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이륜차 보조금 계산기

2026년 국비·지방비·폐차 가산을 반영해 전기오토바이 실구매비를 비교하세요.
내연 이륜차 대비 연간 절감액과 추가 구매비 회수기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 지침 · 9월 6일 확인

차급 상한은 실제 지급액이 아닙니다. 모델별 기본 국비와 거주지 공고 금액을 입력하세요. 지역명만으로 지원 자격이나 남은 예산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1. 차량과 국비 지원 조건

선택 차급 기본 상한: ₩2,300,000 · 최소 자부담: 일반 보조금의 45%

우선순위 선정 자체는 금액 가산이 아닙니다. 배달용은 보험 종류에 따라 6개월 또는 3개월 유지 증빙이 필요하며 가산이 추후 지급될 수 있습니다. 공유형은 1년 이상 배터리 구독 등 지원 요건도 확인하세요.

2. 지자체·공고 조건 비교

동일 모델의 지역별 조건이나 가산 적용 전후를 비교합니다. 지방 자체 추가지원에는 공고에서 별도로 인정한 금액만 넣으세요. 다른 지역에 실제 신청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교 조건 1

3. 내연 이륜차와 운영비 비교

운행거리·단가·정비비 초기값은 가상 예시입니다. 같은 이용기간과 운행거리로 비교하세요. 기존 내연차를 계속 탈 경우 비교차 구매비를 0원으로 둡니다.

보조금·실구매비·회수기간

내연 연 운영비

₩840,000

전기 연 운영비

₩220,000

연간 절감액

₩620,000

지역 조건별 보조금과 초기비용 회수 비교
조건·상태예상 보조금초기 실부담내연 대비 차액회수기간
거주 지자체

모델·공고·신청요건 확인 전

확인 후 계산
거주 지자체 · 산정 내역 및 확인사항

확인 전 산정 내역: 국비 기본 ₩0 + 지방 기본 ₩0 + 대상 가산 ₩0 + 폐차 가산 ₩0 + 지방 자체추가 ₩0

차급 상한으로 제외된 가산: ₩0 · 최소 자부담 검토액: ₩0

보조금 없는 초기비용: ₩0. 회수기간은 명목 운영비 절감 기준입니다. 초기 추가지출이 없더라도 운영비가 더 크면 장기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가산 후지급분·배터리 교체·감가상각·금융비와 충전 대기시간은 별도 확인하세요.

전기이륜차 보조금, 계약 전에 무엇을 계산해야 할까요?

전기오토바이 보조금은 차급별 최대 금액을 차량가격에서 무조건 빼는 제도가 아닙니다.
실제 지원 대상 모델인지, 신청자의 거주지 공고에 예산이 남아 있는지, 추가지원 증빙을 제출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소형 전기이륜차라도 성능과 제작사 평가가 반영된 모델별 기본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식 공고에서 확인한 금액을 입력해 보조금 합계, 초기 실부담, 내연 이륜차 대비 연간 운영비 절감액과 추가 구매비 회수기간을 비교합니다.

배달·근거리 운행 차량을 바꾸는 분에게

하루 운행거리가 길면 연료비 차이가 구매 결정을 크게 바꿉니다.
반대로 주행량이 적으면 보조금으로 초기비용이 줄어도 월 배터리 구독료 때문에 운영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40~65세 자영업자나 배달 종사자는 신차끼리 비교하는지, 현재 타는 오토바이를 계속 유지하는지부터 정하세요.
기존 차량을 유지하는 선택과 비교할 때는 내연 비교차 초기구매비를 0원으로 입력합니다.

적용 기준은 2026년 7월 1일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이며 출처 확인일은 2026년 9월 6일입니다.
지역별 실시간 예산과 모델 데이터베이스를 자동 조회하는 서비스는 아니므로, 계산 직전과 계약 직전에 최신 공고를 각각 확인하세요.

2026년 차급별 보조금 상한

다음 금액은 기본 국비와 지방비를 합친 차급별 최대지원액입니다.
기본 지원은 국비와 지방비 50대 50을 기준으로 하며, 모델별 실제 지원금은 이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최소 자부담률은 차량가격에 곱하는 비율이 아니라 산정된 보조금에 곱하는 비율입니다.

2026년 7월 전기이륜차 차급별 국비·지방비 합산 상한과 보조금 대비 최소 자부담률
차급·유형기본 지원 상한최소 자부담률
일반형 경형140만원50%
일반형 소형230만원45%
일반형 중형270만원45%
일반형 대형300만원40%
기타형 경형270만원50%
기타형 소형270만원45%
기타형 화물운반용300만원40%
공유형 경형98만원50%
공유형 소형160만원45%

기타형 화물운반용은 단순히 배달 가방을 부착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식 인증에 기재된 주 사용목적과 화물적재공간 등 요건을 확인한 차급을 선택해야 합니다.
배터리 교환형인 공유형은 1년 이상 배터리 구독 증빙, 차량·배터리 사후관리 공동보증 등 별도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산과 지방 추가지원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국비 대상 가산은 하나만

