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암 수술 비용 계산기
내시경 절제(ESD)·식도절제술(McKeown 삼공·Ivor Lewis)·동시항암화학방사선(CCRT)·식도 스텐트·로봇수술과 FP·CROSS·펨브롤리주맙 항암 비용을 급여/비급여로 구분해 계산하고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 가산, 문합부 누출, 항암 반복 주기 누적, 로봇 비급여 vs 급여 수술, 암 산정특례(5%),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내시경 절제(ESD)·식도절제술·동시항암화학방사선(CCRT)·식도 스텐트·항암은 급여, 로봇 식도절제술(RAMIE)만 수술료 전액 비급여입니다. 항암·CCRT는 외래로 진행합니다
비용에는 반영되지 않는 안내용입니다. 식도암은 위치·병기에 따라 치료(수술 vs 근치적 CCRT·항암·스텐트)가 크게 갈립니다
경부 문합(McKeown 삼공)은 상부·중부 식도암에 흔하고 3-field 곽청으로 급여가 가산됩니다(약 200만원). 흉부 문합(Ivor Lewis)은 하부 식도·위식도접합부에 쓰입니다
국소진행성 식도암은 수술 전 항암방사선(CROSS 삼중요법)으로 종양을 줄인 뒤 절제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선행요법 비용이 급여로 가산됩니다 (약 800만원)
암 진단 후 30일 이내 등록하면 급여 본인부담이 5%로 경감됩니다 (미등록 시 20%, 항암·방사선 외래는 30~60%). 로봇수술료 비급여는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수술 후 통증 조절을 위한 비급여 항목입니다 (약 15만원)
급여 입원료·상급병실·간병 일수에 사용됩니다 (식도절제술 + 위관재건(McKeown 삼공/Ivor Lewis) 권장 21일)
🫁 식도절제술 = 흉부외과 대수술: 종양이 있는 식도를 떼고 위를 관(위관)으로 만들어 끌어올려 재건합니다.
경부 문합(McKeown 삼공)은 상부·중부 식도암에, 흉부 문합(Ivor Lewis)은 하부 식도·위식도접합부에 쓰이며, 문합부 누출·폐렴 등 합병증과 2~4주 입원을 감안해야 합니다.
급여가 적용돼 산정특례 5% 등록 시 본인부담이 크게 낮아지며, 수술량이 많은 다학제 센터가 권장됩니다.
⚠️ 경부 문합(McKeown 삼공) 문합부 누출: 목에서 위관과 식도를 잇는 경부 문합은 상부·중부 식도암에 흔합니다. 문합부 누출이 생겨도 목이라 배액·관리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발생률은 다소 높고, 일시적 성대마비·연하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 추천: 식도절제술은 종양이 있는 식도를 절제하고 위를 끌어올려 관(위관)으로 재건하는 흉부외과 대수술입니다. 경부 문합(McKeown 삼공절제)은 오른쪽 가슴·배·목 세 곳을 절개해 식도를 떼고 위를 관 모양으로 만들어 목에서 잇는 방식으로, 상부·중부 식도의 편평세포암에 흔히 쓰입니다. 문합부 누출이 생겨도 목이라 관리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발생률은 다소 높습니다. 급여가 적용돼 산정특례 5% 등록 시 본인부담이 크게 낮아지지만, 문합부 누출·폐렴 등 합병증과 2~4주 입원을 감안해야 하고 경험 많은 다학제 센터가 권장됩니다. 국소진행성이라면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CROSS)을 먼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도암 치료·수술 한눈에 보기
내시경 절제(ESD)
조기(T1a)·식도 보존
급여, 산정특례 5%
식도절제술 · 위관재건
McKeown 삼공·Ivor Lewis
급여, 선행 CCRT·문합부 누출
CCRT · 식도 스텐트 · 항암
근치·연하곤란 완화·반복
급여, 회차 누적
로봇수술(RAMIE)
수술료 전액 비급여
산정특례 제외
식도암 치료, 비용 핵심 체크포인트
국소진행성 식도암은 수술 전에 항암방사선(CROSS 삼중요법)으로 종양을 줄인 뒤 식도절제를 하는 것이 표준으로, 완치율을 높입니다.
