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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정책성) 정부지원 계산기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정부지원액과
실제 자부담 보험료·예상 보험금을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가입 조건

%

자격별 표준값 자동 적용(일반 70·차상위 78·기초 87%). 국비+지방비 합산이라 지자체별로 다르니 조정하세요

= 1억 270만원

표준 한도: 주택 소유 1억270만·세입자 1,200만·상가 1억·공장 1.5억원(대상 선택 시 자동 입력)

연 총보험료 ≈ 보험가입금액 × 요율. 지역·구조 위험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평균 추정치입니다

🛡️ 보장 자연재해 (8종)

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

행정안전부 관장 정책보험(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 지진·지진해일 포함, 7개 민영보험사 운영

적용 정부 지원율

70%

연 정부지원액

2만 5,162원

실제 연 자부담 보험료

1만 783원

월 약 899원 · 총보험료 3만 5,945원 중 자부담 30%

💧 보험료 구성

지원 70%
자부담 30%

정부지원 (연)

2만 5,162원

자부담 (연)

1만 783원

🏚️ 예상 보험금 (정액형)

손해정도(피해율)별 보험가입금액 대비 지급액

전파

피해율 70%+

1억 270만원

100%

반파

35~70%

5,135만원

50%

소파

20~35%

2,567만 5,000원

25%

정액형은 소파 미만(피해율 20% 미만) 미보상. 경미한 피해까지 보상하려면 실손형 상품을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시행 2026-02-01, 행정안전부)과 표준 요율 기반의 추정치입니다.
실제 보험료는 보험사·지역 위험등급·건물 구조·상품(Ⅰ~Ⅳ형)에 따라 다르며, 정부 지원율은 국비+지방비 합산으로 지자체별로 상이합니다.
정확한 보험료·지원율은 7개 민영보험사 또는 거주지 시·군·구 재난관리부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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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정책성)이란 무엇인가요?

풍수해보험은 정식 명칭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으로, 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성 보험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대부분을 지원하기 때문에, 가입자는 실제 보험료의 일부만 부담하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가입대상과 지원 자격을 입력하면 정부지원액과 내가 실제로 내는 자부담 보험료, 그리고 재해 발생 시 받을 수 있는 예상 보험금을 한 번에 계산해 줍니다.

일반 민영 보험과 달리 풍수해보험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2026년 2월 1일 시행)에 근거한 정책보험입니다.
같은 법 제7조(국가 등의 재정지원)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며, 실제 판매와 운영은 7개 민영보험사가 담당합니다.
즉, 정부의 재정 지원과 민영보험사의 신속한 손해 보상이 결합된 구조여서 적은 부담으로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 • 침수·태풍 피해가 잦은 저지대·하천변·해안가 주택 소유자
  • • 재해취약지역에 거주하며 재난 대비가 필요한 세입자
  • • 비 피해에 취약한 상가·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 • 태풍·폭설에 온실(비닐하우스)이 파손될 위험이 있는 농·임업인
  •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정부 지원율이 높은 취약계층
  • • 재난지원금만으로는 복구가 어려워 실질적 보상이 필요한 분

보장하는 자연재해와 가입대상

보장 대상 재해 (8종)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다음 8가지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2020년대 들어 지진(지진해일 포함)이 보장 범위에 포함되면서 법 명칭도 바뀌었습니다.

  • 태풍: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열대저기압 피해
  • 홍수·호우: 하천 범람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 해일·풍랑: 폭풍해일·너울 등 해안 지역 피해
  • 강풍: 순간최대풍속 기준을 초과하는 강한 바람 피해
  • 대설: 폭설로 인한 지붕·구조물 붕괴 피해
  • 지진: 지진 및 지진해일로 인한 건물 파손 피해

가입대상과 보장한도

보험목적물(가입대상)은 크게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으로 나뉩니다.
보장한도(보험가입금액)는 면적·구조·상품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아래는 2026년 기준 표준 예시입니다.

  • 주택(소유): 단독·공동주택 주거용 건물, 최대 약 1억 270만원
  • 주택(세입자): 가재도구 등 동산, 최대 약 1,200만원
  • 온실: 농·임업용 비닐하우스 등, 규모별 산정
  • 소상공인 상가: 건물·시설·집기비품, 최대 1억원
  • 소상공인 공장: 건물·기계, 최대 1억 5천만원
  • 재고자산: 상가·공장 내 재고, 최대 5천만원

상품 종류 (정액형 vs 실손형)

풍수해보험은 보상 방식에 따라 정액형과 실손형으로 나뉩니다.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에 따라 같은 피해라도 받는 보험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액형(Ⅰ·Ⅱ형): 손해정도(전파·반파·소파)를 판정해 정해진 금액을 지급합니다. 소파 미만의 경미한 피해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 실손형(Ⅲ·Ⅳ형): 실제 발생한 손해액을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소규모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 보험료 지원율 구조

풍수해보험의 가장 큰 장점은 정부가 보험료의 대부분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지원율은 가입자의 자격(취약계층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국비 지원 위에 지방자치단체가 추가로 지원하므로 최종 지원율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표준 지원율(국비+지방비 합산)

  • 일반 가입자 — 약 70%: 기본 국비 지원(약 55%)에 지자체 매칭 지원이 더해져 통상 70% 수준이며, 지역에 따라 최대 92%까지 올라갑니다. 자부담은 8~30%입니다.
  •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 약 78%: 취약계층 우대가 적용되어 자부담이 약 22%로 낮아집니다.
  • 기초생활수급자·재해취약지역 — 약 87%(최대 92%): 최우대 대상으로 자부담이 0~13%까지 줄어들며, 일부 지자체는 100% 지원으로 자부담이 없기도 합니다.

