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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주사치료(프롤리아·이베니티) 비용 계산기

프롤리아·이베니티·포스테오 등 골다공증 주사제의 연간 약값을,
급여기준(T-score ≤ -2.5)·본인부담상한제·실손·의료비 세액공제로 보정해 실질 부담을 계산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약제를 선택하면 계열(골형성제/골흡수억제제)·투여경로·연간 약가·대표 치료기간이 자동 반영됩니다

🦴 데노수맙 · 골흡수억제제 (뼈 소실 억제) · 피하주사(SC) · 병의원 투여
용법: 60mg 피하주사, 6개월마다 1회 (연 2회). 골밀도가 급여범위인 한 장기 투여
급여기준: 중심골 DEXA T-score ≤ -2.5 또는 골다공증성 골절. 대표적 1차 골흡수억제 주사제.
연간 약가(100% 기준): 216,580 · 60mg 프리필드시린지 108,290원 (2026-06-01 급여상한가, 직전 123,760원)

중심골(요추·대퇴) DEXA 골밀도 T-score ≤ -2.5 또는 골다공증성 골절 확인 시 급여, 미충족(골감소증)·급여기간 초과 시 전액 비급여

개월

예상 투여 기간입니다 (최대 60개월). 이베니티 12개월·포스테오/테리본 24개월 등 약제별 급여 상한이 다릅니다

💡 추천: 프롤리아 등 골흡수억제 주사제는 산정특례 없이 일반 급여 본인부담(외래 의원 30% 등)이 적용됩니다. 약값 자체가 상대적으로 낮아 연간 실부담이 크지 않지만, 프롤리아는 중단 시 반동 골소실 위험이 있어 임의 중단하지 말고 전환 계획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골다공증 주사제, 한눈에 보기

💉

프롤리아

데노수맙 · 골흡수억제
6개월마다 · 저비용 장기

🧬

이베니티

로모소주맙 · 골형성
월 1회 · 12개월 한정

🖊️

포스테오·테리본

테리파라타이드 · 골형성
매일/주1회 · 24개월

💧

졸레드론산

아클라스타 · 골흡수억제
연 1회 정맥주사

골다공증 주사치료 비용, 2026년 핵심 체크포인트

골다공증은 산정특례가 없습니다
암(5%)·중증난치(10%)와 달리 골다공증(M80·M81)은 본인부담 경감 대상이 아니라 일반 급여율(외래 의원 30% 등)이 적용됩니다.
급여의 문은 T-score ≤ -2.5
중심골(요추·대퇴) DEXA 골밀도 T-score가 -2.5 이하이거나 골다공증성 골절이 확인되어야 급여됩니다. 골감소증(-2.5 초과)은 비급여입니다.
약값·투여주기가 계열마다 다르다
프롤리아는 6개월마다(연 약 22만원), 이베니티는 월 1회 12개월(연 약 296만원)로 골형성제가 훨씬 비쌉니다.
골형성제는 한정 후 순차 전환
이베니티(12개월)·포스테오·테리본(24개월)은 기간 한정 급여이며, 종료 후 프롤리아 등 골흡수억제제로 이어가야 골밀도 이득이 유지됩니다.

골다공증 주사치료(프롤리아·이베니티) 비용 계산기란?

골다공증 주사치료 비용 계산기는 프롤리아·이베니티·포스테오 등 골다공증 주사제의 연간 약값과 실제 본인부담을 추산하는 도구입니다.
약제를 선택하면 계열(골형성제·골흡수억제제)과 투여 주기, 급여/비급여, 본인부담상한제, 실손보험, 의료비 세액공제를 반영한 실질 부담을 단계별로 보여 줍니다.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져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는 질환으로, 폐경 후 여성과 고령층에서 흔합니다.
같은 골다공증 주사라도 프롤리아는 6개월마다 연 약 22만원, 이베니티는 월 1회 12개월에 연 약 296만원으로 계열과 투여 주기에 따라 약값이 10배 이상 차이 나므로, 명목 약값이 아니라 실제 본인부담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골밀도 검사에서 골다공증 진단을 받고 주사치료를 앞둔 분
  • • 프롤리아(6개월)와 이베니티(월 1회)의 비용 차이가 궁금한 분
  • • 골형성제(이베니티·포스테오)와 골흡수억제제(프롤리아·졸레드론산)를 비교하려는 분
  • • 골다공증도 암처럼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줄어드는지 헷갈리는 분
  • • 골밀도 T-score가 -2.5보다 높아 급여가 되는지 확인하려는 분
  •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과 의료비 세액공제를 미리 계산하려는 분
  • • 부모님·배우자의 골다공증 주사 비용을 대신 알아보는 가족

골다공증 주사제 종류 — 골형성제 vs 골흡수억제제

골다공증 치료제는 크게 뼈가 녹는 것을 막는 골흡수억제제와 새 뼈를 만드는 골형성제로 나뉩니다.
주사제는 복약 순응도가 좋고 위장장애가 적어 경구약이 어려운 환자에게 널리 쓰입니다.