경부 문합(McKeown 삼공)은 상부·중부 식도암에, 흉부 문합(Ivor Lewis)은 하부 식도에 쓰이며 문합부 누출이 식도절제의 시그니처 합병증입니다.
절제가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에서는 식도 스텐트(SEMS)로 연하곤란(삼킴곤란)을 완화해 음식 섭취와 삶의 질을 회복시킵니다.
암 산정특례(V193)는 급여 본인부담을 20%→5%로 낮추지만, 로봇수술료·상급병실·중입자 비급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식도암 수술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식도암 수술 비용 계산기는 내시경 점막하박리술(ESD), 식도절제술(McKeown 삼공절제·Ivor Lewis),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CCRT), 식도 스텐트, 로봇수술 같은 치료와 FP(5-FU+시스플라틴)·파클리탁셀+카보플라틴(CROSS)·펨브롤리주맙 병용 항암화학요법의 비용을 급여와 비급여로 나누어 한눈에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식도암은 삼킴곤란(연하곤란)과 체중감소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식도암 수술 비용’, ‘식도절제술 비용’, ‘식도암 항암 비용’, ‘식도 스텐트 비용’을 함께 검색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위치·병기별 수술과 항암방사선, 삼킴곤란을 완화하는 식도 스텐트를 한 화면에서 다루고, 2026년 기준 실제 본인부담과 실손보험 보상,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더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우리나라 식도암은 약 90%가 편평세포암(SCC)으로, 서구의 선암(腺癌)과 달리 음주·흡연이 주요 위험인자이고 상부·중부 식도에 잘 생깁니다.
이 때문에 목에서 식도와 위관을 잇는 경부 문합(McKeown 삼공절제)이 흔히 쓰이며, 식도암 수술은 가슴·배(·목)를 함께 여는 큰 수술이라 문합부 누출·폐렴 같은 합병증과 긴 입원을 감안해야 합니다.
또 국소진행성 식도암은 수술 전에 항암방사선(CROSS 삼중요법)을 먼저 하는 것이 표준이라, 이 계산기는 선행 항암방사선 가산까지 반영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식도암 진단 후 수술과 항암방사선 중 어떤 치료를 받을지 비용을 비교하려는 환자와 가족
- • 조기 식도암으로 내시경 절제(ESD)가 가능한지, 비용이 얼마인지 궁금한 분
- • 식도절제술(McKeown 삼공·Ivor Lewis) 총비용과 문합 부위 차이가 궁금한 분
- •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CROSS)을 하면 비용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알고 싶은 분
- • 삼킴곤란으로 식도 스텐트(SEMS)가 필요한데 비용이 궁금한 분
- • FP·펨브롤리주맙 병용 항암을 여러 주기 반복할 때 누적 비용이 궁금한 분
- • 로봇 식도절제술(RAMIE) 비용이 개흉·최소침습보다 얼마나 더 드는지 알고 싶은 분
- • 암 산정특례 5%가 로봇수술·중입자 비급여에도 적용되는지 헷갈리는 분
- • 식도암 치료 실손보험 보상과 의료비 세액공제 환급액을 미리 계산하려는 직장인 자녀
식도암 치료 방법별 비용
내시경 점막하박리술(ESD) — 조기 식도암
암이 점막층에 국한된 아주 이른 식도암(T1a)은 절개나 개흉 없이 내시경으로 병변만 도려내는 내시경 점막하박리술(ESD)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식도를 그대로 보존하고 회복이 빨라 삶의 질이 크게 유지되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어 암 산정특례 5% 등록 시 실제 본인부담은 수십만원 수준으로 낮습니다.
