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할인카드 손익분기 계산기
연회비·전월실적·할인 한도를 반영해 카드별 월·연 순이익을 비교하세요.
현재 카드보다 얼마나 나은지, 매월 몇 리터를 주유해야 비용을 회수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A·B는 가상 조건입니다. 실제 카드 약관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기존 실적을 카드마다 따로 확인하고, 주유 할인으로 돌려받는 금액과 연회비·추가비용을 비교합니다.
입력 조건상 월 순이익 1위: 예시 B · 비율 할인
₩14,000/월
연 환산 ₩168,000 · 현재 대비 월 개선액 ₩6,000
각 카드는 독립 대안입니다. 같은 주유금액에 여러 카드 혜택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월 주유량: 100 L · 할인 전 주유비: ₩180,000
| 카드 / 상태 | 월 할인 | 월 순이익 | 연 순이익 | 손익분기 L·원/월 | 현재 대비/월 | 전월 실적 부족 |
|---|---|---|---|---|---|---|
| 예시 B · 비율 할인입력 조건상 할인 적용 | ₩15,000 | ₩14,000 | ₩168,000 | 5.56 L₩10,008 | ₩6,000 | ₩0 |
| ★ 예시 A · 리터당 할인입력 조건상 할인 적용 | ₩10,000 | ₩8,000 | ₩96,000 | 20 L₩36,000 | ₩0 | ₩0 |
예시 B · 비율 할인
월 할인 ₩15,000 − 연회비/12 + 월 추가비용 ₩1,000 = ₩14,000
손익분기 상태: 비용 회수 가능
조건 확인일: 미입력 · 예시는 가상
예시 A · 리터당 할인
월 할인 ₩10,000 − 연회비/12 + 월 추가비용 ₩2,000 = ₩8,000
손익분기 상태: 비용 회수 가능
조건 확인일: 미입력 · 예시는 가상
손익분기는 전월실적·유가·할인 구간·비중을 고정한 최소 월 주유량이며 0.01L 단위로 올림합니다. 월 할인은 원 미만 버림, 표의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으로 표시합니다. 연회비와 추가비용이 0원이면 0L는 무손실 기준이며 실제 할인 발생을 뜻하지 않습니다. 연 순이익은 동일 조건 12개월 추정으로 신규 이벤트·신규 실적 유예·다른 생활혜택·해지 환급은 제외합니다.
주유 할인카드, 연회비를 내고도 이득일까요?
주유 할인카드 손익분기 계산기는 매달 받는 주유 할인에서 연회비의 월 환산액과 추가비용을 빼고, 카드별로 남는 금액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리터당 할인금액이 커 보여도 전월실적을 못 채우거나 월 한도에 먼저 도달하면 기대한 만큼 아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카드 갱신을 앞둔 운전자, 통근 거리가 줄어든 은퇴자, 여러 카드를 한 장으로 정리하려는 가정이 자신의 실제 소비 내역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름값 계산기는 거리와 연비를 통해 연료비를 구하지만, 여기서는 같은 주유량을 어느 카드에 결제할 때 비용을 더 많이 회수하는지 살펴봅니다.
결과의 순위는 입력한 후보 사이의 월 순이익 순서입니다.
카드 발급 가능 여부나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으며, 혜택이 확정 지급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
- 내 카드의 전월실적에서 주유금액이 제외되는지 확인합니다.
- 한도가 할인받는 금액인지, 할인이 적용되는 결제금액인지 구분합니다.
- 연회비와 할인 때문에 추가로 쓴 돈을 빼고도 이익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입력값의 뜻과 상품설명서 확인 방법
월 주유량과 실제 유가
최근 몇 달의 영수증을 기준으로 월 리터 수나 할인 전 결제금액을 입력합니다.
금액 입력 시에는 주유금액을 실제 리터당 가격으로 나눠 주유량을 구합니다.
기본 100L와 1,800원/L는 가상 예시이며 현재 전국 평균 유가가 아닙니다.
연회비와 추가비용
본인에게 실제 청구되는 연회비를 연간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서 실적을 맞추거나 기존 카드의 적립을 포기했다면 그 월 비용도 따로 입력합니다.
원래 필요했던 모든 생활비를 비용으로 빼는 것이 아니라, 카드 선택 때문에 추가로 생긴 부담을 반영합니다.
전월 인정 실적
요구실적과 인정 비주유금액, 인정 주유금액을 카드별로 입력합니다.
주유비가 제외되는 상품은 인정 주유금액을 0원으로 둡니다.
이번 달 주유를 늘려도 이미 확정된 전월실적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승인월·매입월·결제회수 기준, 취소 거래와 제외 항목도 카드사 앱에서 대조하세요.
브랜드·유종·대상 비중
주 이용 주유소와 카드가 적용되는 브랜드가 일치해야 합니다.
전체·혼합 사용을 선택하면 특정 브랜드 전용 카드가 자동 충족되지 않습니다.
주 이용 브랜드를 정한 뒤 비대상 주유소나 일·건 한도 초과분을 제외한 실제 할인대상 비중을 입력하세요.