💡 팁: 본 계산기에서는 자격별 표준 지원율을 기본값으로 제공하되, 지자체별 편차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율을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원율은 거주지 시·군·구 재난관리부서나 7개 보험사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재해 발생 시 받는 보험금 (정액형 기준)

정액형 상품은 피해율에 따라 손해정도를 전파·반파·소파로 구분하고, 보험가입금액을 기준으로 정해진 비율의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보험가입금액을 기준으로 세 가지 손해정도별 예상 보험금을 함께 보여 줍니다.

  • 전파(전부손해) — 피해율 70% 이상: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이 1억원이면 1억원을 보상받습니다.
  • 반파 — 피해율 35% 이상 70% 미만: 전파 보험금의 50%를 지급합니다. 1억원 가입 시 5,000만원입니다.
  • 소파 — 피해율 20% 이상 35% 미만: 전파 보험금의 25%를 지급합니다. 1억원 가입 시 2,500만원입니다.
  • 소파 미만(피해율 20% 미만): 정액형은 보상되지 않으며, 경미한 피해까지 보상받으려면 실손형 상품을 검토해야 합니다.

※ 실제 손해정도 판정과 지급액은 손해평가 결과, 상품 종류,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가입대상 선택

주택(소유)·주택(세입자)·온실·소상공인 상가·소상공인 공장 중 해당하는 대상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대상에 맞는 표준 보험가입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단계: 지원 자격 선택

일반·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기초생활수급자(재해취약지역) 중 본인 자격을 선택합니다.
자격에 따라 표준 정부지원율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필요하면 지원율을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보험료 입력 방식 선택

보험사 견적서가 있으면 총 보험료를 직접 입력하고, 없으면 예상 요율로 자동 추정합니다.
보험가입금액과 요율은 지역·구조에 따라 달라지므로 필요에 맞게 수정하세요.

4단계: 결과 확인

정부지원액과 실제 자부담 보험료(연·월), 그리고 전파·반파·소파별 예상 보험금을 확인합니다.
보험기간을 2~3년으로 설정하면 기간 합계 부담도 함께 계산됩니다.

활용 시나리오

저지대 주택 소유자의 침수 대비

상습 침수구역에 사는 주택 소유자는 태풍·장마철마다 큰 손해를 봅니다.
일반 자격이라도 정부가 약 70%를 지원하므로, 연 3~4만원대 보험료에서 실제 자부담은 1만원 안팎으로 줄어듭니다.

💡 팁: 장마가 시작되기 전 봄철에 미리 가입해 두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상가 침수 대비

반지하·1층 점포는 집중호우 시 재고와 집기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큽니다.
상가는 최대 1억원, 재고자산은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되므로 영업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팁: 재고자산 특약을 함께 확인하면 상품 손해까지 보상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농가의 온실(비닐하우스) 대비

폭설과 강풍은 비닐하우스 골조를 무너뜨려 한 해 농사를 통째로 위협합니다.
온실은 농·임업용 목적으로 가입할 수 있어 재해 복구 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농작물재해보험과 보장 범위가 다르므로, 시설(온실 골조)과 작물을 구분해 함께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어디에서 가입하나요?

A. DB손해보험·현대해상·삼성화재·KB손해보험·NH농협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7개 민영보험사에서 방문·전화·인터넷·모바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나 단체가입의 경우 거주지 시·군·구 재난관리부서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는 것이 편리합니다.

Q. 재난지원금이 있는데 왜 보험이 필요한가요?

A. 재난지원금은 최소한의 생계 복구를 돕는 수준이라 실제 피해액을 모두 보전하기 어렵습니다.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정도에 따라 훨씬 큰 금액을 보상하므로, 재난지원금을 보완하는 실질적 안전망이 됩니다.

Q. 보험료가 왜 사람마다 다른가요?

A.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 제11조에 따라 보험료율은 지역의 재해 위험도, 건물 구조, 면적, 상품 종류를 반영해 산정됩니다.
또한 정부지원율도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최종 자부담 금액에 차이가 생깁니다. 본 계산기의 값은 표준 요율을 이용한 추정치입니다.

Q. 매년 다시 가입해야 하나요?

A. 보험기간은 1년이 기본이며 매년 갱신이 필요합니다.
2~3년 장기계약도 가능하므로, 갱신을 놓치기 쉽다면 장기계약을 활용하면 공백 없이 보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Q. 전세·월세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나요?

A. 네, 세입자는 가재도구 등 동산을 대상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소유자가, 가재도구는 세입자가 각각 가입하는 방식이며, 세입자 보험료는 소유자 대비 낮게 책정되는 편입니다.

가입 전 확인할 팁과 주의사항

  • 가입 시기: 태풍·장마철이 오기 전 봄철에 미리 가입해야 집중호우 시즌을 온전히 보장받습니다.
  • 지원율 확인: 같은 자격이라도 지자체별 추가 지원이 달라 자부담이 크게 차이 납니다. 반드시 거주지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정액형·실손형 선택: 경미한 피해까지 보상받으려면 실손형을, 큰 재해 대비 위주라면 정액형을 검토합니다.
  • 보험가입금액 점검: 보장한도가 실제 복구비보다 낮으면 부족분은 본인 부담입니다. 면적·자산 규모에 맞게 설정하세요.
  • 중복·특약 확인: 화재보험·농작물재해보험 등과 보장이 겹치거나 비는 부분이 없는지 함께 점검합니다.

적은 부담으로 자연재해에 미리 대비하세요

가입대상과 지원 자격만 선택하면 정부지원액과 실제 자부담, 예상 보험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법」과 표준 요율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이며, 정확한 보험료·지원율은 7개 보험사 또는 거주지 지자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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