다만 절제 후 병리검사에서 점막하층 침범이나 림프혈관 침습이 확인되면 추가로 식도절제나 항암방사선이 필요할 수 있으니 병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식도절제술 + 위관재건 — McKeown 삼공 · Ivor Lewis
침윤성 식도암의 표준 근치 치료는 종양이 있는 식도를 절제하고 위를 관 모양(위관)으로 만들어 끌어올려 재건하는 식도절제술입니다.
상부·중부 식도암에는 가슴·배·목 세 곳을 여는 McKeown 삼공절제로 목에서 문합(경부 문합)하고, 하부 식도·위식도접합부 암에는 배와 오른쪽 가슴을 여는 Ivor Lewis로 가슴 안에서 문합(흉부 문합)합니다.
급여가 적용되고 산정특례 5% 등록 시 본인부담이 크게 낮아지지만, 문합부 누출·폐렴·성대마비 같은 합병증 위험이 있어 보통 2~4주 입원하며 수술량이 많은 다학제 센터가 권장됩니다.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CCRT) — 근치·선행
동시항암화학방사선요법(CCRT)은 방사선치료와 항암제(주로 FP·파클리탁셀+카보플라틴)를 함께 시행하는 치료입니다.
목에 가까운 경부 식도암처럼 수술이 어려운 위치이거나 전신 상태·환자 선택으로 수술을 하지 않는 국소진행성 식도암의 근치적 치료로 쓰이고, 절제가 가능한 경우에는 수술 전 선행요법(CROSS)으로도 시행합니다.
방사선은 보통 6주 내외에 걸쳐 외래로 매일 조사하며 급여가 적용되어 산정특례 5% 등록 시 본인부담이 낮아지고, 방사선 식도염으로 삼킴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영양·통증 관리가 중요합니다.
식도 스텐트 · 항암화학요법 · 로봇수술
종양이 식도를 막아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연하곤란(삼킴곤란)이 생기면 자가팽창금속스텐트(SEMS)를 넣어 식도를 넓혀 줍니다.
절제가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식도암에서 음식 섭취와 삶의 질을 회복시키는 고식적(완화) 목적으로 주로 쓰이며 급여가 적용됩니다.
진행성·전이성 식도암은 FP(5-FU+시스플라틴)를 표준으로 여러 주기 반복하고, CROSS 선행요법에는 파클리탁셀+카보플라틴을, 진행성 1차에는 펨브롤리주맙+FP 면역병용(KEYNOTE-590)을 씁니다.
로봇 식도절제술(RAMIE)은 최소침습이지만 로봇수술료 전체가 비급여로 약 800만~1,800만원에 이르며, 식도암은 개흉·흉강경(VATS) 최소침습 절제가 이미 표준입니다.
식도암은 왜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CROSS)이 중요한가요?
국소진행성 식도암(종양이 식도벽 깊이 침범했거나 주변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은 처음부터 수술만 하기보다 수술 전에 항암제와 방사선을 함께 시행하는 선행 항암방사선(CROSS 삼중요법)을 먼저 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종양을 미리 줄여 완전 절제율을 높이고 미세 전이를 억제해, 수술만 하는 것보다 완치율과 생존을 개선한다는 것이 대규모 연구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을 ‘시행’으로 선택하면 식도절제 수술수가에 선행 항암방사선 비용이 급여로 가산되어 실제에 가깝게 계산됩니다.
선행요법은 보통 파클리탁셀+카보플라틴을 방사선과 함께 주 1회 5주가량 투여한 뒤, 방사선 종료 4~8주 후에 식도절제를 시행하며 그 사이 영양·체력 회복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아주 이른 조기암은 선행요법 없이 내시경 절제나 수술만으로 충분하고,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선행이 아니라 근치적 CCRT나 고식적 항암이 중심이 됩니다.
즉 선행 항암방사선은 ‘절제 가능하지만 진행된’ 식도암에서 완치를 노리기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문합 부위와 문합부 누출, 그리고 삼킴곤란
식도절제술에서 가장 중요한 합병증은 잘라낸 식도와 끌어올린 위관을 이어 붙인 자리가 새는 문합부 누출입니다.
