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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수부 수술 비용 계산기

수근관(손목터널) 유리술·방아쇠수지·결절종·수부 골절 등 손 수술 비용을,
급여 본인부담(외래 30~60%·입원 20%)·본인부담상한제·실손·의료비 세액공제로 보정해 실질 부담을 계산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수술을 선택하면 계열·대표 마취·진료형태·입원일수·근전도 동반·급여 총진료비가 자동 반영됩니다

🖐️ 손목터널증후군 G56.0 · 유리술·감압술 (신경·건 압박 해소)
수술 개요: 국소마취 후 손바닥 절개로 횡수근인대를 절개해 정중신경 압박을 풀어줍니다. 대부분 외래 당일수술.
급여기준: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로 확진된 손목터널증후군에서 보존치료 실패 시 급여. 표준·기본 술식.
급여 총진료비(100% 기준): 1,060,000 · 심평원 통계 기반

근전도 확진·보존치료 실패 등 적응증을 충족하면 급여, 비적응증·미용 목적이면 전액 비급여

양측 동시 수술은 복수 수술 산정지침으로 제2수술 50% 산정 → 대략 1.5배로 추정합니다

외래 소수술은 국소마취가 일반적이며, 부위·전신마취는 급여 총진료비에 가산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근전도(EMG)·신경전도(NCS) 검사로 확진합니다. 급여 총진료비에 약 23만원(100% 기준)이 더해집니다

💡 추천: 손목터널 수술은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로 확진한 뒤 진행합니다. 개방형은 진료비가 낮고, 내시경은 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르지만 전용 절개도·재료가 일부 비급여일 수 있으니, 개방형 vs 내시경 실부담 차이를 함께 비교하세요.

손·손목 수술, 한눈에 보기

수근관 유리술

손목터널증후군 · 국소마취
개방형 vs 내시경

👆

방아쇠수지·드퀘르뱅

건초 유리술 · 외래 당일
진료비 낮은 소수술

💧

결절종 절제술

손목 물혹 제거
국소·부위마취

🦴

골절·건 봉합

ORIF · 건봉합 · 입원
금속 고정재료

손목터널·수부 수술 비용, 2026년 핵심 체크포인트

근골격 수술은 산정특례가 없습니다
암(5%)·중증난치(10%)와 달리 손목터널(G56.0)·수부 수술은 본인부담 경감 대상이 아니라 일반 급여율(외래 30~60%·입원 20%)이 적용됩니다.
근전도 검사로 확진 후 급여
손목터널증후군은 근전도(EMG)·신경전도(NCS) 검사로 확진하며, 부목·주사 등 보존치료에 반응하지 않을 때 수술 급여가 인정됩니다.
개방형 vs 내시경 실부담 비교
수근관 유리술은 심평원 평균 약 83만원(범위 29만~227만원)입니다. 내시경은 회복이 빠르나 전용 재료 일부가 비급여일 수 있습니다.
입원 수술은 실손·상한제로 보정
골절 내고정·건 봉합은 입원·재료로 진료비가 크지만, 입원 20% 본인부담·실손 입원의료비·본인부담상한제로 실부담이 낮아집니다.

손목터널증후군·수부 수술 비용 계산기란?

손목터널증후군·수부 수술 비용 계산기는 수근관(손목터널) 유리술, 방아쇠수지, 결절종 절제술, 드퀘르뱅 건초염, 수부 골절 내고정, 힘줄 봉합 등 손·손목 수술의 실제 본인부담을 추산하는 도구입니다.
수술을 선택하면 급여 총진료비 기준으로 본인부담률, 마취 방식, 입원일수, 근전도 진단검사, 편측·양측 여부를 반영하고, 본인부담상한제·실손보험·의료비 세액공제를 거쳐 최종 실질 부담을 단계별로 보여 줍니다.

손 저림과 통증으로 병원을 찾으면 “수술비가 얼마나 나올까”가 가장 큰 걱정입니다.
같은 손목터널 수술이라도 개방형과 내시경, 편측과 양측, 외래와 입원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지므로, 명목 진료비가 아니라 실손·세액공제까지 반영한 실질 부담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손 저림·통증으로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을 앞둔 분
  • • 개방형과 내시경 수근관 유리술의 비용 차이가 궁금한 분
  • • 방아쇠수지·결절종·드퀘르뱅 등 손 소수술 비용을 알아보는 분
  • • 수부 골절·힘줄 봉합으로 입원 수술을 앞둔 분
  • • 손목터널 수술도 암처럼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줄어드는지 헷갈리는 분
  • • 실손보험·정액 수술비 특약으로 얼마나 돌려받을지 미리 계산하려는 분
  • • 부모님·배우자의 손 수술 비용을 대신 알아보는 가족

손·손목 수술의 종류

수부(손) 수술은 신경·힘줄의 눌림을 풀어 주는 유리술, 혹을 제거하는 절제술, 뼈·힘줄을 잇는 재건술로 크게 나뉩니다.
대부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 목적 수술이며, 규모에 따라 외래 당일수술부터 며칠 입원까지 다양합니다.

