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M/순정
숫자상 참고 선두현재가치 총경제 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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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적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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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가치 현금 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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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등가 총경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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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보증가치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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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재수리·다운타임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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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리 범위의 순정·OEM, 애프터마켓 신품, 재생·재제조 부품 견적을
보증·재수리·코어 환급·다운타임까지 포함한 현재가치 총비용으로 비교하세요.
동일한 진단·수리 범위에서 부품, 배송·제세금, 공임, 보증, 재수리, 코어환급과 중고가 가정을 함께 입력하세요.
최초 금액은 모두 0원입니다. 실제 서면 견적을 입력하거나 별도의 합성 예시를 불러오세요.
합성 예시는 산식 검증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시세, 평균 고장률 또는 권장 부품이 아닙니다.
비교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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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숫자의 산술상 선두만 표시합니다. 모든 확인항목이 끝나기 전에는 부품 추천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숫자상 선두: 동률
현재가치 총경제 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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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치 총경제 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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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품안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
| 초기 견적합계 | 0원 | 0원 | 0원 |
| 코어 환급 차감 | -0원 | -0원 | -0원 |
| 최초 다운타임 | 0원 | 0원 | 0원 |
| 기대 재수리 현금 | 0원 | 0원 | 0원 |
| 기대 재수리 다운타임 | 0원 | 0원 | 0원 |
| 종료 중고가 조정 | -0원 | -0원 | -0원 |
| 현재가치 현금 TCO | 0원 | 0원 | 0원 |
| 현재가치 총경제 TCO | 0원 | 0원 | 0원 |
OEM 입력은 고정하고 각 대안의 재수리 확률 또는 최초 장착공임만 바꿔 현재가치 총경제 TCO가 같아지는 점을 계산합니다.
| 부품안 | 재수리 확률 동률점 | 최초 장착공임 동률점 |
|---|---|---|
| 애프터마켓 신품 | 0~100% 또는 비음수 범위에서 없음 | 0원 |
| 재생·재제조 | 0~100% 또는 비음수 범위에서 없음 | 0원 |
OEM 확률은 고정하고 애프터마켓·재생안 확률을 기준의 50%·100%·150%로 바꿉니다.
| 시나리오 | 애프터마켓 확률 | 재생 확률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숫자상 선두 |
|---|---|---|---|---|---|---|
| 50% | 0% | 0% | 0원 | 0원 | 0원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 100% | 0% | 0% | 0원 | 0원 | 0원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 150% | 0% | 0% | 0원 | 0원 | 0원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재수리·코어 환급은 선택 기간 안에 있을 때만 반영하고 중고가 조정은 각 기간 말에 반영합니다.
| 시나리오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숫자상 선두 |
|---|---|---|---|---|
| 12 개월 | 0원 | 0원 | 0원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 36 개월 | 0원 | 0원 | 0원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 60 개월 | 0원 | 0원 | 0원 | OEM/순정 · 애프터마켓 신품 · 재생·재제조 |
보증이 끝난 수입차에서 전자식 워터펌프, 조향장치, 공조 모듈처럼 값비싼 부품을 교체할 때 순정·OEM, 애프터마켓 신품, 재생·재제조품의 부품가격 차이는 크게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결제액에는 배송비와 수입제세금, 탈부착 공임, 진단·코딩·보정비, 소모품, 코어 예치금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수리 뒤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보증이 부품만 보장하는지 공임까지 보장하는지에 따라 두 번째 비용도 달라집니다.
차량을 쓰지 못하는 기간과 향후 매각 때 설명해야 할 부품 이력까지 생각하면 가장 싼 부품이 언제나 가장 싼 선택은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받은 세 가지 서면 견적을 같은 수리 범위로 맞추고 최초 현금지출, 코어 환급, 확률가중 재수리비, 보증 기대가치, 다운타임, 종료 중고가 조정을 한 비교기간에 배치합니다.
미래 금액은 사용자가 정한 비용상승률과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하며 재수리 확률과 공임이 어느 수준에서 OEM안과 같아지는지도 보여 줍니다.
