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 공사비·냉난방비 손익 계산기
철거·창호·단열·난방 연장부터 금융비용과 결로 보수까지 빠짐없이 합산합니다.
5년·10년·선택 보유기간의 현재가치, 손익분기 시점과 필요한 공간가치를 함께 비교하세요.
공종별 총공사비
창호·단열·난방·예비비
냉난방 증분
고지서 기반 연간·월평균
5년·10년 NPV
할인 현금흐름과 종료가치
손익분기 기준
필요 공간가치·보유기간
모든 가격 입력은 0원에서 시작합니다
실제 공종 견적, 최근 12개월 고지서, 사용자 가치 근거를 입력하세요. 가상 예시는 계산 흐름 설명용이며 시세나 권장값이 아닙니다.
1. 확장 범위와 초기 견적
같은 공종표를 기준으로 포함·제외 항목을 맞추고, 설계·행정검토와 금융비를 공사비에서 분리하세요.
도면·실측 기준이며 0이면 면적당 결과를 생략합니다.
중복 없이 같은 공종 범위의 현금 견적을 입력합니다.
창틀·유리·철거·주변 마감 포함 여부를 맞춥니다.
자재명보다 실제 시공 부위와 두께를 견적서로 확인합니다.
배관·제어·시험·복구 범위를 포함합니다.
적용 절차를 판정하지 말고 실제 확인 견적을 입력합니다.
이전·보관·임시거처·청소·부가세 등 누락액입니다.
금융기관 상환표의 이자·수수료 합계만 입력합니다.
본공사·창호·단열·난방·기타 공사에만 적용합니다.
2. 냉난방·유지·보수 시나리오
주택 전체 비용이 아니라 확장 때문에 늘어나는 금액만 계산합니다.
기본료가 아닌 난방 관련 변동비 범위를 우선합니다.
에너지진단·유사세대·업체 산출 근거를 기록합니다.
에어컨 사용기간과 세대 전체 전기비 범위를 구분합니다.
일사·방향·차양·창호를 고려한 사용자 시나리오입니다.
법정 전망값이 아닌 사용자 명목 가정입니다.
창호 조정·실리콘·도장·설비점검 등 증가분만 넣습니다.
명목 유지비 변화 시나리오입니다.
발생확률이 아니라 포함하기로 한 1회 현금유출입니다.
선택 보유기간 밖이면 그 기간의 비용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3. 공간가치와 분석기간
연간 편익과 매각가 기여를 함께 넣을 때는 같은 가치를 중복 계상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실사용 편익 또는 순임대료 등 근거 있는 증가분입니다.
미래가치 예측이 아닌 사용자 시나리오입니다.
확장이 매각가에 더한다고 보는 현재시점 순증분입니다.
자동 시세 전망이 아닌 민감도용 가정입니다.
5년·10년 결과는 이 값과 별도로 항상 계산합니다.
조달비용과 기회비용을 반영한 사용자 가정입니다.
4. 계산 전 근거 확인
체크는 금액을 바꾸지 않으며 결과의 검토 준비도만 보여줍니다.
10년 확장 증분 NPV
0원
10년 순생애비용
0원
월 냉난방 증분
0원
종료 포함 손익분기
즉시
반복편익만 회수
즉시
양수 NPV는 입력한 편익이 비용보다 크다는 뜻일 뿐, 구조·행정 적합성이나 공사 실행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초기비·첫해 증분 확인
공사대상 소계
0원
예비비
0원
설계·행정검토
0원
금융비
0원
총 초기비
0원
초기비/㎡
계산 불가
첫해 냉난방 증분
0원
첫해 유지비
0원
NPV 0원에 필요한 첫해 연간 공간가치
0원
NPV 0원에 필요한 현재 종료가치
0원
5년·10년·선택기간 비교
| 기간 | PV 비용 | PV 편익 | NPV | 순생애비용 | 면적당 순비용 |
|---|---|---|---|---|---|
| 5년 | 0원 | 0원 | 0원 | 0원 | 계산 불가 |
| 10년 | 0원 | 0원 | 0원 | 0원 | 계산 불가 |
| 선택 10년 | 0원 | 0원 | 0원 | 0원 | 계산 불가 |
연도별 증분 현금흐름
미확장 기준선은 0원이며 마지막 연도에만 입력 종료가치를 더합니다.
