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2급 과목·실습 자격계획 계산기
성적표와 과거 수강 이력을 대조해 남은 필수·선택과목과 실습·세미나를 확인하세요.
2026년 확인 기준으로 학기별 수강계획과 추가비용을 정리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계획, 과목 수보다 먼저 볼 것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할 때 이미 들었던 과목을 다시 신청하거나 현장실습을 마지막에 확인하면 수강료와 학기를 추가로 쓰게 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최종학력과 성적표의 이수내역을 대조하여 남은 필수과목, 선택과목, 기관실습과 세미나를 한 장의 계획으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경력전환을 준비하는 직장인, 육아 후 다시 공부하는 학습자, 오래전 대학에서 사회복지 과목을 들었던 사람에게 특히 필요한 확인 과정을 담았습니다.
학위 취득에 필요한 전체 학점을 계산하는 것과 사회복지사 자격을 위한 과목을 확인하는 것은 서로 다른 과정입니다.
전문학사 이상 학력이 없는 경우에는 사회복지 과목을 모두 이수해도 학위 계획이 별도로 남습니다.
반대로 학사학위가 있어도 지정된 필수과목이나 실습과목이 빠졌다면 그 부분을 보완해야 합니다.
이 도구의 과목 잔여량과 기존 학점은행제 학위 계산기의 부족학점을 더할 때에는 같은 과목을 두 번 산입하지 않도록 교육기관과 함께 확인하세요.
적용 기준은 2020년 1월 1일 당시 이력으로 확인합니다
기준 확인일은 2026-09-08이며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은 2026-08-27 시행본을 사용합니다.
현재 별표 1의 대학·전문대학 기준은 필수 10과목 30학점과 선택 7과목 21학점으로 합계 17과목 51학점입니다.
각 과목은 3학점 이상이어야 하며 필수 10과목에는 사회복지현장실습 1과목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이론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는 필수 이론 9과목과 선택 7과목을 준비합니다.
보건복지부령 제663호 부칙은 개정 시행 당시 사회복지현장실습을 받았거나 받고 있던 사람과, 실습 외 관련 과목을 이수했거나 수강하고 있던 사람을 구분합니다.
경과규정에 해당하면 필수 10과목과 선택 4과목, 기관실습 120시간 기준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수료증의 발급연도나 학점인정 신청연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수강 시작과 당시 진행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력이 불분명하면 신기준 참고값을 표시하며 구기준 대상이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과목 체크리스트를 정확하게 입력하는 방법
필수 이론은 과목 이름별로 하나씩 체크합니다.
선택과목을 많이 이수했더라도 빠진 필수과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같은 과목을 두 학교에서 들었거나 재수강한 기록이 있어도 자격과목은 중복하여 늘어나지 않습니다.
현재 수강 중인 과목, 학점 인정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과목, 과목당 3학점에 미달하는 과목은 완료 항목으로 넣지 말고 교육기관에 먼저 대조하세요.
과거 성적표에는 사회복지개론, 사회복지법제, 의료사회사업론, 학교사회사업론, 정신보건사회복지론, 사회복지발달사 같은 명칭이 보일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과거 명칭 표시는 확인을 돕는 단서이며 자동으로 동일과목을 인정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시행규칙 별표의 비고는 명칭이 달라도 내용이 같다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경우를 규정합니다.
성적표와 해당 학교의 교과목 설명을 준비하여 현재 과목과 연결되는지 확인한 뒤 체크하세요.
선택과목 결과의 잔여 개수는 인정 목록에서 추가로 채울 서로 다른 과목 수입니다.
아직 정하지 않은 선택과목을 계산기가 임의로 특정하지 않으므로 수강신청 전 개설 여부와 선이수 필요 과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심 분야에 따라 노인복지, 가족복지, 사례관리 등을 검토할 수 있지만 관심 분야가 자격 심사 요건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체크한 선택과목을 다시 신청하지 않도록 저장한 결과표를 활용하세요.
기관실습 시간과 실습과목 학점은 따로 봅니다
신기준 기관실습은 160시간 이상이며 경과규정의 종전 기준은 120시간 이상입니다.
입력하는 시간은 교육기관에서 인정 가능한 실제 기관실습 시간입니다.
봉사활동이나 근무경력을 임의로 실습으로 바꾸어 입력하지 마세요.