유종을 바꾸면 카드별 적용 확인이 해제되므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 이름, 조건 확인일, 실적 구간과 제외 거래 메모를 함께 남기면 나중에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후보는 최대 10개까지 추가할 수 있고, 같은 상품의 다른 실적 구간은 복사해서 별도 행으로 비교합니다.
단종되었거나 신규 발급이 불가능한 후보는 비교 포함을 해제하세요.
이 계산기는 실제 상품 목록을 자동 수집하지 않으므로 예시 A·B의 수치를 실존 카드 혜택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리터당 할인과 비율 할인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실제 리터당 할인
실제 주유량 × 리터당 할인금액으로 계산합니다.
100L에 100원/L라면 한도 적용 전 할인은 10,000원입니다.
카드 약관이 실제 주유량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에 선택합니다.
카드사 기준유가 환산
할인대상 결제금액 × 리터당 할인금액 ÷ 카드사 기준유가로 계산합니다.
실제 주유가격과 카드사가 공시한 기준유가가 다르면 실제 리터당 방식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180,000원 결제, 100원/L 할인, 기준유가 2,000원/L라면 한도 적용 전 할인은 9,000원입니다.
결제금액의 비율 할인
할인대상 결제금액 × 할인율 ÷ 100으로 계산합니다.
월 할인대상 결제금액이 150,000원으로 제한되고 할인율이 10%라면 이 조건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은 최대 15,000원입니다.
결제금액 한도 150,000원을 할인액 한도에 그대로 넣으면 혜택을 크게 과대평가하게 됩니다.
월 할인액 한도의 0원은 ‘할인 없음’, 월 할인대상 결제금액 한도의 0원은 ‘제한 없음’입니다.
두 입력의 의미를 구분하세요.
실제 할인은 결제금액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고, 월 합산 할인에서 원 미만을 버립니다.
카드사가 거래마다 할인율을 반올림하거나 일·건별로 절사하는 방식까지 재현하지 않으므로 청구서와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연 순이익과 손익분기 주유량 공식
월 순이익 = 월 주유 할인 − 연회비 ÷ 12 − 월 추가비용
연 순이익 = 월 주유 할인 × 12 − 연회비 − 월 추가비용 × 12
필요 할인액 = (연회비 ÷ 12 + 월 추가비용)의 원 단위 올림
손익분기 주유량 = 필요 할인액 ÷ (유가 × 할인대상 비중 × 결제금액 대비 할인비율)
실제 리터당 방식의 결제금액 대비 할인비율은 리터당 할인액을 실제 유가로 나눈 값입니다.
기준유가 방식에서는 카드사 기준유가로 나누고, 비율 할인은 입력한 퍼센트를 100으로 나눕니다.
계산한 최소 주유량은 0.01L 단위로 올림해 비용을 회수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이 값은 전월실적, 실적 구간, 유가, 대상 비중과 월 추가비용이 유지될 때의 조건부 결과입니다.
실적 미달이면 할인은 0원이며, 실적을 채우기 위한 소비량을 손익분기 주유량으로 대신 표시하지 않습니다.
월 최대 할인으로도 연회비의 월 환산액과 추가비용을 덮지 못하면 한도상 회수 불가로 표시합니다.
연회비와 추가비용이 모두 0원일 때 나오는 0L는 손실이 없다는 기준이며, 할인이나 양의 순이익이 생겼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1위 카드도 순이익이 음수이면 후보 모두 비용을 회수하지 못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가상 예시로 비교하는 주유카드 손익
월 100L, 실제 유가 1,800원/L, 전월 인정 실적 400,000원, 요구실적 300,000원, 할인대상 비중 100%, 월 추가비용 0원을 가정합니다.
모든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합성 예시입니다.
| 항목 | 예시 A · 실제 리터당 | 예시 B · 비율 |
|---|---|---|
| 연회비 | 24,000원 | 12,000원 |
| 할인 조건 | 100원/L | 10% |
| 월 할인액 한도 | 15,000원 | 15,000원 |
| 월 할인대상 결제금액 한도 | 제한 없음 | 150,000원 |
| 월 주유 할인 | 10,000원 | 15,000원 |
| 월 순이익 | 8,000원 | 14,000원 |
| 연 순이익 | 96,000원 | 168,000원 |
| 손익분기 월 주유량 | 20L | 5.56L |
A를 현재 카드로 정하면 B의 월 개선액은 6,000원입니다.
그러나 B의 실적을 맞추려고 불필요한 지출 20,000원을 매달 추가한다면 B의 월 순이익은 −6,000원으로 바뀝니다.
순위보다 그 순위를 만드는 지출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기 사용 순서와 비교표 저장
- 최근 주유 영수증으로 월 리터 수 또는 할인 전 금액과 유가를 입력합니다.
- 현재 카드와 후보 카드의 연회비·할인 방식·두 종류 한도를 상품설명서에서 옮깁니다.
- 카드사 앱에서 전월 인정 실적을 확인하고 주유금액 제외 여부를 반영합니다.
