솅겐 90/180일 체류·재입국 가능일 계산기

입출국 이력으로 남은 체류일과 최초 초과일을 확인하세요.
원하는 기간을 머물 수 있는 재입국 후보일과 일자별 검토표를 제공합니다.

솅겐 단기체류는 입국일과 출국일을 모두 셉니다.

일반 비자면제 90/180일 규칙의 일정 검토입니다. 국적으로 자격을 자동 판정하지 않으며 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 적용 조건 확인

장기비자·거주허가 체류, 비자 스티커의 더 짧은 허용일수, 양자협정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아일랜드·키프로스·영국 체류를 솅겐 이력에 넣지 마세요.

2. 이전 솅겐 입출국 이력

계획 첫날보다 이전에 끝난 체류를 입력하세요. 첫 방문이면 0건으로 두세요. 겹치는 날짜는 한 번만 셉니다.

현재 체류를 이어서 확인하려면 계획 첫날 전날까지를 이력에 넣고, 그 다음날부터 계획으로 입력하세요. 여권·공식 입출국 기록의 현지 날짜를 사용하세요.

3. 확인할 연속 체류 일정

양끝을 포함해 1~365일을 검토합니다. 90일을 넘는 연속 일정은 일반 규칙으로 완료할 수 없습니다.

국적 메모와 실제 입출국 날짜를 입력하세요. 모든 이력은 계획 첫날 전에 끝나야 하며, 출국일은 입국일 이후 또는 같은 날이어야 합니다. 계획은 최대 365일입니다.

규칙 확인일: 2026-09-19 · EU 공식 단기체류 계산기

솅겐 90/180일 계산기가 필요한 순간

유럽에 오래 머문 뒤 다시 가족을 방문하거나 여러 나라를 나누어 여행할 때는 지난번 체류일만 빼서 다음 일정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솅겐 단기체류의 일반 규칙은 방문할 때마다 새로 90일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매 체류일을 기준으로 이전 날짜를 돌아보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는 여러 번의 입출국 기록과 앞으로 머물 기간을 함께 검토하여 항공권을 결제하기 전에 초과 가능성을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은퇴 후 장기 여행을 계획하는 분, 해외에 사는 자녀를 여러 차례 방문하는 부모님, 가족 대신 날짜를 정리하는 분에게 유용합니다.
결과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한 남은 숫자뿐 아니라 언제까지 연속으로 머물 수 있는지, 출발을 늦추면 원하는 전체 일정이 가능한지입니다.
계산 후 일자별 검토표를 저장하면 가족이나 예약 담당자와 같은 날짜를 기준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적용 범위

일반 비자면제 단기체류

국적 칸은 여행자 구분을 위한 메모이며 무비자 자격을 조회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통해 일반 90/180 규칙이 적용되는지 확인한 뒤 적용 상태를 선택하세요.
미확인 상태에서도 날짜 가정은 계산하지만 결과에 적용 자격 미확인을 표시합니다.
국적이 대한민국이라고 입력하는 것만으로 여행 목적이나 여권 종류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별도 검토가 필요한 체류

거주허가와 장기비자에 따라 승인된 체류, 비자 스티커의 더 짧은 허용기간, 양자협정 특례는 이 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별도 검토를 선택하면 계산 결과를 중단합니다.
거주허가 소지자가 다른 솅겐 국가를 여행하는 경우도 허가국과 여행국의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하므로 일반 입력에 임의로 섞지 마세요.

어느 나라의 날짜를 넣나요?

2026-09-19에 확인한 EU 안내는 솅겐 지역을 29개국으로 설명합니다.
아일랜드와 키프로스는 포함하지 않으며 영국 체류도 솅겐 날짜가 아닙니다.
EU 회원국과 솅겐 참여국은 같은 목록이 아닙니다.
나라의 참여 여부와 적용 범위는 여행을 예약할 때 다시 확인하고, 국경 통과 날짜가 불확실하면 공식 기록을 먼저 대조하세요.

