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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업금지·전직금지 위약금·손해배상 계산기

퇴직 후 경업금지·전직금지 약정의 유효성을 대법원 5요소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위약금 감액(민법 제398조)과 영업비밀 침해 손해배상(부정경쟁방지법·고의 시 최대 5배)까지 2026년 현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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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 유효성 진단

보호이익·지위·기간·범위·대가·퇴직경위 5요소를 대법원 2009다82244 기준으로 점수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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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감액 추정

근로기준법 제20조 무효 판정과 민법 제398조 과다 감액을 반영한 예상 인용 위약금 범위를 산출합니다.

⚖️

영업비밀 손해배상

부정경쟁방지법 제14조의2 이익액·실시료 추정과 고의 시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을 계산합니다.

ℹ️ 안내: 본 계산기는 대법원 판례와 근로기준법 제20조·민법 제398조·부정경쟁방지법 제14조의2(2026년 현행)를 단순화한 참고용 추정 도구입니다. 유효성 점수·감액 범위는 실제 소송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법원은 개별 사정을 종합해 재량으로 판단합니다. 구체적 분쟁은 노동·지식재산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 샘플 시나리오

📝 약정 기본 정보

재직 중 근로계약 불이행 위약금은 근로기준법 제20조로 무효입니다.

3,000만원

위약금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됩니다(민법 제398조④).

🧭 유효성 5요소

대법원 2009다82244 판단 기준

통상 6개월~1년 인정, 2년 초과는 과도할 수 있음

0원 · 대가 없는 경업금지는 무효 위험이 큽니다.

400만원

3

🔐 영업비밀 침해 손해

영업비밀·핵심기술 유출이 있는 경우 체크하면 부정경쟁방지법상 손해배상을 함께 추정합니다.

경업금지약정 유효성

⚠️ 제한적 유효(축소·감액 가능)

58 / 100점

70점↑ 유효 가능성 · 40~69점 제한적 유효(축소·감액) · 40점 미만 무효 가능성. 법원은 개별 사정을 종합해 재량으로 판단합니다.

📊 5요소 진단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25/25

영업비밀·핵심기술 등 보호가치가 뚜렷함

대가(보상)의 제공0/25

대가 없는 경업금지는 무효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음

경업 제한 기간14/20

1년 이내로 통상 인정 범위

제한 지역·직종 범위8/15

보통 범위

퇴직 전 지위6/10

중간관리자 수준

퇴직 경위5/5

자발적 이직은 경업금지 원용에 유리

💜 예상 인용 위약금

감액 후 예상 인용 범위

600만원 ~ 1,500만원

약정액 3,000만원 · 예상 감액률 50%~80%

위약금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되어(민법 제398조④) 부당히 과다하면 법원이 감액할 수 있습니다(같은 조 ②).

과다성 판단 기준 손해 12,000,000원 (실손해·영업비밀 손해·월급 3개월 중 최댓값).

예상 총 부담액 (위약금 + 손해배상)

600만원 ~ 1,500만원

참고용 추정 범위입니다. 실제 인용액은 법원 재량으로 달라집니다.

🚨 주의사항

대가(보상) 없이 부과된 경업금지는 판례상 무효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권고

실제 결과는 법원의 재량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노동·지식재산 전문 변호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경업금지 대가(보상금·전직지원금) 지급을 협상하면 약정 유효성이 높아집니다.

경업금지·전직금지 위약금·손해배상 계산기란?

경업금지·전직금지 위약금·손해배상 계산기는 퇴직·이직 과정에서 회사와 맺은 경업금지약정이나 전직금지·비밀유지 약정을 둘러싼 분쟁을 사전에 진단하는 도구입니다.
근로자와 사용자 어느 쪽이든 약정의 유효성, 위약금이 실제로 얼마나 인정될지, 영업비밀 침해가 있을 때 손해배상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경업금지약정은 헌법 제15조가 보장하는 직업선택의 자유를 제한하기 때문에, 법원은 이를 무조건 유효로 보지 않습니다.
대법원은 다섯 가지 요소를 종합해 유효성을 판단하며, 과도한 약정은 민법 제103조에 따라 무효로 봅니다(대법원 2010. 3. 11. 선고 2009다82244).
이 계산기는 그 판단 기준을 점수화해 “내 약정은 유효한가, 위약금은 감액될 수 있는가”를 직관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이직·퇴직을 앞두고 경업금지약정에 서명한 근로자
  • • 동종업계 창업을 고려 중인데 위약금이 걱정되는 분
  • • 퇴직자에게 경업금지 위반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는 사용자
  • • 영업비밀 유출로 손해배상 규모를 가늠하려는 회사
  • • 재직 중 전직금지 위약금 조항의 효력이 궁금한 분
  • • 위약금과 위약벌의 차이, 감액 가능성을 알고 싶은 분

