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EVAR) 비용 계산기
복부(EVAR)·흉부(TEVAR)·개창형(FEVAR) 혈관내 스텐트그라프트와 개복 인조혈관 치환술 비용을 급여·선별급여·비급여로 구분해 계산하고
심장질환 산정특례 5%(최대 30일),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와 인정개수 초과 선별급여,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복부(EVAR)·흉부(TEVAR)·개창형(FEVAR)은 혈관내 스텐트그라프트, 개복/개흉은 인조혈관 치환 대수술입니다. 모두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비파열은 예정 수술, 파열(rAAA)은 응급으로 중환자실·장기입원이 더해집니다. 파열도 산정특례 대상이나 30일 초과분은 일반 부담입니다
그라프트 조각 수만큼 재료비가 늘어납니다 (복부 대동맥류 EVAR 개당 약 600만원). 급여 인정 4개 초과분은 선별급여(80%)입니다
대동맥류(I71)·박리는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치료 목적 입원 수술 시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별도 등록 없이 자동, 최대 30일)
급여 중환자실 입원료(1일 약 60만원)에 사용됩니다 (복부 대동맥류 EVAR 권장 0일)
급여 일반병실 입원료(1일 약 15만원)에 사용됩니다 (복부 대동맥류 EVAR 권장 3일)
🩸 복부 EVAR = 혈관내 스텐트그라프트: 사타구니 대퇴동맥으로 스텐트그라프트를 넣어 복부 대동맥류를 혈류에서 배제합니다.
절개가 작아 입원 2~3일로 회복이 빠르지만, 본체·장골다리·연장 등 재료비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시술 후 내누출(endoleak) 감시를 위해 평생 정기 CT 추적이 필요합니다.
💡 추천: 복부 대동맥류 EVAR는 사타구니 대퇴동맥으로 스텐트그라프트를 넣어 동맥류를 혈류에서 배제하는 혈관내 시술로, 절개가 작고 입원 2~3일로 회복이 빠릅니다. 본체와 장골다리·연장 등 그라프트 개수만큼 재료비가 늘지만 심장질환 산정특례 5%가 적용되며, 인정개수 초과분은 선별급여(80%)로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시술 후 정기 CT 추적이 필요합니다.
대동맥류 치료·시술 한눈에 보기
복부 EVAR
대퇴동맥 통해 스텐트그라프트
급여, 산정특례 5%, 재료비 지배
흉부 TEVAR
흉부 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
개당 630만·최대 3개 급여
개창형 FEVAR
신·내장동맥 침범 맞춤 그라프트
고가, 초과분 선별급여 80%
개복 인조혈관 치환
전통 대수술·재료 저렴
중환자실·2~3주 입원
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 비용 핵심 체크포인트
흉부용은 개당 약 630만원으로, 본체·장골다리·연장 등 그라프트 개수만큼 재료비가 늘어 EVAR는 개복수술보다 총 진료비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대동맥류(I71)·박리는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라 치료 목적 수술 시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별도 등록 없이 자동, 최대 30일).
스텐트그라프트 급여 인정개수(흉부 최대 3개 등)를 넘는 재료는 선별급여로 본인부담 80%가 적용되며, 산정특례 5%로 감면되지 않습니다.
파열성 대동맥류(rAAA)는 사망률이 높은 응급이며, 시술 후에는 내누출 감시를 위해 평생 정기 CT 추적 비용이 누적됩니다.