- 브랜드와 유종, 일·건 제한을 고려한 대상 비중 및 추가비용을 입력합니다.
- 현재 카드를 기준으로 선택한 뒤 월 개선액, 손익분기, 실적 부족액을 함께 비교합니다.
- 입력·비교표 저장 버튼으로 텍스트 파일을 받아 조건 확인일과 약관을 대조합니다.
저장 파일에는 계산 결과와 재현용 입력 조건이 함께 들어갑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입력은 초기화되므로 다시 살펴볼 내용은 먼저 저장하세요.
입력은 이 계산기의 서버에 제출하지 않으며 카드 신청이나 해지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생활 패턴이 바뀔 때 확인할 시나리오
퇴직·재택근무로 주유량 감소
출퇴근이 줄어 월 100L에서 15L만 사용한다면 연회비가 있던 카드의 유지 실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A는 20L가 회수 기준이므로 이보다 적게 쓰면 다른 조건이 같아도 연회비를 주유 할인만으로 덮지 못합니다.
주행량이 많은 여행 달만 연간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실적 구간을 높이는 경우
높은 실적 구간에서 한도가 늘어나더라도 추가 소비나 다른 카드 혜택 포기가 더 클 수 있습니다.
기존 행을 복사하고 요구실적·인정금액·한도·추가비용을 함께 바꿔 비교하세요.
미달 금액을 카드가 대신 채워 주는 것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LPG·경차 운전자
LPG가 할인 대상인지, 환산 기준이 휘발유 기준유가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경차 전용 카드의 일반 주유 혜택은 약관에 따라 입력하되, 세금 환급액을 카드 할인율이나 월 한도에 섞지 마세요.
환급 자격과 차량·가구 조건은 별도 제도의 문제입니다.
가족카드와 여러 주유소
본인·가족 한도가 합산되는 상품이라면 가족의 사용으로 이미 소진된 부분을 고려해야 합니다.
여러 브랜드에서 주유하면 전용 브랜드 사용 비중을 보수적으로 입력하세요.
후보별 결과는 한 장에 같은 주유를 배정한 독립 비교이므로 순이익을 모두 더하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월실적이 1원 부족해도 할인이 0원인가요?
입력한 요구실적에 미달하면 계산상 주유 할인은 0원입니다.
신규 사용등록 혜택이나 실적 유예는 자동 적용하지 않으므로 실제 약관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할인 한도가 연회비보다 작으면 무조건 손해인가요?
월 할인 한도와 연회비의 월 환산액을 같은 기간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월 추가비용까지 더한 비용보다 최대 월 할인이 작으면 이 계산 범위에서는 주유량을 늘려도 회수할 수 없습니다.
왜 전월 인정 주유금액을 직접 입력하나요?
상품마다 주유비 전체, 할인받은 거래 또는 특정 거래가 실적에서 제외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예상 결제액을 전월실적에 자동 더하면 실적 충족을 잘못 판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카드가 연회비 무료이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실제 청구될 연회비가 0원이면 0원을 입력합니다.
비교 카드가 없으면 무혜택·무연회비 기준을 선택할 수 있지만, 이미 받은 연회비 면제나 해지 환급을 미래에도 자동 반복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순이익에 커피·통신 할인과 유류세 환급도 들어가나요?
주유 할인만 포함합니다.
다른 생활 혜택, 세금 환급, 신규 발급 캐시백과 해지 환급은 별도 확인해야 하며, 기존 카드 혜택을 포기하는 비용은 월 추가비용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량만 넘으면 실제 청구액이 같아지나요?
월 합산 계산에 따른 추정입니다.
거래별 절사, 할인율 반올림, 결제 취소, 실적 구간 변화, 할인 제외 거래와 가족 합산 한도 때문에 실제 청구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출처와 기준일
구조 및 출처 확인일은 2026년 9월 5일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여신전문금융업법 ID 000536, MST 277267의 현행 여부와 2025년 10월 1일 시행을 확인했습니다.
제24조는 신용카드업자가 지켜야 할 기준과 약관 내용에 관한 사항을 다루며, 모든 상품의 할인율을 정하는 공식은 아닙니다.
할인 값은 이용자의 현재 상품설명서와 계약 조건이 기준입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4조 — 신용카드 이용한도와 약관 관련 확인 근거
- 신한카드 Deep Oil 공식 상품설명 — 선택 정유사, 실적 제외 항목, 할인대상 이용금액 한도 구분
- KB국민 굿데이카드 공식 상품설명 — 기준유가 환산과 일·월 이용금액 한도 구조
- 오피넷 — 실제 비교 시 주유소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경로
상품별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분기별 점검과 실제 카드 교체 직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본값은 특정 카드사 상품, 현재 유가, 자동 산정된 환급액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이번 달 소비 내역으로 다시 비교해 보세요
카드사 앱에서 전월 인정 실적과 약관을 확인한 뒤 현재 카드부터 입력하세요.
비교표를 저장해 가족과 검토하고, 교체나 해지는 연회비·다른 혜택·남은 결제까지 확인한 후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