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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연동국채(KTBi) 실질수익 계산기

물가연동국고채(KTBi)는 원금이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연동돼 인플레이션을 방어합니다.
만기 물가조정원금·원금증가분 과세·세후 실질수익률과 손익분기 물가상승률(BEI)을 2026년 기준으로 한 번에 계산합니다.

보유기간 선택

표면금리는 물가연동국채의 실질 표면금리(발행회차별 상이). 물가상승률은 음수(디플레이션)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원금증가분(물가보상액)은 2015.1.1. 이후 발행분부터 이자소득으로 15.4% 과세됩니다. 현재 거래되는 KTBi는 사실상 전량 과세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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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만기 일반 고정금리 국채의 명목금리입니다. 손익분기 물가상승률(BEI = 명목금리 − 실질 표면금리)을 계산해 유·불리를 비교합니다.

물가연동국채(KTBi) 핵심 (2026 기준)

  • 🛡️원금이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연동, 표준 만기 10년
  • 📈물가 오르면 원금·이자 동시 증가(인플레이션 방어)
  • 💧디플레이션이 와도 만기 원금(액면) 보장
  • 🧾원금증가분은 2015년 이후 발행분부터 과세(15.4%)

꼭 확인하세요

  • 실질수익률은 표면금리(실질금리)에 수렴, 세금이 잠식
  • !고물가일수록 원금증가분 세금이 커져 실질수익 하락
  • BEI보다 실제 물가가 높으면 일반 국채보다 유리
  • 표면금리·물가는 가정값이니 회차 값으로 수정

물가연동국채 실질수익 핵심 3가지

CPI 연동 원금

  • 원금이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
  • 물가 오르면 원금·이자 동시 증가
  • 만기 원금(액면) 보장

실질수익률

  • 물가 제거 후 진짜 수익률
  • 세전 실질 ≈ 표면금리(실질금리)
  • 세금이 실질수익을 잠식

원금증가분 과세

  • 2015년 이후 발행분 과세(15.4%)
  • 물가 높을수록 세금 부담 ↑
  • BEI로 일반 국채와 비교

💡 물가연동국채 실질수익 활용 팁

명목이 아니라 실질로 보세요
물가상승분을 제거한 세후 실질수익률이 진짜 구매력 증가입니다.
원금증가분 과세를 감안하세요
물가가 높을수록 물가보상액에 붙는 세금이 커져 실질수익을 갉아먹습니다.
BEI로 일반 국채와 비교하세요
실제 물가가 손익분기 물가상승률보다 높으면 물가연동국채가 유리합니다.
디플레이션에도 원금은 보장됩니다
만기 상환액은 액면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하방이 방어됩니다.

물가연동국채(KTBi)란 무엇인가요?

물가연동국고채(KTBi, Korea Treasury Bond indexed to inflation)는 원금이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연동되어 조정되는 국고채입니다.
매수 시점보다 물가가 오르면 그만큼 원금이 커지고, 표면금리(실질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도 이 물가조정원금에 대해 지급됩니다.
한마디로 인플레이션이 와도 채권의 실질가치를 지켜 주는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입니다.

다만 오해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원금이 물가만큼 늘어난다고 해서 그 증가분이 온전히 내 몫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2015년 1월 1일 이후 발행된 물가연동국채는 원금증가분(물가보상액)이 이자소득으로 과세되기 때문에, 세후 실질수익률은 표면금리(실질금리)보다 낮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명목수익이 아니라 물가를 제거한 세후 실질수익률을 정확히 보여 드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인플레이션이 걱정되어 물가연동국채 투자를 고려하는 분
  • • 명목수익률이 아니라 진짜 실질수익률이 궁금한 투자자
  • • 원금증가분 과세가 수익을 얼마나 갉아먹는지 따져보려는 분
  • • 물가연동국채와 일반 고정금리 국채 중 무엇이 유리한지 고민하는 분
  • • 은퇴 자금의 구매력을 장기간 지키고 싶은 분
  • • 손익분기 물가상승률(BEI) 개념을 실제 숫자로 확인하려는 분

물가연동국채 수익 구조

1. 물가연동계수와 원금 조정

물가연동국채의 원금은 물가연동계수에 따라 매일 조정됩니다.
물가연동계수는 지급일의 기준지수를 발행일의 기준지수로 나눈 값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를 3개월 시차로 보간해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10년 동안 물가가 연평균 2.5% 오르면 물가연동계수는 약 1.28이 되어, 원금 1,000만원이 약 1,28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 물가연동계수: 지급일 기준지수 ÷ 발행일 기준지수
  • 물가조정원금: 액면 × 물가연동계수
  • 원금증가분: 물가조정원금 − 원금(물가보상액)

2. 표면이자와 만기 원금보장

표면금리(실질 표면금리)는 발행 시 고정되며, 물가조정원금에 대해 반기(6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됩니다.
원금이 물가에 따라 커지므로 이자 금액도 함께 늘어납니다.
표준 만기는 10년이며, 만기 상환액은 액면 × max(물가연동계수, 1)로 계산되어 디플레이션이 오더라도 원금(액면)은 보장됩니다.

💡 즉 물가가 오르면 원금과 이자가 함께 늘어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고, 물가가 내려가도 만기에는 최소한 액면만큼 돌려받아 하방이 막혀 있습니다.
이 원금보장 floor가 물가연동국채를 안전자산으로 만드는 핵심 장치입니다.

3. 원금증가분 과세 (실질수익의 핵심 변수)

표면이자는 예전부터 이자소득세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부과되었습니다.
문제는 원금증가분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22조의2에 따라 2015년 1월 1일 이후 발행된 물가연동국채는 원금증가분도 이자소득으로 보아 15.4% 과세됩니다.
2014년 12월 31일 이전 발행분은 원금증가분이 비과세였지만, 2026년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물가연동국채는 사실상 전량 과세 대상입니다.

