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맥 스텐트·내막절제 비용 계산기
경동맥 협착증의 스텐트삽입술(CAS)·내막절제술(CEA) 비용을 급여/비급여로 구분해 계산하고
하지 말초동맥과 달리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5%(V191·30일)가 적용되는 차이,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무증상은 건강검진·경동맥 초음파에서 발견된 선택적 치료, 증상성은 최근 TIA·뇌졸중 병력입니다. 증상성 시 집중 모니터링·입원일수가 자동 반영됩니다
경동맥 스텐트삽입술(CAS·혈관내 시술)·경동맥 내막절제술(CEA·개방 수술) 모두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5%(30일) 대상입니다
경동맥 스텐트 시술 중 떨어진 죽상반이 뇌로 가는 것을 막는 필터형 장치입니다. 급여 재료로 보통 사용합니다
경동맥 협착(뇌혈관질환)으로 스텐트·내막절제를 받으면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등록 시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간 급여 본인부담 5%(특정기호 V191)
증상성·개방 수술(CEA)은 중환자실 입원이 길어집니다
경동맥 스텐트삽입술 (CAS·혈관내 시술) 권장 3일
💡 추천: 경동맥 스텐트삽입술(CAS)은 사타구니 혈관으로 도관을 넣어 좁아진 경동맥에 스텐트를 넣는 혈관내 시술로, 절개가 없고 회복이 빠릅니다(입원 2~4일). 시술 중 뇌졸중을 막는 색전방지장치(EPD)와 스텐트 재료비가 급여로 포함되며, 시술 후 이중 항혈소판제를 복용합니다.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5%(V191)가 적용됩니다.
경동맥 협착 치료·술식 한눈에 보기
경동맥 스텐트삽입술 (CAS)
혈관내 시술·국소마취
색전방지장치(EPD)+스텐트 급여, 입원 2~4일
경동맥 내막절제술 (CEA)
개방 수술·전신마취
죽상반 직접 제거(표준), 입원 5~7일
약물치료 (최적약물요법)
시술 없음·외래
항혈소판제+고강도 스타틴, 산정특례 미해당
경동맥 스텐트·내막절제, 비용 핵심 체크포인트
하지 말초동맥(I70.2)과 달리 경동맥 협착은 뇌혈관질환(I60~I67)이라, 스텐트·내막절제를 받으면 산정특례(V191)로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최대 30일).
경동맥 스텐트는 산정특례 별첨1의 ‘경피적 금속스텐트삽입술(M6601 등)’로 명시 인정됩니다. 개방 내막절제술(CEA)의 등록·인정은 원무과에 확인하세요.
증상성(최근 TIA·뇌졸중)은 재발 위험이 높아 조기 치료가 필요하며, 집중 모니터링·입원일수가 늘어 비용이 증가합니다.
스텐트는 절개 없이 회복이 빠르고, 내막절제는 재협착이 적어 장기 성적이 좋습니다. 협착도·해부학·나이·동반질환으로 선택합니다.
경동맥 스텐트·내막절제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경동맥 스텐트·내막절제 비용 계산기는 목의 경동맥이 좁아지는 경동맥 협착증을 치료하는 두 가지 방법, 즉 경동맥 스텐트삽입술(CAS)과 경동맥 내막절제술(CEA)의 비용을 급여와 비급여로 나누어 한눈에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피를 보내는 굵은 혈관이라, 이곳에 죽상반이 쌓여 좁아지면 조각이 떨어져 뇌혈관을 막아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동맥 스텐트 비용’, ‘경동맥 내막절제술 비용’, ‘경동맥 협착증 수술 비용’을 검색하는 분이 많은데,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실제 본인부담과 실손보험 보상,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더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이 계산기의 가장 큰 특징은 경동맥 협착이 하지(다리) 말초동맥질환과 달리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것입니다.