입력 항목과 날짜를 정리하는 방법

  • 이전 이력은 계획 첫날보다 먼저 끝난 솅겐 단기체류만 입력합니다.
    첫 방문이고 해당 이력이 없다면 이력 행을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불완전한 빈 행이 남아 있으면 계산하지 않으므로 필요 없는 행은 삭제하세요.
  • 입국일과 출국일은 현지 출입국 기록의 달력 날짜입니다.
    출발지의 항공기 탑승일, 한국 도착일, 호텔 숙박 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밤늦게 국경을 통과했다면 도장이 찍힌 날짜나 공식 기록을 우선하세요.
  • 계획 입국일은 다음 방문의 첫날이며 계획 출국일도 체류에 포함됩니다.
    당일 입출국은 하루로 계산합니다.
    날짜는 2000~2099년, 이력은 최대 60건, 검토할 계획은 양끝을 포함해 1~365일을 지원합니다.
    이 범위는 화면의 입력 한도이며 법정 허용기간이 아닙니다.
  • 한 사람이 솅겐 안에서 여러 나라를 이동한 날짜는 별도 입국 허용일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날을 겹쳐 입력하면 하루만 세고 중복일 수를 표시합니다.
    기록 누락을 자동으로 알아낼 수는 없으므로 여권 전체 이력을 확인하세요.

매일 바뀌는 180일 창의 계산식

체류 날짜 d를 검사할 때 계산창은 d−179일부터 d일까지입니다.
오늘을 포함한 180개 날짜이므로 d−180일부터 세면 하루가 더해집니다.
이전 이력과 새 계획의 날짜를 합친 뒤 같은 날짜를 한 번만 세어 이 창 안에 몇 일이 들어오는지 구합니다.
입국일만 통과한다고 여행 마지막 날까지 통과하는 것은 아니므로 모든 계획 날짜를 확인합니다.

핵심 산식

W(d) = [d−179, d].
U(d) = |(H ∪ P) ∩ W(d)|.
H는 기존 체류일의 합집합, P는 계획 체류일입니다.
각 체류일의 U(d)가 90 이하여야 일수 규칙에 맞습니다.
화면의 잔여 수치는 max(0, 90−U(d)), 초과 수치는 max(0, U(d)−90)입니다.

남은 수치와 연속 가능일의 차이

입국 시점의 기존 사용일이 80일이면 단순 차이는 10일입니다.
하지만 방문 중 오래된 이력이 창에서 빠지면 실제 연속 가능일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최대 연속일은 계획 입국일부터 하루씩 더 머무르는 가정으로 별도로 구하며, 입력한 출국일보다 길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결과의 마지막 가능일은 그 연속 체류 가정에 대응합니다.

순서대로 사용하는 방법

  1. 공식 무비자 안내와 본인의 여권 종류·방문 목적을 확인하고 적용 상태를 선택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면 가정 결과라는 표시를 유지한 채 일정 검토 자료로만 활용하세요.
  2. 이전 체류를 한 번씩 추가하고 입국일과 출국일을 적습니다.
    오래된 여권을 갱신했다면 이전 여권에 기록된 체류도 함께 살펴보세요.
    과거 위반 검토를 원하면 오래된 이력도 넣을 수 있습니다.
  3. 다음 방문의 입국일과 출국일을 넣고 최초 초과일과 최대 연속일을 확인합니다.
    계획 중 초과가 표시되면 귀국일을 앞당기거나 입국일을 미루어 다시 비교하세요.
  4. 전체 일정 후보가 표시되면 원래 계획을 실행하지 않고 기다리는 대안인지 확인합니다.
    하루 방문 후보와 전체 여행 후보가 다를 수 있으므로 숙박이나 항공권에는 원하는 기간 전체를 검토한 날짜를 사용하세요.
  5. 일자별 표를 열어 창 시작일과 사용일을 살펴본 뒤 TXT로 저장합니다.
    날짜를 바꾸거나 새 방문이 생긴 경우 이전 파일을 그대로 쓰지 말고 다시 계산하여 공식 계산기와 대조하세요.

EU 공식 예시로 확인하는 연속 체류

공식 매뉴얼의 검산 사례를 계산기의 예시 버튼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력은 2024-01-01~2024-01-10의 10일, 2024-03-01~2024-03-30의 30일, 2024-05-01~2024-06-09의 40일입니다.
과거 자료의 예시는 현재 날짜로 자동 이동시키지 않으며 윤년을 포함한 원래 날짜 그대로 재현합니다.