골흡수억제제 (뼈 소실 억제)

  • 프롤리아(데노수맙): RANKL 억제제, 60mg을 6개월마다 피하주사, 대표적 1차 주사제, 급여상한가 약 108,290원(연 2회)
  • 졸레드론산(아클라스타): 비스포스포네이트, 5mg을 1년마다 정맥주사, 연 1회로 순응도 부담이 가장 적음
  • 본비바주(이반드로네이트): 비스포스포네이트, 3mg을 3개월마다 정맥주사

골형성제 (새 뼈 생성 촉진)

  • 이베니티(로모소주맙): 스클레로스틴 억제제(골형성+골흡수억제 동시), 210mg(105mg 2관)을 월 1회, 최대 12개월 한정
  • 포스테오(테리파라타이드): PTH 유사체, 20mcg을 매일 자가주사(펜), 최대 24개월 평생 1코스
  • 테리본(테리파라타이드): PTH 유사체, 56.5μg을 주 1회 주사, 최대 24개월

골형성제는 골절 위험이 매우 높은 중증 골다공증에 강력한 효과를 내지만 약값이 골흡수억제제의 10배 이상으로 비쌉니다.
골형성제는 정해진 기간(이베니티 12개월, 포스테오·테리본 24개월)만 쓰고 종료 후 골흡수억제제로 유지해야 골밀도 이득이 지켜지므로, 순차 치료 계획을 주치의와 세워야 합니다.

언제 건강보험 급여가 되나요? (T-score ≤ -2.5)

골다공증 주사제의 급여 여부는 골밀도 검사 수치로 결정됩니다.
급여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같은 약이라도 전액 비급여로 약값의 100%를 부담해야 합니다.

급여기준 요지

  • 골밀도 기준: 중심골(요추·대퇴) DEXA 골밀도 T-score가 -2.5 이하이거나, 방사선상 골다공증성 골절이 확인될 때 급여
  • 골흡수억제제 투여기간: T-score ≤ -2.5로 진입 시 1년(골절 확인 시 최대 3년) 급여. 2024-05-01부터 추적검사에서 -2.5 < T-score ≤ -2.0이면 1년씩 최대 2년까지 추가 급여
  • 프롤리아: 중단 시 반동 골소실 우려로 명시적 최대 투여기간 제한이 없고, T-score가 급여 범위인 한 이어서 급여
  • 이베니티: 65세 이상 폐경 후 여성 + 비스포스포네이트가 듣지 않거나 쓸 수 없음 + T-score ≤ -2.5 + 골다공증 골절 2개 이상인 초고위험군, 월 1회 최대 12개월
  • 포스테오·테리본: 골절 위험이 높은 중증 골다공증, 최대 24개월(평생 1코스)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고시 제2026-133호, 시행 2026-07-01)의 골다공증치료제 일반원칙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2입니다.
골감소증(T-score -1.0 ~ -2.5)은 원칙적으로 비급여이며, 정확한 급여 인정은 골밀도 수치·골절력·연령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심평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골다공증은 산정특례가 없습니다

많은 분이 골다공증도 암처럼 본인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줄 알지만, 골다공증(상병 M80·M81)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산정특례는 암(5%), 뇌혈관·심장질환, 희귀·중증난치질환(10%), 중증화상 등에만 적용되며, 골질환 중에서는 파젯병(변형성 골염, M88)만 포함됩니다.

본인부담 구조 핵심

  •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 적용: 산정특례 경감(5%·10%)이 없어 외래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 60%, 입원 20%가 적용됩니다.
  • 자가주사 펜: 포스테오·테리본은 원외처방으로 약국에서 조제받아 30%를 부담합니다.
  • 낮은 약값이 장점: 다행히 프롤리아·비스포스포네이트는 약값 자체가 낮아 연간 실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 상한제는 여전히 적용: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으면 본인부담상한제로 초과분을 환급받습니다.

즉, 골다공증 주사치료는 산정특례가 없는 대신 약값이 낮아 급여 상태라면 실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문제는 골밀도가 급여기준(T-score ≤ -2.5)에 못 미치거나 급여기간을 초과해 비급여가 될 때이며, 이때는 약값 100%를 부담하게 됩니다.

약값·투여주기가 계열마다 다릅니다

골다공증 주사제는 투여 간격과 약값이 매우 달라 연간 비용 차이가 큽니다.
아래는 2026년 급여상한가(약학정보원) 기준 연간 약값입니다.