다리 동맥의 죽상경화(I70.2)는 산정특례가 아니어서 본인부담이 20%지만, 경동맥은 뇌혈관질환(상병코드 I60~I67, 경동맥 협착은 I65)에 속해 스텐트삽입술이나 내막절제술을 받으면 산정특례(특정기호 V191)로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
즉, 같은 ‘혈관이 막히는 병’이라도 목의 경동맥은 뇌졸중과 직결되는 뇌혈관질환으로 다뤄져 본인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건강검진 경동맥 초음파에서 경동맥 협착을 발견해 치료 방법과 비용을 알아보는 분
- • 경동맥 스텐트삽입술(CAS)과 내막절제술(CEA) 중 무엇이 얼마나 드는지 비교하려는 환자와 가족
- • 경동맥 협착이 심장 스텐트나 뇌혈관질환처럼 산정특례 5%가 되는지 궁금한 분(정답: 됩니다)
- • 최근 일과성허혈발작(TIA)이나 가벼운 뇌졸중을 겪어 증상성 협착을 치료해야 하는 분
- • 색전방지장치(EPD)가 급여인지, 스텐트 재료비가 얼마나 더해지는지 알고 싶은 분
- • 경동맥 치료의 실손 보상·본인부담상한제·의료비 세액공제를 미리 계산하려는 직장인 자녀
경동맥 협착증과 뇌졸중 예방
경동맥 협착증은 대개 증상 없이 진행하다가, 좁아진 부위의 죽상반이나 혈전 조각이 떨어져 나가 뇌혈관을 막으면 갑자기 뇌경색이나 일과성허혈발작(TIA)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경동맥 스텐트삽입술과 내막절제술의 목적은 단순히 좁은 혈관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생길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있습니다.
치료 여부는 협착 정도와 증상 유무로 결정하는데, 보통 증상이 있으면 50~70% 이상, 증상이 없으면 70% 이상 좁아졌을 때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합니다.
경동맥 협착은 전신 죽상경화의 한 부분이라, 관상동맥질환(협심증·심근경색)이나 반대쪽 경동맥, 하지 말초동맥질환을 함께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시술·수술로 한쪽을 치료해도 금연, 혈압·혈당·콜레스테롤(고강도 스타틴) 관리, 항혈소판제 복용 같은 위험인자 관리를 병행하지 않으면 반대쪽이나 다른 혈관에서 병이 진행해 재시술·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 번의 치료 비용을 계산하는 동시에, 근본 관리를 함께 강조합니다.
경동맥 협착 술식별 비용
경동맥 스텐트삽입술(CAS) — 혈관내 시술
경동맥 스텐트삽입술은 사타구니(또는 팔) 혈관으로 가느다란 도관을 넣어 좁아진 경동맥까지 접근한 뒤, 그물망 모양의 스텐트를 펼쳐 혈관을 안쪽에서 넓히고 받쳐 주는 혈관내 시술입니다.
시술 중 떨어져 나오는 죽상반 조각이 뇌로 흘러가 뇌졸중을 일으키지 않도록 필터형 색전방지장치(EPD)를 함께 쓰며, 이 장치와 자가확장형 경동맥 스텐트는 모두 급여 재료로 계산됩니다.
절개가 없어 국소마취로 진행하고 회복이 빨라 보통 2~4일 입원하며, 시술 후에는 스텐트 혈전을 막기 위해 일정 기간 이중 항혈소판제(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 등)를 복용합니다.
경동맥 내막절제술(CEA) — 개방 수술
경동맥 내막절제술은 목을 절개해 경동맥을 직접 열고, 혈관 안쪽에 쌓인 죽상반을 통째로 제거한 뒤 혈관을 다시 봉합하는 표준 수술입니다.
필요에 따라 봉합 부위를 넓히는 패치혈관성형을 함께 하며, 스텐트를 넣지 않고 원인 물질을 직접 제거하기 때문에 재협착이 적고 장기 성적이 우수합니다.
전신마취로 진행해 보통 5~7일 입원하고, 드물게 절개 부위 신경 손상으로 쉰 목소리나 삼킴 곤란이 생길 수 있어 회복·입원 기간이 스텐트보다 깁니다.
약물치료(최적약물요법) — 시술 없는 관리
무증상이면서 협착 정도가 심하지 않거나, 수술·시술 위험이 큰 고령·고위험 환자에서는 시술 없이 약물치료만으로 관리하기도 합니다.
항혈소판제와 고강도 스타틴, 혈압·혈당 조절과 금연을 통해 죽상반을 안정시키고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방법으로, 최근에는 약물치료 성적이 좋아져 무증상 협착에서 선택지가 됩니다.
약물치료는 외래 급여로 연간 약제비 부담이 크지 않지만 산정특례 대상은 아니며, 이 계산기의 치료 방법 비교에서는 참고용으로 함께 보여 드립니다.
왜 경동맥 협착은 산정특례 5%가 되나요?
산정특례는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희귀질환·중증화상 등 특정 중증질환의 본인부담을 크게 낮춰 주는 제도로,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보건복지부 고시, 2026-101, 시행 2026-05-01)에 대상 질환과 본인부담률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고시의 뇌혈관질환 산정특례는 뇌혈관질환(상병코드 I60~I67)으로 정해진 수술이나 시술을 받은 경우 급여 본인부담을 5%로 낮추고, 특정기호 V191로 최대 30일간 적용합니다.