이미 인정받은 시간이 기준보다 많아도 다른 필수 이론이나 선택과목을 줄이지 않으며, 남은 실습시간은 음수가 되지 않고 0으로 표시합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 과목을 이수했다는 체크와 실습시간 입력은 서로 다른 자료를 대조합니다.
시간을 모두 채웠더라도 과목의 성적과 학점이 인정되지 않았다면 실습과목은 여전히 남습니다.
반대로 실습과목 이수에 체크했는데 인정 시간이나 세미나 회차가 부족하면 결과는 서류 준비 완료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 경우 성적표와 실습확인서가 일치하는지, 보완 인정 또는 재수강이 필요한지를 교육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개정 전 이론 수강 이력이 있어도 현재 실시하는 실습의 기관 선정과 지도자 요건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개정 당시 실습을 이미 받았거나 받고 있던 사람의 과거 실습 심사에는 다른 경과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과거 이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새로 시작하는 실습에 예전 면제가 그대로 적용된다고 해석하지 마세요.
실습 계약이나 비용 납부 전에 해당 기관에서 본인 과정의 실습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순서입니다.
실습세미나 30시간만 확인하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신기준 실습세미나는 1회당 2시간 이상으로 총 15회 이상 실시해야 합니다.
단순히 전체 수업시간이 30시간이라는 이유만으로 회차 조건까지 충족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길게 진행한 수업이 있더라도 유효 회차가 14회이면 이 계산기는 1회가 부족하다고 표시합니다.
회차 입력란에는 2시간 이상 진행되어 인정되는 세미나만 넣으세요.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의 세미나에는 대면 방식이 총 3회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대면 3회는 전체 15회에 포함되는 부분이며 15회에 별도로 더해 18회를 요구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전체 15회를 채웠어도 대면이 2회뿐이면 대면 1회가 남습니다.
대면 회차가 전체 회차보다 크면 입력 오류로 보고 결과를 보류합니다.
종전 기준 대상에게 신기준 15회를 자동 적용하지 않더라도 교육기관의 실습과목 출석과 수업 이수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의 교육기관 확인 표시는 0시간 또는 전면 면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과거 한시적 온라인 대체 허용이나 간접실습 안내를 현재 과정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해당 학기의 세미나 운영 방식과 인정 회차를 직접 확인하세요.
최소학기는 선이수와 학점 상한을 함께 반영합니다
이 일정표는 학점은행제 수업 계획을 대상으로 학기 24학점과 학습연도 42학점 상한을 반영합니다.
1학기는 3월부터 8월, 2학기는 9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이며 종강일로 구분합니다.
희망 과목 수를 8로 입력하더라도 같은 학습연도에 이미 배정한 수업이 있으면 그만큼 남은 여유를 줄입니다.
교육기관을 나누어 등록한 다른 수업도 합산해야 하므로 시작 학기 사용학점과 해당 학습연도 사용학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기본값인 필수 이론 4과목과 선택 2과목 선이수는 예시입니다.
모든 교육기관에 같은 법정 선이수 개수가 있다고 가정하지 않으며 실제 모집요강에서 확인한 개수로 수정합니다.
실습은 해당 학기 시작 전에 완료한 과목만 선이수로 보고 배치하므로 같은 학기에 듣는 이론을 선이수 완료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자격 기준보다 더 많은 선택 선이수를 기관이 요구하면 그 추가과목을 별도 표시하고 일정과 비용에도 포함합니다.
학기별 계산은 선이수에 필요한 필수와 선택을 먼저 배정한 뒤 나머지 과목을 배치합니다.
실습은 선이수가 끝나고 입력한 개설학기에 도달했으며 실습과목을 넣을 수 있는 학점 여유가 있어야 배정합니다.
학점 상한이나 개설 대기로 수강할 수 없는 기간에는 0학점 행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학기의 다른 추가 수업은 없고, 배정된 한 학기 안에 남은 실습과 세미나를 마칠 수 있다는 가정이므로 실제 주간 일정과 기관별 과목 개설은 별도로 대조하세요.
추가비용은 실제 남은 견적으로 계산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수강료는 전국 공통 법정 단가가 아닙니다.
계산기는 이론 한 과목 수강료, 실습과목 수강료, 기관에 낼 실습비, 교재·교통·증명 등 추가 예산을 직접 입력받습니다.