유리술·감압술 (신경·힘줄 압박 해소)

  • 수근관 유리술(손목터널증후군, G56.0): 손목의 횡수근인대를 절개해 눌린 정중신경을 풀어 줍니다. 개방형과 내시경(최소침습) 두 방식이 있습니다.
  • 방아쇠수지 유리술(탄발지, M65.3): 손가락이 걸리는 방아쇠수지에서 A1 활차를 절개하는 외래 당일 소수술입니다.
  • 드퀘르뱅 건초염 유리술(M65.4): 엄지 쪽 손목의 제1구획 건초를 절개해 힘줄 협착을 풀어 줍니다.

절제술·재건술

  • 결절종(물혹) 절제술(M67.4): 손목·손등의 결절종을 뿌리째 제거합니다. 단순 흡인은 재발이 잦아 절제술을 권합니다.
  • 수부 굴곡건/신전건 봉합술(S66): 외상으로 끊어진 손가락 힘줄을 미세봉합합니다. 입원과 오랜 재활이 필요합니다.
  • 수부·수지 골절 관혈적 정복·내고정술(ORIF, S62): 전위된 손·손가락 골절을 금속판·핀·나사로 고정합니다. 입원 수술이 흔합니다.

유리술·절제술은 국소마취로 진행하는 외래 소수술이라 진료비가 낮은 편입니다.
반면 골절 내고정·힘줄 봉합은 입원·마취·고정재료로 진료비가 커지므로, 수술 종류에 따라 비용 구조가 크게 다릅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언제 수술 급여가 되나요?

손목터널증후군은 근전도(EMG)·신경전도(NCS) 검사로 정중신경 눌림을 확진합니다.
부목·소염제·스테로이드 주사 등 보존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근육 위축이 진행되면 수술 급여가 인정됩니다.

급여 인정의 핵심

  • 확진 검사: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로 손목터널증후군을 확인합니다. 검사 없이 바로 수술하면 급여 인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보존치료 경과: 부목·주사 등 보존치료 후에도 저림·통증이 지속되면 수술을 고려합니다.
  • 치료 목적: 방아쇠수지·결절종·드퀘르뱅·골절·힘줄 손상도 통증·기능장애를 유발하는 치료 목적이면 급여 대상입니다.
  • 비급여 항목: 내시경 전용 재료, 특수 고정재료, 상급병실료 차액 등 일부는 비급여로 별도 부담할 수 있습니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2(요양급여비용 본인부담률)와 심사평가원 급여기준입니다.
실제 급여 인정은 증상·검사 결과·수술 필요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치의·심사평가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손목터널·수부 수술은 산정특례가 없습니다

많은 분이 손 수술도 암처럼 본인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줄 알지만, 손목터널증후군(G56.0)·방아쇠수지(M65.3)·결절종(M67.4)·수부 골절(S62) 등 근골격 상병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산정특례는 암(5%), 뇌혈관·심장질환·중증화상(5%), 희귀·중증난치질환(10%) 등에만 적용됩니다.

본인부담 구조 핵심

  •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 적용: 산정특례 경감(5%·10%)이 없어 외래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 60%, 입원 20%가 적용됩니다.
  • 외래 소수술은 저렴: 방아쇠수지·결절종·드퀘르뱅 등은 국소마취 외래 당일수술이라 급여 본인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 입원 수술은 20%: 골절 내고정·힘줄 봉합 등 입원 수술은 급여 본인부담이 20%로 낮은 대신 진료비 총액이 큽니다.
  • 상한제는 여전히 적용: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으면 본인부담상한제로 초과분을 환급받습니다.

즉, 손 수술은 산정특례가 없는 대신 급여율 자체가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실손보험과 세액공제로 실부담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적응증을 벗어난 비급여 수술이거나 내시경 재료·상급병실료 차액 같은 비급여 항목이 커질 때입니다.

개방형과 내시경, 비용이 얼마나 다를까요?

수근관 유리술은 심사평가원 통계 기준 평균 약 83만원(범위 29만~227만원)의 급여 총진료비가 발생합니다.
여기에 개방형과 내시경 중 어떤 방식을 택하느냐에 따라 실부담이 달라집니다.