경동맥의 폐쇄 및 협착(I65)은 이 I60~I67 범위에 속하는 뇌혈관질환이므로, 경동맥 스텐트삽입술이나 내막절제술을 받으면 산정특례 대상이 되어 본인부담이 20%에서 5%로 줄어듭니다.
이 점이 하지 말초동맥질환과 정반대입니다.
다리 동맥의 죽상경화(I70.2)는 산정특례 목록에 없어 본인부담이 20%지만, 목의 경동맥은 뇌졸중과 직결되는 뇌혈관질환이라 5%가 적용되므로, 급여 총진료비가 같은 1,000만원이라도 다리 스텐트는 200만원, 경동맥 스텐트는 산정특례로 50만원만 부담해 큰 차이가 납니다.
심장(관상동맥) 스텐트가 심장질환 산정특례(특정기호 V192)로 5%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동맥은 뇌혈관질환 산정특례(V191)로 5%가 되는 것입니다.
스텐트(CAS)는 명시 인정, 내막절제(CEA)는 원무과 확인
산정특례 고시의 뇌혈관질환 수술 목록(별첨1)에는 경동맥 스텐트삽입술에 해당하는 ‘경피적혈관내 금속스텐트삽입술(코드 M6601·M6602·M6605)’이 명시되어 있어, 경동맥 스텐트는 산정특례 5%(V191) 대상임이 분명합니다.
반면 개방 경동맥 내막절제술은 고시 별첨1에 ‘경동맥 내막절제술’이라는 이름의 독립 코드가 그대로 열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는 뇌혈관 수술로 인정받아 산정특례를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병원과 심사 기준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내막절제술을 계획한다면 입원 중 병원 원무과에 산정특례 등록·인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계산기는 산정특례 등록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해, 등록 시 5%와 미등록 시 20% 본인부담을 모두 보여 줍니다.
스텐트를 선택하면 명시 인정 근거를 안내하고, 내막절제술을 선택하면 원무과 확인 안내를 함께 표시하므로, 두 경우의 실제 부담 차이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여부는 진료 기록과 청구 기준에 따르니,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으로 활용하세요.
무증상과 증상성, 협착도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경동맥 협착은 증상 유무에 따라 무증상 협착과 증상성 협착으로 나뉩니다.
무증상 협착은 건강검진이나 경동맥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된 경우로, 위험도를 따져 선택적으로 치료하며 입원이 비교적 짧습니다.
증상성 협착은 최근 6개월 안에 일과성허혈발작(TIA)이나 뇌졸중을 겪은 경우로, 재발 위험이 높아 조기에 치료해야 하고 추가 뇌영상·집중 모니터링과 주산기 뇌졸중 위험 관리가 더해져 입원 기간과 비용이 늘어납니다.
협착 정도(좁아진 비율)도 치료 결정과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있으면 50~70% 이상, 증상이 없으면 70% 이상 협착에서 시술·수술의 이득이 크다고 보며, 협착이 심하거나 반대쪽까지 침범한 경우 치료가 복잡해집니다.
이 계산기에서 증상 여부를 증상성으로 선택하면 중증처치 가산과 중환자실·일반병실 입원일수가 자동으로 늘어나 비용을 더 현실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단계: 시술 정보 입력
증상 여부(무증상 또는 증상성)와 치료 방법(경동맥 스텐트삽입술 또는 내막절제술)을 선택합니다.
스텐트를 고르면 색전방지장치(EPD) 사용 여부를 정하고,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등록 여부와 중환자실·일반병실 입원일수를 입력합니다.
2단계: 병원·보험 정보 입력
병원 종별과 건강보험 유형, 상급병실 사용일수, 기타 비급여(추적검사·특수재료), 실손보험 세대, 소득분위와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선택합니다.
상급병실료 차액과 비급여는 본인부담상한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반영됩니다.
3단계: 연간 총급여 입력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을 위해 연간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소득이 없으면 0으로 두고, 부양가족인 자녀가 부모님 치료비를 부담했다면 자녀의 급여를 넣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결과 확인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일반 20% 대 산정특례 5% 비교, 스텐트 대 내막절제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반영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확인합니다.
항목별 비용 단계 카드에서 시술료·재료비·입원료가 어떻게 합산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본인부담상한제·의료비 세액공제
실손보험(실비)과 본인부담상한제
경동맥 스텐트삽입술·내막절제술은 대부분 입원해 시행되므로 입원의료비로 처리되어, 급여 본인부담을 자기부담률을 제외한 만큼 보상받습니다.
