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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투자·고용 세액공제 계산기

설비 투자와 고용 증가로 받는 통합투자세액공제(조특법 §24)통합고용세액공제(§29의8)
2026년 최신 세법 기준으로 한 번에 계산하세요. 산출세액에서 바로 차감되는 절세 혜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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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세액공제

기본 + 추가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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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세액공제

청년등 최대 1,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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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중소 25% 공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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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정 반영

최소고용증가인원

국가전략기술(반도체·이차전지·백신·디스플레이·수소·미래차 등)은 중소 25%, 대기업·중견 15%로 공제율이 가장 높습니다.

추가공제(초과분 10%) 산정 기준입니다. 신규 창업 등 비교대상이 없으면 추가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 본 계산기는 조세특례제한법 §24(통합투자세액공제)·§29의8(통합고용세액공제) 2026년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공제액은 최저한세(§132)·이월공제(§144, 10년)·농어촌특별세·중복적용 배제 규정, 상시근로자 세부 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합투자·고용 세액공제란 무엇인가요?

통합투자·고용 세액공제는 기업이 설비에 투자하거나 직원을 새로 채용했을 때 납부할 세금에서 직접 빼주는 대표적인 절세 제도입니다.
소득에서 차감하는 소득공제와 달리 산출세액에서 곧바로 차감되는 세액공제라, 같은 금액이라도 절세 효과가 훨씬 큽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가지 세액공제를 하나의 화면에서 계산합니다.
첫째는 조세특례제한법 제24조의 통합투자세액공제, 둘째는 제29조의8의 통합고용세액공제입니다.
두 공제는 요건만 갖추면 같은 과세연도에 각각 적용받을 수 있어, 투자와 고용을 함께 늘린 기업일수록 혜택이 커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기계장치·설비에 투자한 중소·중견·대기업의 재무 담당자
  • •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시설에 투자하는 제조 기업
  • • 청년·장애인·경력단절 인력을 새로 채용한 사업주
  • • 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절세 규모를 미리 가늠하려는 세무 실무자
  • • 정규직 전환·육아휴직 복귀 지원으로 추가 공제를 노리는 인사 담당자
  • • 투자와 고용 계획의 세제 혜택을 비교해 의사결정하려는 창업자

통합투자세액공제 (조특법 §24)

통합투자세액공제는 사업용 유형자산(기계장치 등)과 일부 무형자산에 투자한 금액에 대해 기본공제추가공제를 더해 세액에서 빼주는 제도입니다.
공제율은 자산의 종류와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공제율 (2026년 현행)

자산 유형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일반 사업용 자산1%5%10%
신성장·원천기술 시설3%6%12%
국가전략기술 시설15%15%25%

국가전략기술은 반도체·이차전지·백신·디스플레이·수소·미래차 등 정부가 지정한 분야로, 2029년 12월 31일까지 투자분에 대해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추가공제 (초과분 10%)

해당 과세연도의 투자금액이 직전 3년간 연평균 투자·취득금액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의 10%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다만 추가공제액은 기본공제액의 2배를 한도로 합니다.

계산 예시

중소기업이 일반 자산에 5억원을 투자하고 직전 3년 평균이 3억원이라면,
기본공제 = 5억 × 10% = 5,000만원,
추가공제 = (5억 − 3억) × 10% = 2,000만원,
총 세액공제 = 7,000만원이 됩니다.

신규 창업 등으로 직전 3년 비교대상이 없으면 추가공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 (조특법 §29의8)

통합고용세액공제는 상시근로자 수가 늘어난 만큼 1인당 정해진 금액을 세액에서 빼주는 제도입니다.
청년·장애인·60세 이상·경력단절 근로자 등 청년등상시근로자는 일반 근로자보다 공제액이 훨씬 큽니다.

1인당 공제액 (2026~2028년 적용)

청년등상시근로자 (청년정규직·장애인·60세이상·경력단절·북한이탈주민)

규모수도권수도권 밖(지방)
중소기업1,450만원1,550만원
중견기업800만원800만원
대기업400만원400만원

청년등외 상시근로자 (그 외 일반 근로자)

규모수도권수도권 밖(지방)
중소기업850만원950만원
중견기업450만원450만원
대기업해당 없음해당 없음

2026년 개정 핵심

  • 적용기간: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과세연도에 적용됩니다.
  • 비교기준 변경: 직전 1개 연도가 아니라 직전 3개 과세연도 중 1개 이상 연도보다 상시근로자가 늘어야 공제 대상이 됩니다.
  • 최소고용증가인원: 대기업은 10명, 중견기업은 5명을 초과하는 증가분만 공제됩니다. 중소기업은 이 요건이 없습니다.
  • 청년 판정 시점: 근로계약 체결 당시 15~34세이면 청년으로 보며, 이후 34세를 넘겨도 최대 4년(대기업 3년)간 청년으로 인정합니다.