  • 개방형: 손바닥을 절개해 인대를 여는 표준 술식으로 진료비가 낮은 편이지만, 흉터가 크고 회복 기간이 길 수 있습니다.
  • 내시경: 작은 절개로 내시경을 넣는 최소침습 술식으로 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르지만, 전용 내시경 절개도·재료가 일부 비급여로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양측 동시: 양손을 함께 수술하면 복수 수술 산정지침에 따라 제2수술이 소정점수의 50%로 산정되어 정확히 두 배가 아니라 대략 1.5배 수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개방형과 내시경의 본인부담을 현재 조건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해 보여 줍니다.
진료비 총액이 아니라 실손·세액공제까지 반영한 실질 부담으로 비교하면 합리적으로 술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실손·세액공제로 실부담 낮추기

손 수술 비용은 세 가지 제도로 순차적으로 줄어듭니다.
모두 급여 본인부담과 실손 제외 후 남은 부담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세 제도 핵심

  • 본인부담상한제: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2026년 약 90만~843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합니다. 비급여는 대상이 아닙니다.
  • 실손보험: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수술비를 세대별 자기부담률로 보상합니다. 외래는 통원의료비, 입원은 입원의료비로 처리됩니다.
  • 정액 수술비 특약: 약관에 정한 수술 분류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되며, 실손과 별도로 추가 보장될 수 있습니다.
  • 의료비 세액공제: 총급여 3% 초과 의료비의 15%를 환급합니다. 본인·65세 이상·장애인 의료비는 700만원 한도가 없습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

본인부담상한제로 환급받은 금액은 의료비 세액공제에서 제외해 중복 공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실손으로 보상받은 금액도 세액공제 대상에서 빼야 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수술 선택

수근관 개방형·내시경, 방아쇠수지, 결절종, 골절 등 수술을 고르면 계열·대표 마취·입원일수·근전도 동반·급여 총진료비가 자동 반영됩니다.
급여/비급여 상태와 편측·양측, 근전도 검사 포함 여부를 선택합니다.

2단계: 본인부담 조건

진료형태(본인부담률)와 입원일수, 비급여 항목 총액, 소득분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설정합니다.
근골격 수술은 산정특례가 없어 일반 급여율(외래 30~60%·입원 20%)이 적용됩니다.

3단계: 보험·세액공제

실손보험 세대와 연간 총급여를 입력하고, 본인·65세 이상·장애인 여부(세액공제 한도 면제)를 선택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총 본인부담, 개방형 vs 내시경 비교, 급여 vs 비급여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세액공제, 최종 실질 부담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손목터널 수술도 암처럼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줄어드나요?

A. 아닙니다. 손목터널증후군(G56.0)을 비롯한 근골격 상병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라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외래 의원 30% 등)이 적용됩니다.
대신 외래 소수술은 급여 본인부담이 크지 않고, 실손보험과 세액공제로 실부담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Q. 개방형과 내시경 수근관 수술, 비용 차이가 큰가요?

A. 급여 진료비 자체는 큰 차이가 없지만, 내시경은 전용 절개도·재료가 일부 비급여로 추가될 수 있어 실부담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흉터·회복 속도의 장점과 추가 비용을 함께 고려해 술식을 선택하세요.

Q. 양손을 동시에 수술하면 비용이 두 배인가요?

A. 정확히 두 배는 아닙니다. 복수 수술 산정지침에 따라 제2수술이 소정점수의 50%로 산정되고 진찰·마취·입원은 공유되므로, 대략 1.5배 수준으로 추정합니다.
실제 산정은 병원에 따라 다르니 견적서를 확인하세요.

Q. 실손보험으로 손 수술비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치료 목적의 손·손목 수술은 실손보험 보상 대상입니다.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수술비를 세대별 자기부담률로 보상하며, 외래는 통원의료비, 입원은 입원의료비로 처리됩니다. 정액 수술비 특약이 있으면 별도로 추가 지급됩니다.

Q. 골절 내고정 후 금속 제거 수술도 비용이 드나요?

A. 네. 골유합이 끝난 뒤 금속판·핀을 제거하는 수술은 별도의 수술·입원 비용이 발생합니다.
처음 내고정 수술비만 생각하지 말고 제거술 비용까지 감안해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사항

  • 참고용 추정: 진료비는 병원 종별·중증도·사용 재료·마취 방식으로 크게 달라지며, 본 계산기는 2026년 공개 진료비·통계 기반 추정치입니다.
  • 급여 인정은 개별 판단: 근전도 확진·보존치료 경과 등 적응증 충족 여부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심사평가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산정특례 없음: 손목터널·수부 수술 상병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라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 제도 변경: 수가·본인부담률·본인부담상한액·실손 약관은 매년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지금 손목터널·수부 수술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수술 종류·급여 상태·소득분위만 입력하면 개방형과 내시경, 급여와 비급여의 실질 부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과 실손·세액공제까지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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