계산 결과는 품질·안전·내구성 순위가 아니며 호환 가능한 부품을 자동으로 찾아 주지도 않습니다.
숫자를 확정하기 전에 부품번호와 제조사, 신품·재생 구분, 장착 적합성, 보증 범위를 정비사와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낮은 부품가격만 보고 배송·제세금·공임·코딩·재수리와 가동중단을 빠뜨리는 손해
동일 수리 범위에서 세 부품안의 36개월 현재가치 총경제비용과 위험 허용 범위
차대번호와 부품번호, 보증공임, 코어반납 조건을 맞춘 서면 견적을 다시 요청
정비 현장에서 OEM이라는 말은 순정 포장의 제작사 부품,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는 제조사의 별도 유통품, 또는 단순히 순정급이라고 홍보하는 제품을 가리키는 등 서로 다르게 쓰일 수 있습니다.
애프터마켓도 품질인증을 받은 미사용 대체부품부터 별도 인증 주장이 없는 독립 제조사 제품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재생·재제조품은 회수한 코어에서 어떤 부품을 교환하고 어떤 시험을 거쳤는지, 누가 품질을 보증하는지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화면의 세 이름은 비교 칸의 라벨일 뿐 법적 분류나 품질 판정이 아닙니다.
| 화면 분류 | 서면으로 확인할 항목 |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는 것 |
|---|---|---|
| 순정·OEM | 포장 브랜드, 실제 제조사, 부품번호, 신품 여부, 공급 경로 | 순정과 OE 공급사 제품이 동일하다는 판정 |
| 애프터마켓 신품 | 독립 제조사, 부품번호, 인증표시, 차대번호 호환 근거 | 모든 제품이 품질인증부품 또는 순정 동등품이라는 판정 |
| 재생·재제조 | 재생 주체, 교환 범위, 시험 성적, 코어반납, 보증 청구처 | 잔존수명과 신품 대비 안전성·품질의 우열 판정 |
제동·조향·에어백·고전압 계통처럼 안전과 직접 연결된 부품은 차대번호 호환, 적용 인증, 제조사 절차와 정비사의 작업 가능 여부가 우선입니다.
적합하지 않은 부품은 금액이 낮아도 유효한 비교안이 아니므로 호환 확인 체크를 열지 마세요.
해외 판매자의 차량명 표기만으로 부품번호 일치를 대신하지 말고 변경 전후 번호와 커넥터·소프트웨어 요구사항까지 확인하세요.
VAT를 포함한 견적과 별도 견적을 섞거나 한 안에만 예방정비를 더하면 계산은 가능해도 비교 의미가 사라집니다.
해외 직구 금액은 계산기가 환율이나 관세율을 추정하지 않으므로 카드 승인액과 실제 배송·통관 견적을 원화로 입력하세요.
재생품 코어 예치금은 먼저 지급하는 현금이고 코어가 승인된 뒤 받는 환급은 별도 시점의 현금이므로 한 번에 상계하지 않는 편이 자금 부담을 더 정확히 보여 줍니다.
견적합계 = 부품 + 배송 + 제세금 + 장착공임 + 진단·코딩·보정 + 기타
최초 경제비용 = 견적합계 + 코어 예치금 + 최초 다운타임 × 1일 가치
기대 재수리 현금 PV = 확률 × 보증 차감 뒤 재수리비 × 비용상승계수 ÷ 할인계수
기대 다운타임 PV = 확률 × 재수리일수 × 1일 가치 ÷ 할인계수
총경제 TCO PV = 최초 경제비용 − 코어환급 PV + 기대 재수리 현금·다운타임 PV − 종료 중고가조정 PV
재수리월이 보증기간 안이면 사용자가 입력한 부품비 보장률과 공임 보장률만 각각 차감합니다.
재수리월이 비교기간 밖이면 그 사건은 선택기간 비용에서 빠지고 경고가 나타나며 코어 환급도 같은 방식으로 기간 안에서만 반영됩니다.