경부 문합(McKeown 삼공절제)은 상부·중부 식도암에 흔히 쓰이며 목에서 문합하기 때문에 누출이 생겨도 배액·관리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발생률은 다소 높고, 일시적 성대마비나 연하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흉부 문합(Ivor Lewis)은 하부 식도·위식도접합부 암에 주로 쓰이며 가슴 안에서 문합해 누출은 드물지만, 발생하면 종격동염 등으로 중증화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에서 문합 부위를 선택하면 경부 문합(3-field 림프절 곽청)은 더 광범위한 수술이라 급여가 가산되어 실제에 가깝게 계산됩니다.
어떤 문합을 택할지는 암의 위치와 병기, 환자 상태에 따라 결정되므로 담당 흉부외과의와 충분히 상의해야 합니다.
한편 절제가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식도암에서는 삼킴곤란 자체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이때 식도 스텐트(SEMS)로 막힌 식도를 넓혀 주면 음식 섭취가 가능해지지만, 스텐트는 종양이 자라거나 이동하면 재폐색이 생길 수 있어 재삽입이 필요할 수 있고 흉통·역류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식도암 로봇수술은 개흉·최소침습 대비 이점이 제한적입니다
‘로봇수술이 무조건 더 좋다’는 인식이 많지만, 식도암에서는 특히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전립선암은 좁은 골반강에서 신경을 보존하는 데 로봇이 뚜렷한 이점이 있어 추가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식도암은 이미 개흉과 흉강경(VATS)을 이용한 최소침습 식도절제(MIE)가 표준으로 자리 잡았고, 로봇 식도절제술(RAMIE)이 이보다 생존율·합병증에서 명확한 우위를 보인다는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로봇수술료는 전액 비급여(약 800만~1,800만원)로 추가되지만, 같은 식도암을 급여 개흉·최소침습으로도 절제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하세요.
또한 로봇수술료 비급여는 실손보험에서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통해 ‘급여 수술 대비 의료적 필요성이 없다’며 지급을 제한·거절하는 분쟁이 있을 수 있으니, 전문의 권유서와 의료적 필요성 자료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 산정특례 5%, 무엇이 적용되나요?
식도암(C15)으로 확진되면 건강보험 암 산정특례(등록번호 V193)에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일로부터 5년간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이 5%로 낮아집니다.
진단 확정 후 30일 이내에 등록하면 진단일로 소급 적용되니, 진단을 받으면 가능한 빨리 신청하세요.
가장 중요한 점은 산정특례 5%가 급여 항목에만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입원료·검사·마취·급여 수술료·급여 항암제(FP 등)·방사선치료·선행 항암방사선은 5%로 줄어들지만, 로봇수술료·상급병실료 차액·무통주사·중입자/양성자 치료 같은 비급여 항목은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100% 본인 부담입니다.
‘로봇수술도 암이니까 5%’라는 생각은 오해이며, 로봇수술료는 산정특례로 한 푼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산정특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별표2에 근거하며, 본인부담상한제와 함께 고액 의료비 부담을 낮추는 핵심 제도입니다.
다만 입원이 31일 이상 길어지는 구간의 입원료는 5%가 아닌 10%가 적용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사용 방법
1단계: 치료·항암 정보 입력
치료 종류(내시경 절제·식도절제술·CCRT·식도 스텐트·항암·로봇)와 절제 가능성, 산정특례 등록 여부를 선택합니다.
식도절제술을 선택하면 문합 부위(경부 McKeown·흉부 Ivor Lewis)와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CROSS) 시행 여부, 무통주사를, 항암을 선택하면 요법(FP·파클리탁셀+카보·펨브롤리주맙+FP)과 반복 주기 수를 입력해 누적 비용을 계산합니다.
2단계: 병원·보험 정보 입력
병원 종별과 지역, 건강보험 유형, 병실, 간병인, 실손보험 세대를 선택합니다.
비급여 가격은 지역과 병원 종별에 따라 보정됩니다.