소상공인, 취약계층인 장애인·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은 해당 차량 기본 국비의 20% 추가지원 대상입니다.
배달용 구매는 기본 국비의 10%이며 두 가산은 중복 지원되지 않습니다.
소상공인이면서 배달하는 경우에도 20%와 10%를 합산하지 않고 적용할 구분 하나를 선택하세요.
우선순위 대상에 포함된 사실만으로 이 가산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폐차 지원과 지방 자체추가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폐지·폐차하고 새로 구매할 때는 증빙 확인 후 국비 30만원을 차급 상한 안에서 추가 지원합니다.
상한 여유가 10만원이면 계산에 반영되는 폐차 가산도 10만원입니다.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추가지원은 공고에서 확인한 금액만 별도 입력하세요.
지방 기본보조금이나 국비 가산을 다시 넣으면 이중 계산이 됩니다.

배달용은 유상운송보험 또는 시간제 유상운송보험을 6개월 이상, 비유상운송보험은 3개월 이상 유지하는 증빙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규 가입자는 유지 사실을 증명한 뒤 추가지원금을 나중에 받을 수 있으므로, 최종 실구매비와 계약 당일 마련할 현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폐지·폐차의 인정일과 제출서류도 거주지 공고에 맞춰 확인하세요.

입력 항목과 단계별 사용법

  1.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대상 모델명과 최신 기본 국비를 확인합니다.
    배터리 용량만으로 금액을 추정하지 말고 차량 인증상 차급을 선택하세요.
  2. 판매사 할인 후 차량가격을 입력합니다.
    차량가격과 별도로 등록·보험·배송 등 전기차 초기 부대비를 넣어 실제 마련할 예산을 확인합니다.
    이미 가격에 포함된 항목은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3. 지역명과 공고 확인일·차수를 적고 모델별 지방 기본금액, 지방 자체 추가지원 확인액을 입력합니다.
    최대 20개 조건을 추가할 수 있지만 다른 지역에 신청할 자격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4. 모델·공고·거주 및 신청요건을 검토한 행만 입력 조건 확인으로 바꿉니다.
    미확인 상태는 구매비를 보류하며, 예산 소진·미대상을 선택하면 보조금 0원으로 비교합니다.
  5. 연 주행거리, 내연 연비와 유가, 전비와 전력단가, 양쪽 정비비를 실제 조건으로 바꿉니다.
    충전 포함 구독형은 월 구독료만 에너지비로 반영하며 별도 전력비를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6. 산정 내역에서 가산 삭감액과 최소 자부담을 확인하고 조건 비교표를 저장합니다.
    판매사와 지자체에 접수순·출고등록순 등 선정 방식과 가산 지급시점을 확인한 뒤 계약을 판단하세요.

화면의 운행거리·요금·정비비 초기값은 시장 평균이나 최신 공공요금이 아닌 가상 예시입니다.
충전손실을 고려한 전비, 사업자 요금제의 실질 단가, 배터리 구독의 거리초과료를 반영해야 비교가 현실에 가까워집니다.
등록비와 초기 보험료는 초기 부대비, 매년 반복되는 보험 차이와 기타 운영비는 연 정비·기타비에 구분해 넣을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최소 자부담 검토

지원금과 실구매비

  • 일반 보조금 = 기본 국비 + 지방 기본 + 대상 가산 + 폐차 가산.
  • 차급 상한을 넘는 가산은 제외하며 대상 가산 다음 폐차 가산 순서로 남은 상한을 반영합니다.
  • 예상 지원합계 = 일반 보조금 + 확인된 지방 자체 추가지원.
  • 정상 검토 시 초기 실부담 = 할인 반영 차량가격 − 예상 지원합계 + 전기차 초기 부대비.

최소 자부담은 일반 보조금에 차급별 50%·45%·40%를 곱한 금액입니다.
지방 자체 추가지원은 이 비율의 산정 기초에서 제외합니다.
지침은 보조금과 최소 자부담 합계가 차량가격을 초과할 때 초과분을 보조금에서 차감하도록 규정하고, 기후부가 인정한 일부 시범사업에는 예외를 둘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계산기는 감액 배분이나 시범사업 인정을 임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보류되는 경우

차량가격이 지원합계와 최소 자부담 합계보다 작으면 최소 자부담·초과감액 확인 필요가 표시됩니다.
이때 화면의 산정 내역은 검토용이며 지급액이 아니고, 실구매비와 회수기간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방 추가지원 후 납부액이 최소 자부담보다 작아지는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보류합니다.
가격이나 기본 국비·지방비가 0원이거나 기본금액이 차급 상한을 넘는 경우도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국비만 지원하는 별도 사업은 현재 비교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소형 전기오토바이 구매 가상 예시

보조금 228만원, 실부담 272만원

차량가격 500만원, 기본 국비 90만원, 지방 기본 90만원, 소상공인 가산 18만원, 폐차 가산 30만원을 가정합니다.
일반 보조금은 228만원으로 소형 상한 230만원 이내입니다.
최소 자부담은 228만원 × 45% = 102만6,000원이고 실제 차량 납부액 272만원이 이를 충족합니다.
별도 부대비와 지방 추가지원이 없을 때 초기 실부담은 272만원입니다.

