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유지
입력상 비교 가능입력상 가능
- 납부 개인보험료
- 1,800,000원
- 단체 중지 환급
- -0원
- 예상 보전액
- 6,050,000원
- 예상 본인부담
- 1,450,000원
- 총가계부담
- 3,250,000원
둘 다 유지 대비 연간 보장차이: 0원
직접 미보장 종목: 입력 의료비 중 없음
둘 다 유지·개인실손 중지·단체실손 중지의 보험료와 예상 본인부담을 비교하세요.
보장 공백, 재개 참고일과 손익분기 의료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험증권과 회사·보험사의 서면 확인이 먼저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보험료·환급액·예상 보전율로 비용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중지 가능 여부, 실제 보험금, 재개 상품·보험료와 접수 마감일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예시값을 시장 평균으로 보지 말고 두 보험의 증권과 안내문에 있는 값으로 바꾸세요.
둘 다 유지하거나 단체실손을 중지할 때 계속 내는 금액
고용주 납부액이 아니라 피보험자에게 실제 환급될 확인액
보험사가 안내한 재개 상품 보험료가 없으면 보수적으로 입력
단체계약 중지 특약·제도 확인
보장종목별로 본인이 부담할 것으로 예상하는 연간 급여·비급여 의료비를 입력하세요.
세대명만으로 추정하지 말고 자기부담·공제·제외항목을 반영한 유효 예상 보전율을 입력하세요.
보장종목
보장종목
중복보험금은 단순 합산하지 않고 같은 보장종목에서 두 계약 중 큰 예상 보전액까지만 반영했습니다.
입력 시나리오상 비용 기준안
개인실손 중지
입력상 비교 가능
총가계부담
3,010,000원
둘 다 유지 시 연간 예상 보전액
2,070,000원
재개기한 확인 참고일
2027-09-30
종료일에 달력상 1개월을 더한 참고일
단체보장기간과 그 이후 입력한 분석기간을 합산합니다.
입력상 가능
둘 다 유지 대비 연간 보장차이: 0원
직접 미보장 종목: 입력 의료비 중 없음
입력상 가능
둘 다 유지 대비 연간 보장차이: 450,000원
둘 다 유지 손익분기 연 의료비: 3,333,334원
직접 미보장 종목: 질병 통원
입력상 가능
둘 다 유지 대비 연간 보장차이: 160,000원
둘 다 유지 손익분기 연 의료비: 3,750,000원
직접 미보장 종목: 입력 의료비 중 없음
| 보장종목 | 예상 의료비 | 개인실손 | 단체실손 | 둘 다 유지 |
|---|---|---|---|---|
| 질병 입원 | 1,200,000원 | 960,000원 | 1,080,000원 | 1,080,000원 |
| 질병 통원 | 600,000원 | 420,000원 | 0원 | 420,000원 |
| 상해 입원 | 400,000원 | 320,000원 | 360,000원 | 360,000원 |
| 상해 통원 | 300,000원 | 210,000원 | 180,000원 | 210,000원 |
공식 기준 확인일 2026-08-26
직장에서 단체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면 이미 보유한 개인실손과 보장이 겹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두 보험의 보험금을 같은 의료비에 대해 단순히 더해 받는 것은 아닙니다.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손해를 보전하는 보험이므로 중복계약의 책임액은 약관과 법령에 따라 나누어집니다.
따라서 선택의 핵심은 보험 개수가 아니라 두 계약의 보장 차이, 개인보험료, 단체실손 중지 환급액, 퇴직 뒤 개인실손 재개 가능성을 함께 보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둘 다 유지’, ‘개인실손 중지’, ‘단체실손 중지’ 세 선택안을 같은 기간과 같은 의료비 시나리오로 비교합니다.
단체보장기간에는 각 선택안에서 살아 있는 계약의 예상 보전액을 계산하고, 단체실손 종료 뒤에는 개인실손이 유지되거나 재개된다고 가정해 후속 비용을 더합니다.
결과는 가입 권유가 아니라 서면 확인을 시작하기 위한 의사결정 자료입니다.