중고가 조정이 양수이면 분석 종료 때 더 받을 금액이므로 비용에서 빼고 음수이면 가치 하락이므로 비용을 늘립니다.
다운타임은 실제 카드 결제와 다른 경제적 비용이므로 대차료·택시비·영업손실과 같은 손해를 다른 항목에 이미 넣었다면 중복 계상하지 마세요.
예상 재수리월이 보증 안일 때 확률가중 부품·공임 보장액의 현재가치
다른 값을 고정하고 애프터마켓 또는 재생안이 OEM과 같아지는 재수리 확률
다른 값을 고정하고 대체안의 최초 장착공임이 OEM 총비용과 같아지는 금액
화면의 합성 예시 버튼은 실제 시세나 평균 고장률이 아니라 산식을 확인하기 위한 가상 워터펌프 교체 시나리오를 불러옵니다.
차령 84개월, 주행거리 110,000km, 비교기간 36개월, 할인율 3%, 비용상승률 2%, 다운타임 1일 가치 100,000원을 사용합니다.
OEM안은 부품 2,400,000원과 공임·코딩·기타 800,000원, 애프터마켓안은 부품·배송·제세금 1,420,000원과 공임·코딩·기타 800,000원, 재생안은 부품·배송·제세금 1,000,000원과 공임·코딩·기타 850,000원을 가정합니다.
각 안의 재수리 확률은 6%, 15%, 25%이고 보증과 재수리 시점, 코어 환급, 다운타임과 중고가 조정까지 서로 다르게 둡니다.
| 결과 | 순정·OEM | 애프터마켓 | 재생·재제조 |
|---|---|---|---|
| 현재가치 총경제 TCO | 3,142,677원 | 2,865,648원 | 3,101,119원 |
| 기준 재수리 확률 | 6.00% | 15.00% | 25.00% |
| OEM 대비 확률 손익분기 | 해당 없음 | 27.02% | 27.01% |
| OEM 대비 장착공임 손익분기 | 해당 없음 | 877,028원 | 691,558원 |
이 가정에서는 애프터마켓안이 재생안보다 235,471원 낮고 OEM안보다 277,029원 낮은 산술상 선두입니다.
다만 처음 불러온 예시는 확인 체크가 모두 꺼져 있으므로 확정 비교는 잠긴 상태가 정상입니다.
애프터마켓 재수리 확률이 약 27.02%까지 오르거나 다른 비용이 바뀌면 OEM과 비용이 같아질 수 있으므로 한 번의 순위보다 민감도 표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실제 견적을 입력할 때 예시 숫자를 남겨 두지 말고 초기화한 뒤 증빙이 있는 값만 다시 입력하세요.
자동차관리법 제58조제5항은 자동차정비업자가 신부품, 중고품, 재생품 등의 선택 여부를 알려 주고 중고·재생품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견적서와 점검·정비명세서를 발급하는 체계를 두고 있습니다.
법 제30조의5는 대체부품 성능·품질 인증과 인증표시 제도를 두지만 사용자가 입력한 모든 애프터마켓 제품을 자동으로 인증부품으로 만드는 규정은 아닙니다.
인증 주장이 중요하면 제품과 포장에 표시된 인증정보를 자동차365와 제조사 자료에서 직접 대조하세요.
2026년 6월 3일 시행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34조에 따른 90일·60일·30일 기준은 정비 잘못으로 생긴 고장에 관한 무상점검·정비 사후관리 기준입니다.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0,000km 이내는 90일,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0,000km 이내는 60일, 그 밖은 30일 참고값으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이는 모든 부품의 제조사 보증기간이나 판매자의 계약상 보장률이 아니므로 계산기의 보증 입력에 자동 복사하지 않습니다.
법령 문구와 개별 계약의 적용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분쟁이 예상되면 정비견적서, 명세서, 보증서와 연락기록을 보관하고 관계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재수리 확률 민감도는 애프터마켓과 재생안의 입력 확률을 절반, 기준, 한 배 반으로 바꾸고 OEM 확률은 그대로 둡니다.