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EVAR)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 비용 계산기는 복부 대동맥류의 혈관내 스텐트그라프트 삽입술(EVAR), 흉부 대동맥류 삽입술(TEVAR), 신동맥·내장동맥을 살리는 개창형·분지형 복잡 시술(FEVAR/BEVAR), 그리고 개복·개흉 인조혈관 치환술의 비용을 급여·선별급여·비급여로 나누어 한눈에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대동맥류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파열되면 사망률이 매우 높아 ‘대동맥류 수술 비용’, ‘복부대동맥류 스텐트 비용’, ‘EVAR 비용’, ‘스텐트그라프트 가격’을 미리 검색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복부·흉부·개창형·개복 술식을 한 화면에서 다루고, 2026년 기준 실제 본인부담과 실손보험 보상,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더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대동맥류 치료비에서 가장 큰 특징은 스텐트그라프트 치료재료비가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흉부용 스텐트그라프트는 개당 약 630만원에 이르고 본체와 장골다리, 연장 조각을 여러 개 쓰기 때문에, EVAR·TEVAR는 재료가 거의 없는 개복수술보다 오히려 총 진료비가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대동맥류(I71)와 대동맥박리는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라 치료 목적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으면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지므로, 이 계산기는 산정특례 5%와 인정개수 초과 재료의 선별급여 80%를 구분해 실제 부담을 정확히 보여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복부·흉부 대동맥류로 EVAR·TEVAR와 개복수술 중 어떤 치료가 얼마인지 비교하려는 환자와 가족
- •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가 얼마나 드는지, 개수에 따라 비용이 어떻게 늘어나는지 궁금한 분
- • 대동맥류가 심장질환 산정특례 5% 대상인지,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고 싶은 분
- • 급여 인정개수를 초과한 스텐트그라프트가 선별급여 80%로 얼마나 더 드는지 궁금한 분
- • 개창형·분지형(FEVAR) 복잡 시술의 대략적인 비용이 궁금한 분
- • 파열성 대동맥류(rAAA) 응급수술의 중환자실·장기입원 비용을 가늠하려는 분
- • 대동맥류 치료의 실손보험 보상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의료비 세액공제를 미리 계산하려는 직장인 자녀
대동맥류 시술 방법별 비용
복부 대동맥류 EVAR — 혈관내 스텐트그라프트
복부 대동맥류(AAA)의 표준 혈관내 치료는 양쪽 사타구니의 대퇴동맥을 통해 스텐트그라프트를 밀어 넣어 동맥류가 있는 부위에 펼치는 EVAR입니다.
펼쳐진 스텐트그라프트가 인공 터널을 만들어 혈류가 동맥류낭을 지나가지 않게 하므로 파열 위험을 크게 낮추고, 절개가 작아 보통 입원 2~3일로 회복이 빠릅니다.
급여가 적용되고 심장질환 산정특례 5% 등록 시 본인부담이 낮아지지만, 본체와 장골다리·연장 등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흉부 대동맥류 TEVAR — 흉부 스텐트그라프트
흉부 대동맥류(TAA)는 흉부 대동맥에 스텐트그라프트를 삽입하는 TEVAR로 치료합니다.
흉부용 스텐트그라프트는 개당 약 630만원으로 대동맥이나 분지혈관을 넓게 덮을 때 trunk(본체) 최대 3개까지 급여가 인정되며, 그만큼 재료비 비중이 큽니다.
흉부 접근과 혈관조영이 복잡해 중환자실을 하루 이틀 거치기도 하지만, 개흉수술보다 침습이 작아 회복이 빠르고 심장질환 산정특례 5%가 급여 재료·행위료에 적용됩니다.
개창형·분지형 복잡 EVAR(FEVAR/BEVAR)
동맥류가 신동맥이나 내장동맥에 가까우면 일반 스텐트그라프트로는 이 분지혈관을 막게 되므로, 그라프트에 구멍(개창)이나 분지를 만들어 혈류를 살리는 개창형·분지형 복잡 EVAR가 필요합니다.
환자 해부학에 맞춘 맞춤형 그라프트라 재료비가 높고, 급여 인정개수를 넘는 재료는 선별급여로 본인부담 80%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고난도 시술이라 경험 많은 혈관센터에서 시행하며, 산정특례가 적용되는 급여 범위와 선별급여 부담을 병원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복/개흉 인조혈관 치환술 — 전통 대수술
개복(복부)이나 개흉(흉부)으로 배나 가슴을 열어 동맥류가 생긴 대동맥을 잘라내고 인조혈관(Dacron)으로 바꿔 잇는 전통적 수술입니다.
스텐트그라프트를 쓰지 않아 재료비는 적지만, 전신마취로 여러 시간에 걸친 대수술이고 중환자실과 2~3주 입원이 필요해 총 진료비가 상당합니다.
스텐트그라프트를 넣기 어려운 해부학적 구조이거나 젊고 건강해 오래가는 내구성이 중요한 환자에게 선택되며, 개복 대동맥류 수술 행위료는 2025년 1월 140만원에서 385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와 선별급여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대동맥류 혈관내 치료(EVAR·TEVAR)에서 비용의 핵심은 시술 행위료가 아니라 스텐트그라프트 치료재료비입니다.