6월 19일 입국

2024-06-19에 입국하면 기존 이력 사용량은 80일입니다.
초기 차이는 10일이지만 6월 말부터 1월의 이력이 하루씩 빠집니다.
따라서 최대 20일 연속 체류, 마지막 가능일 2024-07-08이 나오며, 하루 더 머물면 2024-07-09에 처음 초과합니다.

입국일 하루 차이의 영향

같은 이력에서 2024-08-07에 시작하면 연속 20일, 2024-08-08에 시작하면 연속 50일이 됩니다.
하루 늦게 시작하면서 3월 체류가 창에서 빠지는 시점까지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4-09-08에 시작하면 연속 90일이 됩니다.
최대 기간을 고정 잔여일만으로 판단하면 이런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재입국 후보일은 어떤 뜻인가요?

하루 방문 최초 후보는 계획 입국일 이후 하루만 체류했을 때 일수 기준을 만족하는 첫 날짜입니다.
동일 길이 전체 일정 후보는 원래 계획과 같은 날수를 연속으로 머물러도 모든 날짜가 기준 안에 드는 첫 입국일입니다.
두 후보 모두 기존 이력 이후 계속 솅겐 밖에 머문다는 가정이며 원래 계획을 먼저 실행한 다음 다시 들어오는 날을 뜻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26-01-01~2026-03-31에 90일 머물고 2026-04-01부터 30일을 새로 계획하면 첫날부터 초과합니다.
이 이력만 고정하면 하루 방문과 30일 전체 일정의 첫 후보는 2026-06-30이며, 30일 일정의 출국일은 2026-07-29입니다.
그 사이 다른 솅겐 방문을 한다면 그 방문을 이력에 추가하고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입국일만 늦춘다고 91일 연속 여행이 가능해지지는 않습니다.
연속 체류 자체가 90일을 넘으면 일반 규칙 아래에서 같은 길이 전체 일정 후보는 없습니다.
짧은 역외 여행을 끼웠다는 이유만으로 90일이 초기화되지도 않습니다.
필요한 날짜만큼 실제로 역외에 있었는지, 새 계획의 매일 조건이 맞는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중복 기록과 현재 체류를 처리하는 방법

겹치는 날짜는 합집합으로

같은 출입국 기록을 두 번 넣거나 나라별 이동을 나눠 넣어도 겹친 날짜는 한 번만 셉니다.
예를 들어 1월 1~10일과 1월 5~12일을 넣으면 18일이 아니라 12일이며 중복은 6일입니다.
중복일 표시를 보고 단순 복사 실수인지 실제 이동 기록인지 검토하세요.
자동 병합이 잘못된 원본 날짜를 고쳐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머무는 중이라면

진행 중인 방문은 검토하려는 첫날의 전날까지를 이력으로 입력합니다.
이후 남은 체류를 계획으로 입력하면 두 구간이 연결되어 계산됩니다.
이때 화면의 계획 입국일은 새 국경 통과가 아니라 계속 체류의 첫날입니다.
이력 출국란에 적은 날짜는 검토용 분할점이라는 사실을 저장 파일과 함께 기억하세요.

이력의 초과 표시

입력한 과거 이력에서 최초로 90일을 넘긴 날짜도 별도로 찾습니다.
그 날짜가 지금의 180일 창 밖에 있더라도 기록된 과거 초과 사실은 경고합니다.
새로운 후보 날짜가 나온다고 벌금이나 입국 제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이미 초과한 이력이 있다면 관할 기관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를 항공권과 가족 일정에 적용하기

