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론·리볼빙 이자 계산기
카드론과 리볼빙의 실제 이자·수수료 부담을 정확히 계산하고, “리볼빙 함정”과 일시불·카드론·리볼빙 총비용 차이를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카드론 이자 계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
리볼빙 함정 분석
결제비율 10%의 함정과 잔액이 줄지 않는 구조를 시뮬레이션
방식 비교
일시불·카드론·리볼빙 총비용을 막대그래프로 비교
카드론 조건 입력
카드론 500만원 · 연 14% · 36개월 · 원리금균등
월 170,888원
총 이자
1,151,975원
총 상환액
6,151,975원
💸 실효 이자 부담률: 원금의 23.0%
※ 본 계산기는 2026년 평균 금리(카드론 약 14%·리볼빙 약 17%)와 표준 상환 모델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수수료·최소결제금액은 카드사와 개인 신용평점에 따라 다르며, 정확한 금액은 카드사 약관을 확인하세요.
💡 카드론·리볼빙 이용 체크리스트
- ✔️ 리볼빙은 매월 카드를 계속 쓰면 잔액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 ✔️ 결제비율(최소 10%)이 낮을수록 수수료 부담이 길게 이어집니다
- ✔️ 카드론·리볼빙 금리는 법정 최고금리(연 20%)에 근접합니다
- ✔️ 더 낮은 금리의 신용대출·대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 카드론도 2024년부터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포함됩니다
- ✔️ 감당이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 채무조정을 검토하세요
카드론·리볼빙 이자 계산기란?
카드론·리볼빙 이자 계산기는 카드론(장기카드대출)과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의 실제 이자·수수료 부담을 정확하게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두 상품은 은행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높아 법정 최고금리(연 20%)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리볼빙은 매월 결제금액의 일부만 갚고 나머지를 이월하는 구조라, 잘못 사용하면 빚이 좀처럼 줄지 않는 “리볼빙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카드론 월 상환액과 총이자, 리볼빙 완납 기간과 총수수료, 그리고 일시불·카드론·리볼빙의 총비용 차이까지 한 화면에서 보여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카드론을 받기 전에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미리 확인하고 싶은 분
- • 리볼빙을 사용 중인데 언제 다 갚을 수 있을지 막막한 분
- • 리볼빙 결제비율(최소결제비율)을 바꾸면 부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한 분
- • 카드 대금을 일시불·카드론·리볼빙 중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지 고민하는 분
- • 고금리 카드 대출을 더 낮은 금리로 대환(갈아타기)할지 검토하는 분
- • 카드론이 DSR과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은 분
2026년 카드론·리볼빙 금리 현황
카드론과 리볼빙의 금리는 개인 신용평점과 카드사 정책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수치는 여신금융협회 공시와 카드사 상품공시를 바탕으로 한 2026년 기준 평균값입니다.
카드론(장기카드대출) 금리
- • 전업 카드사 평균: 약 13~15% (8개 전업 카드사 평균 약 13.9%)
- • 고신용(900점 이상): 약 10~12%
- • 중신용(700~899점): 약 14~16%
- • 저신용(601~700점): 약 17~19.9% (일부 카드사 18%대)
- • 상환 기간: 보통 2~36개월, 카드사에 따라 최대 60개월 분할상환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 수수료율
- • 업계 평균: 약 15~18% (일부 카드사 평균 17%대)
- • 공시 범위: 약 4.9~19.95% (신용평점·리스크등급별 차등)
- • 최소 약정결제비율: 10% (이보다 낮출 수 없음)
- • 법정 최고금리: 연 20% (이자제한법·대부업법)
※ 카드론은 2024년부터 차주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정에 포함됩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같은 금액을 빌려도 이자 부담이 빠르게 커지므로, 대출 전 반드시 실효 부담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리볼빙 함정의 구조
리볼빙이 위험한 이유는 “결제비율” 때문입니다.
결제비율 10%로 약정하면 이번 달 청구금액의 10%만 결제하고 90%는 다음 달로 이월됩니다.
이월된 잔액에는 매달 수수료(연 15~20%)가 붙고, 카드를 계속 쓰면 새 사용액이 잔액에 더해집니다.
결국 갚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빨라져, 잔액이 거의 줄지 않는 상태로 수수료만 계속 내게 됩니다.
예시로 보는 리볼빙 함정
매월 50만원을 카드로 쓰면서 결제비율 10%를 유지한다고 가정해봅니다.
이 경우 이월잔액은 약 450만원 수준에서 더 이상 줄지 않고 수렴합니다.
그리고 매월 약 6만 7천원(연 18% 기준)의 수수료를 사실상 영구적으로 부담하게 됩니다.
원금은 그대로인데 1년이면 약 80만원을 수수료로만 내는 셈입니다.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리볼빙 함정의 실체입니다.
반대로 카드 사용을 멈추고 기존 잔액만 갚으면 리볼빙도 결국 완납됩니다.
이 계산기의 “매월 추가 사용액”을 0원으로 두면 완납까지 걸리는 기간과 총수수료를, 0원보다 크게 두면 함정 시나리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론 상환 방식 비교
카드론은 상환 방식에 따라 월 납입액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세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매달 납입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상환
매월 같은 원금에 줄어드는 이자를 더해 갚는 방식입니다.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큽니다.
카드론 vs 리볼빙 vs 일시불 vs 대환
같은 금액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결제하느냐에 따라 총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일시불로 즉시 갚으면 이자·수수료가 0원이지만 당장 현금이 필요합니다.
