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 또는 리모델링 전 점검
별도 특약료가 작아 보여도 남은 납입기간이 길면 무발생 비용의 현재가치가 커질 수 있습니다.
빠른·기준·늦은 발생표를 나란히 보고 편익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점을 찾은 뒤, 보장 공백과 재가입 가능성은 별도로 검토합니다.
실제 특약료와 면제 대상 보험료, 남은 납입기간을 넣어 발생 시점별 비용과 편익을 비교하세요.
손익분기 확률·최대 특약료·마지막 손익분기 발생월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값은 설명을 위한 합성 예시입니다
보험증권·상품설명서·약관에서 실제 특약료와 면제 범위를 확인해 바꾸세요. 입력한 발생확률은 계산기가 추정한 질병 위험이 아닙니다.
실제 계약값을 찾지 못한 항목은 확인 체크를 하지 않은 채 참고 시나리오로만 보세요.
1개월이면 사고 발생 다음 달부터 면제되는 가정
지금부터 몇 개월 뒤인지 입력
지금부터 몇 개월 뒤인지 입력
지금부터 몇 개월 뒤인지 입력
개인 위험 추정치가 아니라 민감도 비교용 사용자 가정
보험회사에서 금액이 확인된 경우에만 입력
보험회사에서 금액이 확인된 경우에만 입력
모든 금액은 지금 시점에서 특약을 유지하는 경우와 제거하는 경우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확률 가정 기대 순현재가치
-777,998원
0%
기준 시점 손익분기 확률
5.09%
60개월
마지막 손익분기 발생월
173 개월 후
무발생 시 특약 비용 현재가치
777,998원
감당 가능한 최대 월 특약료
258,912원
비용 회수에 필요한 면제개월
3개월
기대 면제액 현재가치
0원
기대 특약료 현재가치
777,998원
계약 확인 상태
미확인 항목 4
양수 순가치는 해당 가정에서 특약 유지의 금액상 편익이 더 크다는 뜻일 뿐 유지 추천은 아닙니다.
| 시나리오 | 발생 시점 | 대기 통과 | 특약료 납입 | 보험료 면제 | 특약료 현재가치 | 면제액 현재가치 | 순현재가치 | 최대 월 특약료 |
|---|---|---|---|---|---|---|---|---|
| 빠른 발생 | 12개월 | 통과 | 12개월 | 168개월 | 59,361원 | 21,559,105원 | 21,499,744원 | 1,815,937원 |
| ★ 기준 발생 | 60개월 | 통과 | 60개월 | 120개월 | 285,391원 | 14,778,208원 | 14,492,817원 | 258,912원 |
| 늦은 발생 | 120개월 | 통과 | 120개월 | 60개월 | 543,878원 | 7,023,593원 | 6,479,716원 | 64,570원 |
해지·삭제 지시가 아닌 계약 확인용 결과입니다
면제 사유의 정의, 진단확정일, 책임개시일, 면책·감액 조건, 실제 면제 대상 보험료를 보험회사에 확인하세요. 계산기는 보험금 지급 승인이나 질병 발생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에서 정한 질병·장해 같은 사고가 인정되면 이후 보험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내지 않아도 보장을 이어 가게 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모든 보험에 같은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주계약에 자동 포함된 기능인지 별도 보험료를 내는 특약인지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면제 사유, 책임개시일, 대기기간, 감액 조건, 실제 면제되는 주계약과 부가특약의 범위를 계약별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계산기는 별도 납입면제 특약료를 계속 내는 비용과, 사용자가 가정한 시점에 면제가 시작될 때 절약되는 보험료를 같은 현재가치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빠른 발생·기준 발생·늦은 발생의 세 시나리오, 무발생 비용, 손익분기 확률, 감당 가능한 최대 특약료와 마지막 손익분기 발생월을 함께 보여 줍니다.
질병 발생률을 예측하거나 특정 상품의 유지·삭제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사용 경계입니다.
비용
지금부터 사고가 발생하거나 납입이 끝날 때까지 낼 특약료를 계산합니다.
편익
면제 시작월부터 납입 종료월까지 실제로 내지 않을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경계
확률과 시점이 어느 수준이어야 비용을 회수하는지 문턱값을 찾습니다.
납입면제가 이미 승인되었거나 확정되었다면 보험료 납입면제 잔여보험료 가치 계산기가 더 직접적입니다.
그 도구는 앞으로 실제 면제될 보험료의 명목합계와 현재가치를 구합니다.
반면 이 페이지는 아직 면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별도 특약료를 낼 가치가 있는지 여러 발생 시점과 사용자 확률 가정으로 점검합니다.
| 구분 | 현재 계산기 | 잔여보험료 가치 계산기 |
|---|---|---|
| 판단 시점 | 면제 사고 발생 전 | 면제 승인·확정 후 |
| 핵심 입력 | 특약료, 면제액, 발생 시점, 확률 가정 | 실제 면제 보험료와 남은 납입횟수 |
| 핵심 결과 | 순가치와 손익분기 문턱 | 확정 잔여보험료의 현재가치 |
연 인상률과 연 할인율은 각각 월 유효율로 바꾸고, 지금부터 한 달 뒤의 현금흐름을 1개월차로 놓습니다.