자녀 방문이나 장기 휴가에서는 원래 출국일을 유지할 수 있는지보다 필요한 전체 체류기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하루 방문 후보만 보고 항공권을 바꾸지 말고 같은 길이 전체 일정의 입국일과 출국일을 함께 보세요.
여러 가족이 동행하더라도 각자 과거 방문 이력이 다르면 후보가 달라지므로 한 사람씩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귀국편이 자정을 넘겨 출발하거나 경유 과정에서 솅겐 외부 국경을 통과하는 날이 바뀌면 계산에 사용하는 출국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정표에 적힌 도시 이름만으로 날짜를 정하지 말고 실제 출입국 절차가 이루어지는 지점과 현지 날짜를 확인하세요.
계산기가 항공편 지연이나 입국 심사 시간을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저장한 TXT에는 이력, 적용 확인 상태, 계획, 후보, 매일의 사용일과 공식 출처가 들어갑니다.
동행인과 공유하기 전에 국적 메모와 방문 날짜처럼 필요한 정보만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족별 파일을 구분해 보관하면 다른 사람의 체류 이력을 자기 일정에 잘못 적용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해석할 때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 일수 기준을 만족하는 것과 실제 입국 허가를 받는 것은 별개입니다.
    여행 목적, 여권과 비자 조건, 체류 자금 및 개별 제한은 날짜 산술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조건은 공식 영사 안내나 출입국기관의 답변으로 보완하세요.
  • 이전 체류가 누락되면 가능한 날짜가 실제보다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방문만 떠올리지 말고 여권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세요.
    공식 기록과 다른 입력을 계산기가 탐지하거나 복원하지는 못합니다.
  • 일자별 잔여가 0이라는 것은 그날의 창에서 정확히 90일을 썼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다음날에는 오래된 이력이 빠질 수 있으므로 잔여 0만 보고 바로 체류 불가라고 결론 내리지 말고 다음 날짜의 사용일과 최대 연속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 규칙 확인일은 2026-09-19이며 통합본 기준일은 2025-10-12입니다.
    이 날짜를 비자 발급일이나 새로운 일수 규칙의 시행일로 해석하지 마세요.
    미래 여행은 예약 직전과 출발 직전에 공식 적용 조건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국한 날과 출국한 날을 모두 세나요?

네, 두 날 모두 포함합니다.
당일 입출국이면 하루이며 2박 3일처럼 숙박 수가 다른 일정도 실제 출입국 날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비행기 안에서 보낸 밤을 숙박일처럼 빼지 마세요.

솅겐 국가를 바꾸면 90일이 새로 시작되나요?

아닙니다.
같은 솅겐 지역 안의 일반 단기체류일은 합쳐서 봅니다.
프랑스에서 독일로 이동했다는 이유로 이력을 지우거나 새 여권처럼 계산하지 마세요.

잔여 10일인데 최대 연속일이 20일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행하는 동안 오래된 체류일이 180일 창에서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U 공식 예시의 2024-06-19 입국도 이 경우입니다.
하루씩 다시 계산한 연속 가능일을 확인하세요.

하루 후보일에 50일 여행을 시작해도 되나요?

하루만 가능한 날짜일 수 있으므로 전체 일정 후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예시에서는 2024-08-07은 20일, 다음날은 50일 연속 체류가 가능합니다.
여행 길이가 바뀌면 전체 후보도 다시 계산합니다.

이전 체류가 없으면 무엇을 입력하나요?

이력은 0건으로 두고 계획만 입력합니다.
첫 방문이라는 판단은 본인의 실제 기록에 따라야 하며, 예시 버튼으로 불러온 기록은 자신의 이력으로 바꾸거나 삭제해야 합니다.

거주허가나 단기비자가 있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

본 화면은 일반 비자면제 단기체류 범위로 제한합니다.
거주허가 체류와 비자 스티커의 별도 한도·유효기간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별도 검토를 선택하고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후보 날짜까지 기다리면 과거 초과가 없어지나요?

일수 창에서 옛 날짜가 빠져도 과거 위반이나 제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최초 초과일이 표시되면 날짜 조정과 별개로 공식 기관에 개별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날짜는 자동 저장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 이력을 별도 서버에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 전 필요한 결과를 TXT로 저장하세요.
저장한 파일의 적용 상태와 이력이 맞는지 확인하고 새 여행 뒤에는 다시 계산하세요.

공식 출처와 갱신 기준

확인일 2026-09-19, Regulation (EU) 2016/399 제6조(1)·제6조(2)의 2025-10-12 통합본에서 이동창과 입출국일 포함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EU 계산기 안내는 적용 범위, 매뉴얼은 검산 사례의 근거입니다.
국가 참여 현황·비자 조건·특례는 여행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예약 전에 체류 날짜를 확인하세요

입출국 기록을 모아 원하는 전체 일정을 비교하고 TXT 검토표를 저장하세요.
하루 방문 후보와 전체 일정 후보를 구분해 항공권을 조정하고, 공식 계산기의 일자별 결과와 여권에 적용되는 조건을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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