3단계: 연간 총급여 입력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을 위해 연간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소득이 없으면 0으로 두고, 부양가족인 자녀가 부담했다면 자녀의 급여를 넣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결과 확인
급여/비급여 본인부담, 항암 반복 주기 누적 비용, 로봇 vs 급여 수술 비교, 산정특례 5% 비교,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반영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확인합니다.
치료별 비교 표로 다른 방법의 비용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치와 병기가 치료와 비용을 좌우합니다
식도암은 종양이 생긴 위치(경부·상부·중부·하부 식도, 위식도접합부)와 병기에 따라 치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주 이른 점막암은 내시경 절제로 식도를 보존하고, 침윤성이면 위치에 맞춰 McKeown 삼공절제나 Ivor Lewis로 식도를 절제하며, 경부 식도암이나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는 근치적 CCRT를 선택합니다.
여기에 절제 가능성(절제 가능·경계성·국소진행성 절제불가·전이성)이 더해져 치료 순서가 정해집니다.
절제 가능하면 수술을(진행되었으면 선행 항암방사선 후 수술을) 하고, 절제불가면 근치적 CCRT를, 전이성이면 고식적 항암과 삼킴곤란 완화를 위한 식도 스텐트를 중심으로 치료합니다.
이 계산기의 절제 가능성 입력은 비용에 직접 반영되지는 않지만, 절제 가능성에 따른 치료 선택과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
식도암은 삼킴곤란·체중감소가 나타날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음주·흡연 위험인자가 있거나 삼킴이 불편하면 빨리 내시경 검사를 받고 다학제팀과 절제 적응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손보험과 의료비 세액공제·본인부담상한제
실손보험(실비) 보상
식도절제술·내시경 절제(ESD)·식도 스텐트는 입원을 하므로 입원의료비로 처리되어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로봇수술료·무통주사)를 자기부담률을 제외한 만큼 보상받습니다.
항암화학요법과 근치적 CCRT(방사선)는 외래(통원·낮병동)로 처리되면 통원 회당 한도가 적용될 수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세요.
상급병실료 차액은 보통 50%까지만 보상되고, 간병비는 실손 보상 대상이 아니며, 로봇수술 비급여는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통해 지급을 거절하는 분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와 본인부담상한제
식도암 치료비(비급여 로봇수술료·상급병실 포함)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으로,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의 15%를 연말정산에서 환급받습니다.
암환자는 중증질환자로 분류돼 일반 700만원 한도 없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
단, 2019년부터 실손보험으로 돌려받은 금액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실손 보상을 뺀 실부담액만 공제되며, 1년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2026년 약 87만~843만원)을 넘으면 본인부담상한제로 초과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비급여는 제외).
보건소 암환자 의료비 지원(연 최대 300만원)과 재난적 의료비 지원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조기 식도암이면 내시경 절제(ESD)로 충분한가요?
A. 병기에 따라 다릅니다.
암이 점막층에 국한된 아주 이른 단계(T1a)면 내시경 점막하박리술(ESD)로 식도를 보존하며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절제 후 병리에서 점막하층 침범이나 림프혈관 침습이 확인되면 식도절제나 항암방사선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니 반드시 병리 결과를 확인하세요.
Q. 식도절제술 비용은 총 얼마인가요?
A. 식도절제술(McKeown 삼공·Ivor Lewis)은 급여가 적용되며 전체 급여 총진료비가 약 2,000만~3,000만원 수준이지만, 암 산정특례 5%를 적용하면 실제 본인부담은 100만원대로 낮아집니다.
다만 상급병실료·무통주사 같은 비급여와 2~4주 입원,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CROSS) 여부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수술 전 선행 항암방사선(CROSS)을 하면 비용이 많이 늘어나나요?
A. 선행 항암방사선은 급여가 적용되어 총진료비는 늘지만 산정특례 5%가 적용되므로 본인부담 증가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국소진행성 식도암에서는 완치율을 높이는 표준 치료이므로, 비용보다 치료 효과 측면에서 담당의와 시행 여부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로봇 식도절제술(RAMIE)도 산정특례 5%가 적용되나요?