낮은 가격의 안이 확률을 조금만 높여도 선두를 잃는다면 그 견적은 실패 가능성 근거와 보증공임 확인에 더 민감하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보수적인 확률에서도 순위가 유지된다면 추정 오차에 대한 비용 여유가 상대적으로 큽니다.
손익분기 확률이 0~100% 밖이거나 재수리 비용이 0원이면 유효 구간의 값이 없다고 표시되며 위험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간 민감도는 12개월, 36개월, 60개월과 사용자가 선택한 기간을 비교합니다.
곧 차량을 팔 예정이면 종료 중고가 조정이 상대적으로 중요하고 오래 보유하면 보증 종료 뒤 재수리 시나리오가 더 많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재생품의 코어 환급이 분석기간 밖으로 밀리거나 부품 조달이 늦어 다운타임이 늘어나는 상황도 별도 시나리오로 저장해 보세요.
비용 선두와 안전·품질 판단은 다른 축이므로 계산상 차이가 작으면 검증 가능한 부품 출처와 정비 역량, 보증 실행 가능성을 더 높은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정비 채널까지 함께 달라지면 공임·진단장비·코딩·보증 주체가 같은 범위인지 먼저 맞추고 부품 차이는 이 계산기에 기록하세요
해외안의 카드 환전액·배송·통관·반품비와 도착 대기를 입력하고 국내안의 빠른 조달과 보증청구 편의를 다운타임·보증으로 반영하세요
예치금을 초기 현금으로 더하고 실제 승인 가능한 환급액과 반납기한을 별도로 입력해 환급 지연과 거절 위험을 과대 낙관하지 마세요
부품 선택이 매각가에 미칠 금액을 딜러 또는 동종 거래 근거로 확인할 수 있을 때만 조정하고 근거가 없으면 0원으로 두세요
아닙니다 — 유통 현장의 표현이 일관되지 않으므로 포장 명칭만 보지 말고 실제 제조사·부품번호·신품 여부·공급 경로와 보증 주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브랜드와 부품군, 차량 적용, 제조 배치, 장착 품질에 따라 차이가 커서 검증되지 않은 평균을 넣으면 거짓 정밀도가 생깁니다 — 사용자가 확보한 보증·진단 근거로 여러 확률 시나리오를 비교하세요
그렇지 않습니다 — 계산기는 부품비와 공임 보장률을 분리하며 배송·진단·코딩·다운타임이 제외될 수 있으므로 약관에 적힌 실제 보장률만 입력하세요
정규화 단계에서 환급은 예치금까지만 반영됩니다 — 별도 매입대금이나 할인이라면 기타비 또는 중고가 조정과 섞지 말고 견적 구조를 판매자에게 다시 확인하세요
입력은 가능하지만 0%는 품질 보증이 아니라 위험비용을 제외한 시나리오입니다 — 낮음·기준·높음 값을 각각 비교하고 결과 경고를 함께 읽으세요
확인 게이트가 모두 열려도 결과는 비용 비교일 뿐 구매 추천이 아닙니다 — 안전 중요 부품의 적용 가능성, 정비사의 장비·절차, 공급자의 추적성과 보증 실행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가장 낮은 숫자를 캡처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세 공급자에게 수리 범위, 부품번호·제조사·상태, VAT와 배송·제세금, 장착·코딩, 코어반납, 부품·공임 보증을 같은 순서로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그 자료로 입력을 갱신한 뒤 확률과 기간 민감도에서도 결론이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금액 차이가 안전이나 호환의 불확실성을 보상할 만큼 큰지 판단한 다음 등록 정비업체와 최종 작업 범위를 확정하세요.
기준일은 2026년 9월 3일이며 자동차관리법 후속 시행본의 일반 시행일로 확인된 2026년 12월 17일 이후 관련 조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가치 방법은 NIST Handbook 135e2025의 생애주기비용 원리만 참고했으며 미국 공공시설용 할인율이나 판단 기준은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