흉부용 스텐트그라프트는 개당 약 630만원이고, 복부 EVAR도 본체 1개에 양쪽 장골다리, 필요하면 연장 조각까지 여러 개를 쓰기 때문에 재료비만 수천만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스텐트그라프트 개수를 입력하면 개수에 비례해 재료비가 늘어나도록 계산되므로, 실제 시술 규모에 맞춰 비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스텐트그라프트의 급여 인정개수를 정해 두고 있습니다.
흉부 trunk(본체)는 최대 3개, 복부는 본체와 장골다리·연장 등에 대해 인정개수가 있으며, 이 범위 안의 재료는 급여로 산정특례 5%가 적용됩니다.
그러나 해부학이 복잡해 인정개수를 초과하는 재료를 쓰면 그 초과분은 선별급여로 분류되어 본인부담이 80%로 크게 올라가고, 산정특례 5%나 본인부담상한제로도 감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급여 인정 재료비와 선별급여 초과 재료비를 나누어 보여 줍니다.
같은 대동맥류라도 그라프트를 몇 개 쓰느냐, 인정개수를 넘느냐에 따라 실제 부담이 크게 달라지므로, 시술 전에 담당 혈관외과·영상의학과 의료진과 필요한 그라프트 구성과 선별급여 여부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동맥류는 왜 심장질환 산정특례 5%인가요?
대동맥류 및 대동맥박리(상병코드 I71)는 건강보험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치료를 목적으로 입원해 경피적 혈관내 스텐트-이식설치술(EVAR·TEVAR)이나 개흉·개복 인조혈관 치환술 같은 고시된 수술을 받으면,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이 20%에서 5%로 낮아집니다.
이 내용은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보건복지부 고시)에 근거하며, 2025년 1월 심장질환 산정특례 범위가 대동맥류 및 박리 등으로 확대되면서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암 산정특례가 별도 등록 신청과 5년 적용인 것과 달리, 심장질환·뇌혈관질환 산정특례는 별도 등록 없이 병원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것만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대신 적용 기간이 짧아서 수술일(또는 확진일) 기준 한 번의 수술당 최대 30일까지만 5%가 적용되고, 이후 외래 진료나 추적검사는 일반 본인부담률로 돌아갑니다.
또한 단순히 검사·진단만 받는 입원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며, 치료(수술) 목적의 입원이어야 5%가 적용됩니다.
가장 주의할 점은 산정특례 5%가 급여 항목에만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급여 스텐트그라프트 재료와 행위료·입원료는 5%로 줄지만, 인정개수를 초과한 선별급여 재료(본인부담 80%), 상급병실료 차액, 평생 추적 CT 중 산정특례 30일 이후분 같은 항목은 5%로 감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부담은 급여 5%보다 커질 수 있고, 이 계산기는 그 차이를 선별급여·비급여로 나누어 보여 줍니다.
EVAR와 개복수술, 무엇이 다른가요?
혈관내 치료(EVAR·TEVAR)와 개복·개흉 인조혈관 치환술은 비용 구조가 정반대입니다.
EVAR·TEVAR는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 때문에 총 진료비가 크지만 절개가 작아 입원이 2~3일로 짧고 회복이 빠르며, 개복수술은 재료비는 적지만 대수술이라 전신마취·중환자실·2~3주 입원으로 입원 관련 비용이 큽니다.
이는 뇌동맥류에서 혈관내 코일색전술과 개두 클립결찰술을 비교하는 것과 비슷한 구도로, 어느 쪽이 더 저렴한지는 동맥류 위치와 재료 개수, 입원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방법을 택할지는 비용만이 아니라 동맥류의 위치와 모양, 대동맥과 분지혈관의 해부학, 환자의 나이와 전신 상태로 결정됩니다.
해부학적으로 스텐트그라프트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목(landing zone)이 충분하면 EVAR·TEVAR가 유리하고, 목이 짧거나 분지혈관이 복잡하면 개창형(FEVAR)이나 개복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젊고 건강한 환자는 오래가는 내구성 때문에 개복수술을, 고령이거나 동반질환이 많은 환자는 회복이 빠른 EVAR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 합니다.
파열성 대동맥류와 평생 CT 추적
대동맥류는 대부분 증상 없이 자라다가 어느 순간 파열되는데, 파열성 대동맥류(rAAA)는 사망률이 매우 높은 응급 상황입니다.
