부족이 함께 반영될 수 있지만 약관상 비용보험금이나 신가차액 특약은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최소보험료 조합
현재 활성 계약의 모든 부분집합을 비교해 지금 입력한 손해를 전부 채우는 조합 중 연 보험료가 가장 낮은 하나를 보여 줍니다.
다른 크기의 사고와 다른 담보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자동 최적화나 해지 추천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파트 단체화재보험이 있으면 개인화재보험은 무조건 중복인가요?
아닙니다.
단체증권이 공용부분만 담보하는지 전유부분·가재도구까지 포함하는지, 피보험자가 누구인지, 개인증권의 보장항목과 피보험이익이 무엇인지에 따라 겹치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보험증권과 특별약관을 받고 개인보험사에 함께 제시해 동일 보험목적 여부를 확인하세요.
보험가입금액 합계가 보험가액보다 크면 초과분 보험료를 돌려받나요?
화면의 초과 가입표시는 환급액 계산이 아닙니다.
상법 제669조의 초과보험 감액과 보험료 감액은 계약 체결 경위, 보험가액 변화, 선의 여부와 실제 계약관계를 검토해야 하며 계산기가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보험사에 보험가액 평가자료와 전체 증권을 제공해 장래 변경과 보험료 처리 기준을 서면 문의하세요.
80퍼센트 비례보상은 모든 화재보험에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보험가액의 일정 비율 이상 가입하면 손해액을 한도 내 보상하는 조항은 상품과 특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80퍼센트형은 증권에서 같은 기준을 확인한 계약에만 사용하고, 확인 전이면 보험사에 단독책임액 계산서를 요청하세요.
한 보험사에만 청구하면 그 보험사가 전액 지급하나요?
상법상 연대책임 문구와 실제 청구·정산 절차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각 보험자는 자기 보험가입금액과 약관상 책임 한도를 넘지 않으며 보험사 사이의 구상과 서류절차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다른 계약을 모두 알리고 각 보험사의 접수 지침과 대표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최소보험료 조합이 나오면 나머지 계약을 해지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그 조합은 입력한 한 번의 재물손해만 공백 없이 채운다는 산술 결과입니다.
배상책임, 임시거주비, 잔존물 제거비용, 급배수 누출, 휴업손해, 사고 원인별 면책과 전손 시나리오가 다르면 필요한 계약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변경 전 전체 담보표를 비교해야 합니다.
갱신·감액 전에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 보험가액 산정일과 손해 시점이 다르면 물가·감가·시설 교체로 일부보험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 증권의 건물·시설·집기·재고 통합 가입금액은 목적별 보험가액에 배분해야 하며 계산기가 임의로 나누지 않습니다.
- 자기부담금이 계약별로 각각 적용되는지 전체 사고에 한 번 적용되는지 약관 문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 보험사 확인 단독책임액에는 자기부담금과 면책을 이미 반영하고 화면에서 다시 차감하지 않습니다.
- 다른 보험계약 통지 여부와 통지일, 보험사 답변을 이메일이나 상담확인서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계약 하나에 대한 청구권 포기나 합의가 다른 보험자의 책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보험료만 비교하지 말고 담보별 한도, 복구가액 기준, 비용손해, 배상책임과 사고 후 지원서비스를 함께 비교합니다.
- 계약을 먼저 해지한 뒤 새 계약을 심사받으면 무보험 기간이나 보장축소가 생길 수 있으므로 변경 효력일을 맞춥니다.
계산 범위 밖의 항목
이 도구는 화재 원인 조사, 고의·중과실, 피보험이익, 보험가액 감정, 잔존물 가치, 손해방지비용, 신가차액, 배상책임, 휴업손해, 대위·구상, 청구권 소멸시효와 분쟁 결과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고에서는 손해사정 자료와 모든 증권을 보험사에 제출하고, 분담에 이견이 있으면 손해사정사·법률전문가 등 적절한 전문가에게 사실관계와 약관을 검토받으세요.
계약별 분담표를 저장해 보험사에 같은 질문을 보내세요
보험가액, 손해액, 각 계약의 단독책임액과 선택한 분담기준을 입력한 뒤 현재 결과와 계약 제외표를 함께 캡처하세요.
관리사무소와 각 보험사에 동일 보험목적·동일 사고 여부, 다른 계약 통지, 단독책임액 산식과 변경 후 보장·보험료를 서면으로 확인하면 갱신 판단의 빈틈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