| 연도 | 난방 | 냉방 | 유지 | 보수 | 공간편익 | 종료가치 | 명목 순현금 | 누적 PV 순현금 |
|---|---|---|---|---|---|---|---|---|
| 1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2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3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4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5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6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7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8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9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10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공사비·에너지비 민감도
각 칸은 선택 보유기간 NPV이며 확률이나 예측 구간이 아닙니다.
| 공사비 냉난방비 | 80% | 100% | 120% |
|---|---|---|---|
| 90% | 0원 | 0원 | 0원 |
| 100% | 0원 | 0원 | 0원 |
| 110% | 0원 | 0원 | 0원 |
근거 확인과 경고
0/4 확인- 초기 공사비가 0원입니다. 실제 견적을 입력하거나 가상 예시를 불러오세요.
- 동일 공종 범위의 서면 견적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이 계산과 별도로 구조·피난·행위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공간편익과 종료가치가 모두 0원이라 비용만 비교됩니다.
발코니 확장, 평당 공사비보다 보유기간 전체 손익을 먼저 보세요
발코니 확장은 거실이나 방의 사용 면적을 넓혀 주지만, 철거와 마감 비용만 더해서는 실제 부담을 알기 어렵습니다.
단열창호, 바닥·벽·천장 단열, 난방배관 연장, 설계와 행정 검토, 이사와 임시거처, 금융비용까지 같은 범위로 맞춰야 총투자액이 드러납니다.
공사가 끝난 뒤에는 외피 면적과 실내 체적의 변화로 냉난방비가 달라질 수 있고, 창호 접합부나 열교 부위의 결로·하자 보수비도 장기 현금흐름에 영향을 줍니다.
반대로 넓어진 공간에서 얻는 생활 편익이나 임대수익, 매도 시 인정받는 순가치가 충분하다면 초기비용과 유지비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공사·창호·단열·난방·검토·금융비용과 예비비를 합산합니다.
보유 중 현금흐름
냉난방 증분과 유지·보수비에서 연간 공간가치를 뺍니다.
처분 시 가치
선택한 보유기간 말의 순매도가치 기여분을 현재가치로 환산합니다.
계산 전에 공사 가능 여부와 절차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경제성 비교 도구이며 발코니 확장의 허용 여부, 구조안전, 피난·방화, 허가 또는 신고 대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발코니라도 내력벽 철거 여부, 대피공간과 대체시설, 창호와 난간, 공동주택 관리규약, 소유 형태와 공사 범위에 따라 확인할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금을 내기 전에 관리사무소, 건축사·구조기술자와 관할 행정기관에 도면과 공사범위를 제시하고 적용 절차를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 근거 | 확인할 내용 | 이 계산기의 처리 |
|---|---|---|
| 건축법 시행령 제2조 제14호, 제46조 | 발코니 정의와 공동주택 대피공간·대체시설 | 비용 계산과 분리해 전문가 확인 경고를 표시 |
| 공동주택관리법 제35조와 시행령 제35조·별표 3 | 행위허가·신고, 비내력벽 철거와 완료 확인의 적용 여부 | 설계·구조·행정 검토비를 별도 현금비용으로 입력 |
|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775호 | 구조변경 절차와 안전·방화·난간·창호·내부마감 기준 | 준수 여부를 자동 판정하지 않고 확인 체크만 제공 |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6-360호 | 2026년 7월 8일 시행 외피·열손실 관련 현행 기준 | 법정 성능 판정 대신 실제 고지서와 사용자 증분율을 사용 |
법령 기준일은 2026년 9월 2일입니다.
고시의 오래된 인용 문구만 믿지 말고 현행 공동주택관리법과 시행령 별표 3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누락 없는 입력을 위한 단계별 사용법
- 확장면적과 같은 공종 범위를 확정합니다.
도면과 실측을 대조하고 철거·바닥·벽·천장·마감, 창호, 단열, 난방을 견적서에서 각각 구분하세요.