상법 제672조는 같은 목적과 사고에 여러 보험계약이 있고 보험금액 합계가 보험가액을 넘는 경우 각 보험자가 비례해 책임지도록 정합니다.
실손의료보험 표준사업방법서도 여러 계약의 책임액 합계가 실제 보상 대상 의료비를 넘으면 계약별 책임액을 비례분담하도록 둡니다.
한 의료비 영수증에 개인실손과 단체실손을 각각 청구하더라도 실제 부담액을 넘어 이익을 얻는 구조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질병 입원을 두 계약이 모두 보장하면 계산기는 두 예상액을 더하지 않고 큰 금액까지만 반영합니다.
단체실손에 질병 통원이 없고 개인실손에 있다면 그 종목의 개인실손 예상액은 별도로 반영합니다.
입력한 연간 보전액 한도에 먼저 맞춘 뒤 보장종목별 중복효과를 비교합니다.
화면의 보전율은 법정 지급률이나 세대별 고정값이 아닙니다.
급여·비급여 구분, 자기부담금, 통원 공제액, 면책, 횟수와 한도를 보험증권에서 확인한 뒤 사용자가 만드는 계획값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진료 내용과 보험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8월 26일 확인한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4를 기준으로 일반 개인실손은 최초 보장개시일부터 1년 이상 유지한 유효계약이어야 개인실손 중지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행 문언은 노후실손, 유병력자실손과 여행실손을 그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금융위원회가 2026년 5월 확대 계획을 발표했더라도 시행세칙에 반영되기 전의 계획을 현재 자격으로 자동 적용하면 안 됩니다.
| 확인 항목 | 계산기 표시 기준 | 최종 확인처 |
|---|---|---|
| 개인실손 가입기간 | 최초 보장개시 후 12개월 이상 | 개인 보험사 |
| 개인실손 종류 | 일반 개인실손만 입력상 가능 표시 | 보험증권과 보험사 |
| 단체실손 중지 | 단체계약의 별도 특약·제도가 확인된 경우 | 회사 담당자와 단체 보험사 |
| 단체 중지 환급 | 피보험자에게 실제 지급될 월 확인액 | 회사 담당자와 단체 보험사 |
| 개인실손 재개 | 종료일에 한 달을 더한 참고 확인일만 표시 | 개인 보험사의 접수 안내 |
단체실손 중지는 회사가 단체계약에 관련 특약을 두고 운영하는 경우에 가능하며, 회사가 서면으로 특약 가입을 거절했다면 이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중지 확인서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는 철회할 수 있는 절차가 있지만 실제 기산일과 접수방식은 보험사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실손 재개를 단체실손 종료 뒤 1개월이 지나 신청하거나 보장 공백이 일정 기간을 넘으면 보험사의 인수기준이 적용되어 재개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중지한 실손이 특약이고 주계약을 해지했다면 재개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장종목 예상 의료비에 입원 또는 통원의 유효 보전율을 곱하고, 미보장 종목은 0원으로 처리합니다.
네 종목의 합계가 입력한 연간 한도를 넘으면 종목별 금액을 같은 비율로 줄여 한도에 맞춥니다.
질병 입원, 질병 통원, 상해 입원, 상해 통원마다 개인실손 예상액과 단체실손 예상액 중 큰 금액을 선택합니다.
이 보수 모델은 중복계약을 단순 합산하는 오류를 피하지만 실제 비례분담 계산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총가계부담은 분석기간에 납부하는 개인실손 보험료에서 단체실손 중지 환급액을 빼고 예상 본인부담 의료비를 더한 금액입니다.
개인실손 중지안은 단체보장기간에 개인보험료를 0원으로 두고, 종료 뒤에는 입력한 재개 후 보험료를 적용합니다.
둘 다 유지안과 단체실손 중지안은 개인실손이 계속 유지되므로 종료 뒤에도 현재 개인보험료를 적용합니다.
개인실손 중지안과 비교할 때는 개인보험료를 더 내는 비용만큼 둘 다 유지의 추가 보장이 커지는 연간 의료비를 찾습니다.
단체실손 중지안과 비교할 때는 포기하는 연간 환급액만큼 둘 다 유지의 추가 보장이 커지는 의료비를 찾습니다.