물가상승분은 실질적으로 구매력을 보전한 것일 뿐 진짜 이득이 아닌데도 과세되기 때문에, 물가가 높을수록 세금 부담이 커지고 세후 실질수익률이 더 많이 깎입니다.
이것이 물가연동국채를 명목수익률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명목수익률과 실질수익률, 무엇이 다른가요?

명목수익률은 물가상승을 감안하지 않은 겉보기 수익률이고, 실질수익률은 물가상승분을 제거한 진짜 구매력 증가율입니다.
두 값은 피셔(Fisher) 관계로 연결됩니다.

실질수익률 = (1 + 명목수익률) ÷ (1 + 물가상승률) − 1

물가연동국채의 세전 실질수익률은 이론적으로 표면금리(실질금리)에 수렴합니다.
원금이 물가만큼 늘어 물가상승분을 상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표면이자와 원금증가분에 세금이 붙으면 세후 실질수익률은 표면금리보다 낮아지고, 물가가 매우 높으면 세후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세후 명목수익률과 세전·세후 실질수익률을 나란히 보여 주어 그 차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보유기간과 투자원금 입력

5년·10년·20년·30년 프리셋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투자원금(매입금액)은 매입 시점의 액면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2단계: 표면금리와 물가상승률 입력

표면금리는 물가연동국채의 실질 표면금리이며 발행회차에 따라 다릅니다.
예상 연평균 물가상승률은 음수(디플레이션)도 입력할 수 있어 다양한 시나리오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3단계: 원금증가분 과세 여부 선택

2015년 이후 발행분은 과세, 2014년 이전 발행분은 비과세를 선택합니다.
과세 여부에 따라 세후 실질수익률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실질수익률과 BEI 비교 확인

세후 실질 연평균 수익률과 세후 실질 구매력을 확인하고, 비교용 일반 국채금리를 입력해 손익분기 물가상승률(BEI)을 함께 살펴보세요.
실제 물가가 BEI보다 높으면 물가연동국채가, 낮으면 일반 국채가 유리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고물가 시대의 인플레이션 헤지

물가가 빠르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면 물가연동국채는 원금과 이자가 함께 늘어 구매력을 지켜 줍니다.
다만 물가가 높을수록 원금증가분에 붙는 세금도 커지므로, 명목수익률이 아니라 세후 실질수익률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로 물가 시나리오를 바꿔 가며 세후 실질수익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은퇴 자금의 구매력 방어

은퇴 후 오랜 기간 써야 하는 자금은 물가에 따라 실질가치가 줄어드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물가연동국채는 정부가 원리금을 보장하는 안전자산이면서 물가상승분을 원금에 반영하므로, 장기 구매력 방어에 적합합니다.
세후 실질 구매력(오늘 화폐가치)이 원금 이상으로 유지되는지 미리 확인해 노후 설계에 반영하세요.

일반 국채와의 BEI 비교

손익분기 물가상승률(BEI)은 일반 고정금리 국채의 명목금리에서 물가연동국채의 표면금리(실질금리)를 뺀 값입니다.
실제 평균 물가상승률이 BEI보다 높으면 물가연동국채가, 낮으면 일반 국채가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명목 국채가 3.5%이고 물가연동국채 표면금리가 1.5%라면 BEI는 2.0%이며, 물가가 그보다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면 물가연동국채를 선택할 근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물가연동국채의 실질수익률은 왜 표면금리와 다른가요?

A. 세전 실질수익률은 이론적으로 표면금리(실질금리)에 수렴합니다.
그러나 표면이자와 원금증가분에 15.4% 세금이 붙으면 세후 실질수익률은 표면금리보다 낮아집니다.

Q. 원금증가분에 정말 세금을 내나요?

A. 네, 2015년 1월 1일 이후 발행된 물가연동국채는 원금증가분이 이자소득으로 15.4% 과세됩니다.
2014년 이전 발행분은 비과세였지만 현재 거래되는 물가연동국채는 사실상 전량 과세 대상입니다.

Q. 디플레이션이 오면 원금을 손해 보나요?

A. 아니요. 만기 상환액은 액면 × max(물가연동계수, 1)로 계산되어 원금(액면)이 보장됩니다.
물가가 하락해도 만기에는 최소한 액면만큼 돌려받습니다.

Q. 손익분기 물가상승률(BEI)이 무엇인가요?

A. 일반 국채 명목금리에서 물가연동국채 표면금리(실질금리)를 뺀 값입니다.
실제 물가상승률이 BEI보다 높으면 물가연동국채가, 낮으면 일반 국채가 유리합니다.

Q. 이 계산기의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A. 이 계산기는 연 단위 근사를 사용한 교육용 추정 도구입니다.
실제 이자는 반기 지급이며 물가연동계수도 일 단위로 산출되므로, 실제 청약하려는 회차의 발행조건과 국세청 기준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투자 전 체크 포인트

  • 실질수익률로 판단하세요. 물가상승분을 제거한 세후 실질수익률이 진짜 구매력 증가입니다.
  • 원금증가분 과세를 감안하세요. 물가가 높을수록 물가보상액에 붙는 세금이 커져 실질수익을 갉아먹습니다.
  • BEI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실제 물가가 손익분기 물가상승률보다 높아야 일반 국채보다 유리합니다.
  • 금리·물가는 가정값입니다. 표면금리와 물가상승률은 발행회차와 시장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값으로 수정하세요.
  • 대량 투자 시 종합과세를 확인하세요. 표면이자와 원금증가분이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져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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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원금·표면금리·물가상승률만 입력하면 세후 실질수익률과 원금증가분 과세 영향, 손익분기 물가상승률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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