부가세, 폐기물 처리, 양중, 보양과 복구가 포함됐는지도 확인해야 견적 간 비교가 가능합니다. - 간접비와 예비비를 더합니다.
설계·구조검토·신고·검사 비용, 이사·보관·임시거처, 확정된 대출 이자와 수수료를 별도로 적으세요.
예비비율은 공사·창호·단열·난방·기타 공사비에만 적용되므로 이미 견적에 포함된 항목을 다시 더하지 않아야 합니다. - 최근 12개월 냉난방비를 기준선으로 잡습니다.
난방과 냉방에 직접 관련된 변동비를 분리하고, 확장 뒤 증가율은 에너지진단, 같은 동·향·면적의 비교 세대 또는 시공사의 근거 있는 산출값으로 정하세요.
증가율은 성능 보증이 아니라 사용자가 검증해야 할 시나리오입니다. - 유지·보수와 결로 위험을 현금흐름에 넣습니다.
창호 조정, 실란트, 마감과 난방설비 점검의 추가분만 입력하세요.
결로·하자 보수비는 발생 확률을 계산한 값이 아니라 선택한 연도에 한 번 지출하는 스트레스 시나리오입니다. - 공간가치와 종료가치의 근거를 남깁니다.
연간 공간가치는 추가 사용 편익이나 순임대료의 연간 금액이며, 종료가치는 매도 시 확장 때문에 더 받을 수 있는 순증분의 현재 시점 금액입니다.
중개사 의견, 동일 단지 비교거래나 감정 근거가 없으면 0원으로 두고 손익을 보수적으로 확인하세요.
계산식과 결과를 읽는 방법
초기 총투자액
공사소계는 본공사비, 창호비, 단열비, 난방 연장비와 기타 초기 공사비의 합계입니다.
예비비는 공사소계에 예비비율을 곱하며, 초기 총투자액은 공사소계와 예비비, 설계·행정 검토비, 금융비용의 합계입니다.
연도별 순편익
첫해 냉난방 증분은 기존 연간 난방비에 난방 증가율을 곱한 값과 기존 연간 냉방비에 냉방 증가율을 곱한 값의 합입니다.
각 연도의 순편익은 공간가치에서 냉난방 증분, 유지관리 증분과 해당 연도의 일회성 보수비를 뺀 금액입니다.
에너지비, 유지비와 공간가치는 입력한 연간 상승률로 각각 증가합니다.
현재가치와 NPV
미래 현금흐름은 해당 연도까지 할인율을 적용해 현재가치로 바꿉니다.
NPV는 연간 순편익과 보유기간 말 종료가치의 현재가치에서 초기 총투자액을 뺀 값입니다.
NPV가 0원보다 크면 입력한 가정 아래 편익의 현재가치가 비용보다 크다는 뜻이며, 법적 적합성이나 시세 상승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순환 편익 손익분기 연도는 종료가치를 빼고 누적 현재가치가 초기투자액을 넘는 첫해입니다.
- 매도 포함 손익분기 연도는 각 연도 말 종료가치까지 포함해 NPV가 0원 이상인 첫해입니다.
- 필요 연간 공간가치는 나머지 가정을 고정했을 때 선택 보유기간 NPV를 0원으로 만드는 첫해 금액입니다.
- 필요 현재 종료가치는 선택 보유기간 NPV를 0원으로 만드는 현재 시점의 순매도가치 기여분입니다.
가상 예시로 보는 10년 손익
아래 수치는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특정 지역이나 업체의 적정 공사비가 아닙니다.
실제 계산은 모든 시장가격 입력이 0원인 상태에서 시작하므로 반드시 본인의 견적과 고지서로 바꾸어야 합니다.
| 구분 | 가정 | 결과 |
|---|---|---|
| 8㎡ 초기 공사 | 공사소계 1,920만원, 예비비 10%, 검토비 80만원, 금융비 60만원 | 총 2,252만원 |
| 첫해 냉난방 증분 | 난방 120만원의 12%, 냉방 60만원의 18% | 연 25만 2천원 |
| 공간·종료가치 | 첫해 공간가치 240만원, 현재 종료가치 1,200만원 | 할인율 3% |
| 10년 현재가치 | 6년 차 결로 보수 200만원과 각 상승률 반영 | NPV 약 329만 8천원 |
| 손익분기 기준 | 매도 포함 누적 현재가치 기준 | 8년 차 |
같은 예시에서도 5년 NPV는 약 마이너스 234만 8천원이고 10년 NPV는 약 플러스 329만 8천원입니다.