현재 입력한 질병·상해와 입원·통원 구성 비율을 그대로 확대하며, 한도 때문에 끝내 도달하지 않으면 도달하지 않음으로 표시합니다.
두 계약이 서로 다른 공백을 메우고 예상 의료비가 커 추가 보전액이 개인보험료나 환급 포기액보다 큰 입력일 수 있습니다.
실제 비례분담과 보장 제외를 확인한 뒤 그 차이가 유지되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단체실손의 보장이 충분하고 중지 기간의 개인보험료 절감이 커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개인실손과 1년 경과 요건, 종료 뒤 재개 상품·보험료·접수기한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값이 낮아도 실행 가능한 안으로 보면 안 됩니다.
개인실손 보장이 넓고 단체실손 중지 환급액이 확인된 입력일 수 있습니다.
단체계약이 중지 특약을 운영하는지와 환급금이 피보험자에게 직접 지급되는지 확인해야 결과가 현실적인 현금흐름이 됩니다.
비용 차이가 작다면 보장 연속성, 서류 처리 부담과 재개 실패 위험을 별도 의사결정 요소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퇴직이 임박했거나 치료가 예정되어 있다면 단기 보험료 절감보다 공백 없는 접수와 보장 확인의 우선순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같은 의료비에 대한 실제 손해를 넘겨 보상하지 않으며 여러 계약의 책임액은 관련 기준에 따라 나누어집니다. 다만 보장종목, 자기부담과 한도가 다르면 한 계약이 다른 계약의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
단체실손 중지제도는 중지된 보장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피보험자에게 돌려주는 구조를 둘 수 있습니다. 회사가 낸 총보험료를 추정하지 말고 본인에게 지급된다고 서면 확인된 금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26일 확인한 현행 시행세칙은 노후실손, 유병력자실손과 여행실손을 개인실손 중지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확대 발표가 있었더라도 실제 개정 시행 여부를 보험사와 최신 규정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항상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상품 변경주기 경과 여부와 신청 내용에 따라 중지 당시 상품 또는 재개 시점의 상품이 적용될 수 있고, 보장 변경이나 신청 지연에는 보험사의 인수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입력한 단체실손 종료일에 달력상 한 달을 더해 행동을 미리 준비하도록 보여 주는 날짜입니다. 효력 종료일, 접수 인정시점과 휴일 처리는 반드시 보험사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증권에서 입원과 통원의 자기부담, 공제액, 보장 제외와 한도를 확인해 예상 의료비 대비 받을 수 있다고 계획하는 비율로 바꿉니다. 확신이 없으면 낙관값보다 낮은 보수값과 높은 의료비 시나리오를 함께 시험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계산값은 입력 가정의 산술 결과이며 제도 이용 가능성과 보험금 지급 결정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보장 공백과 재개 위험을 확인하고 회사 및 보험사의 서면 답변을 받은 뒤 결정해야 합니다.
실제 급여·비급여 심사, 통원 건별 공제, 면책기간, 임신·치과·한방 등 세부 제외, 비례분담 절차와 보험금 청구 순서는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보험료 갱신, 연령 증가, 단체계약 갱신 여부, 퇴직 뒤 다른 단체실손 가입과 세금 효과도 입력값 밖의 변수입니다.
결과를 보험금 견적서나 보험사의 인수 승인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계산기의 제도 경계는 2026년 8월 26일 기준 현행 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주요 근거는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4 제4조의 중복계약, 개인실손 중지, 단체실손 중지, 철회와 재개 규정입니다.
상법 제672조의 중복보험 책임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의 중요사항 설명의무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평년과 고액 의료비 시나리오를 각각 저장하고 두 결과에서 공통으로 취약한 보장종목을 표시하세요.
그다음 회사 담당자에게 단체실손 중지 특약과 환급액을, 개인 보험사에는 중지 가능 계약과 재개 접수기한·상품·보험료를 같은 날 서면으로 문의하세요.
답변이 계산기 입력과 다르면 값을 수정해 다시 비교하고, 보장 공백이 없는 효력일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