A. 아닙니다.
산정특례 5%는 입원료·검사·급여 수술료·급여 항암제·방사선 등 급여 항목에만 적용되고, 로봇수술료 비급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로봇수술료(약 800만~1,800만원)는 산정특례로 줄어들지 않는 전액 본인부담 항목입니다.
Q. 삼킴이 어려운데 식도 스텐트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식도 스텐트(자가팽창금속스텐트·SEMS)는 급여가 적용되어 산정특례 5% 등록 시 본인부담이 수십만원 수준으로 낮습니다.
절제가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식도암에서 연하곤란을 완화해 음식 섭취와 삶의 질을 회복시키며, 스텐트가 막히거나 이동하면 재삽입 시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식도암 치료 비용 절약 팁
- 산정특례부터 등록하세요: 식도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산정특례(암 V193)를 등록하면 급여 본인부담이 20%에서 5%로 낮아집니다. 대수술·선행 항암방사선·반복 항암처럼 비용이 큰 치료일수록 절감 효과가 큽니다.
- 선행 항암방사선(CROSS) 여부를 먼저 상의하세요: 국소진행성이면 수술 전 항암방사선으로 완치율을 높일 수 있으므로, 비용보다 치료 효과 관점에서 다학제팀과 순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로봇보다 급여 수술을 먼저 검토하세요: 식도암은 개흉·최소침습(MIE) 절제가 표준이라 로봇(RAMIE)의 추가 이점이 제한적이니, 로봇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는지 의료진과 따져보세요.
- 본인부담상한제를 활용하세요: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 상한(2026년 약 87만~843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의료비 세액공제와 지원 제도를 챙기세요: 암환자는 700만원 한도 없이 실손으로 보전받지 못한 실부담액을 연말정산에서 일부 환급받고, 보건소 암환자 의료비 지원(연 최대 300만원)과 재난적 의료비 지원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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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절제·식도절제술·CCRT·식도 스텐트·로봇수술과 FP·CROSS·펨브롤리주맙 항암별 급여/비급여 본인부담, 선행 항암방사선 가산, 문합부 누출, 항암 반복 주기 누적 비용, 로봇 vs 급여 수술 차이, 암 산정특례 5%,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병원·병기·절제 범위·접근법·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위암 수술 비용 계산기내시경(ESD)·복강경·로봇(다빈치)·개복 위절제술과 보조 항암화학요법 급여/비급여 비용 비교, 로봇 전액 비급여(평균 1,300만원) vs 급여 수술 본인부담 차이, 위암 산정특례 5%(급여만)·위전절제 절제범위·조기위암 ESD 위 보존·입원의료비 실손·의료비 세액공제 계산
- 폐암 수술 비용 계산기쐐기/구역절제(폐 보존)·흉강경(VATS)·로봇(다빈치)·개흉 폐절제술과 항암·표적·면역치료 급여/비급여 비용 비교, 로봇 전액 비급여(평균 1,100만원) vs 급여 수술 본인부담 차이, 폐암 산정특례 5%(급여만)·흉강경 표준(로봇 이점 논쟁)·폐엽절제/전폐절제·조기 폐암 폐 보존(쐐기/구역절제)·입원의료비 실손·의료비 세액공제 계산
- 표적·면역항암제 치료비 본인부담 계산기키트루다·타그리소 등 표적·면역항암제 약값을 급여/비급여·산정특례 5%·본인부담상한제·실손/암보험까지 반영해 월·연간 본인부담 계산
- 암보험 보장 분석 계산기나이·성별·가족력 기반 암보험 보장액 분석, 항목별 보장 공백, 갱신형 vs 비갱신형 비교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계산기소득분위별 상한액 초과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환급액 계산
- 비급여 진료비 계산기MRI·CT·도수치료 비급여 시세 추정 + 실손 1~5세대 청구액·자기부담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