추가 구매비 회수 14개월

연 12,000km, 내연 연비 40km/L, 유가 1,800원/L, 내연 연 정비비 30만원이면 연 운영비는 84만원입니다.
전비 30km/kWh, 전력단가 300원/kWh, 전기 연 정비비 10만원이면 연 운영비는 22만원입니다.
연 절감액은 62만원이며 내연 비교차 구매비 200만원 대비 추가지출은 72만원입니다.
72만원 ÷ 62만원 × 12를 개월 단위로 올림하면 14개월입니다.

같은 지원 조건에서 차량가격이 330만6,000원이면 최소 자부담 검토 경계와 일치합니다.
1원만 낮아져도 초과분 감액을 확인해야 하므로 결과가 보류됩니다.
반대로 기본 국비와 지방비를 각각 115만원으로 입력하면 소형 상한 230만원을 이미 채워 국비 대상·폐차 가산은 더해지지 않습니다.
이 예시는 특정 모델이나 실제 지자체 견적이 아닙니다.

회수기간을 읽는 방법과 활용 시나리오

연료비만 보지 않는 비교

연 내연 운영비는 연간 거리 ÷ 연비 × 유가 + 연 정비·기타비입니다.
직접충전 방식의 전기 운영비는 거리 ÷ 전비 × 전력단가 + 연 구독료 + 연 정비·기타비입니다.
충전 포함 구독형은 거리 기반 전력비를 빼고 월 구독료 × 12 + 연 정비·기타비로 계산합니다.
연 절감액이 0 또는 음수이면 양수인 추가 구매비를 운영비 절감으로 회수할 수 없습니다.

초기 추가지출 없음은 전기차 초기비용이 내연 대안보다 이미 낮거나 같다는 뜻입니다.
운영비까지 항상 유리하다는 뜻은 아니므로 음수 절감액을 함께 확인하세요.
회수기간은 매년 같은 거리와 비용을 가정한 단순 명목 계산이며 차량 감가상각, 매각가, 배터리 교체, 금융비, 충전 대기시간과 배달 매출 변화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배달 종사자는 실제 배달거리와 유상보험 비용을 넣어 운영비 부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은 구매 예정 모델의 가산 적용 여부와 폐차 증빙을 먼저 대조할 수 있습니다.
근거리 출퇴근자는 주행거리를 줄여 월 구독료의 부담이 얼마나 커지는지 살펴보세요.
예산 소진 상태도 함께 비교하면 지원을 못 받았을 때 필요한 구매자금과 회수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대 300만원을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대형·인증된 기타형 화물운반용 등의 상한이며 모델별 기본금액과 자격·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역 자체 추가지원이 있으면 별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상공인이고 배달도 하면 30% 가산인가요?

아닙니다.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 20%와 배달용 10%는 중복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대상 하나만 선택하고 지방 자체 가산은 공고 금액을 별도 입력하세요.

보조금을 받으면 바로 팔아도 되나요?

의무운행과 지원금 회수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의4는 관련 지원 차량의 의무운행 설정 범위를 8년으로 규정하며 실제 회수는 사유·운행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이 도구는 환수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역별 잔여 물량과 접수 순번도 알 수 있나요?

실시간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식 지급현황과 공고에서 접수순·출고등록순, 마감, 예산과 신청 가능 대수를 직접 확인하세요.
계산표 저장은 신청 접수나 순번 확보가 아닙니다.

가격을 입력했는데 결과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미확인 상태, 기본 국비·지방비 0원, 상한 초과, 최소 자부담 부족 여부를 산정 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담당 기관의 감액·예외 검토 없이 결과를 0원 구매나 확정 지급액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영어 페이지도 같은 한국 보조금을 계산하나요?

네.
원화와 한국 2026년 7월 지침을 사용하며 한국어와 같은 계산 함수로 결과를 냅니다.
해외 전기이륜차 지원 제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갱신 기준

2026-09-06 확인: 2026-07-01 지침의 지원기준·별표1·별표2, 대기환경보전법 제58조(2026-07-07 시행), 시행규칙 제79조의4(2026-07-15 시행)를 대조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의 현행 법률 MST 287811, 시행규칙 MST 288199를 직접 조회했습니다.
다음 연도와 연중 개정 시 상한, 모델별 지급액, 가산 중복, 자부담·예외와 지역 추가지원을 함께 재확인해야 합니다.

구매 전에 조건표를 저장하고 공고와 대조하세요

같은 모델의 공고 금액과 증빙 조건을 확인한 뒤 보조금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를 함께 비교하세요.
조건 비교표를 저장해 판매사 상담 때 사용하고, 보험료는 배달 이륜차 보험료 계산기에서 별도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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