카드론은 만기와 금리가 정해져 있어 상환 계획이 명확합니다.
리볼빙은 결제 부담을 미룰 수 있지만 수수료율이 높고 사용을 이어가면 잔액이 줄지 않습니다.
기존 고금리 카드 대출이 있다면 더 낮은 금리의 신용대출이나 대환대출(갈아타기)로 옮기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 팁: 본 계산기의 “방식 비교” 탭에서 같은 금액을 일시불·카드론·리볼빙으로 처리했을 때의 총비용을 막대그래프로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카드론 계산
대출 원금, 연 금리, 기간, 상환 방식을 입력합니다.
신용등급 칩을 누르면 2026년 평균 금리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단계: 리볼빙 시뮬레이션
현재 이월 잔액, 약정 결제비율, 수수료율을 입력합니다.
매월 추가 사용액을 넣으면 리볼빙 함정 시나리오가 활성화됩니다.
3단계: 방식 비교
비교 금액과 카드론·리볼빙 조건을 설정합니다.
일시불·카드론·리볼빙의 총비용과 추천 결과를 확인합니다.
4단계: 결과 활용
실효 부담률과 총비용을 비교해 가장 유리한 방식을 선택합니다.
부담이 크다면 대환대출이나 채무조정 검토로 이어갑니다.
고금리 부채 탈출 전략
- 고금리부터 갚기: 리볼빙·카드론처럼 금리가 높은 부채를 먼저 갚으면 총이자를 가장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 결제비율 높이기: 리볼빙 결제비율을 10%에서 50~100%로 올리면 잔액이 빠르게 줄고 수수료도 급감합니다.
- 대환대출 검토: 신용점수가 올랐다면 더 낮은 금리의 신용대출로 갈아타 이자를 절감하세요.
- 카드 사용 중단: 리볼빙 잔액을 갚는 동안에는 추가 사용을 멈춰야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채무조정 제도: 감당이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개인회생·파산 제도를 검토하세요.
카드론 vs 현금서비스, 무엇이 다를까?
카드론과 자주 혼동되는 상품이 단기카드대출, 즉 현금서비스입니다.
두 상품 모두 카드사에서 받는 대출이지만 상환 구조가 크게 다릅니다.
- •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 보통 다음 결제일에 일시 상환하며, 한도가 작고 금리가 높은 편입니다.
- • 카드론(장기카드대출): 최대 36~60개월까지 나눠 갚을 수 있어 월 부담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 •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 대출이 아니라 결제 방식으로, 청구금액의 일부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이월합니다.
급하게 소액이 필요할 때는 현금서비스를, 큰 금액을 분할 상환하려면 카드론을 고려합니다.
다만 세 상품 모두 금리가 높으므로, 먼저 은행 신용대출이나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카드론·리볼빙 핵심 용어 정리
약정결제비율(최소결제비율)
리볼빙에서 매월 청구금액 중 결제하기로 약정한 비율입니다.
최소 10%부터 설정할 수 있으며, 비율이 낮을수록 이월 잔액과 수수료가 커집니다.
이월잔액
이번 달에 결제하지 않고 다음 달로 넘긴 금액입니다.
이월잔액에는 매달 리볼빙 수수료가 붙어 부담이 누적됩니다.
실효 부담률
총 이자(또는 총 수수료)가 원금의 몇 %인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금리가 높고 상환 기간이 길수록 실효 부담률이 커집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2024년부터 카드론도 DSR에 포함되어 다른 대출 한도에 영향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카드론과 리볼빙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카드론은 정해진 기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입니다.
반면 리볼빙은 카드 대금의 일부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이월하는 결제 방식으로,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리볼빙 수수료율이 카드론 금리보다 높은 편입니다.
Q. 리볼빙 결제비율은 낮을수록 좋은가요?
A. 아닙니다. 결제비율이 낮을수록 당장 내는 돈은 적지만 잔액이 늦게 줄어 총수수료가 크게 늘어납니다.
여유가 된다면 결제비율을 높이거나 한 번에 상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Q. 리볼빙을 쓰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A. 리볼빙 잔액이 늘고 장기간 유지되면 신용평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결제 능력 대비 잔액이 큰 상태가 이어지면 신용점수 하락 요인이 됩니다.
Q. 카드론도 DSR에 포함되나요?
A. 네. 2024년부터 카드론은 차주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정에 포함됩니다.
카드론을 받으면 다른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Q. 카드론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A. 카드사·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카드론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여유 자금이 생기면 미리 갚아 이자를 줄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카드사 약관을 확인하세요.
Q. 법정 최고금리는 얼마인가요?
A. 2026년 현재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입니다.
카드론·리볼빙 금리도 이 한도를 넘을 수 없으며, 초과 이자를 냈다면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리볼빙을 한 번에 정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A.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리볼빙 약정을 해지하고 이월 잔액을 일시 상환하면 됩니다.
목돈이 부족하면 더 낮은 금리의 신용대출로 갈아타 리볼빙을 정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 이 계산기 결과는 실제와 정확히 같나요?
A. 본 계산기는 2026년 평균 금리와 표준 상환 모델에 기반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리·수수료·최소결제금액은 카드사와 개인 신용평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고, 정확한 금액은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카드론·리볼빙 이자 부담을 확인하세요!
금리와 결제비율을 입력하면 실제 이자·수수료와 리볼빙 함정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고금리 부채를 줄이는 첫걸음은 정확한 비용을 아는 것입니다.
카드론·리볼빙·일시불 중 가장 유리한 방법을 지금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