경업금지약정 유효성 5요소 (대법원 2009다82244)

대법원은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을 단일 기준이 아니라 여러 사정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어느 하나라도 크게 부족하면 약정 전체가 무효가 되거나 기간·범위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1.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

영업비밀, 핵심기술, 독자적 노하우처럼 보호할 가치가 뚜렷한 이익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근무 중 습득한 일반 지식이나 인맥, 고객 관계만으로는 보호가치가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보호할 이익 자체가 없으면 나머지 요소와 무관하게 약정이 무효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2. 대가(보상)의 제공 — 가장 결정적인 요소

경업금지로 근로자의 취업 자유를 제한하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있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별도의 보상금이나 전직지원금 없이 부과된 경업금지는 실무상 무효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여에 이미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용자 주장은 명시적 근거가 없으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3. 제한 기간·지역·직종

제한이 짧고 좁을수록 유효로 인정되기 쉽습니다.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인정되는 경향이 있으나, 2년을 초과하는 장기 제한이나 전국·동종 전체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제한은 과도한 것으로 보아 무효가 되거나 법원이 기간·범위를 축소할 수 있습니다.

4. 퇴직 전 지위 · 5. 퇴직 경위

임원이나 핵심 연구·영업 인력처럼 회사의 중요 정보에 접근했던 지위일수록 경업금지의 필요성이 큽니다.
반대로 일반 직원의 경우 경업금지 필요성이 약하게 평가됩니다.
또한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와 달리, 사용자 귀책 사유로 해고된 뒤에는 회사가 경업금지약정을 원용하는 것이 크게 제한됩니다.

근로기준법 제20조 — 재직 중 위약금 예정은 무효

근로기준법 제20조는 “사용자는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한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액을 예정하는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고 규정합니다.
따라서 재직 중 전직금지 등 근로계약상 의무 위반을 이유로 위약금을 미리 정해 두는 조항은 원천 무효입니다.

다만 이 조항은 재직 중 근로계약 불이행을 전제로 합니다.
퇴직 후 경업금지약정 위반에 따른 위약금은 근로계약 불이행이 아니라 별도 약정 위반이므로, 제20조가 곧바로 적용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입니다.
이 계산기는 분쟁 시점과 위약금 원인을 입력하면 제20조 무효 여부를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민법 제398조 — 위약금 감액과 위약벌의 구분

위약금 조항이 유효하더라도, 그 금액이 그대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398조 제2항은 손해배상 예정액이 부당히 과다한 경우 법원이 적당히 감액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또한 같은 조 제4항은 “위약금의 약정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한다”고 하여, 위약금도 원칙적으로 감액 대상이 됩니다.

손해배상액의 예정 vs 순수 위약벌

  • 손해배상액의 예정: 실제 손해 입증 없이 청구할 수 있으나, 부당히 과다하면 법원이 감액할 수 있습니다.
  • 순수 위약벌: 제재 목적의 벌금 성격으로 원칙적으로 감액 대상이 아니지만, 과도하면 민법 제103조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약정액이 예상 손해(실손해·영업비밀 손해·급여 기준 중 최댓값)에 비해 과도한지를 따져, 유효성 판정과 결합한 예상 인용 위약금 범위를 제시합니다.
약정액이 기준 손해의 3배를 크게 넘으면 상한이 낮아지도록 설계되어, 과다성 감액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합니다.

영업비밀 침해 손해배상 (부정경쟁방지법)

경업금지 분쟁은 영업비밀 유출과 함께 문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는 고의 또는 과실로 영업비밀을 침해해 손해를 입힌 자에게 배상책임을 지웁니다.

손해액 추정과 징벌적 손해배상

  • 침해자 이익액(제14조의2②): 침해자가 침해로 얻은 이익을 손해액으로 추정합니다.
  • 실시료 상당액(제14조의2③): 영업비밀 사용에 대해 통상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손해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 고의 침해 최대 5배(제14조의2⑥): 고의적 영업비밀 침해는 손해로 인정된 금액의 5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이 가능합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의 배수는 2019년 3배로 도입되었다가 2024년 2월 개정으로 5배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계산기는 침해자 이익액·실시료·입증 실손해 중 가장 큰 값을 기초로 삼고, 고의인 경우 최대 5배까지의 범위를 함께 보여 줍니다.