응급 EVAR나 개복수술을 하게 되며 중환자실 입원과 수혈, 장기입원으로 총 진료비가 크게 올라갑니다.
파열 수술도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이지만, 산정특례 5%가 적용되는 기간은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이라 합병증으로 입원이 길어져 30일을 넘기면 그 이후 입원분은 일반 본인부담(20%)으로 전환되어 부담이 늘 수 있습니다.
비파열성 대동맥류는 직경이 일정 기준(복부 방추형 약 5.0cm, 흉부 약 5.5cm)을 넘거나 빠르게 자랄 때 파열 전에 예방적으로 치료합니다.
예정 수술은 계획 입원으로 진행되어 입원 기간이 짧고 산정특례 30일 안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파열 여부를 선택하면 파열 시 중환자실·입원 일수가 자동으로 늘어나 응급 상황의 비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EVAR·TEVAR는 시술로 끝이 아니라, 스텐트그라프트와 동맥류낭 사이로 혈액이 새는 내누출(endoleak)이나 그라프트 이동을 감시하기 위해 평생 정기 추적이 필요합니다.
보통 시술 후 1개월, 6개월, 12개월에 CT를 찍고 이후 매년 추적하는데, 산정특례 30일이 지난 뒤의 추적검사는 일반 본인부담이라 해가 갈수록 누적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의 기타 비급여 입력란에 예상 추적검사 비용을 넣으면 장기 부담까지 함께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단계: 시술 정보 입력
시술 종류(복부 EVAR·흉부 TEVAR·개창형 FEVAR·개복수술)와 파열 여부, 심장질환 산정특례 적용 여부를 선택합니다.
혈관내 시술을 선택하면 스텐트그라프트 개수를 입력해 재료비와 인정개수 초과 선별급여를 계산하고, 중환자실·일반병실 입원일수를 넣어 입원료를 반영합니다.
2단계: 병원·보험 정보 입력
병원 종별과 건강보험 유형, 상급병실 사용일수, 기타 비급여(추적 CT·특수재료), 실손보험 세대, 소득분위와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선택합니다.
상급병실료 차액과 선별급여는 본인부담상한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반영됩니다.
3단계: 연간 총급여 입력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을 위해 연간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소득이 없으면 0으로 두고, 부양가족인 자녀가 부모님 치료비를 부담했다면 자녀의 급여를 넣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결과 확인
급여 본인부담과 선별급여·비급여, 산정특례 5% 대 일반 20% 비교, 시술별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반영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확인합니다.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 카드로 급여 인정 재료와 선별급여 초과 재료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과 본인부담상한제·의료비 세액공제
실손보험(실비)과 본인부담상한제
EVAR·TEVAR·개복 치환술은 입원을 하므로 입원의료비로 처리되어 급여 본인부담과 선별급여(인정개수 초과 재료)를 자기부담률을 제외한 만큼 보상받습니다.
상급병실료 차액은 보통 50%까지만 보상되고, 실손 세대에 따라 급여·비급여 자기부담률이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2026년 약 87만~843만원)을 넘으면 본인부담상한제로 초과분을 돌려받는데, 이 환급분은 실손에서 중복 보상하지 않고 선별급여·비급여는 상한제 대상이 아닙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대동맥류 치료비(선별급여·비급여 포함)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으로,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의 15%를 연말정산에서 환급받습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
단, 실손보험으로 돌려받은 금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실손 보상을 뺀 실부담액만 공제됩니다.
부모님의 대동맥류 치료비를 부양가족인 자녀가 부담했다면 자녀의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 영수증과 실손 보상 내역을 잘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EVAR) 비용은 총 얼마인가요?
A.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가 대부분이라 급여 총진료비가 복부 EVAR 약 1,500만~2,500만원, 흉부 TEVAR 약 2,000만~3,0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대동맥류는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라 5%를 적용하면 실제 급여 본인부담은 100만원 안팎으로 낮아지고, 인정개수 초과 선별급여나 상급병실 등 비급여는 별도입니다.