  • 프롤리아: 60mg 약 108,290원, 6개월마다(연 2회) → 연 약 216,580원
  • 이베니티: 105mg 약 123,452원 × 2관 = 1회 246,904원, 월 1회 12개월 → 연 약 296만원
  • 포스테오: 펜(28일분) 약 228,158원, 매일 자가주사 → 연 약 297만원(24개월 코스 약 595만원)
  • 테리본: 56.5μg 약 43,606원, 주 1회(연 52회) → 연 약 227만원
  • 졸레드론산(아클라스타): 5mg 약 163,259원, 연 1회 → 연 약 163,259원
  • 본비바주: 3mg 약 48,777원, 3개월마다(연 4회) → 연 약 195,108원

이 금액은 약값(공단 부담 + 본인부담)이며 환자가 내는 돈이 아닙니다.
골다공증은 산정특례가 없으므로 급여라면 환자 본인부담은 위 약값의 약 30%(외래 의원 기준)이고, 여기에 진찰료·주사료·골밀도(DEXA) 검사료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본인부담상한제와 의료비 세액공제

골다공증 주사치료는 여러 해에 걸친 장기 치료가 많아, 본인부담상한제와 의료비 세액공제로 실질 부담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두 제도 모두 급여 본인부담과 실손 제외 후 남은 부담을 기준으로 합니다.

두 제도 핵심

  • 본인부담상한제: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2026년 약 90만~843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하며, 매년 반복 적용됩니다.
  • 의료비 세액공제: 총급여 3% 초과 의료비의 15%를 환급하며, 실손 보상액은 제외합니다.
  • 700만원 한도 면제: 본인·65세 이상·장애인·중증질환자의 의료비는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가 없습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 골다공증 환자는 대부분 65세 이상이라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골형성제 고비용 대비: 이베니티·포스테오처럼 연 수백만 원대 약값은 65세 이상 한도 면제와 상한제가 겹쳐 실부담을 크게 낮춥니다.

비급여 약값은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대상이 아니며, 본인부담상한제로 환급받은 금액은 의료비 세액공제에서 제외해 중복 공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약제·급여 선택

프롤리아·이베니티·포스테오 등 약제를 고르면 계열과 투여 주기, 연간 약값이 자동 반영됩니다.
급여/비급여 상태와 치료 기간을 입력합니다(약제별 대표 기간이 자동 설정됩니다).

2단계: 본인부담 조건

진료형태(본인부담률)와 소득분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설정합니다.
골다공증은 산정특례가 없어 일반 급여율(30~60%)이 적용됩니다.

3단계: 보험·세액공제

실손보험 세대와 연간 총급여를 입력하고, 본인·65세 이상·장애인 여부(세액공제 한도 면제)를 선택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연간 본인부담, 골형성제 vs 골흡수억제제 비교, 급여 vs 비급여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세액공제, 최종 실질 부담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골다공증도 암처럼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줄어드나요?

A. 아닙니다. 골다공증(M80·M81)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라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외래 의원 30% 등)이 적용됩니다.
대신 프롤리아·비스포스포네이트는 약값이 낮아 급여 상태라면 연간 실부담이 크지 않고,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은 받을 수 있습니다.

Q. 프롤리아와 이베니티,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A. 프롤리아는 6개월마다 맞아 연 약 22만원, 이베니티는 월 1회 12개월에 연 약 296만원으로 약값이 10배 이상 차이 납니다.
다만 이베니티는 골절 위험이 매우 높은 초고위험군에만 12개월 한정으로 급여되는 골형성제라, 단순 비용이 아니라 골절 위험도에 따라 선택합니다.

Q. 골밀도 T-score가 -2.3인데 주사 급여가 되나요?

A. 골절이 없다면 원칙적으로 비급여입니다. 급여기준은 중심골 DEXA T-score ≤ -2.5 또는 골다공증성 골절 확인입니다.
단, 치료 중 추적검사에서 -2.5 < T-score ≤ -2.0 구간이면 일정 기간 추가 급여가 인정되는 등 예외가 있으니 주치의와 확인하세요.

Q. 프롤리아를 중간에 끊어도 되나요?

A. 프롤리아(데노수맙)는 자의로 중단하면 반동성 골소실로 다발성 척추골절 위험이 커집니다.
중단·종료가 필요할 때는 비스포스포네이트 등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반드시 세워야 하므로 임의로 끊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Q. 실손보험으로 골다공증 주사비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치료 목적의 골다공증 주사·약값은 실손보험 보상 대상입니다.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약값을 세대별 자기부담률로 보상하며, 통원 회당·연간 한도가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참고용 추정: 약가는 실거래가·제품·용량으로 달라지며, 본 계산기는 2026년 공개 급여상한가 기반 추정치입니다. 약값 외 진찰료·주사료·골밀도(DEXA) 검사료는 별도입니다.
  • 급여 인정은 개별 판단: 급여기준(T-score ≤ -2.5·골절력 등) 충족 여부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심평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산정특례 없음: 골다공증(M80·M81)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라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 제도 변경: 약가·급여기준·투여기간·본인부담상한액은 매년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고시를 확인하세요.

지금 골다공증 주사치료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약제·급여 상태·소득분위만 입력하면 프롤리아·이베니티 등 주사제의 연간 실질 부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형성제 vs 골흡수억제제 비용과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까지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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