공사 여부만큼 실제 보유기간이 중요하다는 뜻이며, 매도 계획이 앞당겨지면 선택 보유기간을 즉시 바꾸어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민감도표로 낙관 가정을 걷어내는 법
화면의 민감도표는 공사비를 기준값의 90%, 100%, 110%로 바꾸고 냉난방 증분을 80%, 100%, 120%로 바꾸어 선택 보유기간 NPV를 다시 계산합니다.
공사비가 오르고 냉난방비도 늘어난 칸에서 여전히 NPV가 플러스인지 먼저 보세요.
기준 칸만 플러스이고 불리한 칸이 크게 마이너스라면 견적 확정과 에너지 근거 확인 전에는 계약을 서두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민감도는 확률분포가 아니라 입력 오차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이므로 발생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확장 쪽으로 기우는 신호
- 장기 실거주 계획과 확인 가능한 공간 편익이 있습니다.
- 불리한 공사비·에너지 조합에서도 NPV가 견고합니다.
- 구조·행정 절차와 공종별 서면 견적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보류 쪽으로 기우는 신호
- 단기 매도 계획인데 종료가치 근거가 약합니다.
- 창호·단열·난방이나 결로 대응 범위가 견적에서 빠졌습니다.
- 대피공간, 벽체와 행위허가·신고 절차가 아직 불명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사비를 면적당 단가 하나로 입력하면 안 되나요?
빠른 예산에는 쓸 수 있지만 의사결정용 손익에는 부족합니다.
창호, 단열, 난방, 행정 검토와 간접비의 포함 범위가 업체마다 달라 같은 면적당 단가도 실제 총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냉난방비 증가율은 어떻게 정하나요?
최근 12개월 고지서에서 냉난방 관련 비용을 분리한 뒤 같은 단지의 비슷한 향·층·면적 세대, 에너지진단이나 창호·단열 설계자료와 교차 확인하세요.
근거가 약하면 기준값보다 높은 증가율도 함께 계산해 손실 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간가치는 집값 상승분과 같은가요?
다릅니다.
연간 공간가치는 보유 중 얻는 사용 편익 또는 순임대수익이고, 종료가치는 매도 시 확장 때문에 추가로 인정될 순가치입니다.
일반적인 집값 상승을 모두 확장 효과로 넣으면 이중계산이 되므로 비교 자료로 뒷받침되는 증분만 입력해야 합니다.
NPV가 플러스면 바로 공사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NPV는 입력한 현금흐름 가정의 경제성만 보여 줍니다.
구조안전, 피난·방화, 관리주체 동의와 행위허가·신고, 단열·창호 시공 품질, 계약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할인율은 법에서 정한 수치인가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의 할인율은 자금조달비용과 다른 투자 기회를 반영해 사용자가 정하는 명목 가정입니다.
물가 상승률을 별도로 입력한 현금흐름과 일관되도록 명목 할인율을 사용하고, 낮음·기준·높음 값을 바꿔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하세요.
견적서 세 장을 같은 기준으로 맞춘 뒤 다시 계산하세요
첫 계산은 결론이 아니라 누락 항목을 찾는 체크리스트입니다.
구조·행정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최소 두세 업체의 공종별 서면 견적을 같은 포함 범위로 맞춘 다음, 최근 고지서와 가치 근거를 첨부해 시나리오를 갱신하세요.
5년, 10년과 실제 예상 보유기간을 모두 비교하고 불리한 민감도에서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면 면적당 단가만 볼 때 놓치기 쉬운 장기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는 2026년 9월 2일 확인한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건축법 시행령, 공동주택관리법과 시행령, 발코니 등의 구조변경절차 및 설치기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입니다.
현재가치 계산 구조는 미래 비용과 편익을 기준시점 가치로 비교하는 일반적인 생애주기비용 분석 원칙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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