사용 방법

1단계: 약정 기본 정보 입력

분쟁 시점(재직 중/퇴직 후), 위약금 약정액, 위약금 성격(손해배상액 예정/위약벌)을 선택합니다.
재직 중을 고르면 위약금 원인을 함께 선택해 근로기준법 제20조 적용 여부를 판정합니다.

2단계: 유효성 5요소 입력

보호이익, 퇴직 전 지위, 제한 기간, 제한 범위, 대가 지급액, 퇴직 경위를 입력합니다.
각 요소가 점수로 환산되어 유효성 판정에 반영됩니다.

3단계: 영업비밀 침해 입력(선택)

영업비밀 유출이 있다면 체크한 뒤 침해자 이익액, 실시료, 실손해, 고의성을 입력합니다.
부정경쟁방지법에 따른 손해배상 범위가 함께 계산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유효성 점수와 판정, 5요소 진단, 예상 인용 위약금 범위, 손해배상 범위, 예상 총 부담액, 경고·권고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결과 공유 버튼으로 요약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활용 시나리오

이직을 앞둔 근로자

서명한 경업금지약정에 대가가 없고 제한 기간이 2년이라면, 계산기는 무효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합니다.
이를 근거로 회사와 기간 단축이나 대가 협상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는 사용자

핵심 연구원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6개월의 좁은 경업금지를 설정했다면, 유효성 점수가 높게 나옵니다.
영업비밀 유출까지 있으면 위약금과 별도로 침해자 이익액 기반 손해배상, 고의 시 최대 5배까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재직 중 전직금지 위약금

재직 중 근로계약 불이행을 이유로 한 위약금이라면, 계산기는 근로기준법 제20조 위반으로 인용액을 0원으로 판정합니다.
이 경우 위약금 청구 자체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가 없이 서명한 경업금지약정도 지켜야 하나요?

A. 대가 없는 경업금지는 판례상 무효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보호가치 있는 이익이 크고 제한이 짧다면 대가가 없어도 일부 유효로 볼 여지가 있으니, 개별 사정을 종합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위약금 3천만원, 정말 다 물어야 하나요?

A. 위약금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되어 부당히 과다하면 법원이 감액합니다.
실제 손해에 비해 금액이 과도하면 상당 부분 감액될 수 있으며, 계산기는 예상 인용 범위를 제시합니다.

Q. 경업금지 기간은 몇 년까지 유효한가요?

A. 일률적 기준은 없지만 통상 6개월~1년이 인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년을 넘는 장기 제한은 과도한 것으로 보아 무효가 되거나 법원이 기간을 축소할 수 있습니다.

Q. 위약금과 위약벌은 어떻게 다른가요?

A. 손해배상액의 예정은 실제 손해 입증 없이 청구할 수 있고 과다하면 감액됩니다.
순수 위약벌은 감액 대상이 아니지만, 과도하면 민법 제103조에 따라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Q. 영업비밀을 빼돌리면 얼마나 물어야 하나요?

A. 침해자 이익액이나 실시료 상당액으로 손해가 추정되며, 고의적 침해는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업비밀로 인정받으려면 비밀관리성과 특정이 갖춰져야 합니다.

팁과 주의사항

  • 대가부터 확인: 경업금지의 유효성은 대가 유무에서 크게 갈립니다. 보상금·전직지원금 지급 내역을 먼저 점검하세요.
  • 기간·범위를 좁게: 사용자라면 제한 기간과 지역·직종을 합리적으로 좁혀야 약정이 유효로 인정되기 쉽습니다.
  • 재직 중 위약금 주의: 재직 중 근로계약 불이행 위약금 예정은 근로기준법 제20조로 무효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증거 확보: 영업비밀 손해배상은 비밀관리성·특정과 침해 사실 입증이 관건입니다. 관련 기록을 남기세요.
  • 추정치임을 유념: 계산 결과는 판례 기준을 단순화한 참고용이며, 실제 결과는 법원 재량으로 달라집니다.

지금 바로 약정을 진단해 보세요!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 위약금 감액 가능성, 영업비밀 손해배상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니 구체적 분쟁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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