월별 금액에는 인상률을 적용하고 같은 월의 할인계수로 나누어 현재가치를 합산합니다.
인상률과 할인율이 모두 0%라면 현재가치는 단순히 월 금액과 개월 수를 곱한 명목합계와 같습니다.
월 금액 = 최초 월 금액 × (1 + 월 인상률)^(월 - 1)
월 현재가치 = 월 금액 ÷ (1 + 월 할인율)^월
시나리오 순현재가치 = 삭제비용 - 삭제환급 + 면제액 현재가치 - 특약료 현재가치계약 경과개월과 지금부터의 발생개월을 더한 값이 입력한 대기기간보다 커야 면제 가능한 시나리오로 봅니다.
사고 후 면제 시작 지연이 1개월이면 사고 발생월의 특약료까지 낸 뒤 다음 달부터 보험료가 면제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약관은 날짜와 진단확정 절차를 기준으로 할 수 있으므로 대기기간 경계에 가까운 결과는 반드시 일 단위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무발생 때 내는 전체 특약료와 기준 발생 때 내는 특약료·면제액을 이용해 기대 순현재가치가 0원이 되는 확률을 역산합니다.
예를 들어 손익분기 확률이 12%라고 나와도 그 사고가 실제로 12% 확률로 발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별도 근거로 정한 확률 가정이 12%보다 큰지 작은지 비교하는 문턱값일 뿐입니다.
손익분기 확률이 100%를 넘으면 입력한 기준 발생 시점에서는 사고가 반드시 발생한다고 가정해도 특약료 비용을 회수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별도 특약료가 작아 보여도 남은 납입기간이 길면 무발생 비용의 현재가치가 커질 수 있습니다.
빠른·기준·늦은 발생표를 나란히 보고 편익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점을 찾은 뒤, 보장 공백과 재가입 가능성은 별도로 검토합니다.
주계약만 면제되는 경우와 여러 특약까지 면제되는 경우의 월 면제액을 각각 입력해 결과 범위를 만듭니다.
둘 사이 차이가 크다면 계약 확인의 가치가 크다는 신호이며, 중간값을 사실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계약 경과개월과 대기기간을 입력하면 대기기간 안의 발생 시나리오는 면제액 0원으로 분리됩니다.
경계월에는 달력 날짜와 진단확정일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산 결과보다 약관의 일자 정의가 우선합니다.
특약만 삭제할 때 즉시 받는 확정 환급금은 제거 대안의 편익이므로 유지 시나리오의 순가치를 낮춥니다.
반대로 확정 비용이나 이미 확인된 소멸가치가 있다면 유지 시나리오의 상대가치를 높이지만, 막연한 불안이나 추정 금액을 넣지 않습니다.
주계약에 납입면제가 자동 포함되어 별도 보험료가 없을 수 있고, 보험료 산출 내역에만 분리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우선 0원으로 입력할 수 있지만 자동 포함인지 미확인인지 보험회사에 구분해 확인하고 체크 항목은 확인 전까지 비워 두세요.
반드시 같지 않습니다.
일부 갱신형 특약이나 특정 부가특약은 면제 범위에서 빠질 수 있고, 면제 뒤에도 계속 내야 하는 보험료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약관과 보험회사 답변에서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가 제공하는 표준 확률은 없습니다.
개인 질병 가능성을 임의로 추정하지 말고 0%·10%·20%처럼 가정을 바꾸어 기대가치가 얼마나 민감한지만 살펴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아닙니다.
음수는 입력한 발생 시점·확률·보험료·할인율에서 금액상 비용이 편익보다 크다는 뜻일 뿐이며, 보장 공백, 재가입 심사, 다른 특약과의 연계, 가계의 위험 감당 능력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월 단위 계산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책임개시일, 진단확정일, 약관상 날짜 계산 규칙을 실제 일자로 비교해야 하므로 경계월 경고가 나오면 보험회사에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상법은 보험계약의 기본 구조와 중요한 보험약관의 교부·설명 의무를 두고 있고, 금융소비자보호법은 보험료·보장 범위·지급 제한 같은 중요 사항의 설명 원칙을 둡니다.
그러나 개별 납입면제 특약의 질병, 장해율, 대기기간, 면제 비율을 하나의 공통 수치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이 계산기는 2026-09-02에 확인한 법령과 공시 경로를 안내하되 실제 계약값을 자동 채우지 않습니다.
계산값을 보험금 지급 가능성, 의학적 위험, 상품 우열이나 해지 권고로 해석하지 마세요.
실제 특약 변경은 면제 조건과 보험료뿐 아니라 보장 공백, 다시 가입할 때의 심사와 보험료, 계약 전체의 환급·세금 영향을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먼저 특약료와 면제 범위를 확인하고 빠른·기준·늦은 발생 시나리오를 입력하세요.
결과보다 미확인 체크 항목이 남아 있는지를 먼저 살피면 보험회사에 물어볼 질문이 분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