기본 0은 무료라는 뜻이 아니라 견적 미입력 상태이므로 실제 견적 확인에 체크하기 전에는 총액을 확정하여 보여주지 않습니다.
장학이나 지원으로 실제 남은 금액이 0원인 항목도 확인 후에는 그대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산식은 남은 이론과목 수에 과목당 수강료를 곱하고, 아직 실습과목을 이수하지 않았다면 그 수강료를 더한 뒤 앞으로 낼 기관 실습비와 기타 예산을 합하는 방식입니다.
실습과목과 기관 실습비가 하나의 패키지에 포함되었다면 중복 입력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납부한 금액을 또 넣으면 추가비용이 커지므로 결제내역과 앞으로의 청구서를 구분하세요.
학위 취득비와 자격심사 수수료 등은 실제 남은 추가 예산에 포함했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과 과거 이수 이력의 계산 예시
전문학사 보유자가 신기준으로 처음 시작하고, 1학기부터 학기당 최대 8과목, 필수 이론 4개와 선택 2개 선이수, 두 번째 학기 실습 개설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잔여량은 17과목 51학점이고 기관실습은 160시간입니다.
기본 배치는 첫 학기 8과목, 두 번째 학기 6과목, 다음 학습연도 첫 학기 3과목으로 총 3학기입니다.
첫 두 학기를 무조건 8과목씩 넣으면 학습연도 42학점을 넘기 때문에 이 계획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사례에서 이론 과목당 100,000원, 실습과목 수강료 300,000원, 앞으로 낼 기관 실습비 200,000원, 기타 50,000원을 실제 견적으로 확인했다고 가정하면 합계는 2,150,000원입니다.
이론 16과목의 1,600,000원에 나머지 세 항목을 더한 결과이며 시장 평균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학위 취득이 추가로 필요한 고졸 학습자는 이 예시의 학기와 비용을 최종 자격 취득까지의 전부로 읽으면 안 됩니다.
2019년에 이론과목을 시작한 경과규정 대상자가 필수 이론 4과목과 선택 2과목을 인정받았다면 필수 이론 5과목, 실습 1과목과 선택 2과목이 남아 총 8과목입니다.
기관실습을 아직 하지 않았다면 120시간이 남습니다.
다만 본인이 경과규정 대상이라는 증빙, 실습기관 적격과 실제 실습 개설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이 수치는 선택한 기준의 가정입니다.
결과표를 제출하고 과거 성적표와 함께 확인받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결과를 교육기관에 확인하는 순서
먼저 최종학력과 최초 수강연도를 입력하고 2020년 개정 당시의 상태를 고릅니다.
수강증명서가 없어 경과규정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미확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다음으로 성적표의 필수 이론과 선택과목을 체크한 뒤 실습과목의 학점, 인정 시간, 세미나 전체 회차와 대면 회차를 각각 입력합니다.
실습확인서만 보고 모든 과목이 완료되었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관에서 받은 모집요강을 보면서 선이수 개수와 실습 개설학기를 고치고, 같은 학습연도에 다른 곳에서 듣는 수업을 합산합니다.
견적서의 실습 수강료와 기관 실습비가 별도인지 확인한 다음 향후 비용을 입력하세요.
누락과목·수강계획표 저장 버튼은 현재 입력과 적용 가정, 과목 목록, 시간, 일정, 비용과 출처를 텍스트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파일을 열어 인쇄하거나 상담 때 함께 보면서 실제 개설과 인정 여부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심사 준비라는 결과는 입력한 학력과 이수 숫자 및 확인 체크가 충족되었다는 뜻입니다.
자격증 발급 승인, 결격사유 심사 통과, 신청서류 접수 또는 실제 발급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자격관리센터의 최신 제출서류와 접수 방법을 확인하고 최종 성적증명서, 학위증명서와 실습 관련 증빙을 준비하세요.
과정 중 조건이 바뀌면 저장했던 이전 표와 새 표를 비교하여 무엇이 추가로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회복지사 2급은 17과목만 들으면 되나요?
신기준 대학·전문대학 과목이수 경로에서는 필수 10과목과 선택 7과목이 필요하지만 전문학사 이상 학력, 실습과목 학점, 기관실습과 세미나 및 최종 심사도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원 특례나 외국학력은 별도 경로이므로 이 계산기에서 최종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2019년에 시작했으면 무조건 구기준인가요?