정규직 전환·육아휴직 복귀 공제

고용 증대 공제 외에도 별도의 공제가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육아휴직자를 복직시키면 1인당 중소기업 1,300만원, 중견기업 900만원을 추가로 공제합니다.

다만 전환·복직일부터 2년 안에 근로관계가 끝나면 공제받은 세액을 다시 납부해야 하므로 고용 유지가 중요합니다.

사용 방법

1단계: 공제 종류 선택

상단 탭에서 통합투자세액공제 또는 통합고용세액공제를 선택합니다.
두 공제를 모두 계산하면 하단에 종합 합계가 표시됩니다.

2단계: 기업 규모·조건 입력

중소·중견·대기업 중 해당 규모를 고르고, 투자 자산 유형이나 사업장 소재지를 선택합니다.
공제율과 1인당 금액이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달라집니다.

3단계: 금액·인원 입력

투자 탭에는 당기 투자금액과 직전 3년 평균을, 고용 탭에는 당기와 비교기준 상시근로자 수를 입력합니다.
청년등 인원과 정규직 전환·육아휴직 복귀 인원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4단계: 결과 확인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기본공제·추가공제 또는 청년등·청년등외 공제 내역이 상세히 표시됩니다.
종합 합계 카드에서 두 공제의 총액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활용 시나리오

제조 중소기업의 설비 투자

지방의 중소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 설비에 10억원을 투자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일반 자산이라면 기본공제만 1억원이지만, 국가전략기술 시설로 인정되면 2억 5,000만원까지 공제가 늘어납니다.

투자 전에 자산이 어떤 유형으로 분류되는지 확인하면 공제 규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청년을 채용한 지방 스타트업

지방 중소기업이 청년 정규직 5명을 새로 뽑아 상시근로자가 15명에서 20명으로 늘었다면,
1인당 1,550만원씩 총 7,750만원을 세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보다 지방이 1인당 100만원씩 더 공제되므로 지역 요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투자와 고용을 함께 늘린 기업

같은 해에 설비 투자로 7,000만원, 고용 증대로 7,750만원을 공제받으면 합계 1억 4,750만원의 세액이 줄어듭니다.
두 공제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으므로 요건만 맞으면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최저한세와 이월공제 한도 안에서 실제 차감액이 정해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투자세액공제와 고용세액공제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네, 두 공제는 각각 다른 조문에 근거하므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같은 과세연도에 함께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와 고용을 동시에 늘린 기업일수록 절세 규모가 커집니다.

Q. 상시근로자 수는 어떻게 세나요?

A. 매월 말일 현재 근로자 수를 모두 더한 뒤 과세연도의 개월 수로 나눈 월평균으로 계산합니다.
근로기간 1년 미만 근로자, 최대주주와 그 친족, 일정 시간 미만 단시간근로자 등은 제외됩니다.

Q. 대기업도 고용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A. 대기업은 청년등 근로자에 한해 공제받으며, 상시근로자 증가가 최소고용증가인원 10명을 초과해야 합니다.
또한 별도 차감(제3호) 규정이 적용되므로 정확한 금액은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공제를 다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산출세액이 부족해 그 해에 공제를 다 쓰지 못하면 최대 10년간 이월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저한세 규정 때문에 한 해에 공제받을 수 있는 금액에 한도가 있습니다.

Q. 이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신고에 써도 되나요?

A.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를 빠르게 확인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실제 신고 시에는 자산 분류, 상시근로자 세부 산정, 최저한세·농어촌특별세 등을 반영해야 하므로 홈택스 신고서식과 세무 전문가의 검토를 거치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자산 유형 확인: 같은 설비라도 국가전략기술로 인정되면 공제율이 몇 배 커지므로 투자 전에 분류를 확인하세요.
  • 지역 요건 활용: 지방 사업장은 청년등 1인당 1,550만원으로 수도권보다 100만원 더 공제됩니다.
  • 고용 유지: 정규직 전환·육아휴직 복귀 공제는 2년 내 이직 시 추징되므로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 추가공제 관리: 직전 3년 평균보다 투자를 늘리면 초과분 10%가 추가로 공제되니 투자 시기를 분산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 이월공제 챙기기: 당해 다 못 받은 공제는 10년간 이월되므로 세액이 적은 해에도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근거 법령

  • • 조세특례제한법 제24조 (통합투자세액공제) — 기본공제·추가공제, 자산유형·규모별 공제율
  • •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8 (통합고용세액공제) — 2026~2028년 적용, 청년등/청년등외 공제액
  • •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26조의8 — 최소고용증가인원(중견 5명·대기업 10명), 청년등·상시근로자 정의
  • • 시행 2026년 7월 1일 현행 기준(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세율·금액은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고 시점의 최신 법령을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세액공제를 계산해보세요!

투자금액과 고용 인원만 입력하면 절세 규모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최신 조세특례제한법 기준으로 통합투자·고용 세액공제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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