Q. 대동맥류도 산정특례가 되나요? 등록해야 하나요?
A. 네, 대동맥류 및 박리(I71)는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암 산정특례와 달리 별도 등록 신청 없이 치료 목적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으면 병원 청구만으로 자동 적용되며,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간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
Q. 스텐트그라프트를 여러 개 쓰면 비용이 많이 늘어나나요?
A. 스텐트그라프트는 개당 수백만원(흉부용 약 630만원)이라 개수가 늘면 재료비가 크게 증가합니다.
급여 인정개수(흉부 최대 3개 등) 이내는 산정특례 5%가 적용되지만, 초과분은 선별급여로 본인부담 80%가 적용되어 산정특례로도 감면되지 않으니 시술 전 그라프트 구성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Q. EVAR와 개복수술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가요?
A. EVAR·TEVAR는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 때문에 총 진료비가 크지만 입원이 짧고, 개복수술은 재료비는 적지만 중환자실·장기입원 비용이 큽니다.
어느 쪽이 저렴한지는 재료 개수와 입원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무엇보다 동맥류 해부학과 환자 상태로 방법이 정해지므로 비용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Q. 시술 후에도 계속 CT를 찍어야 하나요?
A. 네, EVAR·TEVAR 후에는 내누출(endoleak)이나 그라프트 이동을 감시하기 위해 보통 1·6·12개월과 이후 매년 CT 추적이 필요합니다.
산정특례 30일이 지난 뒤의 추적검사는 일반 본인부담이라 누적 비용이 발생하므로, 계산기의 기타 비급여 입력란에 예상 추적 비용을 넣어 장기 부담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대동맥류 치료 비용 절약 팁
- 산정특례 적용을 확인하세요: 대동맥류(I71)는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라 치료 목적 수술 시 급여 본인부담이 5%로 자동 적용됩니다. 병원 원무과에 산정특례가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 그라프트 인정개수와 선별급여를 미리 상의하세요: 인정개수를 초과한 스텐트그라프트는 선별급여 80%라 부담이 큽니다. 시술 전 필요한 재료 구성과 선별급여 여부를 의료진에게 확인하면 예산을 세우기 쉽습니다.
- 본인부담상한제를 활용하세요: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 상한(2026년 약 87만~843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선별급여·비급여 제외).
- 실손보험 세대와 약관을 확인하세요: 입원의료비로 급여 본인부담과 선별급여를 보상받되 상급병실 차액은 50%까지만 보상되니, 본인 실손 세대의 자기부담률을 확인하세요.
- 의료비 세액공제를 챙기세요: 실손으로 보전받지 못한 실부담액은 연말정산에서 총급여 3% 초과분의 15%를 환급받을 수 있고, 부양가족(자녀)이 부모님 치료비를 부담했다면 자녀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동맥류 스텐트그라프트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복부 EVAR·흉부 TEVAR·개창형 FEVAR·개복수술별 급여/선별급여/비급여 본인부담, 스텐트그라프트 재료비와 인정개수 초과 선별급여, 심장질환 산정특례 5%,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병원·동맥류 해부학·재료 개수·합병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심장판막 수술(TAVI 포함) 비용 계산기TAVI·SAVR·승모판막 성형/치환·마이트라클립·다중판막 수술 급여/선별급여 비용 비교, TAVI 위험군별 본인부담 차등(고위험 급여 5% vs 중위험 50% vs 저위험 80%), 기계 vs 조직판막, TAVI vs SAVR, 심장 산정특례 5%·본인부담상한제(선별급여 제외)·실손·세액공제 계산
- 뇌동맥류 색전술·클립결찰 비용 계산기코일색전술·스텐트 보조·혈류전환스텐트·개두 클립결찰술 비용 비교, 뇌혈관질환 산정특례(5%, 30일)와 일반(20%) 본인부담 차이, 비파열·파열(지주막하출혈) 비용,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입원의료비 실손·세액공제 계산
- 심장 스텐트(관상동맥 중재시술) 비용 계산기스텐트 삽입술(PCI)·풍선확장술·우회술 등 시술별 급여/비급여 비용, 심장질환 산정특례(5%, 30일)와 일반(20%) 본인부담 차이,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입원의료비 실손·세액공제 계산
- 산정특례 본인부담 계산기암·중증·희귀질환 산정특례 적용 시 본인부담금 절감액 계산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계산기소득분위별 상한액 초과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환급액 계산
- 비급여 진료비 계산기MRI·CT·도수치료 비급여 시세 추정 + 실손 1~5세대 청구액·자기부담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