연도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제663호 부칙의 시행 당시 이수·수강 이력과 증빙을 대조해야 하며 이론 이력과 실습 이력의 경과규정도 구분합니다.
학점인정 신청이 늦었다는 이유만으로 당시 수강 사실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실습 160시간을 채웠는데 왜 과목이 남나요?
기관실습 시간과 사회복지현장실습 과목 3학점 이수는 별개 입력입니다.
수업의 성적과 세미나까지 확인하고, 학점이 인정된 경우에만 실습과목 완료를 체크해야 합니다.
세미나 대면 3회를 별도로 더하나요?
온라인 교육기관의 신기준 대면 3회는 전체 세미나 15회 안에 포함됩니다.
세미나 입력은 각 2시간 이상인 유효 회차이고 대면 회차는 그중 일부입니다.
필수 4과목과 선택 2과목은 법정 선이수인가요?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일정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교육기관이 요구하는 필수·선택 과목과 이수 시점을 모집요강으로 확인하고 바꾸어야 하며 과목별 지정 조건은 별도로 대조합니다.
고졸인데 과목 계획이 3학기로 나오면 졸업도 끝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표시 학기는 입력한 자격과목과 실습 배치이며 학위 총학점, 전공·교양 요건과 학위 신청 일정은 별도입니다.
기존 학점은행제 학위 계산기와 함께 확인하세요.
0원 견적과 미확인 견적은 어떻게 다른가요?
견적 확인을 하지 않은 기본 0원은 아직 가격을 넣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지원 적용 후 남은 청구액이 없음을 확인한 경우에만 0원 견적으로 확정하고 계산하세요.
공식 근거와 갱신 기준
2026-09-08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사회복지사업법 제11조(MST 270405), 시행령 별표 1(MST 283185, 2026-02-03 시행), 시행규칙 제3조·별표 1(MST 289175, 2026-08-27 시행, 별표 일련번호 18421797)을 확인했습니다.
제663호 부칙 제2조·제3조는 2020-01-01 시행이며 기관 선정 고시 근거에 관한 지정 조항은 2019-10-01 시행입니다.
종전 별표는 2018-05-02 시행본 MST 203478에서 대조했습니다.
-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별표 1: 과목·실습·세미나
- 사회복지사업법 시행령 별표 1: 학력과 자격 경로
- 보건복지부령 제663호 개정 및 경과규정
- 개정 전 시행규칙: 2018년 시행본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연간·학기 학점 상한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
학기 시작 전과 제도 개정 때에는 별표와 부칙, 선정 실습기관, 선이수 과목과 세미나 운영 방식 및 개설 일정을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기가 개별 지도자나 교육기관의 승인 여부, 결격사유와 자격증 발급을 심사하지는 않습니다.
성적표를 준비하고 누락과목표를 저장하세요
위 계산기에 과목 이름과 실습시간, 세미나 이력을 입력한 뒤 결과표를 저장해 교육기관 상담에 가져가세요.
다음 수강신청과 실습 배치를 확인한 다음 실제 수강료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한국 기준 · 과목당 3학점 이상 · 자격심사 전 계획표
대학·전문대학 수준의 과목 이수와 학점은행제 수강계획용입니다. 성적표의 인정 완료 과목만 선택하고, 결과를 교육기관·자격관리센터와 대조하세요.
성적표·적용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적용 가정: 필수 10 + 선택 7 · 실습 160시간 · 2026-09-08
자격 잔여 과목
17과목
51학점
남은 기관실습
160시간
실습과목 학점과 별도
수강계획 소요학기
3학기
기관 일정 미확인 가정
추가 견적 총액
견적 확인 필요
학위 취득비 별도
누락과목·세미나 대조표
학기별 조건부 배치
0학점 행은 상한 또는 실습 개설 대기일 수 있습니다. 학기 시작 전 완료한 과목만 선이수로 봅니다. 실제 과목별 개설 여부와 별도 선후수는 교육기관에 대조하세요.
추가비용 내역
이론 잔여과목 × 단가 + 미이수 실습과목 수강료 + 향후 기관 실습비 + 기타 예산. 견적 확인 전 내역은 입력 참고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