상급병실료 차액은 보통 50%까지만 보상되고, 실손 세대(1~5세대, 5세대는 2026년 5월부터)에 따라 급여·비급여 자기부담률이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2026년 약 90만~843만원)을 넘으면 본인부담상한제로 초과분을 돌려받는데, 이 환급분은 실손에서 중복 보상하지 않고 비급여·상급병실료 차액은 상한제 대상이 아닙니다.
의료비 세액공제와 산정특례 한도 예외
경동맥 치료비(비급여 포함)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으로,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의 15%를 연말정산에서 환급받습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
일반 의료비 세액공제는 연 700만원 한도가 있지만, 산정특례(중증질환) 적용 진료분은 이 한도의 예외가 되어 전액이 공제 대상이 됩니다.
단, 실손보험으로 돌려받은 금액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보험·환급을 뺀 실부담액만 공제되며, 부모님 치료비를 부양가족인 자녀가 부담했다면 자녀의 연말정산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경동맥 스텐트도 심장 스텐트처럼 산정특례 5%인가요?
A. 네, 됩니다.
경동맥 협착은 뇌혈관질환(I60~I67)에 속해, 스텐트삽입술·내막절제술을 받으면 뇌혈관질환 산정특례(특정기호 V191)로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지고 최대 30일간 적용됩니다. 다리 동맥(I70.2)이 산정특례 대상이 아닌 것과 대조적입니다.
Q. 스텐트(CAS)와 내막절제술(CEA) 중 무엇이 더 좋은가요?
A. 협착 정도와 위치, 나이, 동반질환으로 결정합니다.
스텐트는 절개 없이 회복이 빠르고 전신마취 위험이 적어 고령·수술 고위험군에 유리하며, 내막절제술은 재협착이 적고 장기 성적이 좋아 해부학적으로 적합하면 선택됩니다. 비용만으로 정하기보다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Q. 경동맥 스텐트 비용은 총 얼마인가요?
A. 병원·재료·입원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색전방지장치와 스텐트를 포함한 급여 총진료비는 대략 800만~1,3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산정특례 5%를 적용하면 급여 본인부담은 약 40만~65만원, 여기에 상급병실 등 비급여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실제 금액은 병원과 병변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병원에 확인하세요.
Q. 무증상인데도 경동맥을 치료해야 하나요?
A. 협착 정도와 위험도에 따라 다릅니다.
무증상이라도 70% 이상 심하게 좁아졌거나 진행 위험이 크면 시술·수술을 고려하지만, 협착이 경하거나 위험이 낮으면 약물치료로 관리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약물치료 성적이 좋아져 무증상 협착에서 시술과 약물치료를 신중히 저울질합니다.
Q. 색전방지장치(EPD)는 따로 비용이 드나요?
A. 색전방지장치는 경동맥 스텐트 시술 중 뇌졸중을 막는 급여 재료로, 스텐트 재료비와 함께 급여 총진료비에 포함됩니다.
즉 별도의 비급여가 아니라 산정특례가 적용되는 급여 항목이므로, 이 계산기에서 색전방지장치를 사용으로 선택하면 급여 재료비에 반영되어 본인부담률(5% 또는 20%)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경동맥 치료 비용 절약 팁
- 산정특례를 반드시 등록하세요: 경동맥 협착으로 스텐트·내막절제를 받으면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니, 입원 중 원무과에 등록해 본인부담을 20%에서 5%로 낮추세요(확진 30일 이내 신청 시 소급 적용).
- 내막절제술은 등록 인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스텐트는 별첨1에 명시되어 있지만, 개방 내막절제술의 산정특례 인정은 병원·심사 기준에 따르므로 시술·수술 전에 원무과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인부담상한제를 활용하세요: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 상한(2026년 약 90만~843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비급여·상급병실료 차액 제외).
- 실손보험 세대와 약관을 확인하세요: 입원의료비로 급여 본인부담을 보상받되 상급병실 차액은 50%까지만 보상되니, 본인 실손 세대의 자기부담률을 확인하세요.
- 위험인자 관리가 최고의 절약입니다: 금연·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와 항혈소판제 복용으로 반대쪽 경동맥·관상동맥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재시술·재수술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지금 경동맥 스텐트·내막절제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경동맥 스텐트삽입술(CAS)과 내막절제술(CEA)의 급여/비급여 본인부담,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5%(V191)와 일반 20% 비교, 무증상·증상성 차이,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병원·협착 정도·재료·증상 여부·합병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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